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02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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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어쩌다보니 2부
한적한 곳에 세워진 차 뒷좌석…
거기에서 봉달은 상체를 숙여서는 치마가 약간 걷혀져 올라가 드러난 금옥 어머니의 탐스럽고 농염한
허벅지를 핥았으며 금옥 어머니는 허벅지를 살짝 벌리고 입술이 살짝 벌어진 채 더운 숨결을 내쉰다.
봉달은 허벅지 여기저기를 핥으면서 손으로는 풍만한 둔부를 쓰다듬었고 손바닥에는 부풀고 탱탱한
탄력감이 가득 느껴진다.
그가 실컷 허벅지를 핥고 고개를 들자 금옥 어머니는 입맞춤을 하고는 눈을 곱게 흘기며..
‘ 젊은 총각이 별걸 다 해~~! ‘
‘ 어머니 허벅지를 볼 때마다 핥아 보고 싶었는교~~! ‘
그러자 금옥 어머니는 그 쪽으로 몸을 돌리더니 백옥 같이 드러난 다리를 그의 다리에 걸치고서..
‘ 봉달이는 아줌마 좋아해~~? ‘
‘ 예~~! 엄청 좋은교~~! ‘
‘ 나도 봉달이가 너무 좋아~~! ‘
입술을 포개는 그녀였고 봉달의 입술이 열리며 혀가 나와서는 그녀의 입 안으로 들어간다.
차 안에서 애무와 페팅으로 두 사람의 차림은 많이 흐트러졌다.
금옥 어머니는 허벅지가 드러나고 젖가슴이 삐죽 드러난 모습이였으며 봉달의 쟈크는 열린 채
그 사이로 천정을 보고 굵고 커다란 물건은 핏줄이 툭툭 불거진 채 껄떡거렸다.
‘ 어머니… 저 번에 오셨을 때처럼 그렇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은디… ‘
금옥 어머니는 어둠 속에서 살짝 얼굴을 붉히면서
‘ 알았어~~! ‘
대답을 한 금옥 어머니는 가녀린 손으로 그의 기둥을 잡고 아래 위로 움직여 마치 자위를 해 주는 것처럼
했고 봉달은 짜릿한 쾌감을 느끼면서 좆은 더 불끈거렸다.
여러 번 그렇게 아래 위로 움직이던 금옥 어머니는 이윽고 상체를 숙이더니 그의 귀두에 도톰한 입술을
대어 문지른다.
입술로 문지르던 그녀는 곧 혀를 내밀어 귀두를 핥았고 봉달은 쩌릿한 쾌감에 발가락에 힘이 들어갔으며
그의 반응에 그녀는 곳곳을 혀로 핥아 준다.
그러다가 봉달은 자신의 물건이 촉촉하고 따스한 구멍 속으로 들어가는 느꼈고 금옥 어머니는 입을 한껏
벌린 채 물었다.
부끄러운지 그에게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 고개를 숙인 채 그녀는 천천히 얼굴을 아래 위로 움직였고
봉달은 자신의 좆이 입 안을 드나들면서 온 몸으로 쾌감이 흘렀다.
고개를 숙여 그의 좆을 빨아 주던 금옥 어머니는 입을 떼곤 부끄러운 표정으로 그의 허벅지에 걸터앉아
그의 품에 안겨 들었고 봉달은 나긋나긋한 그녀를 안았다.
‘ 어디 가서 누구한테라도 이거 말하지 마~~! 알았지? ‘
‘ 예~~! ‘
봉달은 고개를 끄덕이고는 금옥 어머니에게 키스를 했고 키스를 하면서 풍만한 둔부를 손으로 쓰다듬었으며
입술이 떨어지자 귀에 대고 속삭였다.
‘ 어머니가 자지 빨아 주는 거 너무 좋은교~~! ‘
‘ 정말~~? ‘
‘ 예~~! 어머니~~! 제 자지 맛은 어떠신교~~? ‘
그러자 금옥 어머니는 입맞춤을 하고는 속삭인다.
‘ 너무 좋아~~! 크고 힘도 세고~~! ‘
‘ 금옥이 아버지 것보다 좋으신교~~? ‘
봉달의 말에 금옥 어머니는 약간 달아오르는 듯한 표정으로 속삭인다.
‘ 응~~! 금옥이 아버지 자지보다 봉달이 자지가 훨씬 더 좋아~~! 으~응~~! ‘
말을 하던 그녀는 둔부를 만지는 봉달의 손길에 비음이 약간 흘러 나왔고 봉달은 박 같은 둔부를 만지며
‘ 어머니 엉덩이는 그냥 보기에도 엄청 매력적인교~~! ‘
‘ 하아~~! 아줌마 엉덩이 매력적이야~~? ‘
‘ 예~~! 매력적이면서 엄청 탐스러운교~~! ‘
‘ 엉큼하기는~~! ‘
곱게 눈을 흘기는 그녀는 그의 손길에 풍만한 둔부를 꿈틀거린다.
‘ 하아~~! ‘
차 안은 끈적한 비음으로 가득 찼는데 봉달은 한 손으로 둔부를 만지고 다른 손으로는 치마 위로 가운데
사타구니를 쓰다듬고 있었다.
