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선배와.. 썰[8]-강의실에서
마니썰
2
84
1
0
44분전
앞서 6편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7편을 올렸는데
사이트가 터져서 백섭되고 7편이 날아갔습니다ㅋㅋ
그래서 그냥 8편을 올리기로 했습니다..
이번 편이 마지막이라는 것도 7편 글에
예고를 했었는데.. 아무튼 이번 편으로
동아리 선배와 연애사(?)는 끝입니다ㅋㅋ
가을 축제 때 가수들 공연 시간대에
강의실에서 사랑을 나눴던 썰입니다
이별한 이유는 끄트머리에..ㅎㅎ
그냥 TMI겠지만 마무리 짓는데
언급해야 할 부분이기도 한 것 같아서
적었습니다ㅋㅋ
대학교 가을 축제를 저희 캠퍼스랑
선배 쪽 캠퍼스가 통합으로 진행하는데
축제 위치는 항상 저희
캠퍼스에서 진행했습니다ㅋㅋ
1캠퍼스는 아예 거리가 멀어서
단독으로 했고 저희 쪽이
2캠, 선배 쪽이 3캠이니까 자연스럽게
저희 쪽으로 모여서 진행했습니다ㅋㅋ
자꾸 부연설명해서 죄송합니다ㅎㅎ
아무튼 저희 캠퍼스에서 축제를
진행했는데 당시에 각 과 별로 현수막
주점을 열어서 노상 술집도 운영했습니다
보통 과에서 직책 있는 1~2학년 애들만 주로
운영해서 저는 선배랑 손님으로 갔었죠ㅋㅋ
먼저 선배랑 저녁 6시에 만나서
밥 먹고 카페에서 있다가
8시쯤 학교로 갔고 먼저
저희 과 주점을 갔죠ㅋㅋ
가니까 일하던 애들,
손님으로 온 애들 대부분이
엄청 쳐다보더라구요ㅋㅋ
(동아리 커플이기도 했고
사실 과 애들이 제 여친을 한 번도
못 봤는데 보게 돼서 그런 것
같았습니다ㅋㅋ)
또 축제니까 선배가 풀메에
옷도 힘을 줘서 입어서 더
그랬던 것 같습니다ㅋㅋ
(상의는 약간 속이 비치는
시스루식 얇은 흰 긴팔티에
검정 브라였고 하의는
검정 치마에 검스,
하이힐까지 제대로 꾸몄습니닼ㅋㅋ
평소 선배를 생각하면
힘을 엄청 준거였죸ㅋㅋ)
과 친구들이랑 후배들한테
선배 인사 시켜주고 그랬는데
엄청 웃겼습니닼ㅋㅋ
선배가 막 평소 이미지랑
다르게 수줍음..? 내숭..?
떨면서 인사하길래
속으로 뭐지..? 왜 이래..?
이랬습니다ㅋㅋㅋ
그래서 자리에 앉고 오뎅탕이랑
소주, 맥주 각 1병 시킨 다음에
나: 아까 엄청 웃겼는데
겨우 참았어ㅋㅋ
선배: 응? 뭐가?ㅋㅋ
나: 아니 애들한테 인사할 때
다른 사람인줄 알았어ㅋㅋㅋ
선배: 그래도 초면인데 얌전하게
인사해야지..ㅋㅋ
나: 맞는 말이긴 한데 그래도 웃겼어ㅋㅋ
계속 놀려서 꼬집히고 그랬습니다ㅋㅋ
그렇게 선배랑 저희 과 주점에서
가볍게 마시고 선배 과 주점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사실 저는 가기 싫었는데
안 갈 순 없었죠ㅋㅋ
(이미 저희 과 주점 갔다가
애들 시선이 확 집중되다 보니까
선배 과 주점에 가기가 좀..ㅋㅋ)
선배 과 주점 가자마자 또
시선이 확 쏠렸습니다ㅋㅋ
선배 과 사람들도 저희
커플을 처음 본거니까..
