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후배_03
르네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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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7 04:19
2편에 이어서 - 마지막.
나: 팬티도 벗어야지.
후: 네...
나: 다리 벌려
후: 하... 너무 좋아요. 클리 부드럽게 만져주는거 너무 좋아요
나: 좋아? 이렇게 물이 많이 나오는데 안 좋을수가 없지 ㅋㅋ
나: 잠깐만. [ 혀로 살짝 클리를 건드려준다]
후: 아~ 아앙~ [살짝 떨면서] 왜 이렇게 잘해요? 원래 선수였어요?
나: ㅋㅋㅋㅋ 아니.... 너가 그냥 엄청 잘 느끼는거잖아 ㅋㅋㅋ
나: 그렇게 좋아?
후: 네. 미치겠어요. 또 해주세요
나: [혀로 살짝 살짝 건드려준다]
나: 안되겠다. 후루룹. [혀를 보지 안으로 넣는다]
후: 음~ 흥~~ 개좋아 [부르르 떨면서 보짓물이 더 나온다]
후: 너무 좋아요 오빠 [나를 보더니 키스를 한다]
나: 웁~ 음~ 변태는 내가 아니라 너였네. 발정났구나 지금. 그렇게 좋냐 ㅋㅋ
후: 오빠도 바지 벗어요 ㅎㅎㅎ
나: 너가 벗겨. 이제는 너가 해.
나: 제대로 해라. 보겠어, 얼마나 잘하나.
후: ㅋㅋㅋ 저 못한다고 했는데 [바지를 힘들게 벗긴다]
후: 오빠... [자지를 문다]
후: 웁... 움.... 숩... 쩝.... 전남친... 꺼랑 비교가... 안...돼요.. 쿨럭
후: 그리고 단맛이 나는데요 [입맛을 다시고 다시 문다]
나: 어때? 괜찮아? 엄청 큰거는 아닌데 ㅋㅋㅋ
후: 큰데요?
나: 어... 그.. 그래 고마워 ㅋㅋㅋ
나: 너가 좁보라서 너에게는 엄청 크게 느껴질듯
나: 돌아봐
후: 네?
나: 돌아보라고 [힘으로 후배를 돌린다]
나: [혀로 보지를 낼름낼름 잘 느끼도록 움직여주고, 그러다가 똥꼬도 혀로 낼름낼름 해준다]
후: 오빠~!! 기분 완전 이상해요!!!!!!
나: 가만히 내꺼 빨고 있어 [왼손으로 머리를 자지에 눌러버린다]
후: 웁... 힝~~......
나: 보지 진짜 이쁘다. 근데 맛있어. 내가 엄청 행운아네 ㅋㅋㅋ
후: ㅋㅋ 난 내께 어떤지 몰라요 ㅋㅋ 그리고 어떤게 이쁜건지 ㅋㅋㅋ
-그렇게 5분정도 69자세로 맛나게 서로 빨아준다 -
-옷을 다 벗는다-
나: [소파에 앉는다] 위로 올라와서 박아
후: 야해 ㅋㅋ 오빠. 오빠 평상 시 저랑 얘기 할때랑 지금 얘기할떄랑 말투랑 톤이 완전 틀린거 알아요?
후: 뭔가 좀 섹시하면서 매력있어요 ㅎㅎ
후: 뭔가 오빠한테 더 끌린다고해야하나
나: 엥... 그래?? ㅋㅋㅋ 그런 얘기는 못 들어봤는데
나: 알았으니까 얼른 올라와
후: ㅎㅎㅎ 네 [소파위로 올라와서 나를 보고 앉은 자세로 자지에 박힌다]
후: 흑... 흠... 아~~ 오빠~~ [키스를 퍼붓는다]
나: 아 존나 좋다. 너가 박아봐
후: 흠~~ 아~~ 네... 이렇게요?
나: 응 그렇게
후: 좀만 천천히 할께요. 그동안 안해서 그런지 조금 아파요
나: [키스하다 말고] 그건 니 사정이고
나: [오른손으로 한쪽 엉덩이를 잡고 위 아래로 세게 눌러 박게한다]
후: 아악!! 오빠!!!! 너무 아픈데......
나: 물 줄줄 나오네 진짜. 미쳤다 너. 왜 이렇게 맛있냐?
나: 아파도 그냥 내 자지맛을 느껴
후: 읔.... 읍...... [내 볼에 뽀뽀를 해주다가 귀에 키스를 해준다]
나: 정신 나가면 안돼. 정신 차려.
후: ㅋㅋㅋㅋ오빠 미칠꺼 같아요. 너무 좋아서
나: 그래? [한손에서 두손으로 엉덩이를 잡고 더 세게 박아준다]
후: 읍... 흐.. 흑... 응......
