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풍낙엽 011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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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풍낙엽 011
결국은 그녀들을 차에 태우고 시내로 나갔다.
큰처제뿐만이 아니라 작은처제와 그녀들을 대면시키는것은 죽어도 할수 없는일이기에,
그리고 나또한 지금 방으로 들어가서 작은처제얼굴보기가 어색할거 같기에 그녀들과
동행을 했다.
시내에서 큰처제에게 전화를 걸어 친구를 만나 잠시 시내에 나왔다고 대충 거짓말을
둘러댔다.
한적한 바닷가 횟집에서 점심을 먹은후 시내 여기저기를 쏘아다니다가 저녁늦게 숙소
로 다시 돌아왔다.
그동안 한마디도 하지 않았던 선영씨도 이제 제법 나한테 말을 건냈다.
그녀들과 같이 숙소로 들어갔다가 처제들을 혹시라도 복도에서 만나면 난처해질거 같
기에 그녀들을 먼저 보내려했다.
"먼저 들어가시죠,,,,,,,전 잠시 슈퍼에 들려서 살게 있어서,,,,,,,"
"어머,,,,,,그럼 저희랑 같이 가요,,,,,우리도 살거 있는데"
또 이렇게 일이 꼬이는구나.
할수 없이 필요도 없는 치약하나 사들고 그녀들과 같이 방으로 향했다.
다행이 처제들과는 마주치지 않았다.
"저희가 차 한잔 대접할께요"
라는 말에 그녀들의 방에 끌려들어갔다.
똑같은 구조의 똑같은 물건들,,,,,,우리방과 전혀 틀릴바가 없었다.
식탁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그녀들이 하는 말을 조용히 듣고만 있었다.
바로 옆방이 우리방이다.
벽에 귀를 기울이면 아마 처제들의 숨소리조차 들을수 있으리라.
불편한 맘때문에 대충 커피한잔 마시고 돌아갈 생각이었으나 그녀들은 도중에 내가 돌
아갈 기회를 주지 않았다.
"그런데 혹시 운동하세요?"
시종일간 어색해 하던 선영씨가 말을 걸었다.
"예?...."
"아니 너무 몸이 좋으시길레요"
"옛날에 쫌 했었죠"
"무슨 운동 하셨는데요?"
"태권도를 좀,,,,"
"어머,,,,,,넘 멋지다"
"지금은 그럼 평범한 회사원?"
듣고만 있던 혜리씨가 물어왔다.
"경호회사에 다닙니다."
"아,,,,,,그렇구나...."
둘다 은근히 놀란 눈치다.
보통 경호회사에 다닌다고 하면 다들 조폭이나 깡패비슷한 사람으로 보기에 왠만해선
나는 자세한 직업은 잘 밝히지 않았었다.
"저 그렇다고 해서 나쁜짓하던 사람 아닙니다."
"예?.....호호....."
"그럼 무지 싸움 잘하시겠다."
"잘하긴 뭐,,,,,,,"
"유명한 사람들 경호하고 그러시겠네요?"
"예,,,,,,국제회의나 연예인들 콘서트같은거 있을때 자주 나가죠"
"너무 멋지다"
선영씨가 무척 신기해 했다.
"그러게 어젯밤에 내가 예기해줬잖어, 몸을 보니까 보통사람같지는 않다구"
이건 또 무슨예기????????????
혜리씨가 실실 웃으며 선영씨에게 말했다.
설마.............
"힘이 너무 좋으시더라구,,,,,,후후....."
놀란 토끼눈으로 혜리씨를 쳐다보았다.
농담이라고 하기엔 무엇인가 뼈대있는 말이었다.
선영씨는 얼굴을 붉히고 커피잔만 만지작 거리면 눈을 내려깔고 있었다.
당황한 나는 커피잔을 입에 가져다 댔지만 이미 빈잔이었다.
혜리씨가 자리에서 일어나며 말했다.
"부끄러워 하실 필요 없어요, 이미 선영이도 다 알고 있는데요 뭐,,,,호호"
혹시나가 역시나였다.
