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정복기3
sdfgf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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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이번에도 역시나 젖꼭지를 물고 빨면서 가슴에 침뱉고 팬티 벗겼어
나도 sm은 안해봐서 여친 얼굴보면 못할까봐 안대씌웠는데 씌우길 잘했단
생각이 들더라고
이상황에도 흥분은 하는지 보지에 물이 가득했어
덕분에 저번보다 쉽게 쑤셔넣었지
여친이 아프다고 신음소리 낼때마다 난 더 쎄게 박으면서 회초리로
가슴 정확히는 젖꼭지부분을 때렸어
나 : 너 진짜 남자랑 안해봤어? 젖꼭지가
왜이렇게 새까맣고 크냐?
여친은 대답을 안하더라고
대답안해? 회초리로 젖꼭지 한대,두대,세대,네대,다섯대
딱 다섯대 맞으니까 대답하더라고
여친 : 진짜 안해봤어 나도몰라 우리집이 원래 그래
나 : 뭐가 원래 그런데?
여친 : 엄마랑 언니도 까맣고 크다고
나: 언니도 너처럼 까맣고 커?
또 대답안하지 이번에는 회초리로 배를 착,착,착
3대맞으니까 대답하더라고
여친 : 그래 언니도 새까맣고 커
나 : 언니 가슴 무슨컵이야?
여친 : c컵
나 : 시발 언니는 큰데 넌 왜 작아?
여친 : 언니도 원래 나보다 작았어 근데 수술했다고 나보다 원래 작고
가슴도 짝짝이 였는데 수술해서 c컵됐어
나 : 언니 몇살인데 학생이야?
여친 : 24살 간호사야
여친의 언니 이야기 하니까 또 다르게 흥분되더라고 여친 인스타로 언니 사진 몇번 봤는데 가슴크고 몸매가 죽이더라고
여친은 약간 수수한 편인데 언니는 명품가방에 뭔가 드러내는걸 좋아하는 분위기더라고 여친한테 이야기 들으니까 그제서야 이해가 됐지
이번에는 저번에랑 다르게 마음먹어서 그런지 이유는 모르지만 사정하고싶은 느낌이 안들었어 앞에서 박았다가 뒤로
돌려서 뒤치기도하고 시간상 40분? 정도 박은거같아
내방에 침대가없어서 매트리스 깔고 박는데 내 무릎도 살짝 까지는거 같더라고
여친은 진짜 너무 아파서 그만하자고 계속 신음소리내고 거의 자포자기로 몸에 힘이없었어
그러다가 슬슬 쌀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뒤치기 자세에서 똥꼬에 침한번 뱉고 젤바르고
자지 살살 넣었지
여친은 수갑에 손묶여있어서 저항도 못하고 몸에 힘도 없어서 내마음대로 쉽게 할수 있었어 여친이 거긴 안돼 라고
하는말이 나를 더 흥분시키고
끝까지 집어넣지는 못하고 중간? 까지 넣은상태로 졸라게 박았어
한 10분박았나 그대로 똥꼬에 사정하고 자지 빼는데 자지가 부서질거
같더라고
여친은 힘없이 뻗었고 나도 엉덩이에 회초리 쎄게 몇번 때리고 씻으로 갔어
씻고오니까 여친 기절한건지 잠든건지 한 20분정도 뒤에 일어나서
안대랑 수갑 풀어주고 씻고가라고 하니까 아무말없이 그냥 옷입고 가려고 하더라고
나 : 속옷은 놔두고 옷만입고 가
여친 : 그럼 어떻게 옷입고 가라고
나 : 나랑 하는거 1번
빼줄 테니까 속옷은 놔두고가
그제서야 여친은 티셔츠랑 치마만 입고 집을 나갔어 나갈 때 보니까
얼마나 아팠는지 제대로 걷지도 못하더라고 그와중에 티셔츠에 젖꼭지는 봉긋 튀어나와있고
이틀후
여친 : 나 입원했어 병원비 내줘야돼
나 : 어? 왜? 무슨일인데
여친 : 치질수술했다고 너땜에
나 : 아.. 어디병원인데
지금갈게
여친은 나한테 똥꼬따인뒤 너무아파서 병원갔더니 치질 뭐 핵이 튀어나왔다고 수술하고
일주일 입원해야 된다고 했다
병실에가니까 다행히 입원환자가 없어서 4인실을 혼자 쓰고 있었고
여친은 침대에 누워있었다
나 : 30만원정도 수술비 주면서 고생했네 다음에는 좀 살살할게
여친 : 다음에는 무슨 이제 안할거야 그만해
나 : 내가 거칠게해도 진짜 사랑해 처음 그마음 변함없어
여친은 계속 싫다고 해도 나는 사랑한다고 세뇌시키듯이 플러팅 날렸어
이게 무슨 관계인지 싶은 생각이 들다가도 여친 보면 흥분되고
여친도 보지물 넘치고 완전 차갑게 대하지 않는거 보니까 완전 마음이 돌아선건 아닌거같고
여친이 툴툴대면서 대답하긴해도 내가 이야기하면 맞장구는 조금씩 쳐줘서 이야기를 아예 안하지는 않았어
그러다가 병원복 상의 단추 사이로 검은색 브라 보이고 또 욕구가 올라오더라고
병실 문 닫고 커튼치니까
여친 : 뭐해?
나 : 조용히해 너무 섹시해서 한번하게
라고 말하면서 여친 병원복 단추 푸는순간 여친이 내손잡으면서
여친 : 똥꼬는 절대 안돼
나 : 알겠어 걱정마
병원이라서 그런지 아니면 여친도 이제는 포기한건지 흥분한건지
그 뒤로는 별다른 거부 안하더라고
젖꼭지 물고 빨고 병원복 바지 벗기고 검은색팬티 벗기고 보지에 손대니
역시나 물은 많아
나 : 너 보지에 물이 왜이리 많아?
여친 : 이상한 소리하지마
병원 침대에서 하니까 나도 스릴느껴지더라고 언제 간호사가 올지모르고
언제 누가 올지모르니까 뭔가 긴박한 느낌에 저번에는 1시간 박고 사정했는데
이번에는 10분도 안돼서 보지에 사정했어
사람 심리가 신기하지
사정하고 여친은 휴지로 닦고 팬티입으려고 할 때
나 : 속옷은 입지마 내가 가져갈거야
여친 : 왜그러는데 저번부터 뭐하려고?
나 : 나중에 너생각날 때 나혼자 자위하려고 하는거니까 이해해줘
여친 : 나 지금 속옷 이거밖에 없어 어떡하라고
나 : 언니한테 가져다 달라고해

읽으시면서 흥분 되시는지 모르겠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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