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연인 3-3(내 아내의 그룹경험) 끝
키다리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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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부부의 연인 3-3(내 아내의 그룹경험)
오후 5시 즈음...조금은 이른 저녁시간!
건물 안에 있는 모든 시설물이 거의 촬영 스튜디오로 사용하고 있었기에
그녀는 내 아내를 꼬셔 그 복장그대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어느 층인가에
다달았고 그 곳에는 비교적 어두운 조명으로 인테리어가 되어 있는 레스
토랑이 보였다.
미리 준비가 되어 있었는지 웨이터가 정중히 그녀들을 안내했고 내 아내
는 불편한 의상 때문에 얼굴을 못들고 테이블에 다달아 의자에 앉았다.
테이블은 원형으로 되어 있었고 그녀는 내 아내를 마주보게 앉게 했다.
남자들이 오면 따라서 사이사이에 앉게 되므로 자연스럽게 커플이 구성
되게끔 유도한 것 이였다.
잠시 후 두 남자가 다가와 자리에 앉았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꾸벅"
".......예.......꾸벅"
"안녕.....잘 들 있었어!"
그녀는 두 남자와 잘 아는 사이였는지 편하게 이야기했다.
내 아내는 수줍어하며 고개를 거의 숙이다시피 하고 있던차에 문득 그들
과 시선이 마주쳤고 내 아내는 놀라고 말았다.
두 남자가 너무도 어려 보였고 깔끔하고 잘 생긴 외모에 나이도 어려 보
여서 그랬었던 거였다.
마치 영화배우 원빈과 같은 이미지의 두 남자였다.
그녀는 내 아내와 그들을 쳐다보며 서로 소개시켜주었다.
"예...저는 김민철이라고 합니다."
"...예.....저는 최희정예요"
"예....저는 정세진입니다."
"호호호.....희정씨!.....얘네들 몇 살인지 알아?"
"그...글쎄요.....좀 어려보이기는 한데........잘........!"
"하하하.....말씀 놓으세요.....저희들 어려요....저는 25살이구요....이 친구는
23살 이예요........누님이라고 불러도 돼죠.....누님!"
"하하하........그러세요......하하하"
"어머!.....그래요......그럼"
"동생!.......여기 두 남자는 우리 촬영기사기도 하지만 남자 모델이라고.....
봐봐 잘생겼잖아.....오늘 우린 영계랑 노는 거네.....어때 좋지 않아!..호호
호"
"어머머.....언니도 .....참!......못하는 소리가 없어!"
"후후후......누님들 오늘 저희가 편하게 모시겠습니다.....하하하"
그들은 식사와 샴페인을 마시며 일상적인 이야기를 나누었고 서로에 대
해 조금씩 알게 되었다.
샴페인과 포도주에 약간의 취기가 오른 그들은 건물내에 있는 가요주점
으로 자리를 옮겼다.
내 아내는 내 전화를 기다리는지 조금은 초조에 하면서도 깨끗한 이미지
의 두 남자의 유도에 이끌리고 있었다.
가요주점에 미리 준비한 룸에 들어가기전에 그녀는 내 아내의 손을 잡아
끌며 화장실로 갔다.
그녀는 화장실 거울에 서서 화장을 고치고 내 아내의 화장도 고쳐주며
이야기 한다.
"어때.....애들 괜찮지!......오늘 우리 재미있게 노는거다!.....괜찮은 거지!"
"...그...글쎄.....전.....괜찮기는 한데........남편 전화가 아직 없어서........"
"아잉!.....남편 걱정은 뚝!......강부장이 보통 사람이야!.....믿으라구요...아
가씨!"
"...............!"
"그리고.....솔직히 우리끼리 애긴데.......우리 오늘 재네들 맛좀 볼까!...어
때!...."
"어머머.......언니느은.......무슨 소리예요!"
"솔직히 동생! 양심에 손을 얹고 이야기하자구.......여태 남편이랑 살면서
남편한테만 몸 준 것은 아니지?.....솔직히 애기하자구.....그런거야?"
"그게................"
거짓말을 잘 못하는 내 아내는 그녀의 노골적인 질문에 말을 얼버무리며
수줍어했다.
"치이!........거봐!......내 말 맞잖아!....."
"그......그건.....그렇지만............."
"그만!.....내 말 잘들어!..........어차피 이바닥에서는 좀 활달해야해......동생
처럼 순진하면 돈도 잘 못모으고 녀석들한테 이용만 당한다고 알았지!"
"끄덕끄덕!"
"그리고 제네들 속으론 우릴 지금 누님으로 안 본단 말이야!"
"...........!"
그녀는 내 아내를 거울쪽으로 향하게 세우고선 거울속에 내 아내를 쳐다
보며 이야기를 계속하며 꼬셔댄다.
"자!......봐봐!.......우리가 지금 몇 살로 보여!....응!.......우린 지금 17...18...
좀 까진 여학생이란 말야!.......저 순진해 보이는 쟤네들도 우릴 지금 어떻
게 해보고 싶어서 안달일걸! "
"그래도.....어떻게......"
"동생도 유부녀고 나도 유부녀야! 남편 몰래 다른 남자랑 자본 적도 있
어! 그리고 어차피 이 바닥에 들어온 이상 저런 애들하고 하룻 밤 정도는
우리를 품어 볼 수 있게끔 해줄 수도 있어야 된다구...그래야 재들고 우릴
돕고 우리도 편하게 일을 할 수 있는거야.....나이 더 먹어봐!......어디 저렇
게 어린애들이 우리같은 아줌마 쳐다보기나 하는 줄 알아.....호호호....희
정씨!..........내가 부탁할게 .....이런 기회도 많지 않아!......우리 한번 ...오
늘 확실하게 즐겨보는거야.......알았지"
"끄덕끄덕.......!"
그녀는 그렇게 내 아내에게 다짐을 받아놓고 룸으로 들어가면서 다시 한
번 내 아내에게 귓속말로 이야기한다.
"그냥 편하게 있으면 얘네들이 작업들어 올꺼야.....그냥 못이기는척 넘어
가 주라고.....호호호"
"..........!"
룸 안으로 들어가자 대형 브라운관에 스테이지가 있고 그 앞에 쇼파와
테이블.....테이블 위에는 양주와 과일안주가 놓여져 있다.
"아니!......누님들 왜 이렇게 늦었어요......동생들 눈빠지는 줄 알았네"
"호호호.....그래.......그런데 ...누님!...너희들..지금...우리보고...누님들이라고
했냐...... 듣자듣자 하니 정말 너무하다!"
"뭐....뭐가요"
"야! 김민철, 정세진!"