이번엔 제가 굉장히
매너남인 척하면서
인사하고 그랬죠ㅋㅋ
선배: 너도 똑같잖아ㅋㅋ
나: 그러게..?ㅋㅋ
선배: 그니까 아까 왜 놀리고 그래!ㅋㅋ
선배도 계속 놀렸고 대응할
말이 안 떠올랐습니다ㅋㅋ
선배 과 주점에서도 가볍게
과일 안주랑 소주, 맥주 각
1병만 시켜서 먹었습니다ㅋㅋ
(이 날 달리면 뒤에 가수들
공연도 못 보고 오래 못 즐기니까
술은 최대한 자제했습니다ㅋㅋ)
그렇게 저희 과, 선배 과
주점 왔다갔다하면서
마시다 보니까
시간이 9시가 넘어가고
슬슬 공연 앞자리를 차지해야
해서 미리 자리를 잡으러
갔습니다ㅋㅋ
10시 공연이었는데
맨 앞 라인은 이미
득실득실 하더라구요ㅋㅋ
약간 아쉽지만 3~4번째 줄에
자리를 잡았습니다ㅎㅎ
그러고 나서 선배랑 꽁냥꽁냥
수다 떨다가 공연이 시작됐습니다
(사실 전 공연에 관심이 없었습니다ㅋㅋ
저희 대학이 부른 가수들 대부분이
B급이었고 당시 완전 대세인 가수들은
한 팀도 없었고 그나마 윤하..
A급이긴 했는데 사건의 지평선 노래가
나오기 한참 전이었습니다ㅋㅋ)
선배는 재미있게 보는 것 같았는데
저는 그냥 별 생각 없이 봤습니다ㅋㅋ
보다 보니까 윤하가 나와서
윤하 차례 끝나자마자 선배를
데리고 자리를 빠져나왔습니다ㅋㅋ
선배: 아.. 더 보고 싶은데..
나: 뒤에 팀 다 별로야..ㅋㅋ
선배: 그래도 재밌는데..
나: 우리 과 건물 보러 가자ㅋㅋ
안에 들어가봤어?
선배: 아니 밖에서만 본 적 있고
한 번도 안 들어가봤어ㅋㅋ
공연을 한창 즐기다가 데리고
나오니까 좀 삐진 것 같아서
얼른 화제를 돌렸습니다ㅋㅋ
어쨌든 구경 시켜주려고
인문 대학 건물로 데려갔습니다
여기 저기 둘러보다가
저희 과 강의실에도 들어갔죠ㅋㅋ
선배: 생각보다 별 차이는 없는 것 같아ㅋㅋ
나: 많이 다를 것 같았는데ㅋㅋ
과가 완전 다른 분야라서 다를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나봐요ㅎㅎ
선배랑 보드판에다가 유치하게
OO ♡ OO 이렇게 이름 쓰고
낙서하면서 놀았습니다ㅋㅋ
선배: 이제 나가자ㅋㅋ
선배가 나가자고 하면서
문 쪽으로 다가가길래
나: 잠깐만..ㅋㅋ
선배: 응?
선배 손을 잡으면서
못 나가게 했습니다ㅋㅋ
나: 해보고 싶은게 있는데..
해보고 싶었던 게 있다고
말하면서 키스를 했습니다ㅋㅋ
키스를 하면서 가슴에 손을
올리고 주물거리니까
선배: 사람들 다닐 것 같아..
나: 공연 보느라 안 올걸..?
(저도 확신은 못했지만
일단 강의 시간도 아닌
밤이었고 시험 기간도
아니니까 안 오겠지
싶었습니다ㅋㅋ)
서있는 상태로 키스하면서
가슴을 주물거렸고 자연스레
책상 위에 선배를 앉혔습니다
그 상태로 티랑 브라를 위로
재끼고 가슴을 핧고 빨았습니다
나: 쪼옵.. 쪽.. 쪼오옥.. 츕..
