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안녕하세용 - ! 댓글을 많이 달아주셔서 자신감이 붙어 글을 안쓸수가 없네용…
이번 썰은 아빠와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말해볼게요.
저는 당시 중3이 된 봄이였구, 저희 부모님은 할아버지가 요양병원에 간 뒤로 사이가 안좋아지기 시작하셨어요. 저희 아빠는 술을 먹고 집에 오는 일이 잦았는데, 엄마랑 사이가 안좋아지니 술에 취해 집에 오면 부모님이 언성이 높아져서 싸우기도 했어요.
그렇다고 심하진 않아요. 아빠가 성격이 그래도 온순하세요. 아무튼 집에서도 술을 마시는 일이 점점 늘어서 항상 새벽이면 아빠는 거실에서 혼자 술을 드셨어요.
저는 아시다시피 성욕이 많아서.. 자위를 보통 새벽에 많이 하거든요.. 하고 자면 힘빠져서 잠도 잘오구..ㅠ
그런데 제방 옆이 부엌이라 술마시는 아빠가 제 자위소리를 들을거 같은거에요..
그래서 조용히 자위를 했었던거 같아요.. 할 맛도 안나고 괜히 더 올라오길래. 그만두고 자기도 했죠…ㅠ
자위를 할때는 상상을 많이 하게 되요. 그래서 떠오른게, 꼴리게 입고 아빠가 있는 주방을 지나 화장실을 왔다갔다 하는거죠..!
자기전에 뭘 입을지 생각을 했어요. 저는 가슴이 큰편이라 (중3이 되고 B-> C컵) 가슴이 조금 비치는 하얀 헐렁한 티를 입고 밑엔 짧은 돌핀팬츠를 입었어요. 거울을 보니 제가 봐도 달아오르더라구요.
사춘기라 그런지 그당시엔 아빠가 집에 있으면 반바지를 잘 안입었어요…ㅎ 아무튼 새벽이 되고 ! 아빠가 술을 마신지 시간이 꽤 지났을 무렵.. 저는 방안에서 조용히 보지를 만지다 화장실을 가는척 부엌으로 나왔서요.
괜히 아빠한테 안자냐고 물어도 봤죠. 아빠는 조금 취한 상태였는데 제 가슴을 힐끗보시는게 느껴졌어요. 조명이 내리쬐어져서 작은 연갈색 유두도 보였을거에요.
그다음 화장실을 가는척 해서 뒤를 돌았는데, 아빠의 시선이 제 다리와 엉덩이로 가는게 보엿어요…ㅎ
화장실로 들어와서 보지를 보니 흥건하더라구요.. 아빠로도 흥분이 되는게 신기했고, 아빠도 남자라는걸 알게되었어요.
몇일동안 그렇게 보내고, 이번엔 헐렁한 큰 티와 팬티만 입고 화장실을 다녀오기로 했서요. 바지를 벗고 자위도 하고 있기도 했고, 더 강한 자극이 필요해서요..ㅎ 제가 나가자 마자 이제는 아빠가 저를 보시는데 바지를 안입은걸 보시고 흠칫 놀라시는것 같았어요.
그모습이 전 좋았죠..ㅎ 저에겐 훌륭한 자극이 되어줘서 자위도 열심히 했던거 같아요. 그러다 엄마께서 할아버지를 뵈러 2일동안 다녀오신다는 얘기를 듣게 되요. 할머니집이 근처라 거기서 주무시고 온다는 거였죠.
저는 바로 야한생각을 하게되고, 아빠가 늦게 들어오시는 금요일이라 거실 쇼파에서 야하게 입고 자는척을 하기로 해요.
옷은 위에 옷는 딱 달라붙는 흰티였구요. 가슴골이 잘 보여서 부모님 몰래 입던 옷이에요. 바지는 돌핀팬츠 ! 이렇게 입고 저는 거실에서 아빠를 기다려요..ㅎ
아빠는 밤 12시가 되서 들어오셨어요… 기다림에 지쳐 잠들뻔 했지만 현관문 비번 누르는 소리를 듣고는 바로 쇼파에 누워 자는척을 했어요.
아빠는 들어오시자 저를 보고 한참을 서계시더라구요…. 술냄새가 나는걸로 봐서 취하신게 분명했죠. 그러곤 불을 다 끄고 tv만 켜놓는 상태로 제 앞으로 와서 앉았어요.
그러곤 제 가슴골을 보는게 느껴졌어요. 저는 어두워서 실눈을 뜨고 보고있었는데.
아빠가 제 발목부터 가슴까지 냄새를 맡더라구요. 저희 부모님은 평소에 제 앞에서도 뽀뽀도 자주 하실 만큼 금술이 좋으셨는데, 요즘은 엄마랑 눈빛도 잘 안마주쳐서 아마 아빠가 많이 외로우셨을 거 같아요.
