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고래잡은 썰

초6때 저도 고래잡을때였는데
간호사 누님이 누워있으라고해서 누워있었는데
다짜고짜 바지벗으래서 그때당시는 꽤 놀랏네요
그리고 어기적어기적 벗었는데
간호사 누님이 자꾸 제 ㅈㅈ를 만지작 만지작(?)해서
그때 인생통틀어서 최대 인내심과 별생각다한듯한요 ㅋㅋㅋ
근데 나중에 의사쌤이 들어와서
"이새끼 꼴렷구나"하면서 클래식음악 틀어주면서 잡소리하고 수술받은 기억이 ㅜ
아 개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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