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문7
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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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3 14:05
A와는 그 이후로 소소한 재미없이 지내고 있었지..나도 바쁘고 A도 바쁘다보니..ㅎㅎㅎ
그렇게 몇 달이 지났어..A부서의 팀장이 담배한대 피자고 하더라고,,그래서 둘이 믹스커피 한잔씩 들고 담배를 피러 갔어..팀장이 나한테 묻더라고,,A랑 이미 했다면서요..그러는거야..그래서 처음엔 모르는 척 했지..무슨 소리냐고?!ㅋㅋ 이미 A에게 들었어요..그러는거야..당사자한테 들었다는데 모라고 해..인정했지..A가 모라고 하는데..물어보니 자기가 자기네 부서 회식때 A가 또 끼부렸다네..ㅋㅋ
둘이 그렇게 한차례 배꼽을 맞혀보고 누웠는데 A가 나랑도 했었다고 자기입으로 애기했다는거야..ㅋㅋㅋ 하~~이렇게 공식적인 구멍동서가 생겼네..그 팀장이랑 매우 친하긴하지만, 그 순간은 살짝 쪽팔리더라고,,근데 이미 일은 벌어졌고,,팀장도 알고있으니 나도 당당하게 나갔지..개 물이 많지?ㅋㅋ 자기도 놀랐다고 물이 너무 많아서..너무 잘한다고 감탄하더라고,,사람이 느끼는게 다 똑같더라고..팀장이 나에게 언제한거냐고,,묻길래 그동안의 일들을 다 애기했지..넌 어떻게 했냐?애무는 어떻게 했냐??이런 정보들을 공유했지..이미 공식적은 구멍동선데..모 어때!!ㅋㅋㅋ 팀장이랑 A랑 한 걸 들으니 왜 꼴리는지...그래서 내가 팀장에게 그랬지..이따 한시간정도 뒤에 창고로 업무차 보내라~ㅋㅋ나도 가 있을테니...했더니 알겠다고 하더라고..그렇게 한시간정도 뒤에 나 먼저 가있었지..조금있다가 A가 들어오더라고,,
그렇게 A는 창고에서 업무 보고있는데,,내가 조용히 창고문을 잠그고 A의 뒤로 갔지..A가 내가 지나가는지 알고 슬쩍 앞으로 몸을 밀착시켜 비키려하는거야..그래서 내가 A의 뒤에서 안았지..A가 왜 그러세요~이러면서 강하게 거부하는 것도 아니고 살짝 몸을 비틀더라고,,그래서 가슴을 움켜잡았지..팀장이랑 공유한 건 애기안하고, 그냥 너보니까 꼴린다고,,애기하고 옷 위로 주무르고있었지..그러다 가볍게 귀 뒤를 애무하면서 옷 속으로 손을 넣어 브래지어 안으로 가슴을 움켜잡았지..그렇게 꼭지를 돌리면서 만졌지..앙~이러더라고,,누가 들어오면 어떻게 해요..그러기에 내가 잠궜다고,,애기하고 키스를 시전,,혀가 마중을 나오네..전에는 이렇게하면 풀발기가 되었는데, 이미 구멍동서의 존재를 알아서 그런가 오늘은 풀발기가 안되더라고,,그래도 지퍼 내리고 내 고추를 꺼내니 알아서 무릎을 구부려 앉더라고,,그렇게 머리를 쓰다듬으니 알아서 빨더라고..역쉬~스킬은!!!!!분명 풀발기가 아니어서 오늘은 입으로만 하고 싸야지했는데,,A의 스킬에 풀발기가 되더라고,,그래서 위로 올려서 뒤로 돌린 후 치마를 올리니 알아서 자세를 잡더라고,,그렇게 팬티내리고 삽입..이미 팬티가 젖어있더라고,,A는 하루에 팬티를 몇 개 갈아입나 궁금하더라고,,ㅋㅋㅋ 그렇게 삽입 시작~~팍팍~박으니 A도 신음소리를 내며 장단을 맞추더라고,,,창고이다보니 자세를 바꾸는건 그래서 계속 뒤로만 박았어..그러다 사정감이 오기에 쌀거같아~그러니 알아서 입으로 받을 준비하더라고,,입에다 계속 쑤시니 하~학~이렇게 신음소리가 나오면서 입안에 발사~!!ㅋㅋㅋ
그러고나서도 쭉쭉~계속 빨더라고,,계속 할거같아서 내가 이제 그만 하니까..일어나면서 아무렇지않게 삼키고 일어나더라고,,그리고 방금까지 내 정액이 머물던 입술이라 키스는 그렇고 안아서 목쪽으로 살살 핥으니 아직 모자라보이는지 계속 신음소리를 내면서 비비 꼬더라고,,ㅋㅋㅋ거기서 그만하고,,가자 이러고 창고를 나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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