선배: 하아.. 하.. 흐응..
그러다가 제가 무릎을 구부리고
앉아서 선배 다리를 벌렸습니다
(앉으니까 얼굴 위치가 선배
거기와 일직선상이 됐죠ㅋㅋ)
나: 뭐야.. 오늘 장난 아닌데..?
선배: 응..?
선배 다리를 벌리니까 팬티가
보였는데 빨간 색에다가
디자인이 되게 야릇하게
보이더라구요ㅋㅋ
제가 많이 흥분하는 조합이랄까요?ㅋㅋ
아무튼 되게 야하게 느끼면서
선배 허벅지 부분부터 거기 쪽으로
천천히 쓰다듬었습니다
선배: 하아.. 하.. 간지러워..
느릿 느릿하게 허벅지를 위 아래로
쓰다듬으니까 선배가 살짝씩
움찔하면서 간지러워 했습니다
(이상하게 저는 맨살결도 좋지만
스타킹 입었을 때 쓰다듬으면
그 감촉이 좋더라구요ㅋㅋ)
2~3분은 간지럽히다가(?)
거기 부근을 찢으려고
손을 옮겨서 스타킹을 집으니까
선배: 안돼! 갈아입을거 안 챙겨왔어..
다급하게 제 손을 잡으면서
안된다고 했습니다ㅋㅋ
(저번에 영화관 때 처럼
나중에 벗으면 되지 않냐
생각할 수 있는데 이번은
다 끝나고 벗은 상태로
돌아다니다가 친구들이나
선후배들 마주치면
아깐 입고 있었는데 지금은
벗고 있으면 이상하게 생각할
수도 있으니까요ㅋㅋ)
아쉬운 마음에 약간 풀이
죽었는데 선배가 스타킹을
주섬주섬 벗더라구요ㅋㅋ
그러더니 제 어깨 위로
양쪽 다리를 올려서
제 머리를 거기 부근으로
순식간에 확 땡겼습니다
순간 놀라서 잠깐 벙쪘다가
팬티를 옆으로 살짝 재끼고
입을 갖다 댔습니다
나: 츕.. 쪼옵.. 할짝 할짝
선배: 아흣.. 흡.. 아앙..
거기 입구 부근과 클리를
핧고 빨고 그랬는데
선배 다리에 점점 힘이
들어가더니 제 머리를
너무 조여서 숨을
못 쉬겠더라구요ㅋㅋ
뭉개듯이 압박해서
선배 다리를 탭하듯이
막 쳤습니다ㅋㅋ
그러자 선배가 다리에
힘을 풀었습니다
나: 숨 못 쉬게 해서 죽이려고 그래?ㅋㅋ
선배: 아니 나도 모르게..
관짝에 들어갈 뻔 했다가(?)
다시 풀려나고 잠깐 쉬었습니다ㅋㅋ
그러고 난 후에 충분히 젖은 것 같아서
책상을 붙이고 선배를 돌려서 눕혔습니다
선배 팬티를 벗기고 저도 바지랑
팬티를 벗고 삽입하려 했는데
선배: 잠깐만.. 이리 와봐..
이미 풀발기 상태였고 선배도 충분히
젖은 것 같아서 그냥 삽입하려 했는데
선배가 옆으로 와 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선배는 누워있고 저는
선배 머리 맡 옆에 서있었습니다
그 상태로 선배가 고개를 돌려서
펠라를 해줬고 저도 선배 클리를
손가락으로 자극했습니다
선배: 쪼옵.. 하아.. 츕.. 아흣.. 츄읍..
몇 분을 그러다가 사정감이
슬슬 올라오길래 소중이를
선배 입에서 뺐습니다
선배 클리는 계속 괴롭히면서
허리를 숙여 키스를 했습니다
사정감이 다 사라지고 난 후에
다시 원래 위치로 돌아오고
지갑에서 콘돔을 빼서 끼우려고 하는데
선배: 오늘 괜찮아..
