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해서 아직도 기억나는 중딩친구네
모매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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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신기하다고 해야하나 엽기적이라고 해야하나 진짜 이상했던 친구네 썰입니다.
나중에는 이것도 아무것도 아닌게 되버렸지만 당시에는 충격적이었습니다.
중2때 친해져서 거의 매일 붙어 다녔던 친구였습니다.
집에 놀러갔는데 놀랬던게 마당있는 2층집(다락 창고까지 3층) 잘사는구나 해서 처음 놀랬습니다.
부모님 누나둘 친구 이런구성
누나둘하고 나이차가 좀 있었습니다. 둘다 대학생 이었고 첫째는 미대 둘째는 음대 둘다 이대.
공부로 안될거 같으니 예체능으로 보낸거 같은 기억
외모는 첫째는 이쁘고 슬랜더, 둘째는 성형티나는 통통스타일
엄마는 성형느낌 나는 아줌마 연예인 느낌 몸매 나름 좋았습니다.
집을 보고 놀란건 놀란게 아닌게 친구 엄마 옷차림 보고 개놀람
홈 원피스같은거 입고 있었는데 노브라..가슴 쉽게 보이고 게다가 수술 가슴
친구가 수술했다고 말해줫는데 2년전에 했다고 하면서 만져보면 크게 티 안나다고 해서 또 놀람
그리고 얼마후에 친구놈이 내가 수술한거 만져보고싶다고 지엄마한테 말해서 친구엄마가 만져봐 티 별로안나 하면서 만지게 해줌
진짜 가슴보다 수술가슴을 먼저 만져봤네요.
누나들도 노브라로 다니고 목욕하는거 훔쳐보고 집구조가 옛날 집이라 뒤로 돌아가서 담 올라가면 바로 볼수이었었음
첫째는 슬랜더에 가슴 수술함. 둘째는 자연산에 통통 가슴 B컵정도
첫째랑 엄마랑 2년전 연달아 수술했다고함. 수술은 아빠가 함 아빠가 성형외과 의사
누나도 아빠가 했다고 해서 놀람
친구 아빠가 첫째랑 엄마 가슴 보고 만지면서 수술 부작용 없는지 체크하는거 목격 했는데 진짜 꼴렸죠.
거실 쇼파에서 첫째누나가 나시 근 내려서 가슴 내놓고 친구 아빠가 만지고 이리저리 보면서 체크하는거 보는데 와우
그옆에 친구 엄마랑 둘째도 있기도 했음
큰누나는 더 크게할걸 하면서 아쉬워하고 친구 아빠가 더 크게하면 모양 이상해진다며 적당하다고하던거 기억남네요.
누나들 목욕하는거 훔쳐보다 걸려도 별만 한하고 또 훔쳐보냐 그냥 보여달라고해라 하던거
특히 큰누나가 아무렇지 않았고 팬티에 티셔츠만 입고 다니기도하고 대박이었네요.
친구놈 방에서 야동보는데 친구놈이 딸쳐야지하고 딸치는데 친구엄마 들어왔는데 친구놈 자지 거내놓고 노크안한다고 지랄
엄마는 미안 하면서 친구 자지보면서 적당히 치라고 하고 나가는데 개신기 했는데
친구 엄마가 19금 영화 보고있어서 친구놈이 같이 보자고 나도 데리고 쇼파에서 보는데 친구놈 대놓고 자지 꺼내서 딸치고 친구 엄마 신경도 안쓰던건 더 대박이었죠.
친구 놈이 조루라 금방 싸는데 엄마보고 티슈 달라고하니 아무렇지 않게 티슈 뽑아주고ㄷㄷ
둘재누나는 친구놈 딸치면 짜증내고 큰누나는 보면서 쪼그만하다고 놀리고 참고로 첫째는 독일 유학파 둘째는 뉴욕유학파
큰누나는 조형조소를 현대미술로 해석해서 작업 했는데 우리보고 모델도 해달라고해서 모델도 해줌
벗으라고해서 친구놈은 많이 해봐서 바로 벗고 나는 벗었는데 누나 앞이라 발기하니 웃던거 기억나고
내자지가 친구보다 컷는데 큰누나가 오~하면서 제법인데 하고 둘다 발기 계속 하라고 하더니 벗고 가슴보여주면서 작업함
친구 엄마가 간식 주러 내려와서 둘다 발기한거 보고 웃으면서 내자지랑 친구자지 비교하면서 친구 놀림
친구엄마가 만져봐도돼? 해서 난 당황해서 암말 못하는데 만지면서 오 딴딴하네 하면서 계속 만지고 친구누나가 딱딱해? 물어보고 친구엄마가 제법이야 라고말함
친구놈이 내꺼도 ?딴딴하다고 지랄하고 만져보라하고 친구엄마가 만져보더니 에이 물렁해 하면서 놀리고 가버림
근친을 하고있었는지는 목격한게 없어서 모르겠지만 진짜 신기하고 놀라운 집안 분위기 였습니다.
세여자 가슴 다봤고 벗은것도 다봤고 엄마랑 큰누나 가슴도 만져봤고 저도 친구 따라서 친구 엄마랑 큰누나 옆에서 딸도 쳐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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