무슨생각으로 그러한 말들을 선영씨한테 늘어놓았는지는 몰라도 구지 나한테 선영씨가
어젯밤일을 알고 있다는 사실을 밝힌 의도를 모르겠다.
자리에서 일어난 혜리씨는 선영씨가 앉아 있는 의자 뒷쪽에 서서 선영씨 머리카락을
손질하듯이 가만히 쓸어 올리고 있다.
"우리 선영이 이쁘지 않아요?"
"예?........아,,,,,,예....."
"긴장하셨어요?"
",,,,,,아니,,,,,,뭐 긴장은,,,,,"
더듬더듬거리며 그녀의 눈길을 피해 대답을 했다.
이자리에 있으면 더욱 곤란해질거 같아 어서 자리를 피하고 싶었다.
자리에서 일어날려던 찰라 눈 앞에 깜짝놀랄 광경이 벌어졌다.
선영씨의 머리를 쓰다듬던 그녀의 손길은 어느새 선영씨 가슴을 쓰다듬고 있었다.
너무 놀라 자리에서 일어나다 말고 다시 자리에 주저앉았다.
선영씨 가슴을 쓰다듬으며 혜리씨는 내눈을 똑바로 쳐다 보고 있었다.
내성적이던 선영씨 또한 부끄러워 하며 눈을 내려깔고 있다.
가슴을 만지던 그녀의 손은 조금씩 밑으로 내려와 티셔츠 끝자락을 잡아 서서히 위쪽
으로 올렸다.
내 앞에서 벌어지는 광경에 이도저도 못하고 나는 얼굴만을 붉히며 자리하고 있다.
잠시후 선영씨의 상의는 완전히 벗겨져 바닥에 떨어지고 혜리씨는 브레지어속으로 손
을 집어넣어 가만히 음미하듯 만졌다.
두 여인의 관능적인 행위에 나는 정신이 나간듯 바라만 볼뿐 이제 머리속이 텅 비어지
기 시작했다.
브레지어가 벗겨지자 부드러워 보이는 선영씨의 가슴이 들어났다.
탁자 너머로 보이는 그녀의 가슴은 혜리씨의 손길에 따라 형태가 바뀌었다.
평균보다 작아보이는 가슴이었지만 모양새 하나만큼은 확실히 잡혀있었다.
혜리씨 손가락에 끼워져 돌려지고 있는 유두는 제법 딱딱해 보이지만 가슴이 작아서
그런지 어린아이의 그것처럼 상당히 작았다.
선영씨 뒤에 서서 가슴을 애무하는 혜리씨의 눈길은 여전히 나를 향하고 있었다.
마치 너무나도 나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듯이 천천히 그리고 세심하게 손을 움직였다.
선영씨의 몸에 자그마한 떨림이 일었다.
입술또한 살며시 열린체 약간은 가픈 숨이 나오고 있다.
내 분신 또한 슬며시 고개를 쳐들고 형태를 잡아가고 있었다.
혜리씨가 선영씨 손을 잡아 일으켜 세우더니 의자를 내가 잘보이는 쪽으로 옮겨 다시
선영씨를 자리에 앉혔다.
탁자에 가려 보이지 않던 선영씨의 손이 보였다.
고개를 푹 숙인체 손가락을 꼼지락거리며 잔뜩 긴장하고 있었다.
선영씨 뒤에 있던 혜리씨는 허리를 굳혀 선영씨 목덜미에 얼굴을 파묻고 키스를 했다.
덕분에 들려진 선영씨의 얼굴을 볼수 있었다.
이미 동공이 풀린 선영씨는 다음에 다가올 행위를 기다리는듯 완연한 홍조를 띄고 있다.
가끔씩 조그마한 신음소리와 함께 얼굴을 찡그리며 혜리씨의 손짓 하나하나에 반응을
보였다.
목덜미에서 내려온 입술은 가슴을 찾아 천천히 아래쪽을 향했고 두 손 또한 바지쪽으
로 내려 청바지를 끌러내고 있다.
이제 두 여인은 나의 존재는 아랑곳 않고 둘만의 행위에 몰두했다.
