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랑 ㅅㅅ한 썰 1
ㅇㅇㅂ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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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2 09:27
작년 9월에 만난 간호사년 이야기다
그당시 모 대학병원 인턴생활중이었고
사실 거기 간호사들한테 인턴은 의사 대우 못받는다
왜냐면 자기보다 라인 못잡고 그냥 가운입고
지식만 있지 경험이 없는
일반인이나 마찬가지인 의사니까
그래서항상 생각한다 나중에 내 병원차리거나
짬좀차면 간호사들 개 갈궈야겠다고.
얘네는 갈구지않으면 ㅂㅈ가 말라서 쩍쩍 갈라지는 년들이다 갈구면 촉촉해져가지고 다루기 쉽다
그러던 어느날 회식자리가 끝나고 나오면서
간호사 년과 가는 방향이같아 같이 걷다가
그년의 걸음걸이가 늦어지더라
술에 취했는지 집 가기싫어..라고 하는 그년의 말한마디에 정신이 말끔해지면서
기회가 왔구나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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