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유부 섹파썰 3화
호랄728
5
317
1
0
2시간전
정액을 삼키게 하고 누워서 보지만지면서 언제부터 나랑 하고싶었냐고 물으니 처음에는 사무실에 젊은 청년이 있어서 좋다 괜찮네 하다가 과장님이 자꾸 짜증내고 뭐라하니 아 이사람하고 좀 친해져서 좀 덜 갈굼 받고 싶었다
그래서 퇴근하고 카톡하고 한거에요 이러길래 그런것 치고는 여자가 남자한테 관심 있는듯한 카톡아니였냐 니깐 솔직히 살짝 꼬셔서 편하게 다니고 싶었다 근데 섹스까지 할줄은 생각 못했다길래 그럼 오늘은 무슨 생각이였냐
하니 남편은 8년째 안해주고 사무실 청년은 일잘하고 건실하니 장난도 잘치고 가끔 일도와줄때 자기도 모르게 멋있다고 생각하고있는데 아는동생이 괜찮은 사람 소개 시켜줬는데 헛짓하니 아 그럼 이핑계로 내가 술이나 한잔 하자면서 만나볼까 싶었답니다 그리고 만나서 깔끔하게 하고 나온 모습보고 하고싶었다고 그러면서 클리계속 만지고 있었더니 또 부들대면서 가길래 보지만져지면서 말도 잘하네 이러니까 얼굴 씨뻘개지면서 가리길래
나랑 계속 섹스할꺼냐니까 자기 지금 너무좋다고 남자가 너무 오랜만에 만져줘서 행복하다고 하길래 알았다고 한번 더 하자고 하니 확실히 청년이라 채력이 좋네 하면서 자지를 빨더군요 그러다 자지 빼고 내려가서 콘돔 다떨어져서 쌩으로 한다니까 고민하더니 안된다길래 그냥 밀어넣고 흔들어주니 좋아서 입막고 헉헉대길래 쌩이 좋지? 물으니 대답을 안해서 허벅지 손바닥으로 치면서 이게 더 좋자나 이러니 소리 참으면서 네 좋아요! 하며 비명을지르더군요 이년도 하도가서 민감해졌는지 박을때마다 부들거리면서 정신을 못차리길래 남편이 자지가 좋아 내자지가 좋아 하니 고개를 처흔들길래 궁댕이 치면서 누가더 좋냐고 하니 또 흔들어서 대답할때까지 친다고 누가 더 좋아? 누가 더 좋아? 하면서 열대가까이 되니까 과장님이요 이러길래 뭐라고? 하니 과장님이요! 아니 남편 자지가 좋냐고 내 자지가 좋냐고 하면서 한대 더 때리니 과장님 자지요! 그럼 내가 박자그러면 박는거야? 하니 대답을 안해서 아 오늘만 하려고? 그럼 이제 아무도 안박아 줄탠데 하면서 빼버리니 얼굴가리고 5초간 아무말을 안하더군요 그러면서 귀두로 보지를 긁어대니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계속 해주세요... 하길래 그럼 박자그러면 박는거냐고 민정(가명)씨가 섹스만 하는 관계도 상관없다며 그럼 박자그러면 박아야지 아니야? 하니 네 알겠어요 그렇게 할께요 하길래 순간 너무 맘에들어서 아 존나 이쁘네 하면서 밀어넣고 박아주면서 키스갈기니까 보지에서 물은 쏟아지고 자지를 꽉꽉물면서 손으로 제 머리를 끌어안고 난리가 나더군요 순간 오르가즘이 오면서 쌀거같길래 빼서 입에 물렸더니 말안해도 잘빨아먹고 자지청소도 하길래 머리 쓰다듬어 줬더니 베시시 웃길래
뭐든 들어줄듯한 얼굴이라 대가리잡고 목구멍까지 쑥밀어넣으니 처음에는 놀라서 막다가 가만히 기다리길래 빼고 오 가만있네 이러니 켁켁대다 처다봐서 이제 씻고 자자 하니 애들이 집에있어서 들어가긴 해야된다고
하길래 오케이 그럼 씻고 가죠 하고 들어가서 같이씼으면서 민정씨 이제 각오하라고 시도때도 없이 박을꺼다 알겠냐 하니 장난인줄알고 웃으면서 네 맘대로 하세요~ 이러길래 진짠데 안무서워하네 ㅋㅋㅋ
이러고 다씻고 모텔에서 나와서 헤어졌습니다.
첫날 마무리~
4화에서 이어갈께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9.11 | 현재글 직장 유부 섹파썰 3화 (5) |
| 2 | 2026.09.11 | 직장 유부 섹파썰 1화 (10)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비아그라 직구
청다리
바가지
김이개
모두커
대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