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온 하녀
j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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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15년전쯤 이혼 당하고, 하루에 2-3번 떡치던거 못하게 되니까 세상사는 낙이 없더라고, 술,담배도 안했으니.
새천년들어서 휴대폰의 급격한 발전으로 소개팅 앱이 유행처럼 퍼지던 때였어. 그래도 그때는 사용자가 순진했던지 "물총"으로 따먹고 빠지는건 있어도 피싱같은 사기는 없었던거 같어.
그시기에 앱으로 26세된 태국서온 미나를 만나게 되었지.
호구조사 해보니 황당하게 현재 하녀로 일한다고 해서 놀랐어.
요즘 세상에 그런게 어딨냐 싶었는데 근사한 문화교류(?)란 이름으로 포장된 정식 프로그램이야. 워킹홀리데이 비슷한.
타이거 우드 마누라도 같은 프로그램 소속이라대.
부자집에서 2년정도 단기간씩 고용해서 상주 가사도우미 사티는거지. 장보러 가야되도 애들 등하교 시켜야 되나 승용차 나오고 휴대폰에 신용카드까지 ... 물론 숙식하는 개인방도 있고.
스케줄에 따라서 쉬는날도 보장 되어, 그런날 외출해서 떡치는거지.
처음엔 호숫가 카페에도 가고 스킨쉽도하고 했는데 아쉽더라고.
운전하고 고속도로 3시간반 달려와서 몇시간 그러다가 또다시 운전하고 집에 도착하면 날이 저물고, 피곤해서 죽을지경.
그래서 호숫가에 호텔잡아 만나고 하루묵어 가기로 했지.
토요일 12시부터 자유시간 시작되면, 일단 멕이고 한잔하고 그리고 숙소로가서 일단 벗기고 ㅂㅈ부터 빨았어.
솔직히 그때가 동남아 여자 첨먹어 보던때라...
남들이 말하듯 태국ㅂㅈ 물많고 쫄깃하더라고.
키스하면서 팬티만 입은 사타구니 내 무릅으로 자극해주니까 반응 오더라고. 빨통 빨아대며 보니까 허벅지타고 물내려 가는거 보일지경
키가 크고, 가슴은 c정도 꿀벅지살도 덜붙어서 그냥 길쭉한 모습.
허리는 훌쭉하게 가는데 히프는 좀 두툼하개 붙은, 마치 딴거말고 여기가 핵심 요충지라고 어필하는거 같지.
급하게 침대에 눕히고 69 들어가는거지.
똘똘이로 전해오는 빨아주는 미나 입속 열기가 뜨겁더라.
벌어진 속구멍과 후장 검사도하다 클리 자극하다 손가락 하나를 속구멍에 넣으니 엉덩이 움찔하며 아 하는 짧은 탄성이 터지대.
아직도 젊은 ㅂㅈ에 삽입하며 빨통 빨아대니 온몸이 요동하고 허리도 들썩이고, 찍어누르며 콘트롤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음.
안정된 자세에서 서로 호흡마추며 피스톤 운동에 들어가야 함이 덜들지. 이렇게 길들여 갔어.
한창 절정에 달했을때 콘돔 사용 안했다는 생각이 스쳐 갔지만, 새큰거리며 뭔지 태국말로 색소리 내는데 중단하기 뭐했어
뒷치기로 넘어가기전에 벌써 때가 돼서 , 미나 배꼽 근처에 급사정해야했어, 아쉽대.
유방 주므르고 ㅂㅈ 손가락으로 깔쭉대다가, 내 똘똘이 말끔히 빨아주더라.
태국음식점 고기넣고 끓인 코코넛 스프맛 같겠다고 속으로 웃었어.
미나의 왕립 대학원에서 전공이 어류 인공수정 이었음을 알고도 웃음이 나왔었지.
이렇게 주말에 오지게 떡치고 활기찬 새주를 맞이하는 일상이 반년쯤 지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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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은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