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여친의 대환장파티6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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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부터 유부여친은 그만보네 마네 하는 소리가 없어졌었다. 그냥 서너달 연락 없다가도 불쑥 나타나고 또 며칠 몇번 잘보다가도 전화도 없고 찾아 오지도 않고 그냥 그런가 보다로, 만나서 통하면 섹스하고 그렇지 않으면 밥만 먹고 헤어지는거로 차츰 차츰 관계가 변하고 있었다. 심하게 앓는 우울증이 여러가지 합병증을 만드는데 어떤때는 심하게 뚱뚱해져서 나타날 때도 있었고 서너달 연락 없다가 반쪽이 되어서 나타날때도 있었다. 어떤 때는 진짜 건강이 걱정이 되어 물어보면 항상 걱정하지 말라고 하는데 "새로운 여자, 보지에 박는 느낌 들어서 좋을거 아냐" 라고 농담도 하지만 그렇게 썩 즐거운 이야기는 아니였었다.
유부여친의 올케 이야기를 잠깐 하고 넘어가야 할 것 같다. 그전에 유부여친을 통해서 올케처럼 유부여친의 제공이라고 표현하기는 그렇지만 그녀가 인정하고 그녀의 묵인하에 거쳐간 여자가 전주에 살고 있는 친구, 파주에 살고 있던 친구까지 총3명이 있었다. 그들의 이야기는 나중에 하고 우선 그올케이야기부터 다시 하자면 어느날인가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었다.
유부여친의 올케 그녀의 전화, 시누인 유부여친에게 내 근황을 물었고 전화번호를 받았다고 했었다. 혹시 전화를 거는 저녁에 아니면 다른 날짜에 볼 수 있는지를 묻는 전화였었다.
그날 뚜렷한 약속도 없고 해서 당일 보자고 밖에서 만나자고 하니 집으로 찾아오겠다고 했었다. 시누랑 밤에만 다녀서, 지리감이 떨어지지만 찾아와 보겠다고 했었다.
이유야 어째든 한번 섹스를 한 여자였기에 굳이 감추고 있을 필요도 없었기에 조금 일찍 퇴근을 해서 샤워를 하고 기다리고 있었다.
현관도어록 비밀번호를 기억하는지 초인종을 한번 누르고는 도어록이 풀리면서 현관문이 열리고 올케 혼자서 집안으로 들어서고 있었다.
"같이 오신게 아니예요?"
"같이 와야해요?"
"꼭 그런건 아니지만ᆢᆢ"
"걱정하지 않아도 되요, 고모한테는 말했어요. 들어가도 돼죠?" 내가 묻기도 전에 그녀는 시누에게 말했다며 나를 안심시키려는 눈치였었다.
거실에 들어서는 올케 그녀는 나의 몸을 천천히 훓어보며 내자지에 시선이 가는게 느껴졌었다.
"이미 한번 봤으니깐요. 이게 저는 편하고, 불편하면 입을까요?"
"ᆢᆢᆢ." 그녀는 대답 대신 고개를 좌우로 흔들고 있었다.
"차한잔 할래요?"
"ᆢᆢ." 고개를 끄떡이고 있었고 그녀를 쇼파에 앉히고서는 뭘마시겠냐고 부엌에 들어가면서 물으니 아무거나 라는 소리가 뒤에서 들린다.
부엌의 구조상 거실은 안보이고 나는 양손에 커피잔을 들고서 나오니 올케 그녀가 내가 부엌에 들어간 사이에 탈의를 했는지 나체로 고개를 숙이고 다소곳이 쇼파에 앉아 있었다. 커피잔을 내려놓고 거실 조명을 낮추며 그녀옆에 앉았다. 그래야 나를 쳐다 볼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녀 옆에 앉았지만 그녀를 바라보고 있었고 한동안 말이 없었다. 그녀의 숙인 머리를 들어 가볍게 입맞춤을 했었다, 혀를 밀어 넣으면 입을 벌리겠지만 입술과 입술만 닿았고 그녀를 살포시 안아보았다. 맨살의 느낌이 온몸을 타고 올라오는듯 했었다. 살짝 스치는 봉긋한 가슴의 젖꼭지 느낌이 좋았었다.
