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정복기5
sdfgf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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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분전
그뒤로 카톡이랑 전화할때마다 말하는것도 그렇고 분위기가 예전에 아다일때마냥
귀엽고 까불거리는 성격으로 다시 돌아오는거 같았어
여친 본인도 따먹히면서 흥분되고 좋았던거야 골빈년처럼
그러다 주말이 됐어 여친은 어릴때부터 교회에 꾸준히 다니는 여자였는데
엄마아빠도 장로,권사였고 언니년은 안다닌다고했어
나도 교회는 안다니지만 오랜만에 밖에서 데이트 할 겸 여친이 다니는 교회에
나가본다고 하니까 여친은 엄청 좋아하더라고
같이는 못가고 여친은 조금 일찍 나는 11시 맞춰서 따로따로 교회 도착했어
처음가니까 여기저기 아줌마들이 와서 안내해주고 신경써주더라고
세상 착한척하며 앉아서 여친 찾는데 대각선으로 앞쪽에 앉아있었어
양옆에는 고2~3? 정도쯤 보이는 남자애들이 여친옆에 딱 붙어서 웃으면서 장난치고 있었고
근데 교회는 단정하게 입고 가는지 알았는데 여친 옷차림이 무릎까지 딱 달라붙는 초록색 레이스 치마에, 스타킹신고 상의는 하얀색 블라우스인데 얇아서 안에 나시하나 입고 입었더라고
원래 키도작고 가슴도 작아서 다른사람이 보기에는 별로 안섹시하게 느껴지겠지만
평소에 내가 보던 여친복장이랑 비교해보니 뭔가 야릇하게 입었다고 느껴졌어
어쨌든 1시간정도 예배가 끝나고 다들 나가는 타이밍에 여친한테 “이제 가자”
라고하니 자기는 애들 잠깐 가르치는 수업 해야된대
자기가 선생님이라면서 “20분만 밖에서 기다리고있어 금방 끝나고 나갈게” 라는 말과
함께 아까 봤던 고딩들한테 가더라고 선생님이란 말과 딱붙는 치마입고 고딩애들이랑 같이 있는 모습보니까 따먹고싶더라고ㅋ
밖에서 담배피고 핸드폰 하고있으니까 “오래기다렸어?” 여친이 끝나고 나왔어
“고딩이랑 같이있어서 좋았어? 아까보니까 고딩이 니 가슴이랑 엉덩이 계속 쳐다보더라”
난 능글맞게 놀리니까
“아니야 어릴때부터 알던 애들이야 이상한 소리 하지마”
귀엽게 발뺌하더라고
“그래 넌 내꺼지” 라고 말하면서 한손으로 허리안으면서 한손으로 가슴 쥐어짰어ㅋ
“아 미쳤어 하지마”
“가자 오늘은 영화보고 맛있는거 먹자”
마음같아선 지금당장 치마올리고 보지에 존나 박고 싶었는데
여친 생리기간이라서 어쩔수 없었어
그래서 평범하게 그날은 영화보고 저녁먹고 가슴좀 주물럭 거리고 보내줬지
일주일뒤 일요일
여친생리도 끝났겠다 오늘은 꼭 따먹어야겠다 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교회갈건데 같이갈까? 데리러갈게” 라고 말하니까
“10시20분까지 집앞으로 와”
집 앞으로 오라고 했지만 현관문 앞에서서 카톡보냈지 “문열어 주인님왔다”
여친 엄마아빠는 일찍 교회간다고 미리 들었고
언니년 있으면 문 안열겠지 라는 생각으로 현관문앞에서 기다리니까
여친이 놀래면서 문열었어
“나갈건데 집앞에서 기다리라니까”
능글맞게 웃으며 “그냥 와봤지”라고 말하니
“시간없어서 바로 나가야돼”
“알아 섹스안할거야 얼른 준비해” 라고 말하면서 집안으로 들어갔고 여친은 머리말리고
정신없더라고
언니방 가보니 저번처럼 돼지우리였고 아침에 나갔는지 향수냄새랑 바닥에 벗어논
옷들이 굴러다녔어 여전히 속옷은 넘쳐서 서랍도 제대로 안닫혀있고
“야 니네언니 속옷이 왜이렇게 많냐?”
“아 언니방에 들어가지마 변태야?”
여친이랑 언니는 내가 저번에 속옷 가져간거 모르는 것 같았어ㅋ
“아니 그냥 또 정리 안되있나 구경해봤지 왜이렇게 속옷이 많아 서랍이 안닫혀”
“몰라 언니 가슴수술하고 좋아서 속옷 많이 산걸거야”
“넌 수술 안해?”