내 앞에서 지금 두 여인이 자신들만의 비밀스러운 행위를 펼치고 있다.
아침부터 작은처제와의 사건때문에 머리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던 나는 지금 더욱 당황
스러울 뿐이다.
처음에는 내 내부의 자신이 변해가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었지만 다시한번 생각
해보니 이번 여름들어 내 주변의 모든것들이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변해가고 있었다.
혜리씨의 손길에 안타까워 하던 선영씨가 이제는 몸에 힘이 풀린듯 아까의 긴장은 찾
아볼수 없고 의자에 축쳐져 혜리씨한테 모든것을 맏기고 있었다.
더욱더 대담스러워진 혜리씨의 손길은 이제 거칠거 없이 아무것도 걸치고 있지 않은
선영씨의 하반신을 맴돌고 있다.
수줍은듯 소복히 쌓여있는 그녀의 수풀속에 혜리씨의 손이 걸려있다.
가끔씩 입에서 터져나오는 애끓는 신음소리에 맞춰 혜리씨는 점점더 아래쪽으로 손을
내렸다.
의자끝에 간신히 엉덩이를 걸치고선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혜리씨가 활짝 벌려놓
은 두다리 사이는 지금의 열기를 반영하듯 꽃잎이 약간 벌어진체로 붉게 빛나고 있다.
조심스레 두 꽃잎이 좌우로 벌려졌다.
어지러이 엉켜있는듯한 속살이 시큼한 냄세와 함께 훤히 드러났다.
혜리씨는 한손으로는 꽃잎을 좌우로 벌린체로 나머지 한손으로 복잡한 내부를 더듬어
갔다.
멍하니 정신 빠진체로 쳐다만보고 있던 나에게 혜리씨가 눈길을 돌렸다.
촉촉하게 젖은 그녀의 두 눈은 마치 '더욱더 자세히 보세요'라고 말하는것 같았다.
아마 혜리씨는 일종의 관음증이리라.....선영씨 또한.....
질구를 마구 헤집던 혜리씨의 손길이 잠시 멈추었다.
그리곤 이내 자세를 바꿔 축쳐져 있는 선영씨 다리 사이로 옮겨워 쪼그리고 앉았다.
더욱 두 다리를 활짝 벌리고선 잠시 음미하는듯 시간을 들인후 얼굴을 꽃잎사이로 가
져다 댔다.
혜리씨의 행동을 갑자기 인식한듯 선영씨의 다리에 힘이 들어갔지만 결코 거부하는 반
응은 아니었다.
혜리씨는 두손으로 매끈한 선영씨의 허벅지를 더듬으면서 동시에 혀를 쭉 내어 축축하
게 젖은 꽃잎과 그 주변을 살짝 살짝 맛보듯 애간장을 태웠다.
나와 눈길이 마주친 선영씨는 부끄러운듯 이내 고개를 숙였지만 여기서 멈출 생각은
없어보였다.
"허억.........으응........"
혜리씨의 과감한 혀놀림에 따라 선영씨도 연달아 반응을 보였다.
한손으로는 끊임없이 클리토리스를 만지작거리며 혀를 동그랗게 말아 콕콕 쑤시듯 질
구를 점점 벌려갔다.
벌어질대로 벌어진 두다리는 파르르 떨리고 있었으며 그녀의 질구에서 흘러나온 체액
에 의자커버가 흥건히 젖어있었다.
"이제,,,,,이젠 그만,,,,,,으응,,,,,,허억,,,,,"
"더이상,,,,,,어,,,,,,안돼,,,,,,나,,,,,,,못참어,,,,,,"
숨너머가는 소리가 계속해서 들려왔다.
절정을 향해 달려가는 선영씨의 눈동자는 이제 완전히 풀려있었다.
그순간.....
"일어나세요"
혜리씨가 잠시 행동을 멈추고 나에게 말했다.
하지만 이성적 사고가 완전히 마비된 상태인 나는 멍하니 그녀를 쳐다만 보았다.
"후후....."
잠시 입가에 미소를 짓던 혜리씨가 나를 직접 일으켜 세우고서는 내 옷을 한꺼풀 한꺼
풀씩 벗겨나갔다.