떨어져 앉으며 그녀를 바라보니 그제서야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너무 어두웠고 나는 조금 밝게 해도 되겠냐고 물으니 고개를 끄덕여주었다.
조명을 밝게 만들고 왔다 갔다하는 사이 그녀는 나의 발기된 자지를 바라보고 있었다.
"애는 항상 이래요" 라는 말에 그녀가 웃고 있었다.
바로 그녀를 눕혀도 되는 상황 이지만 왜 혼자 올 수밖에 없었는지 나는 궁금했었고 그녀의 대답을 들을 수 있었다. 처음이라고 했다, 남편 이외의 다른 남자를 만나 본 적이 없었다고 했다. 결혼전에도 만난적이 없고 살면서 다른 남자는 내가 처음이란다. 그녀의 이야기를 들으니 남편은 자기 아내, 이여자를 무지하게 거칠게 잠자리를 요구했었다고 하며 자기는 섹스는 그렇게 하는게 맞는건지 알았다고 했었다. 남편이 요구하면 자기는 무조건 다리를 벌려야한다고 생각했었단다. 그래서 어떤 때에는 젖지도 않았는데 무작정 밀고 들어오면 엄청 아프기도 하고 보지와 회음부가 만나는 곳이 자주 파열되어 피가 나기도 했다고 했었다.
자기 보지를 그렇게 햟고 빨아 준 그날을, 나를 잊을 수가 없었다고 했었다. 몇날며칠 그모습이, 그느낌이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고 맴돌았다고 했었고 남편한데 한번 부탁을 했었다고 했는데 남편이 여편네가 밖에 나가 뭔짓을 하고 돌아다니냐고 해서 부부싸움만 했었다고 하며 그래서 한동안 시누집에도 가질 못했다고 했었고, 한번은 올 줄 알았는데, 왜 그런지 알 수 있었다.
처음엔 시누인 유부여친을 많이도 원망했었다고 했었다. 왜 자기한테 이런 시련아닌 시련을 주는지 죽이고 싶을 정도로 미웠다고 했었고, 참다, 참다 시누를 찾아갔었다고 했었다. 시누한테 사실 대로 이야기 했었다고 한다. 못참겠다고, 시누의 오빠랑 갖는 잠자리가 고통이라고, 도무지 그날 일이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는다고 했었고 유부여친이 그냥 마음가는대로 즐겨라, 사랑없이도 할 수있고, 몸이 가자는대로 따라가라 하면서 유부여친 자기도, 자기남편보다 나를 특별히 더 사랑해서도 아니고 자기몸이 자기 보지가 받아들이니까 목동에 가는거다라고 했었다고 한다.
쇼파에 나란히 앉았지만 몸을 틀어 마주보며 참 오랫동안 이야기를 한것 같았다. 시누가 결혼을 해서도 왜 남자를 만나고 다니닌지 이해를 못했는데 나를 만나고 또 그날 이후 시누를 이해하게 되는것 같다고 했었다. 나는 그런 그녀의 손을 잡으며 뒤로 누우면서 잡아끄니 그녀가 내 다리사이로 쫒아 들어오게 했었고 이야기를 한참 하면서 차분해진 내자지를 잡게 했었다.
"저 잘 못해요"
"잘 하고 못하고가 어디 있어요. 그냥 마음 가는대로"
"어머어머" 그녀손에 잡힌 내자지가 꿈틀, 꿈들거리며 몸집을 키우자 그녀가 놀라고 있었고 그런 그녀의 손을 잡아 위아래로 움직여주고 손을 떼자 그녀 스스로 내자지를 위아래로 흔들어주고 있었고 내가 허리를 들어 발기된 자지를 그녀의 입쪽으로 다가가자 그녀는 그게 뭔뜻인지 아는지 입을 열어 받아들이고 있었다.
