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누나랑 ㄱㅊ 썰 11
ㅇㅇ
52
10163
9
2014.06.04 14:01
난 솔직히 그말을 듣고 너무 좋았어
진짜 잘만하면 되겠다.....
그냥.. 누나 가슴만 만지면 안돼??? 이렇게 물었다
누나는 존나 어이없다는듯이 장난해!!!??? 나 내방에서 잘게하면서 일어날려는걸 난 사정하며 다시 앉혔다..
그럼... 어디까지 되는데?!? 라고 나는 물었다
누나는 연신 어처구니 없다는듯이.. 야 내가 미쳤냐 뭘 어디까지 되냐 너 정신차린줄 알았더니 똑같네??
나는 고민했어... 어떻게든 누나와 하고싶어써 쎅이 아니라도 누나의 몸을 보든 만지든....
나는 계속 누나에게 어린아이마냥 쫄르고 땡깡부리며 사정했어..
마치 말도 안되는 협상을 하듯이...
누나 나 진짜 누나 가슴 조금만 만질게...
아직도 이렇게 섰자나.. 제발 금방할게 누나 응??
이러면서 나는 누나 정면에서 다짜고짜 젖가슴을 만졌다
누난 아 뭐하는거야 하며 짜증을 냈지만 내 손을 치우진 않았어...
완전 부드럽고 크고 말랑말랑했어...
마음같아선 원피스를 벗기고싶었지만 그러다간 좃되닌가... 지금 이게 어디야 꿈만같아...
한 몇초 만졌나..?? 나는 누나에게... 누나 나 불좀끌게 했지.,,
누나가 왜 라고 묻더라..
흥분해서 만지고 싶은데 누나가 보면 창피하다고 말했지..
누나가 조금 놀라더니 아무말 안하더라...
난 바로 불끄고 바지하고 팬티를 홀라당 벗고..
아까보단 좀더 대범하게.. 아예 힘으로 누날 눕히고 한손으론 잦을 만지고 한손으론 누나 젖가슴을 만졌지...
사람이란게 간사한게 만지닌가 빨고싶더라....
누나 나 한번만 빨아봐도되냐닌가?
불쾌한 말투도 안돼라고 단호하게 말하더라
빨리하기나 하라고...
나는 누나 심기를 안건들릴려고 최대한 빨리 싸버렸지
절정일때 누나 누나 하면서 싸버렸어....
누나가 뭐냐면서 막 웃더라...
그리고 누나가 기다리라면서 휴지주면서 봐도되냐면서 궁금하다고 불켜도되냐고 해서 내가 그러라했지...
누나가 신기하다는듯이 내 꼬추를 톡톡 건드리고
정액도 만져보더라... 기분좋았어...
그리고 씻고 누나한테 앵겨서 누나 안고잤어..
자면서도 내 손은 누나 가슴을 주무르면서...
진짜 잘만하면 되겠다.....
그냥.. 누나 가슴만 만지면 안돼??? 이렇게 물었다
누나는 존나 어이없다는듯이 장난해!!!??? 나 내방에서 잘게하면서 일어날려는걸 난 사정하며 다시 앉혔다..
그럼... 어디까지 되는데?!? 라고 나는 물었다
누나는 연신 어처구니 없다는듯이.. 야 내가 미쳤냐 뭘 어디까지 되냐 너 정신차린줄 알았더니 똑같네??
나는 고민했어... 어떻게든 누나와 하고싶어써 쎅이 아니라도 누나의 몸을 보든 만지든....
나는 계속 누나에게 어린아이마냥 쫄르고 땡깡부리며 사정했어..
마치 말도 안되는 협상을 하듯이...
누나 나 진짜 누나 가슴 조금만 만질게...
아직도 이렇게 섰자나.. 제발 금방할게 누나 응??
이러면서 나는 누나 정면에서 다짜고짜 젖가슴을 만졌다
누난 아 뭐하는거야 하며 짜증을 냈지만 내 손을 치우진 않았어...
완전 부드럽고 크고 말랑말랑했어...
마음같아선 원피스를 벗기고싶었지만 그러다간 좃되닌가... 지금 이게 어디야 꿈만같아...
한 몇초 만졌나..?? 나는 누나에게... 누나 나 불좀끌게 했지.,,
누나가 왜 라고 묻더라..
흥분해서 만지고 싶은데 누나가 보면 창피하다고 말했지..
누나가 조금 놀라더니 아무말 안하더라...
난 바로 불끄고 바지하고 팬티를 홀라당 벗고..
아까보단 좀더 대범하게.. 아예 힘으로 누날 눕히고 한손으론 잦을 만지고 한손으론 누나 젖가슴을 만졌지...
사람이란게 간사한게 만지닌가 빨고싶더라....
누나 나 한번만 빨아봐도되냐닌가?
불쾌한 말투도 안돼라고 단호하게 말하더라
빨리하기나 하라고...
나는 누나 심기를 안건들릴려고 최대한 빨리 싸버렸지
절정일때 누나 누나 하면서 싸버렸어....
누나가 뭐냐면서 막 웃더라...
그리고 누나가 기다리라면서 휴지주면서 봐도되냐면서 궁금하다고 불켜도되냐고 해서 내가 그러라했지...
누나가 신기하다는듯이 내 꼬추를 톡톡 건드리고
정액도 만져보더라... 기분좋았어...
그리고 씻고 누나한테 앵겨서 누나 안고잤어..
자면서도 내 손은 누나 가슴을 주무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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