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전용 출장마사지사로 일할때 에피소드 -1(20대 애띤 여대학생과)
안마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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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분전
난 젊을때, 여성전용 출장마사지사로 2년정도 일했었다.
그전에 난 전문대를 마치고 일부 친구들은 군대를 가거나,(난 어떤이유로 면제였다) 취업을 할때였고 나는 거의 일년 반 동안 집에서 하는것 없이 빈둥대며 놀고있을때,
과선배 중, 학교를 중도 포기하고 강남 논현동 ㅇㅇ클럽 호빠에서 일하는 형에게 연락이 왔다.
서로 안부를 묻다가 , 너 뭐하고 있냐는 말에 그냥 집에서 쉬고 있다고 그러니, 그형이 우리 가게에 직원 구한다며 한번 와서 실장 면접을 봐라고 했고,
난 딱히 할것도 없고 돈을 많이 벌수있다는 선배형 말에 일단 가게로 면접 보러갔다.
가게를 들어 갔을때, 정말 떨렸다, 왜냐면 정장차림의 쫘악 빠진 남자들이 방에서 나오고 들어가거나, 또 미모의 여자들도 많았는데,
난 청바지차림에 그냥 티셔츠를 입고 갔었다. 물론 나도 키 183에 나름 얼굴도 잘생겼다는 말을 자주 들었다.
일단 형에게 연락을 하니, 나와서 나를 안쪽 룸이 있는 방에서 기다려라고 했고, 나는 잠시 기다렸고 조금후 실장이라는 여자가 들어왔다.
얼굴이 상당이 이뻤다. 얼굴마담 이라는 생각이 문득들었고,
들어오자 마자,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은 상태에서 내앞에서 다리를 꼬아 앉으니 아래쪽에 팬티가 보였다. 난 잠시 보다가 그 실장과 눈이 마주쳤고
아무렇지 않은듯 시선을 잠시 딴데로 돌리니, 살짝 미소를 짓고 웃으며 나에 대해서 이것저것 물어봤다.
키 , 몸무게, 이런일 하는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는 등, 일어나서 한번 돌아보라고도 시켰고, 앉은 상태에서 고개를 좌우로 돌려보라고도 시켰다.
난 시키는데로 했고, 날 보더니 나쁘지 않네~ 하고 말을 하더니, 바로 내일부터 출근해서 일 배우라고 하며,
내게 옷 한벌 사입고 오라며 지갑에서 10만원짜리 수표 5장을 건네줬다.
나는 네 알겠습니다. 하고 그렇게 화류계로 접어 들었고, 선배형과 다른 호빠형들에게 많은것을 배우며 가끔씩 선수가 펑크 났을때 룸에 들어가 시간 때워주고 나오는 일을 주로 했다.
그러면서 팁을 받고 꾀 많은 돈을 순식간에 벌었다.
내가 이런 말을 하면 남자새끼가 할짓이 없어서 호빠짓을 하냐고 하겠지만, 뭐,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 하는데, 난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 이런일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절대 권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 금방 몸상한다. 화류계에서 일을 하게 되면 밤낮이 바뀌고 매일 독한 술로 위장병을 달고 산다.
거기다 여자들 비우를 맞추기위해 속에도 없는 말이나 하기싫은 일도 해야 한다, 개처럼 기어서 여자 가랭이 사이로 지나가거나 무릎굻고 여자들이 싸는 오줌도 받아 먹은적도 있다.
물론 처음에는 여자들과 깊은 스킨쉽이나 터치 애무까지 하니 좋았다. 하지만 그런것도 잠시 뿐이다.
여자만 창녀가 있는게 아니다. 남자도 창남이 있다.
흔히 우리는 우리가 하는 일을 빗대어 "창남" 또는 "보지구멍 마개"라고 비하 하며 부른다.
정말 운좋게 공사쳐서 스폰을 제대로 하나 물으면 , 거의 몇년동안은 편하게 사는 구조다.
물론 출근만해도 기본 팁은 나온다,
다들 궁금해 한다, 어떤 여자들이 이런쪽에 오는지, 보통 다들 알고 있는 그대로다. 절반이 나가요언니들이거나, 돈좀있는 사모들, 또는 대학생, 간호사, 대학교수들 등등
우리는 사적인 질문은 못하게 되어 있다. 나이 직업 사는곳 그러나, 여자들이 나 무슨일 할것 같애? 나 몇살일것 같애? 난 이런 타입이 좋아? 등등 자기들이 먼저 얘기를 해준다.
