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으로 깨닫게 된 여자로서의 본성 11
곤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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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분전
“아으윽!”
난 또 다시 쾌감의 신음소리를 냈어요.
방금 병이 빠져나가는 바람에 허전함을 참지 못하고 있었던 내 보지구멍이 굶주린 피라냐처럼 오빠의 손가락에 달라붙는 게 느껴졌어요.
오빠는 두 손가락을 빠르게 넣었다 뺐다 하면서 내 보지를 처음부터 격렬하게 쑤시기 시작했어요.
“철퍽, 철퍽, 철퍽, 철퍽!”
내 보지에서 씹물이 여기저기 튀는 소리가 크게 새어나왔어요.
“아으으윽! 아....안 돼요오오! 아욱! 아으윽! 아아아악! 오, 오빠아아아! 아파....아파여어어! 제발 그만....아으윽!”
당연히 오빠는 내 말을 들어주지 않았어요.
아니, 완전히 무시한 채 이제는 원피스를 더욱 더 위로 끌어올려서 내 젖가슴까지 모두 다 밖으로 드러나게 만들었어요.
그래서 오빠가 밑에서 내 보지를 세고 격렬하게 쑤실 때마다 내 몸 전체가 아래위로 흔들이면서 커다란 젖가슴까지 마구 출렁거리고 있었어요.
게다가 사실 그렇게 아픈 것도 아니었어요.
주사를 맞을 때처럼 처음에 오빠의 손가락이 들어왔을 때만 따끔, 혹은 조금 세게 찌릿했을 정도이고 그 다음부터는 보지 속에서 계속해서 약한 전류가 흐르는 것처럼 찌릿찌릿한 쾌감이 밀려오고 있었어요.
하지만 여기서 내가 [오빠아앗! 좋아아아! 더 세게 쑤셔 줘! 아아아아! 좋아아아!] 하고 크게 소리를 지를 수는 없잖아요?
안 그대로 벌써 엄청난 걸레처럼 비췄을 텐데 여기서 어떻게 더 발정 난 암캐처럼 보일 수 있겠어요?
하지만 내가 아프다고 한 말과는 달리 내 육체는, 특히 내 보지는 매우 솔직하게 반응하고 있었습니다.
안으로 쑥쑥 밀고 들어오는 오빠의 손가락을 꽉꽉 세게 조여주면서 오빠의 손을 향해서 가랑이를 마구 내밀어대고 있었거든요.
곧 오빠의 손가락이 하나 더 들어오더니, 이런 씨발, 어느 새 또 다시 한 개가 더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이제 오빠는 엄지손가락을 제외하고 손가락 4개로 내 보지를 마구 쑤셔대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씨발, 완전히 홍수가 났네. 진짜 청순하고 얌전한 얼굴을 하고서 보지는 완전 걸레였잖아? 야, 씨발년아! 솔직히 말해 봐. 그날 밤에 그거 술 아니지? 네 년이 싼 거였지?”
난 너무 부끄럽고 수치스러워서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어요.
하지만 그 순간 오빠가 나머지 한손을 위로 들어 올리더니 마치 배구의 강스파이크를 때리듯이 크게 출렁거리고 있는 내 젖가슴을 세게 내리쳤어요.
“찰싹!”
“아아아악!”
미용실 안에서 찰싹 하는 소리가 크게 울려 퍼지면서 이번에는 진짜로 너무 아파서 난 크게 비명을 질렀어요.
젖가슴이 불에 타는 것처럼 뜨겁게 달아오른 게 느껴졌어요.
난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내가 청순한 얼굴을 하고서 사이다병을 보지 속에 파묻고 다니는 엄청난 걸레라는 사실을 오빠가 알게 된 순간만큼이나 나 또한 오빠의 깡패(?) 같은 면에 엄청 충격을 받았어요.
하지만 어쩌면 그렇게 놀랄 일도 아닐지 모르겠네요.
죽은 남편이 한 번은 진철 오빠가 군대를 그만두고서 경호(?) 회사를 할 때 좀 불법적인 일들도 하고 다녔을 거라고 말을 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나도 진철 오빠가 소위 말하는 착한 남자 스타일이 아니라는 것 정도는 알고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나에게 지금 이렇게 폭력까지 행사할 거라고는 전혀 예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 사실보다 날 더욱 더 놀라게 한 것은 바로 내 몸의 반응이었습니다.
오빠에게 얻어맞은 왼쪽 젖가슴이 그 충격으로 인해서 크게 흔들리고 있었는데 그 떨림이 멈추기도 전에 오빠는 또 다시 손을 크게 위로 들어 올려서는 이번에는 오른쪽 젖가슴을 세게 때렸어요.
“찰싹!” 하는 소리가 미용실 안에 크게 울려 퍼졌고 또 다시 내 입에서는 커다란 비명이 터져 나왔어요.