어떤 기교도 없다 그저 입만 벌린체 그입속을 내자지가 들락날락할 뿐이였다. 그렇게 그녀의 머리는 고정된 체 내가 허리를 들었다놨다를 했었다. 수분이 흘러 내가 힘들고 힘이 들었다.몸을 일으켜 세우면서 그녀의 손을 잡아 일으켰다. 가녀가녀린매가 유난히 하얗게 보였다. 그녀의 손을 잡아서 같이 방안에 들어와 그녀를 침대끝에 앉혔다. 그다음은 뭔지는 그녀도 알고 있었고 자연스레 뒤로 누우며 다리를 벌리고 있었다.
두번째 보는 그녀의 보지다. 작은 소음순이 유난히 희다 못해 붉은색을 띄는것 같았다. 빨지도, 햟지도 않았는데 수물수물방입구에 방울이 맺히는것 같았다. 아주 천천히 혀를 갖다 대자 그녀의 몸이 움찔하면서 길고 긴 한 숨을 토해 내고 있었다. 그녀의 두다리를 치켜 들며 더 넓게 벌리자 검은색을 보이고 있는 항문이 들어나고 있었다.
두손으로 얼굴을 감싼 체 거친숨을 몰아쉬고 있었고 나는 그녀의 도드라지게 보이는 꼬리뼈에서 부터 천천히 혀를 갖다대고는 보지쪽으로 쓸어 올라가고 있었다. 얼굴을 감싸고 있던 그녀의 두손이 침대보를 부여잡고 있었다.
한참을 햟았고 그작은 소음순을 빨았던것 같았다. 내입술 언저리에는 내침인지 아니면 그녀의 보짓물인지 알 수 없는 액체로 가 묻어 있었고 그렇게 나는 몸을 일으켜 내자지를 그녀의 보지구멍에 갖다대자 내가 밀어 넣는것도 아닌것 같은데 그냥 빨려들어가고 있었다.
그녀가 두손으로 내얼굴을 잡는다, 울먹 울먹하는 표정을 짓는 그녀가 나에게 뭐라고 하는데 신음소리와 섞인 그녀의 말은 제대로 들리지가 않고 있었고 그소리를 글로 표현 한다는게 참으로 어렵다.
그녀의 두다리가 내허리를 감싸고 있고 나는 빠르게 허리를 움직였다가 멈추고 다시 천천히 움직이며 그녀의 얼굴표정을 살펴보고 있었다. 눈을 감았다 떴다를 하며 내가 위에서 내려다보고 있어서 그런지 신음소리를 내지 않으려고 자주 입술을 깨무는게 보였고 그모습이 참으로 귀여웠었다.
침대 한가운데로 가게 해서 그녀의 허리밑으로 얇은 베개를 놓게 했고 들어올려지는 그녀의 보지에 내자지를 밀어넣었다.
그녀와 나는 직각의 자세로 서로 쳐다볼 수 있었고 나는 천천히 허리를 움직였었다.
풀발기로 움직이던게 자세를 고쳐잡고 하면서 그녀나 나나 조금은 진정이 된 듯 했었고 괜히 웃음이 나고 있었고 그런 모습에 그녀가 왜 웃냐고 묻고 있었다.
"왜 웃어요?" 그녀의 물음에 이대한민국에 시누와 올캐 두여자를 취 할 수 있는 경우가 얼마나 되냐고 이야기하고 싶었지만
"좋아서요." 란 내대답에 그녀는 입을 삐쭉인다.
"아닌거 알거든요" 나는 천천히 발기가 풀리지 않을 정도로만 움직이고 이며 한손으로는 크게 부풀어 오른 그녀의 보지에 음핵을 엄지 손기락으로 문질러주자 그녀가 자지러지고 있었다.