난 이쪽일을 하다가, 본격적으로 선수로 뛸때 쯤, 잠실에 건물이 있다는 40대 사모, 공사치다 남편에게 걸려, 법원 소송까지 가는 일까지 생겼고,
어쩔수 없이 그곳에서 나와야만 했다.
다른 곳을 알아보다가, 밤일에 신물이 나 있던 찰라, 아는분 소개로 안마일을 배우고 건당 돈을 버는 일을 하게 되었다.
이 출장 안마는 정말 속편했다. 밤에 일할 필요도 없고 몸에 안좋은 술도 안마셔도 되었다.
간간히 쉬어가면서 헬스도 하고 런닝도 하면서 일을 할수 있어서 좋았다.
오해하지 않았음 좋겠다. 지금은 나도 가정을 꾸려 잘 살고 있다.
이건 어디까지나 내가 젊을때 과거 일이다.
내가 출장가서 겪은 일중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그중 기억에 남는 2가지만 이야기 하려고 한다.
그 첫번째 에피소드다.
안마 일을 배운지 일년 남짓 되었을때, 연락받고 간곳은 압구정에 있는 한 오피스텔이 었다.
우리는 부르면 어느장소에나 간다. 다만, 여러 사람이 있는곳은 가지 않는다. 그게 서로에게 좋기 때문이다.
가기전 고객에게 먼저 전화를 걸어 확인을 한다. 지금 혼자 있냐고 물어 본다.
미연에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서다.
내가 간곳은 말이 오피스텔이지 정말 강남의 유명 아파트 보다 비싼 곳이다.
초인종을 누르니 안에서 누구냐는 소리의 애띤 여자 목소리가 났다.
난 우리가게 상호를 말했다.
문이 열렸고 넓직한 현관 앞에 서 있는 여자는 정말 어려보이는 150~155센치 정도의 아담한 키의 어띤 얼굴의 여자였다.
날 보며 얼굴을 손등으로 가리며 수줍어 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귀엽고 어려 보였다.
저기~ 죄송합니다만, 미성년자 아니세요~ 하고 물었고
아니라며 자기는 대학생이라고 말을 했다.
아 그러세요. 그럼 실례가 안됀다며 신분증좀 보여주실수 있을까요. 하고 말을 했고
그 애띤얼굴의 여자는 말없이 핸드백에서 신분증을 꺼내 내게 보여줬다.
그러며 년도로는 19살인데, 생일이 지나서 20살 성인 맞아요. 하고 입을 가리고 부끄러워하며 말을 했다.
아 네, 하고 말을 끈고 나는 신을 벗고 안으로 들어갔다.
종종 거리며 앞서 가는 여자애의 톡불어 나온 엉덩이 골사이로 얇은 반바지가 끼어있는걸 보니 조금 흥분이 되었다.
거실을 지나 자기방으로 나를 안내했고 나는 따라 들어갔다.
방안에 들어서자, 20대 젊은 여자의 향긋한 향수냄새가 났다. 기분이 좋았다.
나는 미리 준비 해온 침대 방수 커버를 침대위에 깔고 여자한테 가방에서 마사지 전용 팬티와 실크 가운을 함께 건네주며 갈아입고 엎드리라고 말하며
방에서 나와 문밖에서 나도 반바지와 반팔티로 갈아 입고 잠시 뒤돌아 도구를 꺼내는척 했다.
여자는 좀 머뭇거리다가, 뒤돌아서서 반바지와 팬티 브래지어를 벗고 내가 건네준 엉덩이 살이 다들어나는 똥꼬 팬티로 갈아 입으며 얼른 가운으로 몸을 가렸다.
하지만 곁눈질로 살짝 옆을 보았다. 탄실한 새햐얀 엉덩이와 생각보다 큰 젖가슴이 몸을 구부릴때 덜렁거리는게 보였다.
나는 침대위에 바르게 누워있는 여자에게 안대를 건네주었다. 서로 눈이 마주칠 경우 부끄러워 하기때문에, 필히 사용하는 도구다.
물론 마사지할때 기대감과 느낌을 배가 시켜주는 횩과도 있다. 나는 오일을 손바닥에 듬북 짜서 발부터 천천히 바르며 허벅지까지 오일을 부드럽게 발랐고
또 어깨부터 손목까지 오일을 발랐다. 천천히 발아래부터 손으로 부드럽게 지압하듯이 눌러가며 매만지며 팔꿈치와 팔로 허벅지와 허벅지 아래 림프선을 쓸어 내리듯이 건드려 주니깐,
누워있던 여자애가 신음소리를 냈다.
