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파 작품 "관음의 해변"
바둑이와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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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분전
사진과 함께 짧은 썰을 올려봅니다.
여친(지금은 와이프)과 해변에 가서 여름을 나다 사진을 찍었는데, 찍고나니 뒤에 효도르처럼 생긴 남자가 여친을 촬영하고 있었더군요.
저 자세를 뒤에서 봤다면 여친 힙이 상당히 섹시하게 나왔을 겁니다.
이것 말고도 여러 컷 이 남자분도 촬영되었습니다.
여친이 E컵 바디에 비키니를 입고 있으니 이 분 시선을 사로잡았나 봅니다.
나중에 여친이 사진을 보더니 몰래 찍혔다고 긴 한숨과 더불어 넋두리.
와이프는 서구인이고 해변도 우리나라가 아닌 서구쪽입니다.
사진은 일부러 유화처럼 전환시켰고, 두번째 사진이 그 남자분 실사를 확대한 겁니다.
얘들도 몰래 찍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던 하루였습니다.
그거 찍어서 뭐하게?
아무튼,, 짜식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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