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로리년 번호딴 썰 푼다
ㄱㅈㅈ
2
10835
11
2015.10.28 00:32
작년에 친구들이랑 술먹고 집가는데
내 앞에 귀엽게 생긴여자애 한명이 지나감
술김에 용기가 생겨서 번호따기로 결심함
처음에 뭐라고 말하지.. 하다가
일단 물어보면 어떻게든 되겟지 하고 다가갔음
"저..저기요..." 이랬는데
내말 다 듣지도 않고 "죄송해요" 이러더라
"그게 아니고요.." 이랬는데
'죄송합니다아~~~' 이러고 뛰어가더라
와 진짜 씨발년....
같은 지구인으로서 너무하다 싶었음
그 이후 절때로 여자한테 번호 안땀
내가 여자 번호 안따는 이상 자존심 상할일이 없으니까..
여자 번호딸때 꼭 참고해라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Ng10175 |
01.12
+67
밍쮸 |
01.11
+23
유이여자에요 |
01.09
+25
이니니 |
01.07
+7
소심소심 |
01.05
+42
이르루루룽 |
01.05
+35
이루다오 |
01.05
+138
빈you요은 |
12.30
+38

OECD
첫눈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