나: 더 세게 쪼여봐. 나 벌써 쌀꺼 같아
후: 해볼께여. [있는 힘껏 쪼인다]
나: 밖에다 쌀께
후: 오늘 안전해요. 안에다가... 싸두 되요... ㅎㅎㅎ
나: [소파에 후배를 눕힌 후, 배 위에다가 싼다] 후... 정액 나온거 보여?? 엄청 나왔네
후: 안에다가 해도 됬는데....
나: 한번 더 해야지. 너무 빨리 끝냈잖아
후: 아..... ㅎㅎㅎ
나: 또 할때 안에 정액 있으면 뭔가 느낌 이상해 ㅋㅋㅋ 잘... 못 느껴도 그냥 이상해
나: 고양이 자세해봐. 뒤치기로 해줄께. [배 위에 정액을 휴지로 닦아준다]
후: ㅎㅎㅎ 오빠. 진짜 너무 좋아요 오랜만에 해서 더 그런거 같은데
나: 얼른 돌아라
후: 네... .
후: [보지가 이쁘게 잘 보이도록 뒤치기 자세로 준비한다]
나: 잠깐만. 감상 좀 하자 ㅎㅎㅎ 너 골반에 엉덩이 지금 자세 진짜 미친거 알지?
나: 보지까지 예뻐서 미쳤어
나: [혀로 보지를 다시 한번 빨아준다]
후: 흡.... 오..빠....... 부끄.. 러워요. 얼른 넣어줘요
나: [말 끝나자마 박아준다]
퍽... 퍽퍽... 퍽퍽.... 퍽.....잠시 멈춘 후 오른손으로 클리를 찾아 만져준다.
다시 퍽.... 퍽퍽.... 깊숙이 넣은 후 자지를 좌우로 시계 방향, 반대 방향으로 돌려준다 [저의 시그니쳐 무브ㅋㅋ]
또 다시 퍽... 퍽퍽..... 이번에는 더 빠르게 박아준다 그러다 뒤에 있는 나를 보게 한 후 키스하며 박아준다
신음소리를 아주 얕게 내면서 보지에 물은 계속 흘러내리면서 나의 리드에 100프로 맡기면서 당한다.
나: 이제 누워봐. 옳지. 두 손으로 양쪽 다리 잡고 있어.
나: [나는 허버지를 잡고 위에서 박아준다]
후: 오빠~ 오빠~~
나: [반응없이 그냥 쎄게 박는다. 정신 못차리게. 혼미해지도록]
후: 오빠~ 살살요. 좀만 살살
나: 조용이 안하면 더 쎄게 한다
후: 힝... 네....
나: [흘러나온 보지물을 엄지손가락에 뭍힌 후, 클리를 비비며 박아준다]
후: 하앙~~ 오빠 느낌 이상해요. 쌀꺼 같애.
나: 그럼 싸.
후: [자신의 손가락으로 같이 클리를 만지면서 비빈다]
나: 너가 비벼. 나는 계속 박아줄께.
나: [어느 정도 박아주다 양팔로 다리를 잡고 허리를 감싼 후 들박을 한다]
-보지 안이 좁고 생각보다 깊지가 않은지, 끝에가 느껴진다-
후: 꺄악~ 오빠 오빠!! 저 무거워요!!
나: 안 무거워. 기다려봐.
나: [있는 힘껏 내려 박는다] 보지가 너무 좁아서 너무 좋은데?
나: 괜찮아? 힘들지?
후: 너무 좋아요 ㅎㅎㅎㅎ
후: 앞으로 자주 와야겠어요 ㅎㅎㅎ
나: [다시 소파에 눕힌 후] 그럼 그만 싼다.
후: 네 ㅎㅎㅎ
퍽퍽퍽퍽퍽.... 그렇게 안에다가 싼다. 퍽퍽퍽...... 마지막 남은 정액까지 싼다.
후: 고생했어요 오빠 ㅎㅎ 저 다음주에도 올께요
나: [후배에게 기대면서] 너 보지가 너무 맛있는거 아니야? 진심?
나: 이따 가기전에 한번 더 해야겠는데?
후: ㅋㅋㅋ 우리 둘다 내일 못 일어나요 ㅋㅋ 병 들어요 ㅋㅋㅋ
나: ㅋㅋㅋ 그렇긴해. 너무 오랜만에 해서
나: 좀만 쉬자 ㅋㅋㅋ 물 갔다줄께 있어봐.
후: 네 ㅎㅎㅎ [흘러내리는 정액을 휴지로 막는다]
여기까지 읽어주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어느정도 나름 재밌게 상상 하실 수 있게끔 만들었는데.... 필력이 너무 부족하네요.
그래도 잼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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