"............!"
그녀는 술에 많이 취한 척 큰 소리로 그들에게 언성을 높여 이야기한다.
"너희들 우리가 몇 살로 보여!..."
"아......아!"
워낙 이 바닥에서 굴러먹던 애들이라 눈치가 빨라 그녀의 말뜻을 이해하
는 것 같았다.
"글쎄요.......옷 입을걸로 보아서는 저희들보다 어린 것 같기도 하고...하하
하"
"아.....누님이라고 해서 섭섭했구나.........그럼 어떻게......불러 드릴까요"
"호호호.......좋아......오늘 이 누님이 기분이 아주 좋거든.....새식구도 들어
왔고......그럼.......내 부탁 들어줄 수 있지?"
"아휴~ 그럼요........누구 부탁인데....말해 보세요"
"호호호.......오늘 우리 동생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컨셉이 니들 보다 위냐
아래냐?"
"하하하.........아래인 것 같네요"
"호호호......좋아......그럼 오늘만 오빠 동생하자!.......어때.....오빠들!"
".......언니..이......!"
내 아내는 그녀의 팔을 잡아당기며 말리려 하자 그녀는 술취한 척하며
오히려 내 아내에게 그렇게 하자고 부추긴다.
"정말요.........그럼 후회하지 않기에요.........동생들!......하하하"
"언니......어떻게....."
"괜찮아! 동생.......호호호.....재밌잖아........오늘만큼 재미있게 놀자.....단합
회식 뒷풀이잖아......호호호.....동생도......오빠라고 불러야 해!.....이건 선배
의 부탁이야.....호호호.....그렇게 해주라.....호호호"
"아잉.......정말 못말려......."
"괜히 나중에 딴말 않기에요....."
그들이 계속해서 의구심을 품자 그녀는 지갑에서 10만원권 수표 두장을
각자에게 주면서 이야기했다.
"내가 약속을 어기면 이 돈 너희 다 가져......대신 오늘 우리 동생들 즐겁
게 해주어야 한다......알았지....찡긋!"
그녀는 두 남자에게 돈을 주며 윙크를 해주자 눈치빠른 그 녀석들은 얼
굴에 환한 미소를 띄며 말을 받았다.
"걱정 마십쇼........자....그럼....시작.......이다...수정아!.......하하하"
"희정이도 불만없지.......하하하."
그들은 신났다.
거의 띠동갑 차이가 날 정도로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두 누님을 여고생
다루듯이 할 수 있었음에 ..........
그들은 양주를 몇 잔씩 나누어 마신 뒤
모두 스테이지로 올라가 신나는 댄스곡으로 춤을 추기 시작했고 수정은
그 나이에도 젊은 애들이 좋아하는 댄스곡에 맞추어 섹쉬하게 웨이브로
춤을 추고 있었고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내 아내도 조금씩 분위기에 취
해 몸을 흔들어 댔다.
그녀는 자신의 추는 춤을 따라하라며 내 아내를 부추기며 춤을 추었고
내 아내는 그녀를 따라 조금씩 허리와 엉덩이를 돌려가며 흉내를 내었다.
춤을 추면서 자연스럽게 짝이 정해졌고 먼저 민철이 내 아내의 파트너가
되어 내 아내 앞에서 환호하며 계속해서 춤추기를 유도했다.
그들은 그녀들이 신나는 댄스곡에 몸을 움직일 때마다 짧은치마가 들썩
거리며 엉덩이 사이의 끈팬티마져도 노출되는 장면을 놓치지 않고 훔쳐
보며 못본척 춤에 열중하고 있었다.
한참을 댄스곡에 몸을 흔들던 그들은 그녀의 제안으로 부르스를 추게 되
었다.
"오빠들!......우리 부르스 어때!"
"좋지!........우리야......후후후"
부르스 경음악이 반주로 흘러나오자 자연스럽게 두 남자들은 앞의 파트
너의 허리를 잡아 당겨 끌어안았다.
"어머!......어떻게....!"
"후후후......괜찮아......내 목을 끌어 안고만 있으면 돼!"
아무래도 경험이 많지 않은 내 아내는 어색해 하며 몸을 뒤로 빼려 하자
민철이 리더하며 내 아내를 놓아주질 않았다.
한편 수정과 세진 커플을 서로 붙자마자 찐한 키스로 서로의 혀를 탐닉
하며 떨어질 줄 몰랐고 세진은 어린 나이에도 과감하게 그녀의 짧은치마
를 올리고 탱탱한 엉덩이를 어루만지며 리듬을 타 갔다.
내 아내를 안고 있던 민철은 그들을 지켜보다가 무슨 생각이 났는지 내
아내와 방향을 반대로 움직여 내 아내의 눈에도 그들의 행위가 잘 보이
도록 유도했다.
"어멋!.......어쩜!"
내 아내의 입에서 작은 탄성이 흘렀고 민철은 내 아내가 그들의 행위를
보고 있음을 감지 할 수 있었다.
그러던 중 내 아내는 문득 아랫배에 뭔가 딱딱한 것이 느껴지자 얼굴이
빨개지며 눈을 감고 말았다.
그건 민철의 자지가 서서히 빳빳하게 세워지면서 내 아내의 아랫배를 찌
르고 있었기 때문이였다.
민철도 서서히 내 아내의 치마를 걷어 올리며 탱탱한 엉덩이를 드디어
양손으로 움켜쥐고 말았다.
"아........오빠!.......이러지마!"
"으음......가만있어봐........느낌 좋은데......."
30살의 내 아내가 25살의 민철에게 오빠라고 호칭하며 내숭을 떤다.
내 아내는 그녀에게 부탁받은 것이 있기에 민철의 무례한 행동에 못이기
는 척 몸을 허락하고 있었다.
민철은 내 아내가 얌전하게 몸을 맡기고 있자 자신감을 생겼는지 내 아
내의 엉덩이를 놓아주곤 어깨를 잡고 상체를 조금 떨어뜨리더니 자신도
서서히 고개를 숙여 내 아내의 입을 맞추었다.
순간 내 아내는 눈치를 채고 고개를 살짝 돌리며 한 번 튕겨보았으나 재
차 시도하는 민철의 입술을 피할 도리가 없었다.
내 아내가 스스로 입을 살짝 벌려주자 그의 혀는 여지없이 입안으로 밀
고 들어와 숨어있는 내 아내의 혀를 급히 찾아내더니 서로의 혀는 타액
을 교환하며 앞으로 있을 엄청난 성교를 예감하고 있었다.