"멋지게 발기하셨군요,,,,,,후후"
내 팬티를 내리며 혜리씨가 말했다.
두 여인의 행위에 내 분신은 커질대로 커져 하늘을 향하고 있었다.
가만히 두손으로 조심스럽게 내 분신을 잡더니 마치 아기 다루듯 불알도 한번 잡아보
고선 입술을 가져다 댔다.
션영씨의 눈길이 느껴지자 부끄러워 졌다.
비록 방금전까지 선영씨의 모든것을 보았다고는 하지만 내 얼굴은 숫기없다는듯 붉어
졌다.
능숙한 혜리씨의 혀놀림에 내 분신은 이제 핏줄까지 드러냈다.
다시한번 손에 잡고 위아래로 훑더니 이제는 됐다는듯 선영씨에게 눈짓을 보냈다.
그리곤 선영씨의 손을 잡아 자신의 손에 있던 내 분신을 넘겨주었다.
아무런 생각이 없다는듯 무표정하게 바라만 보던 선영씨는 자신의 두손에 뜨거운 물건
이 쥐어지자 잠시 망설이는듯 하다가 이내 가만히 손을 위아래로 움직였다.
혜리씨의 타액에 의해 번지르하게 빛나는 내 분신을 잡고선 입을 귀두로 가져다 댔다.
혜리씨처럼 능숙하진 않지만 조심스러움이 느껴진다.
혀로 귀두 끝부분을 살짝 살짝 핥더니 이제는 완전히 용기를 얻은듯 적극적으로 혀를
놀리며 입을 위아래로 움직였다.
옆에서 조용히 바라보던 혜리씨가 스스로 자신의 옷을 벗기 시작했다.
지난밤 나이트클럽 비상구에서는 경황도 없고 어두워서 자세히 보지 못하였지만 지금
보아하니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육감적인 몸매를 가지고 있었다.
가슴도 선영씨보다 훨씬 클뿐만이 아니라 엉덩이의 또한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더욱 풍
만했다.
완전히 벗어던진 그녀의 나체로 눈길을 돌리니 꼭 닫힌 두다리 사이에서 시작되고 있
는 수풀이 보였다.
정기적으로 정리를 한듯 아담하고 깔끔한 모양을 띄고 있었다.
그녀를 보자 더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내 두다리 사이에 쪼그려 앉아 있던 선영씨를 밀쳐 바닥에 눕혔다.
갑작스런 내 행동에 놀란듯 맥없이 바닥으로 넘어졌다.
길게 쭉 뻗은체로 누워있는 선영씨의 나신을 잠시 음미하곤 거침없이 그녀의 두다리
사이에 자리했다.
다가올 쾌감에 미리 흥분한듯 선영씨가 잠시 몸을 떨었다.
이미 그녀의 꽃잎은 방금전 혜리씨의 애무에 의해 젖을 대로 젖어있었다.
"허억,,,,,,,천천히........으응...."
삽입을 시작하자 약간 아푼듯 얼굴을 찌푸렸다.
내 분신을 조금씩 앞으로 집어넣자 따뜻하면서도 꽉 조이는 질구가 느껴졌다.
남자 경험이 얼마 없는듯 선영씨는 계속해서 고통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자궁 입구까지 깊숙히 삽입을 하고 잠시 멈춘후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삽입을 할때마다 선영씨의 허리가 들썩들썩 하기 시작했다.
"으응.........허억.......기분이......이상해요.......으응~"
우리를 쳐다만 보고 있던 혜리씨가 다가왔다.
그리곤 아무말 없이 선영씨의 머리쪽으로 가더니 그녀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가져다
댔다.
한손으로는 아담한 선영씨의 가슴과 유두를 주무르며 긴 키스를 계속해 나갔다.
그녀들의 대담한 행위를 보며 나는 피스톤 운동에 속도를 더해갔다.
선영씨의 입술에서 떠러져 나오는 혜리씨의 입술에 길게 타액이 묻어나온다.
"같이 즐겨도 돼죠?"
