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친구한테 박힌 썰<4편>
랄라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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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안녕하세요, 요청이 많아서 하나씩 적어보도록 할게요!
벌써 1년이 넘어가는데, 사실 그 사이에 공백기도 있었어요.
끝도 없이 요구하는 것만 많아져서 제가 끊은 적이 있었는데 한동안 연락 안하다가,
그 부부와 부부모임을 가졌을 때 오랜만에 얼굴을 봤어요.
마주보며 밥을 먹는데, 그 언니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그런데
눈을 감으면 몸 뒤섞고 섹스했던 기억이 너무 강해서 나가기 전에 화장실에서 토도 했어요.
그렇게 헤어졌다가, 올해 7월쯤 다시 만났어요.
서로 쌓인게 많은데, 그만큼 만나고 싶었던게 강해서 그런지
저도 연락 오자마자 나갈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마침 남편은 출장가서, 그걸 그 남자도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연락이 왔더라구요.
제가 다음날 쉬는 날이라, 그 집에서 자기로 했어요.
집에 도착하자마자 키스를 하고 옷을 벗었어요.
너무 더웠는데, 현관문 열자마자 거의 덮치듯 해서 어쩔수가 없었어요.
키스하다 가방을 떨어뜨렸는데, 안에 화장품 하나가 깨져있더라구요.
그만큼 급했어요.
저를 세워놓고 다 벗긴 뒤 손으로 제 ㅂㅈ를 만지는데
커튼은 열려있고, 혹시 밖에서 누가 보일까봐 겁났는데
손가락이 왔다갔다 하니 아무것도 할 수 없었어요.
허벅지로 물이 줄줄 흐르고, 저 혼자 서있는 느낌이 나서
많이 부끄러웠어요.
저를 소파에 데려간 뒤 바로 뒤치기를 했어요.
본능이 너무 강했는지, 너무 세게 했어요.
그 남자도 신음소리가 커졌고, 저는 거의 소리를 질렀어요.
둘 다 아무 말도 안하고, 섹스만 했어요.
뒤치기로 계속 하다가, 오랜만에 얼굴을 보게 되었는데
그 남자가 땀을 엄청 흘리면서, 엄청 흥분된 사람처럼 보이더라구요.
집에서 남편이랑 가끔 하지만, 이렇게 저를 맛있게 대해주는 적은 없어서
저도 너무 흥분되더라구요.
제가 그 남자 보고 보고싶었냐고 물어보니
응 하면서 오늘 몇 번이고 계속 할거라고 했어요.
내심 기분이 좋았어요.
그리고 소파에 겹쳐져서 제가 올라탔는데,
그 남자가 계속 제 엉덩이를 세게 잡더니
끝까지 ㅈㅈ를 밀어넣더라구요. 입구쪽이 약간 찢어질 듯 아파서
아프다고 등을 꽉 잡았더니 그대로 들고 일어나서
공중에서 하는데, 그때 전 오르가즘을 느껴서 세상이 막 하얗게 보이고
몸이 부르르 떨리더라구요.
그렇게 계속 섹스 하다가, 그 남자가 쌀 거 같다고 하길래
제가 손으로 받았는데, 제 손을 잡더니 제 입으로 바로 넣더라구요.
저는 입에 그 남자의 정액을 질질 흘린채 바닥에 무릎 꿇고 있었어요.
그러더니 저를 안아주고, 욕실로 가서 같이 씻었어요.
돌아와서 그 남자가 주는 옷을 입고, 같이 식탁에 앉아서 맥주를 마셨어요.
별 이야기는 안했는데, 그냥 같이 맥주 마시니 좋았어요.
자기가 너무 미안하다고, 같이 이렇게 잘 맞으니 나도 모르게 너무 많이 드러낸 것 같다고 해서
저도 괜찮다고, 싫은 적은 없다고 했어요. 다만 도구 취급 당하면 나도 싫다고 하니
그럴 일은 없다고, 이참에 원하는걸 서로 이야기하자고 하더라구요.
이 이후 이야기는 다음에 또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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