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엄마랑 썰 7
유포
53
11148
10
2015.04.29 13:28
6부 http://www.핫썰.com/185394
진짜 갓난애기 투정부리듯 찡찡거림
엄마때문에 이게 뭐냐고 침대에 누워서 다 큰 고딩섹기가
팔 다리 허우적거리며 앙탈 아닌 앙탈을 부림
엄마는 뭐가 그리 웃긴지 막 웃으면서
알겠어 엄마가 미안하다고 엄마가 잘몰라서 그런다고
같이 비디오 빌리러 가자하심
요샌 많이 대여점이 망해서 없지만 당시에 비디오가게는 만화책과 함께 했기에 어디로 갈지 뻔했음
난 만화책을 자주 빌려 봤기에 거기서도 날 알고...
엄마에게 논리적으로 말했지 난 미성년자이고 엄마랑 성인비디오 빌리러 가는게 말이 되냐고..
그냥 다음에 엄마가 제대로 빌려주고 이번은 그냥 내가 하고싶은대로 할게 하닌가 ..
엄마가 쿨하게 그러렴 그러더라...
속으로 진짜 쾌재를 불렀다..
난 진짜 단단히 작심을 하고 엄마한테 목욕 하자고 함
엄마는 약간 놀라셔서 너 막 이상한짓 할려고 그러지
물으시는데 난 능청스럽게 오늘은 내가 하고싶은대로 하자 했자나 그러닌가...
엄마는 적당히 해!!! 누나들 오기전에 물 받아 하더라..
물 받고 .. 일부러 누나들한테 전화해서 언제오냐고 시간 체크까지 함 여유있었음...
엄마는 쌀좀 올린다고 기다리라해서
내가 먼저 욕조에 들어감.. 내가 목욕탕에서 엄마 엄마!!
외치닌가 시끄러워 하면서 엄마가 나체로 들어오심...
이미 나는 욕조안에서 엄마 생각하며 만지고 있었거든
엄마 나체를 딱 보니 이미 발기된 ㅈㅈ가 더 풀발기...
음.. 우리 엄마 몸매는 날씬해 가슴은 b컵정도에
키는 170이 조금 안되셔 당시 나이대 치고 크시지..
피부는 굉장히 좋은평이고 하얀편이심...
엄마 몸 스캔하면서 아무렇지 않게 ㅈㅈ 막 만짐
엄마는 아들이 자기 몸 훌터보며 만지닌가 본능적으로 움츠리시고 생전 그런 모습 안보이시다가..
부끄러우신지 가슴하고 ㅂㅈ쪽을 쓸적 손으로 가리시더라..
난 오히려 그런 모습이 더 자극적이였음..
엄마는 욕조앞에서 그냥 쭈뼛 서있다가 마지못해 들어오시고 나는 풀발기해서 막 엄마 엄마 외침...
엄마는 그냥 쥐죽은듯 움츠리고 보시더라...
욕조안에서 쪼그리고 있으니 엄마 몸이 안보여서 엄마한테 일어달라고 함...
절정으로 가닌가 내가 엄마한테 엄마 뽀뽀 뽀뽀 외쳤어..
엄마가 진짜 존나 사랑스럽게 날 안고 뽀뽀해주는데
난 바로 혀넣고 빨아댐..
바로 존나 싸갈김
오랫동안 안해서 양도 졸라 많았음
엄마랑 키스하다가 나도 모르게 찍찍 싸버려서 엄마 배하고 허벅지쪽에 다 묻음....
난 너무 흥분해서 엄마... 엄마만 외치고 젖가슴 주물르고..
엄마는 잘했어 잘했어 우리아들.. 하면서 등 토닥이고
엄마 몸 보니 내 정액이 다 묻어서 내가 딱아준다거 딱아드리는데 ... 미친 발정이 났는가 또 서버림...
엄마 나 한번만 더 해도 되냐고? 물어봄...
너 계속 이러면 엄마도 힘들다면서 안된다는데
엄마 몸을 보니 성욕이 주체를 못하고 ㅈㅈ가 또 팽팽해지더라고....
안된다고 해도 나는 엄마를 씻겨주다말고 엄마 몸에 자지 비비면서 엄마 등쪽을 막 뽀뽀해줌...
엄마가 이녀석 보라고 !! 이러면서 엄마 화낸다 하는데..
내가 바로 엄마 목덜미 잡고 키스함...
엄마가 입술 뛸려는데 내가 강제로 키스함...
엄마가 그만해 그만 이러는데도 내가 계속 키스하닌가
엄마도 포기하고 내 허리 감싸주고 받아주더라
욕실 바닥에서 그러니 너무 불편하더라고..
엄마손잡고 나오라고 반강제로 끌어당기고 수건으로 물기만 대충 딱고 내방 침대로 나체인 엄마를 눕혔어..
엄마는 계속 왜그래? 뭐하게? 만 반복하시고
나도 옆에 누워서 엄마 젖가슴 빨아재낌...
평소에는 엄마 젖꼭지가 부들부들한테 이상하게 오늘은 딱딱해지더라...
입으로는 엄마 젖가씀 빨고 한손은 엄마 허리를 휘감고 한손은 내 ㅈㅈ를 만짐...
엄마는 뭔가 나의 모습이 안쓰러웠나 ... 나를 안아서 머리 쓰다듬어주심...
내가 또 엄마 엄마하며 신음하니 ..
우리 엄마는 아들 키스해줘???
내가 응 하니 엄마가 찐하게 해주시더라... 또 쌌지
이번에도 엄마 몸에 쌈 .. 배쪽에
엄마는 막 화내셨어... 왜 여기다 싸냐고..
내가 한마디 했지..
엄마 이불에다 쌀순 없자나.. ㅋㅋㅋㅋㅋ
엄마가 날 막 째려보며
말은 참 잘한다 .. 이러면서 씻으러 가심
그날 이후로 난 아마 하루가 멀다하고 엄마를 내옆에두고 자위했음...
처음에 우연으로 욕실에서 엄마 몸에 싸재긴 내 정액이 너무 좋더라고 뭔가 정복감이라 그럴가...???
내꺼라는 표시하는것 같은....
하루는 나는 학원 끝나고 집에 오니 10시쯤이야 가족들도 다 있고.. 엄마가 내 방에서 책 보다가 주무셨더라
엄마 왜 내 방에서 자 방으로 가 하닌가
대꾸도 안함..
근데 우리 엄마가 항상 집에서 입는 치마가 있는데 그게 누워있다보니 자연스레 올라가서 팬티가 보이더라...
| 이 썰의 시리즈 (총 19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15.04.29 | 어릴때 엄마랑 썰 19 (54) |
| 2 | 2015.04.29 | 어릴때 엄마랑 썰 18 (49) |
| 3 | 2015.04.29 | 어릴때 엄마랑 썰 17 (52) |
| 4 | 2015.04.29 | 어릴때 엄마랑 썰 16 (45) |
| 5 | 2015.04.29 | 어릴때 엄마랑 썰 15 (50) |
| 13 | 2015.04.29 | 현재글 어릴때 엄마랑 썰 7 (53)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NEVADA
세뇨르
어어라라
소나무
야누스가면
해삼
미르1004
김성우
오메스뽕
삭잔기드나
철수0707
첫눈처럼
이난리
이메일1212
즈기무
호퀴퀴
대통
pckpck
salsal
열심히
마임이
녕안몬지디
도라짱
받아쓰기
snowwhite
골든쥬스
다니엘했니
아미다마루
ddtaggth32
anjffhgkfRK
Blaz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