한참을 빨아대던 입술이 떨어지고 내 아내를 다시 안고선 이젠 자연스럽
게 그의 손가락은 끈팬티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클리토리스를 만지작 거
리며 내 아내의 흥분을 유도했다.
"아아.........오빠......하지마!.......응......아앙"
"으음......"
순간 누군가 그를 잡아 당겼다.
다름아닌 수정이였다.
수정은 웃으며 파트너를 바꾸어 부르스를 추자고 했던 것이다.
세진이 이번엔 내 아내를 안았다.
세진은 어리지만 체격은 더 좋았다.
그는 과감하게도 내 아내를 안자마자 바로 치마자락을 들추고 엉덩이를
어루만지기 시작했고 갑작스런 습격에 내 아내는 당황하며 어쩔 줄을 몰
랐다.
내 아내는 두 남자에게 돌려가며 몸을 내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자 야릇
하게도 흥분이 고조되고 있음을 깨닫고 있었다.
세진이의 손짓도 거절할 수가 없었기에 눈을 감고 그에게 몸을 맡길 수
밖에 없던 처지였다.
자신보다 7살이나 어린 녀석이 지금 자신의 엉덩이 뿐만 아니라 보지와
항문 입구를 만지작거려도 거절할 수 없는 자신의 처지가 서글퍼지기도
했지만 한편으로 야릇한 경험에 흥분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었다.
역시 세진도 내 아내의 입술을 찾아 고개를 숙였고 이젠 내 아내는 피하
지 않고 느낌이 오자 얼굴을 들어 그의 행동을 도왔다.
"으음......흡.......쩝.....으흠.......쩝............"
"으음.........흠"
아까의 민철과는 사뭇다르게 제법 자발적으로 그의 혀을 받았고 서로의
혀를 탐닉하며 내 아내도 점점 흥분이 고조되는 듯 숨소리가 제법 크게
들려 왔다.
잠시 후 부르스 반주가 끝나자 세진은 마치 내 아내를 정복한 남자라도
된 것 인냥 번쩍 들어 안고 자리에 와 그대로 앉았기에 내 아내는 그의
허벅지 위에 옆으로 앉게 되었다.
"어머!...........오빤!......"
그것을 본 민철도 질세라 수정을 번쩍 안아 똑같이 자리에 앉혔다.
"동생!.....오빠들....정말 멋지지 않아!"
"호호호.......멋지네요......."
"후후후.......우리 파트너도 정해진 것 같은데.......3차 가야지"
"호호호......오빤......급하긴.....급한 모양이네..........깃발 꽂을려고....그러지"
"후후후.......쪽집게네.....하하하"
"바닥이 너무 딱딱해서 승차감이 않좋은 걸 보면 알지.......호호호"
그녀는 노골적인 진한 농담을 주고받으며 그의 목을 감싸안고 안겨 이야
기를 나누었다.
내 아내 또한 세진의 품에 안겨 있었고 어느 새 세진의 손이 치마속에 들
어와 보지구멍속에 손가락을 집어넣고 있었음에도 모르는 척 태연하게
그들의 진한 농담을 들으며 앉아 있었다.
두명의 세라복 아가씨와 젊은 남자는 룸에서 나와 미리 준비한 특실로
올라갔다.
특실 입구는 문이 두 개 였지만 두 개의 방은 벽사이에 서로 연결된 문이
하나 있었다.
특실 입구에 다달은 두쌍의 커플이 서있었고 두 남자는 각각의 문에 한
사람씩 서있었다.
세진과 민철은 문앞에 각각 서있고 그 사이에 두 세라복 여인들이 서로
를 번갈아 보며 무슨 영문인지 몰라 서있기만 했다.
민철이 웃으며 말을 한다.
"나는 이방을 쓸꺼고 세진이는 옆방을 쓸건데 두 숙녀분은 어느 방을 사
용 할껀가요?...후후후"
그렇게 말하자 내 아내와 수정은 서로 빙그레 웃으며 쳐다본다.
"동생이 오늘 주인공이니까 먼저 선택해!....호호호"
"아잉....차암.....언니는!"
내 아내는 한참을 망설이다가 .......내심 세진이가 맘에 있었나보다 세진
이를 힐긋 쳐다보더니 몸이 세진이 쪽으로 움직이려는 찰나......
그때 수정은 그런 내 아내의 마음을 알아채고는 일부러 슬쩍 팔을 잡아
당기며 세진이를 가로채며 말은 한다.
"호호호...안되겠다...오늘밤은 내가 세진이 애인하고 싶은걸...호호호...괜찮
겠지.....동생!"
"저.......그.....그러세요.......!"
"그럼 희정인 .....이쪽으로.....자!"
"어머!...."
민철은 내 아내를 잡아끌며 품에 안고 문을 연다.
내 아내는 민철의 팔에 안겨 마지못해 방안으로 끌려 들어가며 세진이를
잠시 쳐다보았다.
세진도 아쉬운 표정을 지으며 어쩔 수 없다는 표정으로 내 아내에게 눈
인사를 보내고 수정과 함께 옆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민철은 방안에 들어서자 마자 뒤돌아서서 내 아내를 벽에 기대어 세워둔
채 급히 입술을 포개어 온다.
"어맛!......흡.......으음......쩝.......아직......읍.......흐음.....쩝"
한참 동안 민철의 혀는 내 아내의 입안 구석구석을 빨아 대었다.
잠시 후 내 아내의 입을 놓아준 민철은 목덜미와 귓불을 혀로 핡았다.
"아응.....아.....민철아!.......잠깐.......제발.....아앙......씻고.....응.....씻고 하
자....아아"
"후후후......아직 12시가 안되었는데......오빠 이름을 함부로 부르면 안되잖
아......누님!"
"아.....알았어.........오.....오빠.....씻고 해요.......제발"
"후후후.......그럼 빨리 씻고 나와"
"...............!!!"
민철은 그제서야 내 아내를 놓아주었고 내 아내는 샤워실로 들어 갔다.
샤워실에서 내 아내는 샤워꼭지에서 나오는 물줄기에 몸을 씻던 중 보지
를 닦던 손이 저절로 항문 주위를 문지르다가 문득 무슨 생각이 들었는
지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주위를 둘러보았다.
"설마.........저....애도...........그래도 혹시.....모르니까" 내아내는 속으로 이
런 생각을 하며 욕실 선반을 쳐다보았다.
마침 욕실 선반에 여러 가지 성인용품들이 있었고 그 중에 러브젤이라고
적혀진 젤을 손에 들었다.
젤을 눌러 손바닥에 어느 정도 쏟아내더니 다른 손가락에 젤을 묻혀 항
문 입구를 살살 돌리더니 손가락 하나를 깊이 집어넣었고 여러번 반복하
며 항문 속에 젤을 충분히 발라 놓았다.