그러다가 나는 배를 문지르며 슬며시 손을 배꼽아래로 미끄러 뜨려 보지털 있는곳까지 내려왔다 올라가기를 반복했고 또 손을 위로 뻗어 가운을 풀어 헤치고 가슴 가장자리부터 원을 그리듯이
둥글게 돌려가며 가슴 골 사이로 손을 넣어 마사지 하다가 손바닥으로 젖가슴을 살짝 스치듯이 내리자 손바닥에 젖꼭지가 닿는게 느껴졌고
그러다 양손으로 젖가슴을 살짝 움켜쥐듯이 하며 마사지를 하니, 분명 젖꼭지가 발닥 서는게 보였다.
나는 여자보고 일어나서 가운을 벗고 돌아 누우라고 시키며 손을 잡아 일으켜 세워 줬다.
여자는 가은을 벗고 다시 안대를 한상태로 양손으로 이마에 대고 돌아 누웠다
20살 아니 19살 젊은 여자의 커다란 젖가슴이 눌려 마치 호빵처럼 이그러졌다.
난 팔과 팔꿈치를 이용해 등과 엉덩에 오일을 바르고 마사지를 하다가 엉덩이를 양손으로 쥐고 살짝 벌려 보았다.
말그대로 핑크빛 항문과 핑크빛 보지가 보였다.
난 여자를 옆으로 눕게 하고 다리 하나를 들게 하고 엉덩이 골을 따라 내팔로 미끄러지듯 하며 항문과 보지살 그리고 음핵까지 문지르며 자극시켰다.
그러자 흥분되는지 내 손등이 음핵부분에 스칠때마다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그러다가 손을 돌려 오일로 이미 미끈거리는 보지털과 음핵부분을 손바닥으로 살짝 거머쥐었고
벌어진 보지틈새로 보지물이 흘러내리는게 보였다.
나는 손을 아래로 내려 검지와중지로 구멍속에 밀어 넣고 질을 긁어 내듯이 빠르게 쑤셔댔고 여자는 흥분해서 아앙~하며 소리를 지르는 순간
손을 빼고 마사지는 끝났는데, 추가 써비스 이어서 할까요, 추가서비스는 출장비외 약간의 봉사료 나옵니다, 하고 말을 하니,
안대를 한채로 고개만 끄덕였다.
나는 티셔츠와 반바지를 벗고 준비해온 콘돔을 꺼내 이미 꼴려있는 내자지위에 씌웠다.
그리고는 누워 있는 여자를 침대끝으로 끌어당겨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자지끝을 보지구멍에 대고 맞춘다음 머리끝을 보지입구에서 살짝 넣었다 뺐따를 반복하며
애를 태웠다.여자애는 여자애는 애타는지 엉덩이를 이리저리 흔들며 내자지를 받아 들이려고 애를 썼다.
그러더니 누워있는 상태로 양손을 바닥 커버를 움켜쥐고 자신의 엉덩이를 아래쪽으로 미끄러트리며 스스로 보지를 내자지에 박아버렸다.
이미 방수 매트는 오일로 미끄러웠고 이미 보지에서는 보지물이 흘러 나와 별어려움 없이 내 커다란 대물자지가 애띤 여자의 조그만 보지구멍속으로 전부다 들어가 박혀버렸다.
그순간 여자애가 순간 아~ 너무 깊어 하더니 아프다고 했다. 나도 내자지 끝에 뭔가 벽이 닿는 느낌이 들었다.
나는 애뗘 보이는 여자애의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엉덩이 골반를 붙잡은채 내 자지쪽으로 힘껏 끌어 당기며 인정사정 봐주지 않고 보지속에 자지를 박아댔다.
그럴때마다 여자애는 흐느끼며 소리를 질러댔다.
정말 보지가 쫀쫀하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어리고 젊어서 그런지 내자지를 꽉 물어주고 감싸주는 느낌이었다.
그러다가 이제 옆으로 돌려 다리하나를 들고 가위치기를 하니 너무깊게 들어와서 아프다며 손으로 날 밀쳐 내려고 해서,
다시 엎드리게 하고 내가 그여자에 엉덩이에 위에 포개고 엎드렸다. 그여자애 머리는 내바로 턱밑에 왔다.