넓으면서도 도톰한 두덩의 감촉을 느끼면서 쓰다듬으며..
‘ 어…어머니~~! 기분 어떠신교~~? ‘
‘ 하아~~! 부끄러우면서도 좋아~~! 예전에 봉달이가 만나던 아가씨하고 비교하면 어때? ‘
그 말에 봉달은 그녀의 귀에 대고 속삭였다.
‘ 어머니 보지가 훨씬 더 도톰하고 감촉도 좋은교~~! ‘
‘ 하아~~! 나 몰라~~! ‘
금옥 어머니는 그의 목에 팔을 감은 채 더 안겨 들었고 봉달의 손은 뜨거움이 느껴지는 그녀의 비부를
문질렀다.
금옥 어머니와의 은밀한 만남은 봉달에게 즐거운 연애였고 그녀 역시 연하의 젊은 총각과 남모르게
가지는 시간은 그녀에게 활력소였으며 숨겨져 있던 욕망의 분출이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은 점점 더 가까워졌으며 5월 중순 어느 날 마침내 둘은 만나 모텔로 들어갔다.
근육질의 봉달과 굴곡이 있는 육체의 금옥 어머니는 나체였는데 봉달은 엎드린 자세로 허벅지를 활짝
벌리고 있는 금옥 어머니의 두덩을 벌리고 혀를 움직이고 있었다.
‘ 할짝 할짝~~! 어머니 보지 정말 너무 이쁜교~~! ‘
‘ 아~으~응~~! 봉달이가 아줌마 보지를 이쁘게 봐 줘서 고마워~~! 아~응~~! 너무 좋아~~! ‘
봉달이 혀를 움직일 때마다 금옥 어머니는 잘록한 허리와 풍만한 둔부를 꿈틀거리면서 쾌감에 겨워했고
클리토리스와 질을 오가며 핥아 대는 봉달은 그녀의 반응에 더욱 더 혀에 힘을 가했다.
그럴수록 금옥 어머니의 육체는 더욱 더 파닥거렸고…
‘ 아흑~~! 이…이제 그만… ‘
금옥 어머니가 봉달을 끌어 당기자 봉달은 무슨 의미인지 알고는 무릎 자세로 껄떡거리는 좆을
그녀의 얼굴 앞에 내밀자 금옥 어머니는 입을 벌리고 그것을 몇 번이나 빨아댔다.
그리곤 그의 커다란 좆을 손으로 감아 쥐고는..
‘ 하아~~! 봉달아… 이 큰 자지… 아줌마 보지에 넣어 줘~~! ‘
봉달은 흥분을 하면서 그녀의 벌렁거리는 질에 박아 넣었고 그녀는 입을 한껏 벌리고 신음을 쏟아 낸다.
한 치의 틈도 없이 밀착되어 있는 봉달의 좆과 금옥 어머니의 보지…
그렇게 결합되어 가만 있는데 어느 순간부터 금옥 어머니의 질이 스스로 꿈틀거리면서 그의 좆을
조여 주고 훑어 주는 것 같았다.
결합된 채로 뜨거운 키스를 나누던 봉달은 입술을 떼고선..
‘ 어…어머니~~! 이제 큰일 났는교~~! 금옥이 아버지가 아닌 다른 놈한테 보지를 벌려 주셔서… ‘
금옥 어머니는 뜨거운 눈으로 그를 보고 목에 팔을 둘러 감으며..
‘ 하아~~! 괜찮아~~! 나뿐만 아니라 얼마나 많은 아줌마들이 남편 아닌 다른 남자한테 보지를 벌려
주는데~~! 예…예전부터 나도 그래 보고 싶었었어~~! ‘
‘ 으~~! 어머니 보지는 빨판 같은교~~! ‘
‘ 하아 하아~~! 자…자지가 너무 커~~! 찢어질 것 같아~~! ‘
봉달도 금옥 어머니도 지금의 상황에 흥분하고 달아오르며 뜨거운 숨결을 내쉬었다.
뿌적 뿌적 뿌적~~!
봉달은 천천히 허리를 움직였는데 그의 하체가 금옥 어머니의 두덩에 부딪히고 애액이 마찰 되면서
나는 끈적한 소성이 흘러나왔고 그의 커다란 좆은 애액을 머금은 채 금옥 어머니의 질 깊숙이
박혀 들었다가 빠져 나왔다가 한다.
‘ 아흑~~! 여…여보~~! ‘
‘ 으~~! 제…제가 여보인교~~? ‘
‘ 하아하아~~! 보..봉달이도 이제 나한테 씹 해 주는 남자잖아~~! ‘
봉달은 현모양처같이 참한 금옥 어머니의 입에서 ‘씹”이라는 말이 흘러 나오자 순간 멈칫했는데
금옥 어머니는 자신이 말해 놓고는 부끄러워하며..
