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정복기6
sdfgf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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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그 이후로도 별일 없으면 주말마다 교회에 여친이랑 같이 나갔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명준이랑 친해졌고 이야기 나눠보니 순둥이였어
하긴 그러니까 옷위로 가슴 만지고 수줍게 뽀뽀했겠지ㅋ
여친은 내가 명준이랑 둘이 있으면 뭔가 불안해하고
그때 명준이 이름 부르면서 섹스한뒤로 명준이한테 약간 거리 두더라고
난 여친한테 “걱정마 너랑 사귀는거 아무한테도 말안하고 쓸데없는 소리 안할 테니까”
이제는 여친도 내가 섹스할때만 격해지고 평소에는 평범하고 다정하게 대하는 성향인걸 인지해서 그런지 예전에 아다 였던 시절처럼 나를 좋아하는게 느껴졌어ㅋ
시간이 흐르면서 명준이랑은 같은 게임하면서 더 친해졌어
그동안 새로운 사실도 알게되었지, 명준이가 내 자취방 근처 아파트에 살고있고
엄마는 관리를 잘해서 그런지 44살인데 생각보다 피부도 좋고 동안이였어
항상 교회에 세련되게 입고 오시는데 눈길이 항상 갔지
그러다 어느날 교회끝나고 여친기다리면서 밖에서 담배피고 있는데 명준이가 오더라고
“형 초롱이(여친 가명) 누나 기다리고있어?”
“어떻게 알았어?”
“교회끝나면 항상 같이 집에 가길래 물어봤지”
“아..그렇구나 초롱이는 언제 나온대?”
“다른분들이랑 이야기 하고있던데? 어디 가기로 했어?”
“아니 그냥.. 근데 명준아 너 예전에 초롱이한테 고백했다며?”
“어? 어떻게 알았어..?”
“초롱이가 얘기해줬지 초롱이 뭐 이쁘다고 고백하냐 가슴도 작은데ㅋ”
명준이는 얼굴빨개지면서 좀 당황하더라고
“그냥 청순하고 귀엽잖아 근데 이제는 안좋아해 진짜야”
“그래 임마 세상에 여자가 얼마나 많은데 나한테 니가 친동생 같이 좋아서 말하는건데..
사실 나 초롱이랑 사귀는 사이야”
“어? 진짜? 약간 그런거 같이 보이긴 했는데 사귀고 있었구나..”
“응 근데.. 너 예전에 캠프에서 초롱이 가슴 만지고 뽀뽀했다며?”
명준이는 쎄게 당황했는지 눈도 못마주치고 5초동안 침묵하더라고 그러더니
“잘못했어 형 그뒤로는 진짜 아무짓도 안했어 내가 진짜 그때 미쳤었나봐 진짜 잘못했어”
명준이는 고개 떨구고 나한테 거의 빌다싶이 잘못했다고 말하더라고 그틈을 타서 난 명준이가 잘못했다고 비는 목소리를 폰에 녹음했어
“그래 옛날 일이고 니가 착한거 알고 나한테 친동생 같아서 용서해줄게 다신 그러지마”
“응 진짜 다신 안그럴게 고마워 형”
“너한테 솔직하게 다 말해서 나도 후련하다, 초롱이랑 사귀는 사이인거는 아무한테도 말하지말고
저녁에 카톡할게 게임이나 같이하자”
“응 알겠어 저녁에 봐”
그 다음주 토요일
여친이 데이트하자고 했지만 피곤하다고 내일 보자고 말하고 난 고민에 빠졌어
“명준이가 잘못했다고 비는 녹음을 써먹을수 있을까 “
바로 명준이 엄마한테 말이지ㅋ 말했듯이 명준이 엄마는 가슴은 작지만
피부도 좋아보이고 얼굴도 동안이고 하얗고, 항상 세련되게 원피스, 치마입고 교회에 나와
볼때마다 꼴리더라고
쎄게 나가야 된다고 스스로 체면걸고 전화걸었어 (교회명부에 전화번호가 있더라고)
“여보세요?”
“안녕하세요 저 ㅁ 교회 다니는 ㅁ 입니다”
“아 안녕하세요 우리 명준이가 좋아하는 형이라고 제가 들었어요”
“네 다름이 아니라 드릴 말씀이 있어서 그런데 오늘 잠깐 뵐수 있을까요?”
“만나서요? 그래요 점심때 밥같이 먹어요”
“네 거기서 뵙겠습니다”
동네에서 유명한 돈가스 집에서 만나기로했어 내가 먼저 도착해서 초조하게 기다리고있고
드디어 명준이 엄마는 분홍색 꽃무늬 원피스 입고 들어오더라고
“안녕하세요”
“아~ 안녕하세요ㅎㅎ 많이 기다렸어요?”
“방금왔어요 뭐드실래요?”
