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핑의 시작 7
해피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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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분전
다다 익선 , 자매 덮밥 - 여자는 많을수록 좋은데 ,그중 최고는 자매의 보지를 비교 해 가며 번갈아 삽입하는 맛이고
지란 난교 , 관보 지교 - 자지 하나에 뚫린 보지들은 특별한 연대감을 가지는듯 꼭 안고 있더라
방을 나올 때 자매들을 보고 든 생각 이었지
거실로 나왔는데 아무도 없고 내 꼬추를 보니 피떡이 되어있어 샤워부터 하고
지영이와 민지를 찾아보니 다른 방에서 붙어 먹고 있어서 , 낄까 하다가
처녀를 건드려 놨으니 약간 걱정도 되고 수지가 곧 나올 거 같아 거실에서 기다렸는데
한참을 기다려도 안나옴, 티비 보다 잠들었는데 너무 깊이 자서 새벽에 깼음,불은 꺼져 있고
집안을 조용히 둘러 봤는데 지영이 혼자 자고 있음
젠장 오늘은 나가리구만...
다음날 지영이에게 자초지정을 물어보니
민지가 레즈 끼가 많아서 살짝 부추겼더니 둘이 잘 놀길래 살짝 숟가락만 얹었다고 합니다
수영이 레즈로 개발 시키다 보니 , 처녀라고 하고 , 남자 고추 생각해 봤냐고 했더니 형부 얘기 나오고
민지 꼴렸는지 폭주해서 처녀 뚫으려는 거 뜯어 말렸다고 함
형부 얘기 듣고 수지와 나에게 연락해서 지영이도 내용을 자세히 알게 되었고 ,민지에게도 수영이 몰래 알렸더니
민지도 아다 떼이는건 형부보단 내가 나을 거 같다며 동참했다고 함
보지가 아픈지 지영이 집에 몇 일 안 오길래
수지에게 수영이 어떻냐고 물어보니 괜찮다고 함
수지 남친이 또 교환플 하자고 해서 지영이 보낸다고 하고
수지에게는 지영이 집으로 올 때 수영이 데리고 오라고 했지
교환 당일 지영이 집에 가보니 수영이 데려 왔더라고
근데 애가 내 눈치 보면서 주눅이 들어있었는데
생각할게 뭐 있나 따라 왔으면 지도 마음에 있는 거지
떡방에 데려가려는데
아저씨 잠깐만요
질질~~
아저씨 잠시만
질질~~ 끌고감 , 수지도 따라옴
침대에 던져 놓고 츄리닝 바지랑 빤쮸 훌렁 벗기는데 수지가 젤 갖다줌
젤은 ASTROGLIDE 오리지날이 좋음
미국산인데 보짓물이랑 느낌도 비슷하고
보지살과 자지 사이에 젤이 있다는 느낌도 없는 데다
쑥쑥 들어가서 느낌 죽여주고
수영이 같이 아다 떼인지 얼마 안되는 애들 한데 쓰기 좋지
계속 잠깐만요 그러길래 몸으로 눌러 놓고
젤을 내 자지에도 수영이 보지에도 바르고 조심스레 슬슬 넣었지
처음에는 젤을 보지 구석구석 발라 준다는 느낌으로 깊숙히 몇번 넣다가
자지 빼고 몇 방울 더 떨어뜨린 다음에
푹~~ 푹 푹 푹~
이 젤의 좋은 점은 너무 미끄러워서 진짜 상처 잘 안 남
수영이도 안아픈데 쑥쑥 들어오니까 놀랐는지 눈이 똥그래지고
질이 안난 보지라서 반응도 죽여줬지
신나게 따먹었다
안데 싸도 되냐니까
옆에서 수지가 해도 된다고 했는데
안싸려고 작정하고 했어
젤 후기 같은데
이 젤은 물 뭍거나 정액이 뭍으면 내 기준으로는 느낌이 좀 덜한 거 같아서 마지막에 한번만 싸는게 좋은거 같음
빨리 쑤시니까 수영이가 우는 소리도 내는데
아파서 우는게 아니고 좋아서 나는 소리였어
또 자매 덮밥 했지
번갈아 가면서 떡떡
자매 보지에서 바람 빠지는 소리 날 는데도 계속 번갈아 가면서 따먹었어
질질 쌀 때 까지 번갈아서 능욕했지
능욕~~
자매 봊이 맛있다
보지 죽여준다
동생보지도 맛있고 언니 보지도 맛있다
수영이는 자지 받아 내느라 정신 없어 하면서도 수치스러워 하는 게 보이고
수지는 그거 보더니 동생 보지 맛있지
맘껏 따 먹으라고
수지와 하는데
오빠 동생과 나 누가 더 맛있냐 하길래
동생보지가 쫄깃한 게 더 맛있다는 데도 나 따먹고 또 동생 따먹으라며
질질 싸면서 좋아했음
그렇게 하고도 수영이 볼 때면 나이 차이 때문에 약간 어색한 느낌이 있었어
섹스 두 번 만에 애가 아저씨 에게 마음 여는 것도 우습지
그 후에 지영이 집 드나들면서 이여자 저여자 건들면서 지냈는데
내가 수영는 눈치만 보고 타이밍 못 잡으니까
민지랑 수영이랑 붙어 먹고 있는데 민지가 오빠 하고 부르더라고
민지왈
경험적은 처녀 보지는 딜도로 쑤시면 안된다고
민지가 수영에게 아저씨 자지 넣어 달라고 해봐
아저씨 자지 넣어 주세효
그 때 부터 수영이 막 대 하면서 따먹기 시작했지
수영이는 건전하게 둘이 섹스 하는것도 좋았지만
자매 덮밥을 주로 했는데 웃긴게 수영이는 레즈플도 좋아해서 덮밥 하는 동안 언니 따먹는 걸 더 좋아함
한참 시간이 지났어 , 수 개월 정도
어느날 지영이 집에 갔는데
그 집은 나 이외에는 금남의 집이라고 지영이와 약속 했었는데
문들 들어서니
자세히 보니 잘생 쁨?