그리고 그와 동시에 난 절정에 올라서 씹물을 세차게 뿜어냈어요.
진짜 시오후키를 말이에요.
오빠가 깜짝 놀라며 내 보지에서 손가락을 뽑아내고서 내가 온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씹물을 싸는 것을 구경하고 있었어요.
아아아....그건 진짜 죽고 싶을 정도로 부끄러웠어요.
하지만 내 몸은 불에 타는 것처럼 더욱 더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었어요.
마침내 씹물이 멈추고 몸의 경련이 멈추자 오빠는 내 옷을 머리 위로 끌어당겨서 날 완전히 알몸으로 만들었어요.
그리고 날 일으켜서는 소파 위에 네 발로 엎드리게 만들었어요.
난 드디어 오빠가 날 박아주려고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만일 24시간 전만 하더라도 오빠가 나에게 이렇게 알몸으로 엎드리라고 시켰으면 난 오빠에게 당장 “오빠! 미쳤어!” 라고 말했을 거예요.
하지만 난 고분고분하게 오빠의 손이 이끄는 대로 자세를 잡았어요.
내 보지에서는 아직도 미끄러운 씹물이 한 두 방울 정도 아래로 뚝뚝 떨어져 내리고 있었어요.
내 뒤에서 오빠가 (아마도) 체육복 바지를 벗는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들려왔어요.
곧 오빠가 양손으로 내 허리를 세게 움켜잡는 것이 느껴졌어요.
그리고 곧이어 바로 “퍽!” 하는 느낌과 함께 엄청 크고 굵고 딱딱하고 뜨거운 것이 내 보지 속 제일 깊은 곳까지 파고 들어왔어요.
“힉! 악! 아아아아악! 아아아아악!”
이번에 난 진짜로 목이 터지라 비명을 질렀습니다.
하지만 그건 아파서 그런 게 아니었어요.
난 진짜로 보지 속이 가득 차는 엄청난 만족감과 쾌감을 느낄 수 있었어요.
지금 내 허리를 세게 움켜잡고 있는 오빠의 양손과 보지 속에서 느껴지는 엄청나게 뜨거운 감촉이 아니었다면 난 오빠가 500ml 병을 다시 내 보지 속으로 세게 박아 넣은 거라고 생각했을 거예요.
진짜로 오빠의 자지는 거의 500ml 패트병처럼 느껴지고 있었고 심지어 길이는 더 긴 것 같았어요.
나중에야 난 오빠의 자지가 거의 20센티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오빠는 그렇게 거대한 자지를 뿌리까지 한 번에 다 내 보지 속으로 박아 넣고서 잠시 움직임을 멈추고 있었어요.
오빠의 탄탄한 아랫배가 내 엉덩이를 세게 누르는 것이 느껴지고 있었어요.
이미 양초와 오이, 당근, 그리고 패트병 등등.....크고 굵은 물건들을 수없이 많이 받아들여본 내 보지였지만 이번에는 진짜로 느낌이 달랐어요.
역시 어떤 물건이든 진짜 자지를 이길 수는 없었어요.
남자들이 아무리 비싸고 성능이 좋은 최첨단의 자위기구를 사용한다고 해도 그게 여자의 진짜 보지보다 좋지는 않은 것처럼 말이에요.
오빠는 잠시 (약 10초 정도) 그 상태를 유지하면서 숨을 고르고 있었어요.
이렇게 말하면서...
“씨발, 널 처음 봤을 때부터 이렇게 개처럼 따먹고 싶었어. 역시 내가 생각했던 대로 보지가 진짜 죽여줘, 완전 꿀보진데.”
난 너무 부끄러워서 아무런 말도 할 수가 없었어요.
사실 나도 내 보지 속의 질벽이 최대한 크게 늘어난 채 내 심장고동에 맞추어서 세게 꿈틀대면서 오빠의 자지를 세게 조여주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거든요.
진짜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어요.
오빠의 자지가 이렇게 크고 굵다는 것과 내 보지가 이렇게 늘어날 수 있다는 것이....
이런 오빠의 자지에 비한다면 남편의 자지는 꼬마의 꼬추와도 같이 느껴졌어요.
물론 죽은 기영이에게는 미안한 생각이 들었지만 산 사람은 살아야 하니까요.
곧 오빠의 자지가 내 안에서 천천히 빠져나가는 것이 느껴졌어요.
“아으으윽! 좋아아아아! 아욱!”
그 순간 난 더 이상 참지 못하고서 쾌감의 신음소리를 낼 수밖에 없었어요.
귀두 바로 밑의 귀두경 부분이 뒤로 물러나면서 내 질벽을 아주 기분 좋게 긁어주고 있었거든요.