‘ 하아하아~~! 펴…평소에 금옥이 아버지가 씹이라는 말을 자주 써서… ‘
‘ 듣기 엄청 좋은교~~! 으~~! 다른 놈하고 씹 하니까 어떠신교~~? ‘
‘ 하아하아~~! 조…좋아 죽겠어~! 여보~~! ‘
금옥이 어머니는 그의 등을 끌어 안았고 봉달은 계속 허리를 움직였다.
전에 나이가 두 살 적은 가시내를 사귄 적이 있지만 마흔 중반의 무르익은 유부녀가 주는 쾌락은
비교할 바가 아니었다.
겉으로 보기엔 참한 금옥 어머니지만 그녀의 육체는 성숙했고 무엇보다도 남자가 뭘 원하는지 잘
알고 행위를 맞춰 주는 것이었다.
젊은 혈기의 봉달과 농염한 유부녀인 금옥 어머니는 모텔 침대에서 뜨겁게 불타올랐고 금옥 어머니는
몇 번이나 절정에 올랐다.
뜨거운 쾌락의 시간이 지나고 나서 엎드려 있는 금옥 어머니의 위에 올라탄 봉달의 좆은 그녀의 질 깊숙이
박힌 채 꿈틀거렸고 그녀의 질은 간헐적으로 움찔거리며 조여 준다.
봉달은 그런 자세로 유방을 주무르고 다른 손으로는 머리카락을 쓸어 주며..
‘ 어머니~~! 다른 놈하고 씹 해 보니까 어떠신교~~? ‘
금옥 어머니는 고개를 돌려 입맞춤을 해 주고는..
‘ 하아~~! 남자하고 씹 한다는 게 이런 건지 몰랐어~~! 죽는 줄 알았어~~! ‘
'저도 끝내 주게 좋았는교~~! ‘
‘ 하아~~! 여보~~! 나… 데리고 씹 하기에 괜찮은 여자야~~? ‘
‘ 그럼요~~! 엄청 좋은교~~! ‘
‘ 하아~~! 그럼 날 봉달이가 데리고 씹 하는 여자로 삼아 줄래~~? ‘
‘ 제가 원하던 것인교~~! ‘
봉달이 그녀의 입술을 핥자 금옥 어머니의 도톰하고 붉은 입술이 열린다.
금옥 어머니와의 깊은 관계는 남이 모르는 즐거움이며 행복이었고 꿀단지를 숨겨 놓은 것 같은 기분이었다.
단지 한 가지 마음에 쓰이는 것은 금옥이….
원래 처음 금옥이 여기 자취방에 왔을 때 봉달은 금옥에게 마음이 있었다.
하지만 선뜻 다가 가지 못했던 것은 쑥맥이었던 것도 있었지만 여러가지로 금옥에게 딸렸던 자신 때문이다.
집안은 말할 것도 없고 예쁜 얼굴에 또 금옥은 제법 명문 대학이지만 자신은 그보다 사람들이 낮게 보는
대학을 다니고 있었던 것도 그 이유 중의 하나이다.
그러다가 좀 지나 금옥에게 얼굴도 잘 생기고 학벌도 좋은 남자 친구가 생겼고 그 후엔 그냥 같은 집에서
자취하는 오빠 같이 대했던 것이다.
그런데 그런 금옥 어머니와 깊은 관계를 맺었으니…
만약 금옥이 봉달이 자신의 어머니를 따 먹은 사실을 알면 어떻게 될까? 상상하기도 싫은 일이었다.
아침에 학교에 가기 위해서 나오는데 금옥의 방문도 열리면서 나온다.
아래 바지를 입고 위에 티를 입은 금옥의 늘씬한 몸매가 돋보이고 얼굴도 맑고 깨끗하다.
같이 나와서는 저 아래 역까지 천천히 내려 가는 봉달과 금옥…
걷던 금옥이 힐끗 봉달을 보며
[ 오빠~! 요즘 좋은 일 있어? ]
[ 좋은 일? 나한테 좋은 일이 뭐 있겠는겨? 왜…? ]
[ 표정이 좋은 일이 있는 것 같아서~~! ]
[ 이번 알바 금액이 좀 큰 것 때문인 것 같은겨… 근데 오늘 너 보니 아깝다~~! ]
[ 뭐가? ]
[ 뭐긴…? 그냥 처음 네가 자취방에 왔을 때 이쁜 널 그냥 확 꼬셔 버렸어야 하는디… ]
[ 호호~~! 아까워~~? ]
[ 그럼 안 아깝겠는겨? 이쁜 널 옆방에 두고 못 꼬신 게 한이여~~! ]
[ 호호~~! ]
금옥은 그 말에 웃는데 보조개가 이쁘다. 보조개가 있는 것은 금옥이나 금옥 어머니가 같다.
누가 모녀 사이가 아니랄까 봐….
| 이 썰의 시리즈 (총 6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02 | 어쩌다보니 06 (완) (1) |
| 2 | 2026.07.02 | 어쩌다보니 05 (1) |
| 3 | 2026.07.02 | 어쩌다보니 04 (1) |
| 4 | 2026.07.02 | 어쩌다보니 03 (1) |
| 5 | 2026.07.02 | 현재글 어쩌다보니 02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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