신음소리가 창피하다고 생각드는지 그녀는 양손으로 입을 틀어 막고 있지만 그틈으로 신음 소리가 세여나오고 있었다. 신음 소리와 어떻게, 어떻게를 외치는 그녀는 울기직전까지 가고 있었고 나는 자세를 풀어 그녀의 옆으로 누워 그녀의 다리 한쪽은 내허리쪽으로 올리게 하고 다른한쪽은 내다리사이에 놓이게 하면서 그녀의 보지속으로 자지를 밀어놓으며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며 한손으로는 그녀의 젖가슴을 부여잡았다.
이자세로 하면 내몸이 옆으로 놓이는거라 한팔이 바닥에 깔리거나 아니면 머리쪽으로 빼거나 해서 움직여야 하기에 나름 불편할 수도 있는데 내가 좋아하는 몇안되는 동작이기에 나는 그녀를 그렇게 밀어붙였다.
허리를 한번씩 그녀쪽으로 밀때마다 자지끝이 얼얼해지는것만 같았고 사정의 순간이 임박해지면서 자지를 빼니 신음소리를 내던 그녀가 반사적으로 두손을 내리면서 빠지는 자지를 잡아 보지에 맞추면서 나는 밖에서 싸다가 그녀의 보지속에서 사정을 하고 말았고 나역시 숨이 고르지 않은 상황에 누우니 그녀가 몸을 일으키며 나에게 키스를 하고 있었다.
내입안으로 그녀가 혀가 넘어 들어 오며 침까지 딸려 들어온다. 드럽다는 생각이 들지 않고 굉장히 달달한 느낌이 들었다. 그녀의 허리를 감싸안으려 하자 아예 내 배위로 그녀가 올라오고 내배에는 그녀의 보짓털 감촉이 그대로 전해지고 있었다.
한참을 그렇게 그녀의 혀를 입술을 빨았고 그녀가 내목을 감싸안으며 내귀에 고맙다고 속삭이고 있었다. 그녀의 머리를 들어쳐다보며 뭐가 고맙냐고 하자 자기를 진짜 여자로 대우하고 만들어 주어서 고맙다고 한거라 했었고 그렇게 둘이서 샤워를 했었다.
거실에 나와 팬티를 잡는 그녀를 보고 가려고 하는거냐고 그녀의 손을 잡고 물으니 입어야 하지 않냐고 해서 그냥 있자고 하며 그녀를 내허벅지에 앉히며 한참을 끌어안고 있었다. 그녀의 등을, 허리를 쓸어내렸다, 올렸다하며 한손으로는 그녀의 다리사이 틈으로 손을 밀어넣고 그녀의 보지를 만지니 따뜻함이 손끝에 전해지고 내목을 끌어안고 있던 그녀의 입에서는 약하게 '아 ᆢ' 하면서 신음소리가 새어나오고 있었고 그녀의 보지는 다시 축축함이 올라오지만 시간 텀이 짧아서 그런지 나는 쉽게 발기가 되지 않고 있었다. 한참을 허벅지 위에 올려놨다고 다리가 저려오기 시작하고 나는 그녀를 쇼파에 내려앉게 했었지만 그녀는 내몸에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해서 다리도 저리고 갈증좀 해소하자고 해서 간신히 쇼파에 떨어트려 앉혔다.
그녀앞에 앉아서 주방에서 가져온 맥주를 따서 건네주며 안주가 없으니 눈으로라도 먹을 수 있게 다리를 벌려달라고 하자 수줍게 웃는다. 그렇게 했는데도 보고 싶냐고 묻기에 그속에 묻혀 죽는게 꿈이라고 하자 그녀가 손뼉을 치며 웃더니 다리를 벌리고 앉지만 제대로 보이지는 않았고 그렇게 그날밤 또 한번 광란의 밤을 보냈는데 나는 싸자 마자 그녀를 끌어안고 있다가 잠이 든것 같았고 이른 아침 출근때문에 알람이 울려 깨 보니 새벽에 갔는지 또 오겠다는 그녀의 문자만이 덩그러니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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