“돈가스 먹을게요ㅎㅎ”
“여기 돈가스 2개요”
“그래 뭐땜에 보자고 한거에요? 뭔가 중요한 일인거 같은데”
“사실 저 초롱이랑 사귀는 사이에요”
“어 진짜? 박장로님 딸?”
“네”
“ㅎㅎㅎ 그렇구나 난 진짜 몰랐네 근데 왜 문제있어? 내가도와줄게 ㅎㅎㅎ”
“3년전에 교회에서 다같이 캠프가서 찜질방에서 잔적이 있는데 그때 명준이가..
자고있는 초롱이 가슴만지고 뽀뽀했어요”
명준이 엄마는 바로 얼굴 굳으면서 아무말 안하더라고
“안 믿으실까봐 여기 명준이가 저한테 용서해달라고 말하는 녹음도 했어요”
녹음 틀어서 들려줬어 녹음 듣고나더니 갑자기 막 우는거야
“흑흑 미안해요 제가 잘못 가르쳐서 그런거에요 한번만 넘어가주세요”
“저도 정신적으로 충격받고 초롱이랑 관계도 안좋아질거 같아서 말씀드린거에요 어떻게 하실거에요?”
“흑흑 미안해 다신 안그러도록 내가 혼낼게”
“이미 제가 알아듣게 명준이한테는 말했고, 문제는 초롱이 남자친구로서 제가 머리가 복잡한 거에요”
“미안해 진짜로 내가 얼굴을 못들겠어”
“저녁 6시까지 제 원룸으로 오세요 문자로 주소보낼게요”
“어? 원룸은 왜?”
“저 일 크게 만들고 싶지 않아요 그냥 조용히 6시까지 오세요” 라고 말하고
돈가스는 먹지도 않고 나왔어
심장이 두근두근 대더라고ㅋ
곧바로 집에가서 흥분을 진정시키고 기다렸어
띵동 초인종이 울리고 진짜 명준이엄마가 온거야ㅋ 과일바구니 손에들고 옷차림은
낮에 입은 그대로 입고왔더라고
“들어오세요”
“이거 과일 먹으라고 사왔어 마음이 좀 풀렸어?”
“원피스 벗으세요”
“어? 무..무슨 소리하는거야 왜.. 왜 그러는거야”
“이거 신고하면 심각해지는거 알죠? 증거도 있고 그냥 조용히 하라는대로 하면 넘어갈게요”
5초정도 당황하더니 “이번이 마지막이야” 라고 말하면서 원피스 단추 풀기 시작했어
그때의 느낌은 진짜 여친보다 몇배 더 존나 꼴려서 흥분되고 어지러울 정도였어
꽃무늬 원피스인데 단추가 목부터 허리까지 있었어 단추 다풀고 손으로 가슴이랑 보지 가리더라고 아직도 기억해 시발련 아줌마들이 입을 것 같은 하늘색 브라랑 팬티
나도 흥분해서 팬티까지 다 벗었어 자지 풀발기해서 당당하게 보여줬지
“뒤로돌아”
뒤로 돌자마자 가까이가서 목덜미 혀로 핥으면서 브라 까서 젖꼭지 잡고 비틀었어
“아..잠깐만 우리 얘기좀하자 응?”
“닥치고 아무말 하지마”
하늘색 팬티 발목까지 내리고 하얀 엉덩이 만지면서 허벅지 사이로 보지 만지니까
시발련이 보지물 허벅지까지 흐른거 같았어
“시발 보지물 뭐야?”
그말에 명준이 엄마는 더 흥분하는거 같더라고
바로 풀발기 자지 보지에 꼽는데 시발 구멍이 왜이렇게 커 쑥 들어갔어
“아..안돼 아..아..” 명준이 엄마는 손바닥으로 벽 대고 난 허리잡고 뒤치기로 자지 존나 박았어
“퍽, 퍽, 퍽 시발 좋아?
신음소리 참는거 같았는데 그래도 새어 나왔어
들어본 신음소리중에서 제일 섹시했지 강아지 마냥 “앙..앙..앙”
그렇게 존나 있는힘껏 허리잡고 보지에 몇번 박는데 갑자기 보지에 박을 때마다 이상한 소리가 나더라고
“뽕, 뽕, 뻑, 뻑” 공기가 터지는거 같은 소리? 웃기면서도 흥분되긴 했는데 아직까지 왜 그런 소리가 난건지는 모르겠어
“퍽 퍽 퍽” 10분정도 박으니까 쌀거 같은 순간 등에 침한번 뱉고 머리카락 잡고 머리 위로 재끼면서 엉덩이에 가득 쌌어
싸고 나니까 씻지도 않고 그대로 얼굴도 안보고 빨리 가려고 속옷 입으려는 순간
“속옷은 놔두고가”
“…어?”
“나중에 나혼자 자위할거야” 라고 말하니까 얼른 원피스만 입고 집을 나갔어

슬슬 좀 썰이 지루해지는거 같은데 흥분들 되시나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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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 직구
누리두리루
강철빤쓰찢어버려
차민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