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엄마
qweqw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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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분전
어제 저녁에 집에 갔어 몇시에 도착한다고 전화만 하고 집에갔더니 엄마도 그냥 내색은 최대한 안하려고 하면서 밥준비한다고 해서 난 샤워하러가고
일단 밥을 먹는데 정적만 있었어. 나도 엄마가 얘기 꺼내기전까진 말안하려 했거든. 엄마가 소주한잔 하겠냐고 하더라고
그래서 신호구나 싶어서 먹겠다고 하고 같이 반병정도 먹으니까 엄마가 얘길 꺼내더라
언제부터 그랬었냐고 그래서 솔직히 말했지. 아마 중학생때부터 그랬던거 같다. mtr 취향도 말하고싶었지만 그건 ㅋㅋㅋ;;
엄마도 기억할지 모르지만 잘때 엄마 몸을 만지고 엄마팬티로 자위하고 그런것도 나도 처음엔 그냥 여자몸에 대해서 호기심에 그런건줄알고
인터넷에서 그런검색도 해서보니 그냥 사춘기때 그런걸수있다 성인이 되면 바뀐다. 여자를 사귀면 바뀐다 그렇게 하더니 나도 그럴줄알았다.
(이건 구라긴한데) 그래서 여자친구도 한번 사겼었다. 1년조금 안되게 그래서 괜찮을줄 알았다. 근데 그러지가 않는다.
그래서 어플로 엄마 나잇대 아줌마랑도 많이 성관계를 했다. 근데 결국 엄마로 상상하면서 그런거지 엄마에 대한 생각이 풀어지지가 않았다
더 심해지기만 했다.
그렇게 얘기했지 근데 그건 사실 월욜에 이미 어느정도 얘기를 했어서 그렇게 크게 놀라진 않더라고
그러다가 나도 물어봐야겠다 싶어서 그때 원룸에 내가 살던때 기억하지?
그때 엄마가 찾아올때 꼭 팬티를 두고갔었다. 왜 그랬던건지 난 이해를 못했다. 사실 나도 헷갈렸다
세탁기에 둔것도 아니고
그렇게 얘길 했어. 엄마도 좀 많이 망설이더라고
나도 왜 그때 그랬는지 모르겠다고 다만 너가 너무 힘들어 하는거 같아서 그랬었다. 내가 그때 괜히 그렇게 했었나 싶은 생각만 들었다.
(그때 사실 연애나 이런문제로 엄마랑 얘기를 했던적이있었거든)
맘속에선 바로 오늘 저녁그럼 안에 싸도 되냐 묻고싶었지만
뭐 일단 서로 주량이 더 는건지 그냥 아무말없이 소주를 몇잔 더먹었지
엄마가 얘기는 못꺼내겠다 싶어서 내가 그냥 다시 얘기 꺼냈어
난 솔직히 오늘 집에있다고 그런 맘이 없어진게 아니다 다음에 또 그럴거같은데 내가 집에 있는게 나도 이상할거같다.
난 아무리 생각해도 연애는 이미 포기한거고(이건 엄마도 은연중에 알긴하는거같아. 지금 댓글들은 아직 다 이해못하지만 ..)
그래서 다른 사람들 아무도 모르게 그렇게 엄마랑 지내고 싶다.
어차피 지금 우린 완전 동떨어져살고있으니까 근데 그게 나혼자 생각으론 그럴수없으니
그냥 나가겠다. 연락은 왠만하면 안하는게 좋겠다.
그렇게 말하니까 엄마가 내손을 잡더라고 정말 그게 너가 원하는거고 포기를 못하겠냐고
그래서 그땐 눈물이 나오긴했어. 나도 사실 현타 올때도 많았었다. 그래서 다시 안된다고 생각해도 하루도 안지나서
엄마 관련된 야동을 보거나 엄마 팬티로 자위하고 그런다고 도저히 포기가 안된다고
한 10분 정도 서로 암말도 없다가 엄마가 얘길 꺼내더라고
사실 엄마도 어디까지가 맞는지를 모르겠다고 엄마도 여자고 그런데 우린 모자지간이라 그러면 안되는걸 아는데 너가 그렇게 힘들어 하는걸
혼자 그렇게 둬서 미안하다고
내가 그래서 확실히 해야겠다 싶엇 엄마 끌어안고 그냥 이렇게 지내는데 서로 사랑하고 싶다고
이때 발기가 많이 되더라
내가 엄마를 뒤에서 껴안은 상태였어 손이 그냥 가더라 가슴으로 천천히
엄마도 본능적으로 막으려고 하는 힘이 조금 있던데 그냥 금방 풀어지더라고
원없이 만져댔어. 티셔츠안에 슬립같은 브라였나 그거 재끼고
첨엔 급하게 만지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엄마를 공략해야겠다 싶어서 천천히 쓰다듬으면서 유두를 흔들어 주니
몸이 떨리긴하더라 엄마가 ㅋㅋㅋㅋ
그래서 엄마 몸 돌리고 키스하려는데 키스는 피하더라구.
근데 저항은 없었어. 일단 나도 그냥 껴안으면서 몸을 부비기만 하고있었지 섹스하는듯이
그걸로 만족이 전혀 안되지. 더 흥분만 되고 당연히 눕히는데 엄만 얼굴 가리고있더라.
눕히고 반바지랑 팬티 벗기는데 엄마가 조금씩 울더라고
다 벗기진 않았어. 보지털이 보이고 딱 그부분까지 벗기는데 순간적으로
이거 그냥 해버리면 솔직히 힘들거같다 추후에.
그래서 일단은 다시 입히고 나중에 각을 보는게 낫겠다 어차피 기회는 많으니까 이생각이 순간적으로 들어서
다시 입히고 엄마옆에서 껴안으면서 미안하다고. 하지만 정말 엄마가 여자로 보이고 사랑한다고
팔베개 하면서 그냥 껴안았어. 엄마는 좀 벗어나려고 하긴하더라
10분정도 그렇게있다가 설거지 해야겠다 싶어서 난 주방으로 가고 설거지했지.
일단 혼자두는게 나을듯해서 미안하다고 난 밖에서 잘게요 라고 하고 그냥 마루에서 잤어.
아침에 일어나니까 엄만 이미 출근하고없더라.
사실 이제 될거같긴해. 엄마는 화,수 이렇게 쉬는날이고 난 주말에 쉬니까
내가 연차로 화수 쉬는게 젤 베스트긴하지. 그래야 제대로 조교가 될테니까
아마 글쓰는것도 곧 마무리 되지않을까 싶네. 엄마랑 하는순간부턴 나도 그래도 좀 비밀을 유지하고 싶거든. 가끔은 와서 근황을 전해주더라도
솔직히는 우리같은 모자 구해서 스왑하는게 젤 좋긴한데 그건 힘들듯하고
혹시 여기도 있을까 모르겠다 그런 모자가
흠.. 정확히 말하자면 난 24이고 엄마는 이제 49인가 50이야. (혹시라도 그런사람이 있으면 쪽지라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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