여친은 화장한다고 바쁜지 대답안하더라고 속으로 회초리 몇대 때려야 되는데 라고 생각하면서 여친방 옷 구경하러 갔어
그러다가 옷들중에서 하얀색 얇은 면 제질에 단추 몇 개 달린 티셔츠 발견했어
“내가 오늘 교회갈 때 입을 옷 골라줄게”
여친은 잠옷입고 있었고
방금 본 흰색 티셔츠랑, 핑크색 속옷세트, 스타킹, 무릎까지 오는 치마를 골라서
침대에 놔뒀지
“아 이건 별론데.. 좀 단정하게 입을게”
“아 그냥 입어 잘 어울릴 거 같아서 그래, 빨리입어 시간없어 안입으면 안나간다?”
시간없다고 여친 재촉하니까 어쩔수없이 그냥 입더라고
치마는 그냥 짧은 평범한 치마인데 티셔츠는 이렇게 생긴 티셔츠였어
상상하기 편하라고 첨부함ㅋ
옷입고 엘리베이터 탔는데 여친 티셔츠 단추가 4개였는데 2개만 풀더라고
“하나더 풀어 그래야 섹시하지”
“아 싫어”
“똥꼬 따기전에 오늘은 그냥 내말 들어”
여친은 치질수술한뒤로 똥꼬라는 말만들으면 겁먹었어, 엄청 아프고 남자 의사한테도
수술하고 보여주는 자세랑 똥꼬로 성관계 하지마라고 대화나눈게 수치스러웠다고 하더라고ㅋ
움찔하길래 얼른 내가 3번째 단추 풀고 때마침 엘리베이터도 1층에 도착했어
“가자 얼른”
3번째 단추까지 푸니까 위에 사진보다 가슴골이 더 벌어져서 완전 브래지어 보일 듯 말 듯 되더라고 존나 꼴리는거 참는다고 힘들었어
드디어 시간맞춰 교회버스 도착했고 우린 버스에 탔어
버스에 올라타니까 늙은 아저씨들 눈빛이 여친한테 쏠리더라고
“저 아저씨들 다 니가슴 쳐다본다ㅋ 또 보지에 물나오지?” 라고 속삭이니
“이상한 소리하지마 조용해”
그렇게 10분정도 흘러서 교회에 도착하고 역시나 교회에서도 아저씨들의 눈요깃감이 되었어
“넌 뒤에 앉아 난 앞에 앉을게” 라며 여친은 저번처럼 고딩애들이 양옆에 앉고 사이에 앉더라고
난 뒤에 앉아서 보니까 고딩애들도 여친 가슴 쳐다보는게 느껴지더라고ㅋ
속으로 “오늘 핑크색 브래지어 입었는데 많이 꼴릴거야ㅋ” 생각하며 므흣하게 지켜봤지
어느덧 1시간 예배끝나고 또 지난주처럼 수업해야된다고 여친이 밖에 나가있으라고 했어
“ 나도같이 옆에있을게 내 여자친구라고 애들한테 말도하고”
“ 아! 절대 안돼! 교회에서 알려지면 안돼 엄마 아빠도 있고”
“ 상관없어 인사 드리지뭐”
“ 제발.. 그냥 밖에서 기다려줘 금방 나갈게”
“ 그럼 단추 한 개더 풀고 수업해 조용히 나갈 테니까 빨리풀어 애들 기다린다”
마지못해 4번째 단추까지 여친이 푸니까 와..시발 따먹어주세요 라고 가슴 벌린거 같았어
가슴이 작아서 브래지어 컵에 가슴이 뜨니까 조금만 숙이면 젖꼭지 보이고
가만히 차렷하고 서있어도 핑크색 브래지어 살짝 보이는 수준이였으니 ㅋ
수업시간이여서 주변에는 여친이랑 애들밖에 없었고
나는 나가다가 뒤쪽에서 여친몰래 수업하는모습 지켜보고 있었지
애들은 앉아서 수업듣고 여친은 애들 바로 앞에서 약간 숙인채 같이 공부하는데
애들 눈이 전부 힐끔힐끔 가슴보고 있더라고ㅋ
여친도 시선느껴지고 부끄러운지 그날은 10분만에 수업 끝냈어
수업끝나고 여친은 단추2개 잠그고 나오고 밖에서 택시타고 내방 원룸으로 가자고 하니
여친은 오늘 섹스할거라고 이미 예상했는지 별말없이 조용히 따라왔어
원룸 도착하자마자 물 한잔 마시고
“무릎꿇어”
이제는 개새끼마냥 바로 꿇고 옷벗으려고 하더라고
“옷은 벗지마” 그런 다음 안대씌우고 수갑채우고
단추 2개 채우고 왔었는데 전부 풀었어
“시발 이러고 애들앞에서 수업한거야? 브래지어 다보이고 젖꼭지도 다보이네 아예 다 벗고 하지”
