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엄마랑 썰 9
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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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59
11
2015.04.29 14:08
8부 http://www.핫썰.com/185469
방문 앞에서 나갈려는 엄마 돌려새우고 뭔 남녀주인공마냥 꼭 껴안음 물론 힘으로 반강제로...
지금 생각하면 이대로 엄마 보내면 난 좃될거라는 생각이 강했음... 뭔가 엄마 기분을 풀어줘야겠다 이 생각뿐이였음
그래서 못나가게 막았음...
엄마는 우리 아들 잘못키웠다며 조금 눈시울을 붉히시는데 나도 괜시리 미안해지더라고..
엄마는 뭔가 감정이 복 받쳤는지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데 엄마한테 이러니... 이러면서 흐느끼김..
아 뭐랄까...... 엄마가 울어서 죄스러운 마음보다 솔직히 이 상황을 빨리 모면하고 싶었다
난 개섹기인듯 엄마의 눈물보다 가족들에게 들킬게 더 두려웠다
엄마의 흐느낌이 더 커질쯤 난 엄마 입을 틀어막고 강제로 엄마를 침대에 눕혔어
아 엄마.. 알겠어 알겠어 내가 잘못했어 침착해 엄마..
어떻게든 엄마를 달래주고 이 상황을 좋게 풀어나가고 싶었는데
나의 힘으로 엄마를 제압하는 그런 모습이 엄마에게는 충격적이였나 더 서럽게 우시더라...
진짜 미치겠더라고..
아 엄마 제발 좀 조용하라고 좀!!!
나도 언성이 커졌어...
엄마는 더 놀래고 혹여 아들이 더 화낼가 본인이 입을 틀어막고 우시더라...
엄마한테 미안하다고 구구절절 내가 왜그랬는지 설명을 함
엄마도 조금 진정을 하고 들으시지만 나에게 굉장히 실망하신 눈치야...
그냥 빨리 방을 나가고 싶은 눈치더라고
아들 ... 오늘 일 아무한테도 말 안할게 그만하자
휴... 뭔가 다 엉망이 된 기분이랄가...
엄마에게 죄송하기도 하고 아.... 한편으로 그동안 엄마와의 즐거움도 이제 끝인가... 참 ...
말없이 그렇게 대치상황을 하다 나도 체념하고 엄마를 내 방 밖으로 보내줬어...
그뒤로 아마 살면서 처음으로 엄마와 서먹해지고 멀어졌어
엄마도 내 앞에서 조심스럽게 행동하고 항상 날 만지고 더듬고 빨던 엄마는 없고 목욕도 안하고 내앞에선 옷도 더 조심스럽게 입고...
내가 야동을 볼가 감시도 안하고...
한동안 나는 눈치보며 죄스러운 마음이 컸는데 시간이 지나니 욕구가 더 눈앞을 아른거려서 저런 엄마의 행동이 밉더라고....
진짜 미웠어... 배신감도 들고
엄마에게 다가가도 피하시고 눈도 잘안마주치고...
서운하거 섭섭하고 ...
하루는 참다 참다 엄마에게 말했어
엄마 이제 나 싫으냐고 왜 나 피하냐고 나 숨막힌다고
엄마는 날 쳐다도 안보고 아니라는말만 하고..
집에 아무도 없어서 아주 날잡고 폭발할려 했거든
그동안 서운한 감정이 폭발해서 진짜 닭똥같이 울었다...
엉엉 울었어... 엄마 나 이제 싫지 .. 엉엉
졸라 서럽게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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