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의 여행 -6-
독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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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분전
최근 1년정도 혼자서 해외여행을 다녀왔었다.
다 마무리 된 줄 알았던 얘기를 꺼내본다.
엄마와의 여행이후 관계를 지속한건 대충 3년 어느 무렵...
엄마가 어느날 어디갈때 있다면서 무작정 시외로 차를 끌고 나를 어디로 끌고가더니
"엄마 어디가는거예요?"
"엄마가 소문듣고 어디 용한 점집있다고 해서 예약했어.점 한번 봐 아들..."
"아~엄마 그럼 미리 말해줬어야죠...왜 갑자기 점을 봐요..."
"에이 점 잘본데...한번 재미로 보러가자."
그렇게 도착해서 뭔가 허름해보이는 주택가로 들어갔다.
집안에 들어서고 문을 열었다 향내같은게 엄청났고 처음보는 그림들과 인형같은게 눈에 들어왔고
30대 초중반쯤 보이는 왠 여자가 한복 비슷한걸 입고 앉아있었다.
둘이 두리번 거리면서 앉으니 대뜸 엄마와 나한테 반말로 그래 뭘 보러 왔어? 하고 물어보는거다.
"우리 아들 건강이랑 앞으로 하는일 어떨지 궁금해서 왔어요."하고 대답하니까...
그 여자가 한 1~2분을 뚫어져라 요상하게 쳐다보더니...
"너가...아들 앞길을 막고 있는데...물어봐서 뭐하게?" 이렇게 대답하더니
엄마가 놀래서 "네? 제가요?"
무당은 한심한 얼굴로 쳐다보면서 말했다 "둘이 했잖아."
그때부터 나도 눈이 동그래졌고, 엄마는 "뭐..뭘요?"하고 부정하면서 말했다.
"쯔쯔쯔쯧.뭘 했긴.둘이서 볼꺼 다봤구만.너희들만 그런거 아니야.부모 자식간에 그런거....그 뭐냐 설명하긴 어렵고.귀신 달라붙으면 그래."
"네???"
"그 재수없으면 니 아들 병신으로 사는수가 있어.긴말 필요없고 시키는대로 할꺼야 안할꺼야.나도 요놈은 더러워서 별로 안좋아하거든."
갑자기 무당이 달력을 보고 한참을 중얼중얼 거리더니 날짜를 불러주면서 돈을 들고 저녁 9시쯤 여길 다시오라고 얘길했다.
"오늘 상담한돈은 10만원이니까 여기 냅두고 귀신떼고 싶으면 돈 200만원 들고 와서 시키는대로 하면돼.가봐.아! 그리고 당분간 하지들 말어"
들어간지 5분도 안되서 일어난 일이였다.
엄마랑 밖을 나와서 나는 엄청 놀래서 엄마한테 미리 뭔 얘기했냐면서 물어봤는데.
이런 얘기를 누구한테 하냐면서...엄마도 엄청 당황하셨다...
둘이 집으로 가는길에 진짜 머리를 망치로 맞은거 마냥 멍해서 아무말도 없이 그렇게 도착하고.
정말 귀신이라도 달라붙었나란 생각이 들어 무당말대로 엄마랑 아무짓도 안하고 약속날짜가 되어
늦은밤에 거기 무당집에 다시 도착을 했다.
밤늦게 무당집에 도착하니 조금만 탁자는 치워져 있고
이불이랑 베게가 놓여져 있었다.
그리고 방에 불을 꺼져있고 많은 양초가 빙둘러져 불이 붙여져 있었다.
"돈 들고 왔어?"
"네 여기요..."
"딱 맞게 들고왔네.둘이 벗고 저기 누워서 해."
"네??."
"둘이서 평소 하던대로 하면 돼.빨리들 벗어.뭐한댜?" 호통치듯이 얘기하니까 엄마와 나는 주눅들어 쭈뼛거리다가
엄마와 나는 아주 당황한 듯 옷을 주섬주섬 벗고 나서 서로 나채가 되서 어색하게 어쩔 줄 모르고 있으니까
"자 둘이 이거 한잔씩 짝 들이키고."
걍 당황해서 주는 잔을 무슨맛인지도 모르고 들이키고,
"저...저기 무당님은 여기 있으신거예요?" 하고 엄마가 물었다.
무당이 아무말도 없이 날카롭게 째려봤고, 내가 바닥에 눕고 엄마가 위에 올라탓지만 옆에 사람이 있으니까 계속 그쪽으로 돌아보게 됬다.
뭔가 새로운 환경에 말도 안되는 상황이 자극이 왔는지 내 아랫도리가 조금씩 일어서기 시작했고...
엄마의 엉덩이와 허리, 가슴을 손으로 쓰다듬기 시작했다.자지를 보지에 계속 입을 맞추자 보지가 조금씩 젖기 시작했고...
조금씩 엄마의 보지속으로 내 자지가 들어가기 시작하고 쪼여져 있던 보지를 한순간에 뚫어버렸다.
무당은 옆에서 방울같은걸 흔들면서 뭐라고 중얼중얼 거렸는데 나는 엄마보다 그 무당의 얼굴이 눈에 들어왔다.