괜찮다고 하길래 안전일이구나
싶어서 끼우다만 콘돔을 뺐습니다ㅋㅋ
그리고 선배 다리를 제 어깨에 걸치고
소중이를 밀어넣었습니다
슬슬 움직이니까 책상도
움직여지면서 소음이 나더라구요..
(당시 책상이 의자랑 일체형인데
철제여서 피스톤 운동하니까
끼익 거리는 소음이..ㅋㅋ)
일단 소리를 무시한 채로 그냥
천천히 왕복 운동을 하다가
속도를 높였습니다
나: 찌--걱 찌--걱 찌--걱 퍽! 퍽! 퍽!
선배: 아앙.. 아흑.. 으응.. 아흣..
속도를 높이니까 소음이 미친듯이
나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었습니다ㅋㅋ
그래서 선배를 내려오게 한 뒤에
창가로 가서 엎드리게 했습니다
(강의실 한 쪽이 큰 유리창들로
되어 있었는데 공연장까지 보이는
위치였습니다ㅋㅋ)
나: 저기 공연장 보인다..ㅎㅎ
선배: 걸리는거 아냐..?
나: 절대 안보여..ㅋㅋ
사람이 개미만 하게 보여서
저희가 보일리가 없었습니다
건물 전체적으로 불도 꺼져있었구요ㅋㅋ
(그리고 저희가 있던 곳이 5층이었습니다ㅋㅋ)
나: 우리가 보이면 어떨까..?
선배: 이상한 소리 좀 하지마.. 아흑!..
선배를 자극하려고 멘트 던지면서
대답 듣자 마자 선배 엉덩이 잡고
바로 삽입했습니다
이번엔 처음부터 빠르게
왕복 운동하다가
잠깐 멈추고 선배를 끌고 와서
책상에 엎드리게 했습니다
그리고는 선배 한 쪽 다리를
올려서 어깨에 걸치고
옆치기 자세로 박았습니다
나: 퍽 퍽 퍽 퍽
선배: 아흣.. 아앙.. 흑.. 하앙..
생각보다 다리 들고 하는게
오래하기엔 힘들더라구요ㅋㅋ
(제가 힘이 약했나..ㅋㅋㅋ)
그렇게 박아대면서 동시에
클리도 손가락으로 문질렀습니다
2~3분 정도 유지하다가
마지막 스퍼트를 올려서
책상이 밀리도록 몇 번
강하게 박은 뒤에 사정했습니다
제가 사정하고 선배가 아직 절정을
못 느껴서 그 상태로 몰아붙였습니다
한 1~2분 지나고 선배 엉덩이가
힘이 들어가면서 소중이를 꽉꽉
조이면서 부르르 떨었습니다
절정에 다다른 직후에
지탱하고 있던 선배
한 쪽 다리가 힘이 풀리면서
제 어깨에 올린 걸친 다리도
흘러내리듯이..? 내려가길래
다급하게 선배 다리를 잡았습니다
못 잡았으면 다칠뻔 했습니다..ㅋㅋ
아무튼 낑낑 대면서 선배 다리를
잡았다가 조심히 내려 놓고
선배 핸드백에서 휴지를 꺼낸 뒤에
밖으로 흘러나오는 정액을 닦아주고
전에 선배가 한 것처럼
휴지를 돌돌돌 해서 팬티 안쪽에
넣어주고 입혀줬습니다ㅋㅋ
그리고 나서 저는
팬티랑 바지를 입었고
선배는 엎드린 상태로
조금 쉬더니 티랑 브라를
가다듬고 스타킹을 신고
책상 위에 누워서
늘어진 채로 쉬었습니다ㅋㅋ
저도 의자에 앉아서 쉬었는데
선배가 일어날 기미가 안 보여서
팔 잡아채서 일으켜 세웠습니다ㅋㅋ
그러고 다시 창가로 가서 선배를
앞에 세우고 뒤에서 안은 뒤에
공연장 바라보고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나왔습니다ㅋㅋ
다시 과 주점 갈까 하다가
선배가 찝찝하다해서