내 아내는 항문속에 젤을 넣은 후 몸을 말리며 문득 거울을 쳐다 보았다.
남편을 속이고 다른 남자의 품에 안기기 위해 몸 단장을 하고 있는 자기
자신이 정말 한심하다고 생각도 되었지만 한편으로는 자신보다 한참이나
어린 남자에게 18살 여고생 취급을 받으며 따먹힐꺼라고 생각하니 흥분
이 고조되는 것도 사실이였다.
내 아내는 헨드백에서 화장품들을 꺼내 얼굴화장과 입술을 새로 고치고
빗으로 머리를 빗질하고 향수를 꺼내 몸 구석구석에 뿌리고 나서야 커다
란 목욕타올을 몸에 두르고 샤워실 문을 열고 나왔다.
"어맛! 깜짝이야!......아잉!"
"후후후.....하도 안나와서 도망갔는지 알았지!...후후후"
민철은 샤워실 문앞에서 알몸으로 서서 있었기에 문을 열고 나오는 내
아내가 놀랐던 것이다.
내 아내는 문득 그가 알몸으로 서있었기에 성욕에 달아올라 꺼덕거리며
서있는 굵직한 그의 자지를 보고 부끄러워 고개를 돌리고 말았다.
수줍어하는 순진한 내 아내를 그가 뒤에서 살며시 안아 주며 목욕타올로
가슴을 잡고 서있는 내 아내의 팔을 잡아 내리며 귓가에 속삭인다.
"누님.......누님은 정말 아름답고 어려보여요.......부끄러워하지 말고 오늘
은 절 오빠라고 생각하고 편하게 대해주세요....."
"아아......."
그는 내 아내에게 정중하게 속삭이며 살며시 몸을 가리고 있던 목욕타올
의 매듭을 끌러 바닥으로 내렸고 내 아내는 목욕타올이 흘러 내려지고
그의 따뜻한 살이 닿는 느낌이 오면서 뜨겁고 딱딱해진 민철의 자지가
엉덩이 사이를 비집고 들어오자 지그시 눈을 감으며 떨리는 목소리로 약
한 신음소리를 토해냈다..
민철은 내 아내를 가볍게 번쩍 안아들고 침대에 눕혔고 곧 위로 덮치며
다시 진한 키스를 퍼부었다.
"음.....쩝......흡........아음.........쩝"
언제나 피동적으로 남자가 이끄는 데로 가만히 있기만 했던 내 아내는
그 날은 웬일인지 그의 넓은 어깨를 어루만지며 혀를 내밀어 그가 자신
의 혀를 잘 빨아 삼킬 수 있도록 도우며 부드럽게 그의 스킨쉽을 받아 주
었다.
민철의 혀는 내 아내의 입술과 귓불 그리고 목덜미를 지나 풍만한 젖가
슴에 다달았고 젖꼭지를 한입 가득 삼켜 빨며 주물러 대더니 곧 아랫배
에 다달으자 두 다리를 벌리게 하고선 깨끗이 음모를 제거한 보지주변과
클리토리스를 집중적으로 혀로 핡아 댔다.
"으음.......쩝.....쩝......."
"아응......아아.....어마....아..........오....오빠......아........으응........아아"
내 아내는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었다.
비교적 나이는 어리지만 성경험이 많았던 이유로 여자를 흥분시키는 능
력이 탁월했던 민철의 테크닉에 내 아내는 서서히 무너지고 있었던 것이
였다.
내 아내는 아랫입술을 살며시 물며 신음소리가 서서히 크게 들리기 시작
했고 민철은 내 아내의 표정을 살피며 계속 혀를 움직이며 흥분을 도왔
다.
민철의 혀는 클리토리스와 보지 구멍속을 핡아대더니 곧 항문에 닿았다.
"어머...어!.......안돼......거긴.....아앙....싫어......응.....오빠아.......아앙"
"으음.......쩝.......쩝.........까짝까작.........쩝........으음!..."
민철의 혀가 내 아내의 항문입구를 간질이며 서서히 안쪽으로 파고 들어
갔다.
민철은 항문 속에서 미끈거리는 젤 성분을 발견하고 내 아내가 내숭을
떨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내 아내는 은근히 바라던 대로 그의 혀가 항문 속을 파고 들어오자 괜한
내숭을 떨며 엉덩이를 틀어 반항하는척 해보았지만 민철의 강한 팔에 곧
항문이 다시 빨리기 시작하자 못이기는척 엉덩이를 그대로 대주며 신음
소릴 계속 토해냈다.
"아앙......어마.....나.......어떻게............으응........아앙......이상해.......아아"
"으음.....쑤욱.........음!"
내 아내가 긴장을 풀자 민철의 혀는 쉽게 항문 속 깊이 들어가 있었다.
항문 속에 젤과 침이 뒤범벅이 되게 해놓고 민철은 엉덩이를 놓아주고
상체를 일으켜 무릎으로 엉거주춤 내 아내의 얼굴쪽으로 오며 말을 한다.
"내 것도 좀 빨아줄래!"
"............!"
누워있던 내 아내의 얼굴위로 민철의 굵은 자지가 귀두 끝에 분비물을
조금씩 흘려가며 꺼덕거리고 서있었다.
오랄섹스에 경험이 많지 않았던 내 아내 잠시 망설였지만 본능적으로 자
지를 빨아주면 남성도 좋아할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기에 상체를 일
으켜 그의 자지를 떨리는 손으로 감아쥐며 눈을 감고 입안 가득 자지를
빨아 삼켰다.
"으음.......쩝!"
"음......오........좋아!....."
"으흠......쩝......아음.....쩝.....흠........아흠...쩝"
"오......부드러워......좀더 세계 빨아줘.......아아.......음......"
"쩝........음........쩝......!"
그는 내 아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서서히 자신쪽으로 당겨가며 왕복 운
동을 시켜갔다.
"쩝......흠.......아음......쩝........"
"으음........너무 예뻐.......아아.......희정인....좆 빠는 모습이 너무 예뻐......"
그 당시 내 아내는 정말 민철을 상대로 섹스를 즐기고 있었다.
여태까지의 피동적인 자세가 아니라 능동적으로 그의 기분을 맞춰 주려
는 듯 자지를 리얼하게 빨아대고 있었다.
"으음..........내...부랄도 만져줘.......음!"
"..........!"
내 아내의 그의 말에 복종하듯이 눈을 감은 채 자지를 감싸쥐었던 손이
그의 부랄과 허벅지를 어루만져주며 계속 굵은 자지를 입안 가득 넣고
빨아 삼키기를 반복하고 있었다.