살짝 얼굴에 미소를 지으며 느닫없이 나에게 허락을 구한다는듯 혜리씨가 말했다.
내 두눈을 쳐다보며 느릿느릿 혜리씨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두 다리를 벌리곤 선영씨의 머리위에 섰다.
그리곤 이내 선영씨의 얼굴에 앉는듯 자세를 낮춰 나를 바라보며 자리를 잡았다.
두다리를 훤히 벌린체로 선영씨 얼굴위에 앉자 흥분하여 빨갛게 부어오른 혜리씨의 두
꽃잎에 조금 벌어졌다.
이미 함껏 애액을 내뿜어내어서 벌어진 꽃잎사이는 축축히 젖어있었다.
나와 선영씨를 번갈아 쳐다보던 혜리씨는 자신의 질구를 선영씨의 입술쪽으로 자리하
게 했다.
혜리씨 두다리에 파묻힌 선영씨는 혀를 내밀어 애타게 혜리씨의 비부를 찾았다.
더이상 참을수 없는 감정이 밀려와 나는 강하게 내 분신을 선영씨의 질구로 내려꽂았
다.
"허억........."
선영씨의 허리가 크게 출렁하자 그에 자극을 받은듯 혜리씨 또한 벌어진 입술사이에서
긴 한숨이 터져나왔다.
혜리씨를 바라보며 더욱 빨리 움직이기 시작했다.
눈앞에 벌어지는 선영씨와 나의 행위에 자극을 받은듯 혜리씨도 자신의 엉덩이를 과격
하게 선영씨의 얼굴에 문질러댔다.
선영씨의 거친 숨결이 항문에 느껴진듯 혜리씨의 두다리에 강하게 힘이들어갔고 선영
씨 또한 더욱더 거칠게 혀를 놀렸다.
자신의 두 꽃잎을 손가락으로 넓게 벌려 선영씨의 혀를 받아들이며 나머지 한손으로는
자신의 클리토리스를 자극해댔다.
"으응......으응......"
"헉헉.......헉...."
"어어엉......헉헉...."
두 여자와 한 남자의 신음소리가 방안가득 채워졌다.
정신없이 자신의 쾌락을 바라보며 나가갔다.
선영씨의 얼굴은 혜리씨의 비부에서 흘러나온 타액으로 온통 젖어 번들거렸다.
혜리씨의 질구에는 이제 선영씨의 혀 뿐만이 아니라 자신의 손가락과 선영씨의 손가락
이 번갈아가며 들락거리고 있다.
거칠게 왕복운동을 하자 선영씨는 그에 자극을 받은듯 자신 또한 더욱 거칠게 혜리씨
의 질구를 손가락으로 자극했다.
혜리씨의 얼굴을 쳐다보며 정사를 벌이자 마치 지금 내가 혜리씨에게 삽입을 한듯이
느껴졌다.
"어......이제.....그만.....더이상은........어....."
혜리씨가 자신의 엉덩이를 선영씨의 얼굴에 강하게 밀착시키고는 앞뒤로 정신없이 흔
들었다.
나 또한 깊은곳에서 이제 곧 터져나올것이 느껴졌다.
"혜리씨......이제......나도.....헉...."
"으응........하아~.......응~"
잠시 뒤 정신을 차리자 셋다 맨 바닥에 엉망으로 누워있었다.
선영씨의 꽃잎과 수풀은 내가 토해낸 정액에 흠뻑 젖어있었고 혜리씨 또한 거친숨을
내쉬며 웅크리듯 누워있었다.
샤워실로 들어가서 뒷처리를 한후 다시 나오자 혜리씨와 선영씨 또한 이제서야 정신을
차린듯 발가벗은체로 식탁의자에 나란히 앉아 담배를 입에 물고 있었다.
한차례의 폭풍이 가신후 발가벗은체로 그녀들 앞에 서자 얼굴이 후끈 달아올랐다.
그러한 나를 바라보며 두 아가씨는 재미있다는듯 똑같은 미소를 지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4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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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2026.06.23 | 추풍낙엽 010 (3)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시드머니
키다리아저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