불쌍한 마음에 이제 일어나려고 했던 생각을 멈추고 아빠가 욕구를 조금이라도 풀기를 바랬던거 같아요. 물론 제 보지는 젖고 있었지만요….
아빠는 제 허벅지에 손을 살포시 올려놓더니 쓰담쓰담 하셨어요. 딸 이제 일어나야지 하고는 괜한말을 내뱉었죠.
제가 대답이 없자 아빠는 허벅지에서 엉덩이로 손으로 주무르면서 만지셨어요. 그러곤 가슴에 손을 올리셨죠.
제가 브라를 할까 안할까 하다가 안했거든요.. 아빠가 노브라인줄은 몰랐나봐요. 좀 놀래더니 옷 위로 가슴을 움켜줬다 놨다를 반복했어요.
제 숨은 약간 거칠어졌구…
아빠는 고민하시더니 천천히 제 윗옷을 올렸어요.
제 유두를 보시더니 가슴을 몇번 쥐시더니 입을 가져가서 빨아주셨어요.
그때 저는 신음소리를 내버렸고 (가슴이 민감한거같아요) 아빠는 놀래더니 제가 깨어 있는걸 알고 행동이 과감해지기 시작해요…
제 윗옷을 벗기고 아빠도 윗옷을 벗고, 제 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내리시고 아빠도 팬티까지 벗고… 아빠는 할아버지보다는 작았지만 정말 단단해보였어요.
저는 아빠 자지가 보이자마자 일어나 앞에 쭈구려 앉아서 펠라를 했어요. 할아버지 자지를 핥았어서 조금 작은 아빠의 자지는 더 잘 빨수가 있었어요. 깊숙히도 넣어보고 왕복운동도 길게 했어요.
아빠는 기분이 좋았나봐요. 제 입에 한가득 사정을 하시더니,
저를 거실에 눕혔어요. 이제 섹스를 하는구나 싶었죠. 아빠가 죄책감을 느끼기 전에 얼른 넣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얼른 넣어달라고 했어요.
아빠는 흥분하시곤 제 보지에 자지를 천천히 깊숙하게 넣으셨죠. 아프진 않고 기분이 붕뜬느낌과 동시에 탄식이 나왔어요.
아빠는 아프진 않냐고 물어도 봐주고 상냥하게 박아주셨어요. 5분이 지났을까 아빠가 뒤를 보고 있으래서 그렇게 제 인생 처음 뒤치기를 아빠한테 주게 되었어요…
앞으로 하던거 보다 깊기도 하고 머릿속이 멍해지면서 신음이 흘러 넘쳤어요. 야동에서 본거처럼 앙앙소리와 좋아를 많이 얘기 했던거 같아요….
아빠는 흥분하셨는지 빠르게 제 보지에 자지를 박으곤……
한가득 제 안에 울컥울컥 사정을 하셨어요…
저는 매우 놀랐고…아빠는 옆에 쓰러지듯이 누우셨죠
그러곤 미안하다고 우셨어요… 저는 아래만 씻고 와서 아빠를 안아드렸어요. 안아프고 아빠랑 해서 좋다구….
그렇게 아빠랑 안방에서 격하게 한번을 더 했어요.
다음날이 되고 나서야 아빠랑 벗은채 침대에 누어있는 저를 보고 현실이 느껴졋죠..
그 뒤로 몇달간은 어색하게 지냈던거 같아요. 엄마도 돌아오시곤 둘이 싸웠냐고 물으셨지만 아빠랑도 사이가 안좋아서 더는 묻지 않았어요.
…
얘기 어땟나요.. 다행히 다다음일에 생리를 해서 임신은 안했던거 같아요.
최대한 기억나는대로 쓰고 기억이 안나는 부분은 지금이였으면 이렇게 생각했겠다라는 느낌으로 써봤어요…ㅎㅎ
다음 일들도 있겠지만 근친 썰은 나중에 더 푸는걸로 할게요.. 제가 중학교 끝날때는 야노도 시작했어서 아마 다음 썰은 아노썰이 될거 같네요..ㅎ
저는 지금 성욕이 넘치진 않아요 어렷을때는 사춘기이기도 하고 제가 발육이 남달라서(?) 성욕이 많지 않았나 생각을 하곤 해요.
많은 분들이 제 얘기를 듣고 흥분하셨다는게 저는 기분이 좋네요..ㅎㅎ
다음 썰에서 뵐게요 !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
(사진은 그때 옷 떠올려서 착샷..)
[출처] 아빠랑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https://hotssul.com/bbs/board.php?bo_table=ssul19&wr_id=601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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