저번에 왔을때는 진한 화장과 무섭게 생긴 눈매 때문에 몰랐는데 화장을 지운 얼굴은 선한 눈과 오똑한코 이쁘장한 얼굴...
엄마와 나는 이순간이 처음에는 엄청 어색했지만 어느순간 무당이 있는지도 망각할 정도로 박아대길 시작했고.
엄마는 조금씩 신음이 커지면서 앉은 자세로 엉덩이를 엄청 흔들어대기 시작했다.나 역시 그런 엄마의 젖가슴과 엉덩이를 두 손으로 어루만지면서도
계속 무당쪽으로 얼굴을 힐끔힐끔 보게 됬다.엄마는 이 상황이 낯설고 쪽팔리지도 않은지 점점 쌔게 엉덩이를 흔들면서 크게 신음소리를 내었다.
무당의 얼굴을 자꾸 보다가 눈을 마주쳤고, 무당은 살짝 미소를 보였다.그 얼굴에서 눈을 때질 못했다.
엄마의 움직임에도 이상하게 좀처럼 사정이 되지 않았고.
무당이 어느 순간 "이제 그만 내려와..." 하고 말했다.
그 소리를 들은 우리는 움직임을 멈췄다.무당은 나보고 샤워실 가서 씻고 오라고 했다.
그리고 엄마보고 아까 무당이 앉은 자리에 무릎꿇은채 앉아라고 하고 나를 다시 아까 이불위에 누워라고 했다.
그리고 엄마한테는 "너는 이제 절대 우리 건들면 안되고 아무말도 해서는 안돼.그리고 눈도 감지말고 고개도 돌리지마."
무당이 촛불을 반쯤 후 불어서 끄더니 뒤돌아 한복을 풀어헤치자 엄마말고 처음보는 여자의 나체가 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몸을 돌리더니 우뚝솟은 젖가슴과 잘록한 허리가 눈에 들어왔고 앉아서 나를 바라보면서 내 몸에 자신의 몸을 포개고 애무하기 시작했다.
엄마말고 처음만지는 여자의 나체.그녀의 피부는 엄청 부드러웠고 몸에서 약간 향내같은게 많이 났다.
내 목덜미에 키스를 하고 양 젖꼭지에도 번갈아 키스를 하자, 나는 오랫만에 느껴보는 새로운 쾌감에 신음을 내질렀다.
한손으로 내 자지를 부드럽게 쓰다듬더니 이내 부드럽게 내 자지를 입에 넣어 빨기 시작했다.부랄도 중간중간 혀로 핥고.
나는 중간중간 내 자지를 빠는 무당을 고개를 들어쳐다봤다.
내 손은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다.그녀의 팔을 쓰다듬으면서 그녀의 피부를 느끼고 싶었고...
내 자지를 빨던 무당의 팔을 나는 잡아땡겼다.참을 수가 없었고, 이미 자지가 부풀대로 부풀어올라 터질꺼 같았다.
나는 몸을 바로 일으켜 세워 앉은 자세로 강한 힘으로 그녀의 허리를 당겨 내 무릎위에 앉혔다.
그녀는 내 우뚝선 내 자지에 보지를 끼울려고 하지 않으려 약간 몸과 엉덩이를 뒤로 내 빼고 실랑이를 했다.
정말 이쁜 가슴을 가진 무당의 우뚝솟은 젖가슴을 한손으로 만지면서 젖꼭지를 한입에 물고 혀로 핥자...
무당한테서 신음이 새어나오길 시작했다.그동안 그 어떤 때보다 더 열심히 애무 하기 시작했다.
무당의 가슴을 빨다가 목덜미와 옆턱에 키스하기 시작하자 그녀가 반응하기 시작했고...
나의 자지는 마치 새로운 먹이를 찾은거마냥 보지를 너무나도 원했고...
보지에 내 자지가 들어가고...새로운 보지맛에 나의 자지에 잊고있던 쾌감이 느껴졌다.
무당의 이쁜 얼굴이 눈에 들어왔고, 나는 무당의 엉덩이를 손으로 땡겨 내 자지를 더 보지 깊숙히 넣은채로 키스를 시도했다.
무당은 혀를 내밀어 서로 무아지경의 키스를 함과 동시에 나는 무당을 이불에 눕혀 무당은 다리를 벌리고 자지를 계속 박아댔다.
이쁜 여자와 키스하는 내 만족감과 정복감은 너무나 컷다.그녀는 키스도 아주 잘했고, 내 자지는 쉴새없이 그녀에게 방아를 찍어됬고
나는 보지가 찢어져라 양손을 뒤로 넣어 엉덩이를 받쳐들고 박아댔다.그녀 역시 엄마와 마찬가지로 키스하던 입이 중간중간 멈췄고...
쌀 꺼 같다고 말하자...배 위에 사정하라고 말했고 나는 그녀 배위에 자지를 손으로 흔들면서 사정을 헀다.
그녀는 옆에 티슈를 꺼내 배위에 정액과 보지를 닦고 난뒤에 나는 아직까지 남은 성욕에 다시 한번 그녀 보지를 빨려고 하자.
그녀는 나를 밀치고 뒤돌아 일어서 한복같은걸 다시 입고 말했다.
"이제 둘이 옷들 입어.다음에 올 날짜 불러줄테니까 앞으로 4번 더 남았으니까 그래들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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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