여자。。 였지 , 머리길고 꾸미면 이쁘겠다
수영이 학교 선배 윤지라고 하는데
윤지가 데쉬해서 둘이 사귄데 ㅋㅋ
그날은 별일 없었고
지영이가 나중에 따로 얘기해 주는데
둘이 붙어 먹고 싶은데 , 본가에 얹혀 살고 있으니 레즈플 할 곳이 마땅치 않았던 모양이야
모텔도 몇번 가 봤는데 학생들이 돈이 어딧어
한 두 번 둘이서 모텔 가다가 수영이가 지영이 집 얘기를 했더니
윤지도 궁금했는지 지영이 집으로 오게 되었다고 해
얘는 진성 레즈라고 , 어릴때 부터 여자를 좋아해서 ,남자 경험은 없는데
동성 연애는 많이 해본 거 같다고 했지
지영이 집에 윤지 얼굴이 자주 보이고 윤지와 나도 어느 정도 안면이 트여서 서먹함이 없어졌지
딱히 이녀석을 어떻게 해 보겠다는 생각은 없었는데
이유가... 뭐냐면 너무 안 꾸며
여자가 단발 머리도 아니고 고준희 처럼 숏커트? 인지 뭔지 아무튼 남자보다 약간 더 길다고 보면 되고
화장하면 고준히 보다 더 여자 처럼 보일 거 같긴 했는데
얘는 화장도 안 해서 、 내 관심도 밖이었지
근데, 그래도, 그럼에도, 궁금은 하잖아
어느날 수영이 안으면서
슬~~ 쩍 물어봤지
윤지 좋아하니
아내래
엥 ? 안 좋아 ? 왜 만나?
지한데 데쉬하는 사람이 처음이어서
심 쿵 해서 사귄다 했는데
처음에는 가슴 콩닥콩닥 해서 좋은 줄 알았는데
지영이 집에서 레즈플 하는데 윤지가 서툴러서 수영이가 만족이 잘 안되나봐
자지가 더 좋대
형부 자지 아직도 넣고 싶냐
그렇긴 한데 언니 때문에 안된대
형부가 연락하니?
전화해서 자꾸 밥 사준다고 하는데 만나면 잡아 먹을 거 같아서 괜찮다고 했대
이런 얘기 하다가
윤지와 레즈플 할 때 관전 해보고 싶다 했더니
물어보구요.... 하더니 , 아니다 그냥 들어 오세요
응? 왜
언니는 싫다고 할 거 같으니 , 그냥 들어와서 보세요
싫어하지 않을까?
뭐 어때요 지영 ,민지 다 관전 해 봤다네요
야 그러다 내가 확 윤지 덮치면
수영이 상관없다고 하며
자기는 레즈플도 좋은데 아무래도 남자가 삽입 하는게 정상적인 섹스 같다고
윤지 언니가 남자랑 안 해봐서 그런 거 아닐까요?
관전 당일 나 혼자 관전하면 윤지가 불편해 할 거 같아 지영이와 같이 들어갔죠
윤지는 불편해 했는데 지영이가 괜찮다며 진행 시켰어요
소프트 하게 키스로 시작해서
보빨 하다가
둘이 69 까지 하는데
더 아담한 수영이가 위에서 보빨 하는동안 윤지가 귀여운 딜도로 구멍 파다가 수영이 에게 넘겨주더라구요
장난하나...
엄지 손가락 보다 쬐 끔 더 큰 거 갖고 뭐 하는 거야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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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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