작고 아담한 애띤 여자애를 맛보는건 정말 기분좋았다.
아마 위에서 내려다 보면 여자애는 내몸에 가려 보이지도 않은 체구였다.
엎드린 여자애 엉덩이 사이로 내자지를 반쯤 밀어 넣고 손을 여자애 밑으로 넣어 가슴을 움켜쥐며 품에 안듯이 하고 부드럽게 밀어 넣어주니
여자애도 좋은지 고개를 돌려 나와 키스를 하려고 했다,
나는 고개를 아래로 뻗어 힘들게 키스를 받아줬다.
그러자 몸이 아래로 내려와 내자지 머리부분만이 그녀의 구멍속에 박힌 상태였다.
여자애는 안대를 벗으며 돌아누웠고 자연스럽게 내자지는 그녀의 구멍속에서 빠져버렸다.
그녀는 내목을 감싸고 키스를 했다.
난 그녀와 잠시 키스를 하다가 다시 자지를 그녀의 안에 넣으려고 하는데,
그녀는 손을 아래로 뻗어 내 자지위에 반쯤 씌워져 있는 콘돔을 당겨 벗겨 냈다.
난 조금 당황스러웠지만, 그녀가 원하는거라 맨살로 그녀의 구멍속에 다시 밀어 넣었다.
그러자 그녀가 아~하고 입이 벌어지며 신음소리를 냈고
난 내자지를 단단히 물고 쪼여주는 그녀의 질속의 다뜻함을 느끼며 끓어 오름을 느끼고 다시 한번 깊숙히 박아 넣고 질내 사정을 해버렸다.
그때 아주 많은 양의 정액을 사정했다.
사정할때까지 서로 끌어 안고 있다가, 사정을 모두 마친후 상체를 들어 일어서려는데,
그녀는 날 끌어 안더니 키스를 했다.
난 다시 한번 서로 눈을 마추며 뜨겁게 키스를 나누고 일어났다.
그녀도 일어나자 보지구멍에서 방금 내가 싸놓은 정액이 줄줄 흘러 나왔다.
그녀는 부끄러운지 한손으론 보지를 감싸고 다른 한손으론 가슴을 감싸고 욕실로 갔고 나는 따라 들어갔다.
우린 오일과 땀으로 범벅된 서로의 몸을 씻어주며
난 체구에 맞지 않게 C컵 정도의 커다란 젖가슴을 양손으로 붙잡고 빨아먹었고 그녀는 눈을 감고 잠시 음미하더니,
몸을 내려 내자지를 붙잡고 빨아줬다,
난 자지가 다시 서서히 꼴려 섰고
욕실바닥에 누곱 그녀를 끌어당겨 위에 앉혔다.
그녀는 다시 한번 내위에 올라타 엉덩이를 들었다 놨다를 반복하며 스스로 엉덩이를 내자지위에 박아댔고
난 오래 버티지 못하고 또한번 그녀의 안에 사정해 버렸다.
그렇게 우리는 두번의 뜨거운 정사를 끝내고 옷을 입고
헤어질때, 핸드백에서 오만원권 지폐를 10장 꺼내 내게 줬다.
그때 출장비는 기본 30만원 받았다. 추가비용은 10만원 정도 받았는데, (어차피 같이 즐기는 거라,,)
젊은애가 돈을 부담없이 주길래, 조금 놀랬다.
자기 말로는 대학생이고 생일이 지나서 성인이라고는 하지만, 실제 나이는 19살 이었으니 미성년자나 다름없었다.
출장마사지 하면서 내 기억에 가장 남는 고객중 한명이었다.
그때 내나이는 30대 초반이었다. 10살도 넘게 차이가 났고 난 아직도 그여자애가 가끔식 생각난다.
나중에 일이 끝나고 나오면서 물어봤는데, 몇달전 사귀던 남자친구와 헤어졌고 홧김에 다른남자에게 자기를 줘버릴려고 인터넷을 검색해서 출장안마를 부른거라고 했다.
그리고 이여자 아빠가 우리가 잘아고 있는 기업 ㅇㅇ회사 회장이라고 했다. 어쩐지 집도 그렇고 여자애도 귀티가 난다고 생각했는데 이유가 있었다.
두번째 에피소드 - 두명의 40대 친 자매와 있었던 이야기는 다음 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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