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마사지 ㅊㄷ 하려고 한다.후기 2
노노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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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그 느낌 아실까?
뭔가 큰 일 처리하기 전에 잘 될까?
심장이 쿵쾅거리고 긴장되는 느낌.
그 기분이 들어 쉬이 잠이 들지 못 했다.
와잎은 옆에서 통화하면서 재잘재잘.
몇 번 경험 있다고 긴장도 되지 않는가 보다.
역시 용기있는 내 마누라고 난 쫄보구나 싶었다.
그렇게 의미 없는 시간을 보내는 와중에
메세지 티리링.
"도착했습니다." 또 한번 가슴이 울컥.
우선 방으로 가셔서 씻으시라고 답장.을 하고
와잎에게 ㅊㄷㄴ 왔다고 얘기했다.
그리고 마지막 체크..
우리는 ㅊㄷㄴ 환영? Welcome?ㅋ
암튼 서프라이즈 차 작은 작당을 꾸몄다.
미리 방문을 열어두고, 와이프가 나체로 가운만 입은채
침대에 누워있는것이다..
그냥 누워있음 심심하니까, 가운은 허리춤까지 올리고
가랑이를 벌려서 보지를 훤히 보이도록 했다.
띠리링 ㅊㄷㄴ의 메세지
다 씻고 준비가 됐단다.
와이프 눈에 안대를 씌웠다.
그리고 답장... 000호로 오세요.
긴장을 한 모양이다. 갑자기 소변이 마렵다..
화장실서 볼일을 보고. 손을 씻고 나올 촬나
신발장 센서등이 켜지는걸 보았다.
아 왔구나!!!!
나가서 인사를 했다.
인상은 뭐 남자인 내가 봤을때 그저 그랬고,
역시나 받아봤던 사진과는 거리감이ㅋㅋ
ㅊㄷㄴ은 가져온 물건을 두기위해 협탁으로
움직이며 가랭이를 벌린채 침대어 누운 와이프를 보고
동공이 확 열렸다.
이내 고개를 돌리며 내 얼굴을 보며 뻘쭘한 듯
헛기침을 했다.
바로 시작하냐고 묻길래 바로 시작하자고 했다.
이런 경우가 잘 없는듯 조금 어색해하는것이 느껴졌다.
사실 2번의 전 ㅊㄷ 에서는
다같이 앉아서 맥주 한잔하고 얘기도 하고,
긴장감 푸는 자리를 가졌었다. 긴장감 푸는것까지 좋았는데,
이벤트 진행시 꼭 필요한 와이프의 적당한 긴장감 마저,
풀어지는게 아닌가,
나이 어리 ㅊㄷㄴ의 경우 더 했으니..
이번에는 바로 마사지를 진행해서 와이프의 긴장감을 팽팽하게 유지하려했다.
그리고 와이프가 ㅊㄷㄴ의 외적인 모습을 보고,
자기 스타일 아닐시, 흥분이 떨어질수도 있어
안대를 한 후 마사지부터 받아서 흥분시킬 의도도 있었다.
ㅊㄷㄴ이 옷을 하나씩 벗고, 이쁘게 개더니
오일을 가지고 침대로 갔다.
근데 약속과 다르다. 나는 나체상태로 마사지를 해달라고 했었다.
침대 위에 올라가더니 상의를 벗는다..
누워있는 와이프의 한쪽 손을 잡더니
등부터 마사지 하겠다고 한다.
와이프가 엎드린 후 등에 오일을 쭉 짜고,
마사지가 시작되었다.
와잎이 비떱이라서 손에 따라 밀리는 살의 양이 상당하다.
등을 마사지 하더니 밑으로 내려갔다.
허벅지 종아리 발가락까지 마사지를 하는데,
와잎 반응이 심상치 않다?
신음은 커녕 무슨 미동두 하나 없다.
마냥 지켜보고 있으니 ㅊㄷㄴ 오일을 바르고
타이마사지 마냥 마사지를 한다.
스웨디시? 뭐 그런 손 끝으로 간질간질 하는 마사지가 필요한데.
그래도 열심히 하는 이에게 얘기하는건 그런거 같아 그냥 지켜봤다.
어짜피 앞판 아랫쪽에만 잘 마사지 하면
흥분은 충분히 할거란 생각이었다.
뒷판 마사지가 끝나고 와이프가 누우려고 촬나
ㅊㄷㄴ이 안대를 벗어도 된다고 한다.
속으로 안돼 를 외쳤는데, 와잎은 태어나 몇번 해본적 없는
안대가 불편했는지, 벗고서 ㅊㄷㄴ을 쳐다보곤
고개를 숙였다.
ㅊㄷㄴ이 나에게 말을 건다. 팬티 벗어도 되겠냐고?
첨부터 원한게 그건데ㅋ 이 친구 사람 간 보네 ㅋ
위장막을 걷어낸 무기를 보았다.
길이는 내 것보다 짧아보이고, 굵기는 비슷해보이며,
귀두는 내것보다 커보인다.
내가 본 지금 상태가 100프로 발기가 아니길 속으로 빌었다.
2번째 ㅊㄷ 굵은 좆을 맛본 후 와이프 왈
나는 굵기도 중요한데, 길이가 더 중요한거 같아요.
길이 길이 길이.
난 속이 타고, ㅊㄷㄴ은 내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너무 커서 옆으로 퍼진 와잎 젖가슴을 마사지 하고 있었다.
젖가슴을 만지며 와이프 손을 살짝 잡더니,
자기 좆 위에서 살짝 놓는다.
눈을 감고 있는 와이프는 그걸 알고 있는건지,모르는건지
좆을 잡지는 않고, 움직일때마다 손가락으로 ㅊㄷㄴ 좆을 쳐댔다.
젖가슴을 마사지후 아랫 배, 치골로 내려갔다.
그리곤 와잎 다리를 좌우로 벌리더니 중앙에 자리 잡는서는
오른다리를 굽였다.
수풀로만 덮여있던 보지 부분이 보이기 시작했다.
와잎은 비떱이라 뱃살때문에 다리를 모으고 있음 보지가 안 보인다.
보지 옆쪽을 마구 문지른다.
허벅지, 종아리, 발바닥까지 열심히 마사지 한다.
아까보다 더 보지 쪽에 가까운 쪽을 문지른다.
혹시 보지에 손을 넣은건가 싶어 자리를 옮겨서
확인했는데 보지에 손을 넣지는 않았다.
그렇게 보지 좌우 옆만 5분 넘게 문지르고 있는데.
와이프가 한 마디 했다.
아 짧게 쓰고 싶은데 그러면 흐름도 없고
재미도 없을거 같아.ㅜ
나눠쓰기 싫은데 미안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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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윤지
바람의머큐리
크라운싼도1
강철빤쓰찢어버려
Jsjdie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