모텔로 갔습니다ㅋㅋ
(안에 싸서 다니기
불편했나봐요ㅋㅋ)
그래서 모텔 가고 2차전
한 뒤에 쿨쿨 잤습니다ㅋㅋ
여기까지가 선배와의 썰 끝입니다ㅋㅋ
이 후에는 특별한(?) 플레이는 없었고
자취방이나 모텔에서 한 게 전부입니다ㅋㅋ
헤어지게 된 이유는 선배 과가 간호학과였는데
겨울 방학 때부터 실습 들어가고 국시 준비하랴
실습하랴 바빠서 만나는 횟수도 급격히 줄어서
한 달에 한 번 정도 봤습니다..ㅋㅋ
그런 상황+제가 다음 년도 4월 입대를 앞뒀는데
온갖 생각이 들었습니다..ㅋㅋ
기다려주면 좋겠다는 생각도 엄청 했는데
너무 이기적이라는 생각도 들었고
솔직히 당시에 제가 얼빠진 놈이라서
미래에 대해서 계획도 없었고
국가 장학금만 타려고 억지로 공부하는
그런 상태였습니다ㅋㅋ
거기다가 선배는 사회적으로
저보다 급이 높아질게 보였고
저는 제 자신의 미래가 안 보이다 보니까
결국에는 선배가 떠나가지 않을까.. 하는
끝을 혼자 섣부르게 정해 놨었습니다..ㅋㅋ
어쨌든 오만가지 생각을 하다가
겨울 방학 끝나기 직전에 선배랑
만났을 때 이별 통보를 했고
서로 울고 불고 하다가 헤어졌습니다..ㅋㅋ
그 뒤로 입대 하기 전에 2~3번 전화 오고
저도 술 먹고 두어번 전화했습니다..ㅋㅋ
미친놈이죸ㅋㅋ 이별 통보 해놓고..
또 부대 주소는 어떻게 알았는지
선배가 편지도 보내고 그랬는데
제가 미련이 자꾸 남게 되니까
편지 그만 보내라고 하고
완전히 끝이 났습니다..ㅎㅎ
친구들이나 지인들의 반은 잘한 선택이라고
그러기도 하고 반은 잘못했다 그러고..ㅋㅋ
아무튼 지나고 보니까 그냥 그때 자존심
부리지 말고 헤어지지 말걸 그랬나 싶기도 합니다..ㅎㅎ
나중에 2번 더 연애를 하긴했지만ㅋㅋㅋㅋ
또 안 궁금하실지 모르겠지만 그 이후의
여친들의 경험은 올리지 않을거냐 싶으실텐데
올릴게 없습니다!ㅋㅋ 그냥 일반적 관계만 맺어서..ㅎㅎ
아마 썰이 아니라 야설은 올릴 수도 있습니다ㅋㅋ
진짜인지 거짓말인지 모르겠지만 몇몇분이 자기를
주인공으로 야설 써달라고 쪽지주셔서..ㅋㅋ
아무튼 다른 썰에 비해서 많이 심심하고
순한 맛 썰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
| 이 썰의 시리즈 (총 8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10.21 | 현재글 동아리 선배와.. 썰[8]-강의실에서 (2) |
| 2 | 2026.10.16 | 동아리 선배와.. 썰[6]-성인용품점 (15) |
| 3 | 2026.10.13 | 동아리 선배와.. 썰[5]-공원 화장실에서 (25) |
| 4 | 2026.10.11 | 동아리 선배와.. 썰[4]-영화관에서 (31) |
| 5 | 2026.10.11 | 동아리 선배와.. 썰[3]-동아리방에서 (39)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비아그라 직구
썰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