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이 주는 여사친_0
rhtmddnu95
4
200
2
0
41분전
저에겐 초등학교 3학년즈음에 처음 친해져 30이 넘은 지금까지도 친하게 지내는 동갑의 여사친이 있습니다,
초중고등학교에 대학까지 같이 나온 이 친구는 무척 고마운 존재입니다.
이 친구 덕에 저의 모든 성적판타지를 이룰 수 있었거든요.
애널이나 딥스롯같은 가버운 것부터 시작해 학교, 유부녀. 통화플레이, sm플레이, 상황극, 야외노출, 코스프레, 임산부, 부부교환, 카섹 등 수많은 판타지들을 채웠습니다. 같이 야동을 보다가 꼴리는 컨셉있으먼 다 해보았고 나중엔 할게 없으니 야동 카테고리를 하나하나 다 채워나갔습니다. 그 경험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우선 이번 글에선 이 친구와의 간단한 배경 설명 및 그 첫 출발은 어땠는지 말해보겠습니다. 이 친구는 엄마친구의 딸로, 초4 때 처음 만나 친해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중2 즈음이 되어 성에 대한 관심이 폭발했을 때, 저희는 서로에게 이것저것 물으며 음담패설을 주고받았습니다.
걔도 저한테 남자는 진짜 이유없이 발기하냐느니, 커지면 얼마나 커지느니 묻고, 저도 여자도 자위를 하는지, 하면 어떻게 하는지 등을 물어봤습니다.
그래도 그때까지 선은 넘지 않았어요. 궁금증을 해소하는거랑 직접 무언갈 하는 것은 엄연히 다르니까요. 뭐 사실 그때까진 서로가 이성적으로 보기엔 외모를 비롯해 신체가 안 갖춰진 것도 그렇죠.
그러다 고1때, 사건이 일어납니다. 그맘때 즈음, 여사친이 저에게 자주 하는 장난이 귓가에 신음소리내고 저를 발기시키는 거였어요. 그래놓고 꼴리냐며 비웃어댔죠. 고등학교 올라오니 여사친은 화장도 자연스러워지고 몸매도 좋아져서 중학교 때랑은 다르게 저도 반응이 오더라고요. 저도 남들이 없으면 엉덩이를 치고 도망가는 장난을 치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그러던 어느날, 걔네 집에서 숙제를 하는데 (양가 부모님 다 집을 자주 비워 제가 자주 놀러왔습니다) 또 제 귓가에 신음소리를 내더라고요, 제가 발기된 걸 가리면서 꺼지라고 하는 순간, 걔가 제 ㅈ에 손을 뻗어 만져보곤 '오~ 꽤 큰데? ㅈㄴ 딱딱해ㅋㅋ' 이러는 겁니다.
저도 만져진건 처음이라 수치스럽기도 하고, 놀려지는게 짜증나기도 해서 걔의 가슴을 콱 쥐었습니다. 그 순간 여사친이 평소 놀릴 때 나오는 신음이 아니라 진짜 신음을 내지르더라고요.
서로 화들짝 놀라 잠깐 정적이 생기자, 제가 화장실을 간다며 자리를 피하려 했습니다, 그때 여사친도 어색한 분위기를 다시 바꾸러했는지 말을 살짝 더듬으며 평소처럼 섹드립을 섞은 장난을 쳤습니다.
'야ㅋㅋ 꼬,꼴려서 딸치러 가냐? 누나가 한발 빼줘?' 평소의 저라면 닥치라고 하고 넘어갔겠지만, 단 둘만이 있는 집, 손에 남은 촉감, 터질듯이 발기되어 있다는 3가지 조건이 맞물려 제 태도를 바꿨습니다.
저는 지퍼를 내리며 다가가 여사친 앞에 서서 '해보던가, 막상 이러니까 못 하겠지?'라며 기대섞인 도발을 건넸습니다. 여사친은 말을 잇지 못하다 씩 웃더니 지퍼를 내리고 제 ㅈ을 꺼내어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나 여사친이나 연애는 해봤어도 이런 성적 경험은 없었는데 여사친이 야동을 많이 봐서 어떻게 하는진 잘 알더라고요. 조잡하지만 제대로 흔들었습니다.
저는 생애 첫 대딸을 6년 넘게 친하게 지낸 여사친의 손으로 받으니 얼마 안 가 한가득 사정해버렸습니다. 소파에 앉아있던 여사친 얼굴 바로 앞에서 말이죠.
그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일이 전개되기 시작했습니다. 질문 남겨주셔도 되고요, 듣고 싶은 이야기 말씀하시면 시간 순서에 상관없이 다음 글에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여사친이랑 저랑 달리 현재는 결혼도 했고 아이도 있습니다. 관계는 현재진행형이고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fnxkslanfn
강철빤쓰찢어버려
신조김
키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