난 흥분해서 가슴에 벌어진 옷깃잡고 양옆으로 힘주니까 옷이 얇아서 그런지 찢어졌어ㅋ
그러자 여친은 “아 안돼ㅜ 뭐해”
순간 당황했지만 나도 모르게 왼손으로 여친 턱잡고 오른손으로 뺨을 살짝 때렸어
“누가 말하래”
고딩 애들이 여친 가슴 봤다는 상상하니까 자지 터질거 같아서 사까시도 건너띄고
여친 눕힌다음 치마 벗기고 스타킹 찢고 팬티 벗기고 보지에 손 대니까 보짓물이 넘쳤어
바로 자지 박으니까 “아.. 살살..제발” 신음소리 내더라고
보지에 한번 박으니까 좀 진정되면서 천천히 해야지 라고 생각했어ㅋ
“손 위로 올려 내리지마, 시발 애들이 젖꼭지 보고 크다고 놀랬을거아냐” 라고 말하며
진짜 있는힘껏 빨았어
“아! 아파 아! 아파아파 제발 아파” 난 무시하고 30초정도 쎄게 빨고
“고딩 남자애들 두명 이름 뭐야? 대답 바로 안해?” 젖꼭지 있는 힘껏 빠니까 대답했어
“영준(가명) 이랑 명준(가명)이 “
“몇살 때부터 알고 지냈어?”
“내가 중학생때부터”
“걔네들이 너 좋아하는거 같던데 아니야?
“명준이는 그런거 같아”
“너가 어떻게 알아?”
“예전에 나한테 고백한적 있어”
“시발 그런애한테 오늘 가슴이랑 젖꼭지 그렇게 보여줘?” 라고 말하며
얼굴이랑 가슴에 침뱉고 보지에 쎄게 10번정도 박았어
“그래서 어떻게 했어?”
“거절했는데 계속 고백했어 좋아한다고 사귀자고”
“니 가슴이랑 보지 따먹으려고 그랬겠지” 라며 또 보지에 10번정도 박았어ㅋ
“아..아파 그런거 아니야 살살..”
“또 다른 얘기 할말 없어?”
“없어”
“똑바로 말해 “ 뭔가 느낌이 더 이야기가 나올거 같아서 회초리로 가슴 때렸어
한대 두대 세대 네대 다섯대
“아! 아파 아! 제발.. 아파 아파 잘못했어”
순간 또 흥분됐지
“말해” 회초리 탁 탁 탁
“내가 고등학생때 교회에서 단체로 1박2일 찜질방에서 저녁에 잤는데..
명준이가 옆에 있었어 근데 갑자기 내가 자는줄 알고 누나 자? 물어보더니
내가 대답 안하니까 옷위로 가슴 만졌어”
난 이야기 들으면서 보지 살살 박고 있는중이고
“그래서?”
“나도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계속 자는척 했는데.. 옷위로 계속 가슴 만지더니
입술에 뽀뽀했어”
“그다음은?”
“내가 뒤척이니까 명준이는 놀래서 자는척 했어 난 잠깬척 하고 다른 애들 있는곳에 가서 다시 잤어 진짜 이게 끝이야”
보지에 쎄게 박으면서 “시발 걸레네” 뺨을 3대 살살 때렸지
여친은 이제 맞아도 흥분한건지 신음소리 내면서 “ 아.. 미안해 아.. 잘못했어 아..” 반복하더라고
“명준이한테 보지 줄수 있어?”
“아니..안돼”
더 쎄게 보지 박으면서
“내가 명준이 한테 보지 주라고하면 주는거야 알겠어?”
대답안하지 이번에는 젖꼭지 있는힘껏 1분정도 빨았어
“아.. 아파 제발 아파아파.. 그만그만 알겠어 제발 아파 제발”
진짜 아픈지 흐니끼면서 고통스러워 했어
“명준아 박아줘 라고 해봐”
젖꼭지 빨리기 싫은지 바로 말하더라고ㅋ
“명준아 박아줘”
“명준아 박아줘 연속으로 20번 말해”
“명준아 박아줘, 명준아 박아줘, 명준아 박아줘, 명준아 박아줘,”
20번 말하는동안 난 침뱉으면서 보지에 쌌어

티셔츠 사진은 ai제작이고, 영준이,명준이랑 이름은 가명입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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