ㅈㅈ보여주고 반응보기 #2 (산책로 정자)
shotgun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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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이 정자에서 일어난 일이 정말 많았는데 우선
봄에 비오는 날 정자에서 쉴때 생긴일 먼저 계속 풀어가볼께
발기된 내 자지를 캐리어에 팔을 걸친 아줌마가 손끝으로 살짝 움켜쥐는게
느껴졌어, 그때부턴 쿠퍼액이 꿀렁거리며 나오는게 느껴질정도로 흥분했
나봐 ㅋㄱ 힘을 바짝주니까 아줌마손에 탁 하고 제대로 잡혔고 아줌마는
바지위로 자지를 한 5초정도 딸치듯 흔들어 주더라고 그래서 이미 흥분할
대로 흥분해버린 나는 호흡도 거칠어지고 아줌마들도 계속 내눈, 자지를
오가면서 조용히 보고있더라, 한 5초 딸쳐주고 쉬던 아줌마가 귀엽다는듯?
징그럽다는듯 한 5초 더 딸쳐주고 캐리어에 걸친손을 아예 빼버리곤
자기들끼리 화재를 전환해서 얘기하는듯했어, 내가 자는척하며 흥분해있는
걸 아니까 일부러 보여주려는 변태취급하며 약간 무시하는거같았어ㅠㅠ
근데 그렇게 대화를 전환하기 시작하니까 다른 눈이 좀 이뻤던 아줌마가
비키라고 손짓하더니 캐리어를 치우고 내 앞에 쪼그려 앉더니 내 자지쪽
반바지를 조금 걷었어, 그러니까 내 귀두가 드러남.. 하.. 근데 당장이라도
딸치면 한 20초면 갈것같은데 내가 직접하면 범죄같아서 못하겠는거야..
근데 자리 바꾼 그아줌마가 고맙게도 바지위 기둥 쪽을 다시 딸쳐주더라고
그러니까 다시 아줌마들 시선이 꽂혔는데 다들 하지말라고 막 말리고
나는 뇌가 녹아내려서 자지에 힘을주고 느끼고 있었어.. 그러고 한 10초 더
쳐주니까 정액이 안나고 쿠퍼액이 껄떡거리면서 나오더라 귀두한번만
빨아줘도 바로 나올것같은 상황인데 딸쳐주던 아줌마가 웃으면서 내
얼굴에 요놈요놈 안자는거 맞지? 하는 장난끼서린 얼굴로 날 보면서
손가락질하고 돌아앉아 버리는거야 ㅠㅠ
진짜 풀발기 오브 풀발기가 되서 빨게져서 터지려는 자지가 계속 껄덕
거리니까 살짤 걷어진 반바지를 가랑이 쪽으로 걷어버리고 가운데 일자로
서버림..
미안하지만 이따 저녁에 더 써볼께 추천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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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작은하늘
타마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