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옆집아줌마 볼일보는거보며즐긴이야기
철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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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분전
난 30대초반 옆집아주머니는 40대후반 시골앞집에살고있었다
시골에서는 서로친하게 지내고 옛날집이라 담이 낮아 그냥보아도 마당이 훤하게 보였다
그집에 풍산개가2마리있었는데 난 개를 좋아해 가끔 앞집 개 구경을 하곤했다
아직도 기억난다 벛꽃만개한 4월의 봄
오후 2시쯤 앞집을 보다가 살구나무 아래 용변을보고 있는 아주머니가 계셨다
그 아주머니는 재혼녀고 아들 딸 남편과 살고있었다 얼굴도 별로고 키도155정도 되고 나이도 많은 여자였다
근데 살구나무 아래 엉덩이를 까고 볼일보는 그분을 보고 나는 숨이 막혔다 살짝 몸을 숙이고 지켜보았다
엉덩이가 너무 하옇고 적당히 살집도 있고 너무 이뻤다 난 그때 여자가 얼굴이 안이뻐도 몸이 그렇게 이쁠수가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쪼그려앉은채 용변을 보고 나에게 뒷모습을보여주고 있는 광경 불과 3m 앞에서 아마 아주머니는 시골 화장실이 싫어 밖에 나오신듯
흥분이 되었다 아 이게 여자구나 40대의 평범한 주부가 이렇게 몸이 좋을수가 있구나 재혼한 이유도 알거 같았다 살구꽃은 떨어지고 엉덩이를 드러낸체 볼일보는 아줌마
난 아랫도리 지퍼를 풀고 보는걸 즐겼다 그리고 무슨 용기가 생겼는지 얼굴을 들어 아줌마에게 인사를 건냈다 근데 쑈킹한건 그분은 엉덩이를 까고 있으면서 아무렇지도 안게 인사를 받아준 것
난 강아지 이야기하며 눈은 다 벗어버린 하얀 엉덩이를 겨속 보며 즐겼다 7분정도가 지났을까 그분이 엉덩이를 드는 순간 눈앞에 보지와 구멍이 함께 보였다
난 젊은 이쁜여자도 봤지만 그렇게이쁜아래를 가진 여자는 처음봤다
핑크에 위에 있는 구멍도 깨끗했다 아 이래서 남자들이 여자를 조아하는구나 얼굴이 다가 아니구나 느꼈다
그분은 뒤를 잠깐 의식하는척 하더니 옷을 올리시며 서로민망하지 않게 자리를 뜨셨다
난 하얀 살구꽃 떨어지는 가운데 그 백인보다 더 하얀 엉덩이를 잊지 못한다 실제로 그 이후 백인 여자 쳐다도 안봤다
암튼 난 아줌마 덕분에 이치못할 경허을즐기고 여자는 얼굴이 다가 아니다라는걸 깨달았다
그 후 아주머니와는 아무렇지도 않게 인사하며 평소처럼 잘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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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속에3
마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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