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실화에요2
음실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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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안녕하세요.. 1년전부터 지금까지 있던상황은 너무많아서 다적을수는 없겟지만 100프로실화입니다 몰래찍은 사진이나 영상도 있긴하지만 이건 제개인적으로 보관중이네요 올려볼까도 고민해봣는데 사실좀 무서워서 엄마와 관계를 갖는다는게 생각보다 너무어렵고 복잡합니다 ㅠㅠ
실화 바탕이라 야하거나하진 않을수있어요
그다음 은 주말마다 아빠동호회 가는것만 기다렷습니다 동호회가는날은 항상 일찍들어 갓어요 가는날마다 저녁에 쇼파에앉아 엄마랑 티비를봣습니다 제가보자고 졸랏어요 티비를보다 항상 쇼파에 누워 잠에드셧는데 항상 자위를하고 사정을했습니다 왜입을 항상 벌리고 주무시는건지는 잘 모르겟지만 그렇게 자고있을때마다 입안에 넣어보고 그랫어요 불알도 대고 새진도찍구요 사정은 항상 발쪽이나 바지쪽에했습니다 그때는 이런 행위만으로도 좋앗습니다 엄마 브라랑 팬티에 자위한건 수도없이해서 적진않을생각입니다
지금은 엄마랑 관계를 하진않지만 제가자위하는모습을 궁금해하셔서 자위할때 앞에서 구경하고 그러십니다 사정하는것까지 손이랑 입으로 해주진 않으시구요 1년전과 지금까지의 관계변화에 많은 상황이있어서 이걸다적기는 어려울거같습니다 진짜 고민되는건 첫번째는 그냥이대로 자위정도로만 만족이 안된다는것 두번째는 미친척하고 잘때 따먹고싶다는거.. 점점 커져가는 마음에 사고칠까봐 겁도나고 기대도되네요..
댓글에 어떤분이 찌질하다 라고해주셧는데 실제로는 칭구들과 잘지내고 탈없습니다 집에만오면 찌질해지는거 맞습니다 ㅜㅜ
엄마 스팩은 잘모르겟어요 160정도에 60 조금 넘으시는거같은데 정확히는 안물어봐서. 긴글 그냥 재미있지는 않을거에요 인증은 무서워서 못하겟네요.. 즐거운하루 보내세요.. 조언도 부탁드리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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