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 대물이 아내 보지 넓혀준 썰
시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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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분전
아시안계 미국인인 아내와 난 첫 직장에서 만나 오랜 기간 연애 후 결혼했다. 연애 시간이 길어서 그런지 섹스의 권태기가 생각보다 빨리 찾아왔다.
섹스에 대해 솔직한 토크를 나누던 중 아내가 내 물건에 만족하지 못했다는 걸 알게되었다. 평범한 한국인의 자지를 가진 나였지만 나를 만나기 전 대학시절 몇 명의 백인 전 남친들과 사귀어본 아내에게는 내가 소추로 느껴질 수 밖에.
아내의 고백을 들으며 나는 이상하게 배덕감이 들었고 곧 우리는 내가 네토 성향이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하지만 따로 초대남을 부른다거나 하진 않았고 아내가 가끔 섹스 중 나를 소추라고 능욕해주곤 했다.
그러다 해외로 휴가를 가게 된 날… 리조트에서 예약한 스노클링 투어를 하며 만난 백인 커플과 친해지게 되었다. 프랑스 출신이라는 필립과 소피아는 키도 크고 몸매도 엄청나게 좋았다. 비키니를 입고 있던 내 아내도 한 몸매 하는데 소피아의 가슴은 아내의 두 배쯤 되어 보였다. 필립 역시 아내의 몸매를 위아래로 훑는 눈치였다.
같은 리조트에서 지내니 저녁도 함께하게 되었고 와인을 세 병 정도 마시고 나니 다들 취해서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필립은 아내와 내가 있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딥키스를 나누며 소피아의 가슴을 움켜쥐고 있었다. 그걸 본 우리도 취해서 그런지 키스를 나누었고.. 곧 두 여자의 옷이 벗겨졌다.
필립은 발가벗은 아내의 몸을 보더니 내게 파트너를 바꿔보는 거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아내도 필립의 반바지 위로 드러나는 부푼 자지를 곁눈질하며 흥미를 가지는 듯 했고.. 우리는 동의했다.
필립은 아내와 키스를 나누며 아내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애무했다. 아내는 이 상황이 적잖이 꼴렸는지 상당히 젖은 듯 했다. 소피아는 섹스가 급한건지 내 바지를 벗겨 자지를 바로 빨기 시작했다.
필립이 발기한 내 자지를 보더니 웃으며 아내 보지가 오늘 밤 헐렁해질 거 같은데 괜찮냐고 내게 물었다. 나는 소피아의 엄청난 펠라 스킬에 정신이 없어서 고개를 끄덕였고 필립은 딱봐도 내 자지의 두 배는 되는 길이와 두께의 대물을 꺼내 아내의 흥건한 보지에 천천히 넣기 시작했다.
아내는 필립의 대물 자지를 받아들이며 내가 한번도 듣지 못한 신음소리를 내질렀다. 다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아내의 몸은 덜덜 떨리기 시작했다.
필립은 아내를 그대로 들어올려 들박했다. 야동에서나 보던 걸 직접 보니 충격적이었는데 대물에 박히고 있는 아내의 표정 그 자체가 너무 꼴려서 바로 사정해버렸다. 필립은 아랑곳 않고 아내를 힘차게 박았고 아내는 몇분도 되지 않아 필립의 대물 자지에 가버렸다.
한시간 정도 지났을 까… 아내는 이미 7번이나 가버렸고 필립은 드디어 사정을 하려는 듯 아내의 보지에서 자지를 꺼내 아내의 얼굴에 엄청난 양의 정액을 쌌다. 아내의 얼굴이 필립의 정액으로 엉망진창이 되어버렸다.
필립의 자지가 빠져나온 아내의 보지는… 내가 평소에 박던 아내의 보지가 아니었다. 애액으로 범벅이 된 아내의 구멍은 엄청나게 벌어져 있었고.. 내 자지로 다시 박아도 아무 느낌이 없을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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