오빠는 그렇게 귀두만 남을 때까지 자지를 뽑아낸 후 또 다시 엄청난 힘으로 한 번에 그 거대한 자지를 뿌리까지 다 내 안에 박아넣었어요.
마치 내 자궁을 부서버릴 것처럼 세게....
“아아아악! 나 죽어요오오오!”
오빠의 귀두가 내 자궁경부를 세게 때리는 것을 느끼면서 난 고통과 쾌감을 동시에 느끼면서 크게 비명을 질렀어요.
너무 기분이 좋아서 눈가에서 눈물까지 줄줄 흘러내리고 있었어요.
그리고 오빠는 이번에는 조금도 쉬지 않고서 또 다시 자지를 뽑아냈다가 날 세게 박아주기 시작했어요.
미용실 안에는 곧 내 비명소리와 오빠의 사타구니가 내 엉덩이를 세게 때려대는 철썩, 철썩 하는 소리와 내 보지에서 새어나오는 철퍽거리는 물소리로 가득 차고 있었어요.
그렇게 오빠가 한 5분 정도 날 박아주었을 때 난 또 다시 크게 비명을 지르면서 분수를 뿜어냈어요.
이번에도 오줌을 싸는 것처럼 진짜로 세게 말이에요.
그 바람에 내 보지를 박아대고 있던 오빠의 자지마저 밖으로 빠져나가고 말았어요.
“아윽, 아윽. 하윽....”
시오후키가 멈추자 난 다리를 부들부들 떨면서 보지에서 씹물을 뚝뚝 떨어뜨리고 있었어요.그러자 오빠가 또 다시 자지를 집어넣고서 세게 박아대기 시작했어요.
“엉엉엉....나 죽어...죽을 것 같아....흑흑흑흑....아으윽....좋아아아....아우우....아윽....”
난 엉엉 울면서도 오빠의 좃질에 맞추어서 나도 모르게 엉덩이를 앞뒤로 흔들어대고 있었어요.
진짜로 섹스가 이렇게 좋을 줄 그날 처음 알게 된 것 같았어요.
오빠와의 섹스에 비하면 죽은 남편과의 섹스는 진짜로 어린애장난처럼 느껴지고 있었어요.
난 또 다시 10분도 지나지 않아서 씹물을 세차게 뿜어냈어요.
하지만 이번에 오빠는 내 허리를 양손으로 꽉 붙잡고서 허벅지에 꽉 힘을 주고 있었어요.
그래서 오빠의 자지는 내 보지에서 빠져나가지 않고 있었어요.
그 뿐만이 아니었어요.
오빠는 내가 싸고 있는 와중에도 계속해서 날 박아주었어요.
그건, 그건 진짜 날 미치게 만들었어요.
첫 번째 오르가슴이 미처 가라앉기도 전에 두 번째 오르가슴이 밀려오고 있었어요.
난 그날 처음으로 멀티오르가슴이라는 것을 경험해 봤어요.
난 엉엉 울면서 싸고 또 싸고 있었어요.
다리에 힘이 완전히 풀려서는 오빠가 내 허리를 붙잡고 있지 않았다면 난 진짜로 소파 위로 털썩 하고 쓰러져 버렸을지도 몰라요.
진짜로 너무 좋아서 이렇게 섹스를 하다 죽어도 좋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오빠가 시키는 일이라면 뭐든지 다 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심지어 오빠의 정액은 물론이고 오줌까지도 다 삼킬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그렇게 얼마나 오랫동안 오빠가 날 박아주었는지 잘 모르겠어요.
체감상으로는 한 시간도 넘었던 것 같은데 나중에 시계를 보니까 겨우 30분 정도였더라고요.
물론 (나중에) 오빠 말로는 그 때 한 시간도 더 날 박아줄 수도 있었는데 처음이어서 자기도 너무 흥분해서 그렇게 억지로 참고 싶지 않았다고 하더라고요.
어쨌든 좃질을 시작한지 30분 정도 지났을 때 마침내 오빠가 내 보지 속에 뜨거운 정액을 잔뜩 뿜어냈습니다.
뜨겁고 진한 정액이 자궁 안까지 가득 채워주는 것을 느끼면서 – 그건 난생 처음 겪는 경험이었어요. 죽은 남편은 사정양이 그렇게 많지 않았고 (아마 그래서 임신을 하는 게 힘들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사정할 때의 힘도 그렇게 좋지 않았거든요. - 난 또 다시 절정에 도달해서 씹물을 뿜어내면서 진짜로 기절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 30분 동안 내가 대체 얼마나 많이 쌌는지 셀 수가 없을 정도였어요.
섹스를 하다가 이렇게 진짜로 기절을 한 것도 난생 처음이었고요.
“야, 정신 좀 차려. 여기 물 좀 마셔, 유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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