"으음.........됐어.....그만........더 빨면 ....쌀 것만 같아.....후후후"
"아잉........오빤!....."
민철은 내 아내의 입에서 자지를 뽑아들더니 양다리를 벌려 놓고 보지와
항문을 번갈아 가며 문지러대며 말을 지껄인다.
"후후후......어디 먼저 맛을 볼까........여기!......아님 여기!......후후후"
"어머머........아잉.......오빠.....아..........몰라잉!
내 아내는 자신의 다리를 쳐들고 있는 민철의 굵은 팔을 살며시 두둘기
며 수줍은 듯 안하던 애교까지 부리고 있다.
귀두가 보지입구에서 몇 차례 움직이더니 곧 보지속으로 단숨에 사라져
들어가 버렸다.
"푸욱!"
"어맛!..........아아!"
"꾸욱!.........으음.......타이트해........"
"어마......나 어쩜 좋아......아아응!"
"읍.......쩝.......으음.!"
민철은 자지를 내 아내의 작은 보지 속에 뿌리 끝까지 박아 놓고선 한동
안 움직이지 않은 채 내 아내를 끌어안고 진한 키스를 퍼부으며 내 아내
의 혀를 찾아 빨아댔다.
"음......쩝......쩝.......아음.....흠......쩝........어때.....내 좆맛도 괜찮지!....아저
씨보다....!....응"
"아이잉.......몰라잉........그런 말하지마.......이상하단 말야.......아앙....어쩜...
좋아...!"
"후후후........그럼.....이제 쑤셔볼까!....쑤우.....푸우!"
"아아!......어쩜!...........아아"
민철이 서서히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주 천천히 자지를 뽑아냈다가 다시 깊은 곳까지 쑤셔넣으며 허리를 뒤
틀어 내 아내의 쫄깃쫄깃한 보지 맛을 음미하려는 듯 보지를 압박해 나
갔다.
그가 자지를 깊이 박고 압박할 때마다 내 아내는 고개를 젖히며 신음소
릴 토해내고 있었다.
"푸우......꾸욱!......으음!"
"아으응.........아아.......너....너무.....좋아...........아아!.........오빠!"
"으음.......보지가 꽉 무니까 ......아주 기분이 죽이는데...으음......푸우.....꾸
욱!........이제 좀 빠르게 쑤셔줄까!........푸우.....쑤우.....푹.....쑥....푹푹푹....
탁탁탁!......"
"어마....아아......오.....오빠....어머......아아......사.....살살.......아앙....어쩜....."
민철의 허리가 점점 빨라지며 내 아내의 보지를 거세게 쑤셔댔다.
굵은 자지가 내 아내의 보지구멍을 쉴새 없이 쑤셔대었고 내 아내의 젖
가슴은 출렁거리고 있었다.
"어마......아.......아아............으응.......아아.....아앙"
내 아내의 신음소리는 제법 크게 질러대기까지 했다.
한참을 같은 자세로 내 아내의 보지를 쑤셔댔다.
마침내 내 아내가 몸을 떨며 오르가즘에 도달했는지 침대보를 잡아끌며
비명에 가까운 소리를 질러대자 민철은 내 아내를 끌어안아 주었다.
그러자 내 아내는 그의 목과 어깨를 힘껏 끌어안으며 울부짖는다.
"어머......어쩜......아앙.....제발......아아.....나.......미치겠어.......아앙"
"으음......후후후........좋은가 보군............아직 시작일 뿐인데......푹푹푹"
"어마.......나.....어떻게........아앙...............제발........."
한차례 내 아내가 절정을 맛보자 그는 자지를 뽑아내고 상체를 일으켜
내 아내의 다리를 모아 옆으로 눕히더니 곧 자지를 항문입구에 문지르기
시작했다.
"아잉........안돼......거긴........아앙!"
"후후후......기다리고 있던 곳 아닌가!......불필요한 ....내숭은...떨지마.....후
후후........꾸욱......."
"푸욱!"
"아앙.......제발.......어맛!........아아...사.......살살......넣어줘.....제발.......아앙"
어느새 내 아내의 항문에는 그의 굵은 자지가 가득 채워져 있었고 몸에
눌린 불알 밑에 항문에 밀려버린 가녀린 보지 입구만 조금 보일 뿐이였
다.
"으음......좋아......이제 다 들어갔어......으음.......정말 괜찮은 후장을 가졌
군.......푸욱.......꾸욱........."
"아앙........으응........아아"
내 아내는 뜨겁고 묵직한 그의 굵은 자지가 항문을 가득채워주자 포만감
이 느껴지는지 신음소리를 내며 침대 이불보를 잡아끌었다.
"쑤우........푸욱!"
"아으응.........으응......오빠..아앙.........."
"으음............쩝.......정말 이쁜걸......후후후"
민철은 자지를 박아놓고는 움직여 주질 않고 자신의 자지에 박혀있는 항
문을 감상하며 말을 했다.
가끔씩 내 아내의 젖가슴을 주물러대며 뺨과 이마에 키스를 했다.
민철은 내 아내의 마음을 읽고 있듯이 표정을 살펴가며 일부러 시간을
끌었다.
"아으응..........오.....오빠.......어......어서........좀.......아앙"
"후후후........쑤셔달라는 거지.........후후후"
"아잉...........제발............."
민철은 내 아내의 흥분을 서서히 고조시켜 갔다.
잠시 후 그는 상체를 일으켜 허리를 서서히 움직이며 항문을 쑤시기 시
작했다.
"푸우.....쑤우.......푹...푹...푹.......푸카푸카푸카...........탁탁탁탁...."
"아으응.........아앙..........어마.....살살........아으응.......제발......나........미칠
것 같아........아응....."
"으음..........후후후.....많이 해본 솜씬 걸.....으음...타이트해.........아
음...........너무 좋아.......이 느낌...오.."
"어.......아앙............."
민철과 내 아내는 흥분이 고조되고 있는지 민철이 계속 내 아내의 항문
을 쑤셔대며 저속한 말을 내뱉으며 쾌락을 즐기고 있었고 내 아내 역시
그의 기분을 맞춰주고 있었다.
"푹착푹착푹착......오......으음.......푹..탁.....푹..탁...정말 잘 익었어.....푹탁푹
탁.....으음.......너...몇 살이라고......응....말해봐..."
"아이잉........오빤......아아......열.......열일곱......살......아아....나.....어쩜 좋
아"
".......으음......어린년이 벌써부터 까져가지고 ....후장맛을 다 알고....으
음......오.......굳......."
