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의기록2
이엉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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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전
어제밤 가볍게한잔하고 글을올리고 예전에쓰던 핸드폰을 뒤적거렸더니 짤릴만한거만 있다 사진보다가 괜히 술기운올라 옆에누워자던 애꿎은와이프만 잠결에 열일을했다 티팬티를 바꿔가며 입히면서 삭 달궈줬더니만은 잠은자고 있는거같은데 깊게는 안자는가싶다
영포티라 그런가 티팬티도 장에 열대장은있고 심심하면 속옷사는게 일이다 언제부턴가 나이를 헤아리는걸 잊어먹었지만 아직 50근처까지도 안갔으니까는 한창이지싶다
젖꼭지만 살살굴려주는데 술기운인지 모른다 허벅지안에를 쓰다듬어줘도 몰르길래 살짝깨울까싶어 입에자지를 쓱밀어넣어주니까 물긴한다 평소처럼 쭉쭉거리지는않아도 말른입으로 들어갈정도는 만들어줬다 욕실등하나켜고 스킨색을 입힐라하니까 엉덩이를들어줬다 이때깼지싶다 젖꼭지를 물고빨아주고 적당히 애무를 하니까 팬티가 살짝젖는게보인다 보지살사이에 물려놓고 치골위로 줄을올리니까 보지살이 팬티줄을 씹고있었다 줄을제끼고 손가락바닥으로 문질러주니까 번질거리고 침이마르기전에 쓱넣준다 꽉물진않아도 살집이있어서 입구는쪼이는느낌이 있다 손을 와이프엉덩이 아래로넣고 엉덩이를 가운데로 몰아주니까 알아서잘쪼인다 혀바닥으로 가슴을 문질러주고 꼭지가축축할정도로 빨아줬다 금새빳빳해졌고 속도를 올려주니까 꽉차는게 끝이보인다 ♡♡아 쫌만더쪼여봐바 와이프는 허벅지에 힘을모았고 잠결인데도 쫌만더해 라는말을한다
그렇치만 이미 끝에다왔기때문에 어쩔수없었다 와이프말과는 반대로터져나왔다 자지를빼는데 아쉽다 바꿔입혀보지만 술도먹어서 그런가 바로올라오지른않는다
줄줄나오는데 잠만잘자던와이프는 아침부터 또안에다 했다고 잔소리를한다 침대커버 뺀다고일어나라는데 티팬티 두장을보고 빨래거리만든다고 또잔소리를한다 빨개벗고 잔소리하는 와이프가 귀엽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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