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진짜 씨발 억울했던 썰
김치년들아왜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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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2 00:55
초딩때 시발 일진이 괴롭혀서 힘없이 당했는데
어느날 다짜고짜 때리길래 감히 일진님한테 개길생각은 없었고
때리길래 존나 쳐맞다가 이렇게 맞단 뒤지겠다 싶어서 머리 막다가 일진새끼 아구통 실수로 떄렸는데
병신이 깜짝놀래면서 지가 지 입술 꺠물음
그때 선생님이 지나가면서 우리 발견했는데
그새끼 애미한테 김치냉장고 선물로 받은 년이였음
그년이 돌아오더만 나한테만 존나 머라함...
난 한 60대 쳐맞고 실수로 팔 휘둘러서 1대 때렸는데...
더 웃긴건 일진 애미 미친년이 우리엄마한테 전화해서 깡패새끼를 키우셨다고 존나 머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나는 60대 쳐맞고 1대 때렸다 라는 말을 할수 없어서 걍 죄송하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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