"아잉.......그런말하지마........아아.....기분이 이상해져...........아이잉....."
민철은 내 아내의 등뒤에서 바싹 끌어안고 계속 항문을 쑤시며 턱을 당
겨 혀를 입안가득 밀어 넣고 휘저으며 내 아내의 입술을 빨아댄다.
그의 굵은 자지는 계속 내 아내의 항문에 꽂혀진채로 꿈틀거리며 쑤셔대
고 있었고 입술은 그의 입에 빨리고 있어서 가쁜 숨을 코로 몰아쉬고 있
었다.
"흠........아흥........아음........쩝..........아으응"
민철은 내 아내의 입술을 놓아주며 귓속말로 속삭였다.
"아까 세진이.....랑.......하고 싶었었지?"
".............!"
갑작스런 그의 질문에 내 아내는 고개를 좌우로 절래절래 흔들며 그의
말을 부정했다.
"후후후......거짓말.....지금쯤 세진이도 민지 후장을 나처럼 쑤시고 있을텐
테........질투나지 않아!"
"아이잉...............아....아냐.....아..........제발.........."
"아마 세진이도 민지랑 하면서 희정이 생각할 걸......후후후.....이따....세진
이 한테도 니 후장맛을 보게 해줄까.......으음"
"어머머........미쳤어......아잉.......몰라앙"
민철이 그렇게 이야기하자 내 아내는 더욱 흥분하고 있었고 민철은 더욱
빠르게 내 아내의 항문에 자지를 밀어넣으며 절정에 가까워지고 있었다.
"으음.........더 이상은 못참겠군........푹탁푹탁푹탁......으윽.......!"
".........!!..나 어떻게..........아아앙"
그는 곧 정액을 항문속에 쏟아 붓기 시작했고 내 아내의 턱을 당겨 다시
입술을 빨아 삼키며 가쁜숨을 몰아 쉬었다.
"으윽......찌직.......찍!......찍........으음....오.....쩝.......으음......찍....찌직"
"아읍......흥.............읍............아아"
내 아내도 자신의 손으로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며 오르가즘을 맛보고 있
었다.
민철의 굵은 자지는 팽창할때로 팽창해서 계속 꿈틀거리며 엄청난 양의
뜨거운 정액을 내 아내의 항문 속 깊이 뿜어내고 있었다.
"찌걱찌걱찌걱........찍........찌찍.........으음.......오.......굳........."
"아응........응..........아아........."
자지가 항문을 계속 쑤셔대며 정액을 쏟고 있었기에 항문 밖으로 조금씩
정액이 흘러나온덕에 항문은 이제 보지처럼 한결 부드럽게 느껴지고 있
었다.
잠시 후 그들은 그 자세 그대로 누워있었다.
민철의 자지는 아직도 내 아내의 항문 속에 꽂혀져 있었고 저절로 빠질
때까지 일부러 뽑아내지 않았던 것 같았다.
민철은 내 아내의 등뒤에서 누워 젖가슴과 어깨를 어루만져주며 속삭였
다.
"좋았어?"
"끄덕끄덕....."
"가끔씩 우리.......이렇게 즐겨도 되죠?"
"............!......끄덕끄덕"
"고마워요.......누님!"
민철은 이제 내 아내에게 다시 경어를 쓰며 매너있게 행동한다.
그들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어느 새 잠이 들었다.
이른 아침, 내 아내는 깊은 잠에 들어 있었다.
내 아내는 잠결에 문득 누군가가 등뒤에서 자신의 몸을 더듬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내 아내는 눈을 뜨지는 않았지만 민철이 아침에 빳빳하게 솟은 자지 때
문에 또 한차례 섹스를 하려고 자신을 더듬는 것으로만 알고 있었다.
더듬던 손이 내 아내의 젖가슴을 만지며 목덜미에 키스를 했다.
내 아내는 몸을 뒤척이며 그에게 말을 했다.
"아이잉.........민철아!......"
그는 내 아내를 바로 눕히더니 위에 올라타고 본격적으로 내 아내를 끌
어안고 입을 맞추었다.
"읍.!!!!"
"으음.....쩝......"
"어맛!........넌.....!"
내 아내는 그와의 한차례 키스가 끝나서야 비로소 민철이 아니라는 것을
눈치챘다.
그 남자는 바로 세진이였던 것이다.
세진이는 내 아내의 몸에 올라타 바둥거리는 내 아내를 제압하고 목덜미
와 젖가슴을 드세게 빨아대고 있었고 내 아내는 갑작스런 세진이의 기습
에 어찌할 바를 모르고 약간의 반항을 해보았다.
"아.......안돼......너.....이러면 어떻게.......아앙"
"누나.........밤새 누님생각만 했다구요..........으음......쩝......으음...."
"아......제.....제발...........이러지마......민철이..........."
"민철이 형은 지금 민지누나랑 하고 있어요........그러니........우리도....즐겨
요.......으음........쩝......쩝"
"안되는데......어떻게....이럴 수가........아아..........."
내 아내는 포기하는지 눈을 다시 감고 그의 애무를 받아들이고 있었다.
세진은 내 아내가 부드러워지자 본격적으로 내 아내의 젖가슴을 한입 가
득 빨아 삼키며 계속 애무에 열중했다.
세진은 내 아내의 보지와 항문은 핡지 않았다.
전날밤에 민철의 자지와 정액에 더럽혀진 것을 알고 있었기에 그냥 손으
로 만지작거릴뿐 핡아주지는 않았다.
그는 상체를 일으켜 엉거주춤 올라와 내 아내의 가슴위에 올라타 듯 양
쪽 무릎을 내 아내의 겨드랑이 사이에 대고 꺼덕거리는 자지를 내 아내
의 얼굴에 가까이댔다.
내 아내는 이젠 주저하지 않고 그의 자지를 한손에 감싸쥐고 입속가득
물어 삼키며 빨아댔다.
이젠 남자들이 얼굴쪽으로 자지를 가까이하면 무슨 뜻인지 알고 있었기
에 망설임없이 덤썩 빨아 삼키고 있었던 것이다.
세진이의 자지도 강부장이나 민철의 자지처럼 굵고 길었다.
내 아내는 그 동안 몇 명의 남자와 성관계를 맺어 오면서 하나같이 크고
힘이 좋은 자지에 남편인 내가 비정상적으로 작았다는 것으로 알고 있었
다.
잠시 후 세진은 내 아내의 보지에 자지를 갖다대고 몇 차례 문지르더니
곧 보지속으로 굵은 자지를 단번에 밀어넣고 말았다.
"푸욱!"
"아응!"
그의 자지가 보지를 가득채우며 끌어안자 내 아내는 신음소리를 내며 고
개를 젖혔다.
세진은 내 아내의 목덜미와 귓불을 몇 차례 빨아대더니 귓속말을 속삭였
다.
"누님.......이 시간을 밤새 기다렸어요.......누님도......그렇지 않았나요"
"아아앙............나.....나도......세진아.........아아..."
민철은 내 아내의 마음이 자신과 통하자 상체를 일으키고 양다리를 잡아
어깨에 걸친 후 본격적으로 허리를 움직여 보지에 자지를 쑤셔대기 시작
했다.
"푹.........푹탁푹탁푹탁................으음"
"아으응........아앙............으음.......아앙"
"푸욱........오.......민철이형 말대로 누님의 보지는 정말 처녀같아..........으
음.......맛있어"
"아응........몰라...아앙......."
세진은 그 자세로 계속 쑤시는가 싶더니 곧 두 다리를 모아 옆으로 돌려
눕히더니 항문입구에 귀두를 몇 차례 문지르기 시작했다.
"어머........너......너도......"
"꾸욱!..........푸욱!........으음"
내 아내는 그의 자지가 항문속을 밀고 들어오자 나이어린 세진이의 순수
함에 대한 환상이 깨지는 듯 사뭇 놀라고 있었다.
전 날밤에 민철이 쏟아 넣은 정액이 아직 남아있었던 탓에 세진이의 자
지는 쉽게 항문속으로 빨려 들어가 버렸다.
"푸욱.........으음........누님 후장은 보지처럼 부드러워...........오"
"아응.........예......거긴.......살살.......좀.........아앙"
"으음........자지가 끊어질것만 같아........아아.....타이트해......좋아"
"어마앙..........나....어떻게........아응"
내 아내는 밤새 두 명의 남자에게 따먹히고 있다고 생각하니 더욱 야릇
한 기분이 들고 있었던 것이다.
"푸욱......쑤욱........푹쑥푹쑥푹쑥.........."
"아응.......아아.........."
"누님.........누가 더 잘해요......예..."
"아잉...........세....세진이........."
"후후후.......정말요.........푸욱쑤욱........."
세진은 기분이 좋은지 미소를 머금으며 계속 항문을 부드럽게 쑤셔댔다.
"누나가 해볼래요"
"........무슨.........!"
세진은 자지가 항문에서 빠지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내 아내의 등뒤로 눕더니 곧 내 아내를 자신의 배위에 올려놓고는 아래에서 누워 내 아내의 엉덩이를 잡고 위로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하였고 내 아내는 부끄럽지만 그의 기분을 맞춰주려고 다리를 벌려 민망한 포즈로 그의 어깨에 손을 짚고 엉덩방아를 찧으며 항문속에 자지를 위아래로 움직여 주었다.
"오........누님.......조금만 빠르게..........."
"아앙......푸욱쑤욱.........푹탁푹탁푹탁푹탁........"
내 아내는 그의 부탁대로 엉덩이를 빠르게 움직였고 내 아내가 주저앉을
때마다 그의 굵고 기다란 자지가 내 아내의 항문속에 끝까지 박혀지고
있었다.
"어앙........아앙.......이런 자세는 처음이야........아앙.......기분이 이상해져...
아앙.......세진아.......너무 좋아..........으응.....아아앙"
"으음.....저도 누님 후장이 너무 좋아요..........계속 조여줘요......아아.."
한참을 찧어대던 내 아내가 힘이 들었는지 주저앉고 움직이지 않자 세진
이는 내 아내를 자신의 가슴에 등지어 눕게했다.
세진이는 누운 내 아내의 젖가슴을 만져주며 속삭인다.
"좀 쉬었다. 해요....."
"........아아"
내 아내는 엉덩이를 계속 움직여 항문에 꽂혀진 자지에 계속 자극을 주
며 고개를 젖히고 눈을 감았다.
그 순간 옆방에서 몰래 지켜보고 있던 민철이 옆방과 이어진 문을 열고
알몸으로 조심스럽게 모습을 드러냈다.
내 아내가 눈치를 못채게 다가오더니 기습적으로 침대에 올라 내 아내의
다리가 모아지지 않게 다리가 벌어지도록 자신의 허벅지를 벌려 끼우고
상체를 덮친다.
"어맛!.....너.......너희들.........뭐 하는거야......안돼"
내 아내가 화들짝 놀라며 몸을 움추려 보았지만 이미 때는 늦은 탓에 비
명만 질러댔다.
"누님.......우리 같이 즐겨요.......예!"
"어.....어떻게...........이러면..........안돼잖아............제발"
"부끄러워 말고 이왕 이렇게 된거 함께 즐기자구요......."
"어쩜........좋아.............말도 안돼..............제발........하......한명씩.......아앙"
내 아내는 너무도 부끄럽고 수치스러웠는지 두 명의 남자가 동시에 자신
의 몸에 알몸으로 덤벼되자 비명소리와 함께 눈가에 눈물이 맺혀오기 시
작했다.
세진 : "오......누님이 긴장하니까 후장이 더 조여오잖아요........후후후...."
"아아앙.........제발.......이러지들 마.........부탁이야........"
민철 : "괜찮아 질꺼예요....익숙해지면.........정말 황홀하게 해줄께요..."
"아앙.......나 어떻게..............."
내 아내가 고개를 젖히며 잠잠해지자 민철은 몸을 아래로 내리더니 자지
에 꽂혀져 있는 내 아내의 항문과 가녀린 보지를 번갈아 감상하며 클리
토리스에 혀를 갖다댔다.
"어쩜........안돼........아앙"
"으음......쩝......깔짝깔짝........쩝............아음..........쩝"
"아앙.......어마나........어쩜좋아..........아아.......제발........아앙"
내 아내는 지금 항문에 자지가 꽂혀진채 보지를 민철에게 빨리고 있다.
항문에 묵직한 자지가 뿌리끝까지 채워진 채로 보지가 빨리자 내 아내는
야릇한 쾌락을 맛보며 엉덩이를 비틀며 자지러진다.
"정말......나........미칠 것 같아.......애들아........제발.........아앙........."
"으읍........쩝........거봐요.........기분 끝내주죠........후후후.......더 좋게 해드
릴께요........후후후"
"............!"
보지를 빨던 민철이 상체를 일으키며 자신의 자지를 위아래로 쓰다듬으
며 접근한다.
내 아내는 불길한 생각이 언뜻 머리를 스쳐지나가자 비명소리를 질러대
며 잠시 반항을 해오고 있다.
"서.......설마.........아.........안돼........제발........"
"후후후.........곧.......좋아 질꺼예요........푸욱......꾸욱!"
"어맛!.........말도 안돼..........아악!"
드디어 두 개의 자지가 각각 보지와 항문에 가득 채워지고 말았다.
내 아내는 굵은 두 개의 자지에 동시에 항문과 보지가 채워지자 비명을
지르며 눈을 감고 고개를 젖히며 눈물이 눈가에 흘러내린다.
예전에 자위기구로 어느정도 익숙해진 성기들이지만 실제로 두 남자에게
동시에 박혀있기는 처음인지라 아파서 흘리는 눈물이 아니라 수치심과
부끄러움.......그리고 두려움에 흘리는 눈물이였다.
민철은 눈물을 흘리는 내 아내의 모습은 아랑곳하지도 않고 계속 허리를
움직여 타이트해진 보지를 쑤셔대기만 했다.
맨 밑에 깔려있는 세진이는 자지가 끊어질것만 같은 조여옴에 인상만 쓰
며 항문과 보지 사이의 엷은 막을 통해 전해오는 민철의 자지의 움직임
을 느끼고 있을 뿐이였다.
한참을 쑤셔대자 눈물을 흘리고 있던 내 아내도 서서히 입이 벌어지며
기분이 점점 좋아지는지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푹..탁..푹...탁............."
"아으응..........아아아"
"푹...푹..탁..푹...탁............."
"아앙......아아......어쩜.........아아............"
"세진 : 형......형만 쑤시면 어떻게.........자리 좀 바꾸자"
"민철 : 그럴까........잠깐만....."
"..........!"
민철은 내 아내의 보지에 자지를 끼운 채 그대로 양쪽 허벅지를 팔로 끌
어 안더니 내 아내에게 말한다.
"누님 ..절 안아요"
".........!"
내 아내는 아무소리 하지않고 그가 시키는 대로 그의 어깨를 끌어 안았
다.
그는 내 아내를 번쩍 들어안았고 밑에 있던 세진이가 자리를 비우자 자
신이 그 자리에 누웠고 내 아내는 그를 내려보며 엎드린 자세가 되었다.
세진이는 내 아내의 엉덩이를 벌려 항문속에 다시 자지를 단숨에 밀어넣
었다.
"푸욱!"
"아으응........살살..........아앙"
미끈거리는 항문속에 자지가 가득 채워져 있었고 그 밑에 보지 역시 민
철의 자지에 가득 채워져 있었다.
세진은 민철의 자지 때문에 가뜩이나 타이트해진 항문에 자신의 굵은 자
지가 뿌리끝까지 채워지자 고개를 젖히며 잠시 감촉을 음미하는가 싶더
니 곧 빠르게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푸욱....쑤욱......푹...쑥......푹탁푹탁푹탁........오........."
"아으응.......아아.......아아....사......살살.....제발.........아아.......너무 해.....아
아"
세진은 내 아내의 엉덩이를 움켜잡고 점점 빠르게 항문을 쑤셔댔다.
20cm 가까이되는 그의 길고 굵은 자지가 내 아내의 항문 속으로 사라져
들어가고 있었다.
가끔씩 그 굵은 자지가 다 들어가고 더 이상 들어갈 자지도 없는데 세진
은 부랄이 팽창할 정도로 힘을 가해 아주 깊이 쑤셔넣고 허리를 비틀어
가며 내 아내의 항문과 보지에 박혀져 있는 민철의 자지의 감촉을 음미
하며 신음소리를 질러댔다.
"푸욱!........오........이....느낌이야...........아주 좋아.......아아"
"아으응........어쩜 좋아.......아아............앙"
한참을 뒤에서 쑤셔대던 세진은 오르가즘이 오는지 절정을 참는듯한 표
정을 지었고 밑에 깔려있던 민철은 미소를 지으며 세진에게 말했다.
"민철 : 세진아.......우리 같이 쑤시자......그거"
"세진 : 응.......그래...."
"........!"
세진은 내 아내의 상체를 세워 무릎으로 서게 해놓고는 천천히 움직여
자지가 항문에서 빠지지 않게 하더니 침대 아래로 먼저 내려가 내 아내
를 뒤에서 번쩍 안아 들었다.
내 아내의 머릿속에는 예전에 강부장에게 처음으로 따먹혔던 때가 생각
나는 자세였다.
".......너...너희들......또......뭐하게.............제발.....이러지마"
밑에 깔려 있던 민철이 음흉한 미소를 머금고 자리에서 일어나 내 아내
에게 다가온다.
내 아내는 세진에게 뒤로 들려 항문이 자지에 꽂혀져 있던터라 그가 정
면에서 다가오자 불안해했다.
내 아내의 예감은 빗나가지 않았다.
민철은 내 아내 앞에서 자신의 자지를 쓰다듬더니 곧 작은 보지구멍 속
으로 단숨에 밀어넣었다.
"어맛!..............아앙.........어쩜 좋아.........아아"
"으음........이리 넘겨........."
세진은 내 아내의 양쪽 다리를 민철에게 넘겨 주었다.
두 다리가 민철에게 넘어가자 저절로 내 아내는 그의 목을 끌어안았고
세진이와 민철은 곧 빠르게 보지와 항문을 동시에 쑤셔댔다.
"어맛.......아앙.........이런 기분 첨이야........정말......나 미칠 것 같아......아
아........으응"
"오........"
"으......."
공중에 떠있는 내 아내의 보지와 항문에 두 개의 자지가 각각 빠르게 쑤
셔댔다.
한참을 쑤시던 두 개의 자지가 절정에 도달하고 있었다.
둘 다 고개를 젖히며 짧은 비명에 가까운 신음소리들을 토해내며 정액을
뿜어냈다.
"으윽........찍.....찌찍........찍......"
"어앙.........아앙.....애들아...........안에다 싸면 어떻게..........아앙......."
"으윽........찍....찍.........오......."
자지에서 정액이 뿜어져 나오고 있었고 계속해서 항문과 보지를 쑤셔대
는 바람에 그들의 허벅지와 내 아내의 음부에서 정액들이 흘러내려 방바
닥에 떨어지고 있었다.
"누님 걱정말아요.......우린 정관수술을 해서 .......임신할 걱정없으니....."
"아앙........너무 좋아.........애들아"
"으음.....우리도 좋아요............."
한참을 쏟아내던 정액이 멈췄는데도 그들은 계속 내 아내의 몸속을 쑤셔
댔다.
"누님......가끔 우리랑 즐겨줄 수 있죠......."
".........!.......끄덕끄덕"
"후후후.......정말 사랑스런 누님이야....."
내 아내는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그들의 비위를 건들 수 없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프리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