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처제의 숨결 5
sweetdemian3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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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하악.....너무해......하악....형부...날 이렇게....하아......”
그렇게 얼마나 희롱하며 더럽혔을까
어느 순간 허리가 한껏 휘며 엉덩이가 들리더니 내려오질 않고 부들부들 떨었다
얼마나 시트를 움켜쥐었는지 손이 보이질 정도였다
“하악...하악.........하아.....”
둔부를 잡은 양손에도 덩달아 힘이 들어가 이전보다 훨씬 세게 조였다
처제의 그곳이 마치 섹스하는 여자의 허리 놀림처럼 질 안쪽이 들렸다 내려졌다 하는
움직임이 전해왔다.
부르르..................
처제의 몸이 그 떨림을 마지막으로 침대로 내려앉았다
‘색색’하는 처제의 가쁜 숨소리가 들려왔다
그녀의 얼굴은 땀에 흠뻑 젖어있었다
벗겨지지 않은 브라와 원피스 역시 땀에 젖어 있었다.
원피스가 가슴아래에서 허리까지 걸려있고,
팬티는 한 발목에 걸치고 브라의 컵은 목 아래까지 밀려온 간 채
눈부신 두 다리를 서로 비비며 채 가시지 않은 쾌락을 음미하고 있었다
“하아....하아........”
절정의 여운을 만끽하듯이 숨소리는 점차로 잦아들었다.
침대로 올라가 처제 옆에 몸을 누이고 처제를 내 위로 끌어올렸다
처제는 머리를 내 가슴에 묻고는 눈을 감았다
등을 쓰다듬어 주니 땀에 젖어 손이 미끈거릴 정도였다
그렇게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시간을 흘려보냈다
쏴아......쏴아.......
열린 침실 문 사이로 아직도 내리는 빗소리가 들려왔다
난 문득 담배 생각이 났지만 그렇다고 처제의 몸을 밀어낼 수도 없었다
“형부...............”
좀 더 시간이 자나서야 처제는 여전히 내 가슴에 얼굴을 묻은 채 열었다
“힘들었지.....?”
“그래요.....날 이렇게 부끄럽게 만들다니 형부...정말 나쁜 사람이에요”
“미안해”
“남자들은 다 이상해요.....왜 미안해 할 일을 왜 하는지 ...그렇지 않아요?”
“............”
“형부는 두렵지 않으세요?..처제의 몸을 이렇게 엉망으로 만들고...”
“두렵지 않아..처제는...?”
“난 나대로 괜찮아요....그러지 않는다고 어차피 달라질 일은 없으니까요..”
처제는 고개를 들어 날 바라보았다
처제의 눈가엔 눈물방울이 맺혀있었다
괜찮다는 말은 거짓 이었다
그건 신랑과 언니에 대한 죄책감으로 흘린 눈물 이었다
손가락으로 눈물을 닦아주었다
“고마워요...눈물은 오늘만이예요.......더 이상 흘리지 않을 거예요
그런데 나 추해보이죠?“
“아니...사랑스러워”
그건 진심이었다
처제가 날 바라보며 도리질쳤다
“거짓말이란 거 알아요..어떤 여자라도 섹스하고 난 후에는 추해 보여요
난 늘 내가 신랑에게 추해 보일 거라 느꼈어요..그런데 이상해요...
형부한테는 내가 그런 생각이 들지 않아요...“
“........”
“아마...내가 오래 전부터 형부에게 익숙해 졌기 때문일거예요”
꽝.......!
내 머릿속을 번개가 휩쓸고 지나난 것 같았다
그제야 오늘 처제가 보여준 것들이 이해가 되었다
날 집으로 부르며 이미 이러한 것을 예상하고 있었던 것이다
처제는 날 바라보더니 내 입술을 덮었다
그리고 혀가 밀려 들어와 입속에서 부드럽게 움직였다.
젤리처럼 부드러운 그 무언가가 입 안을 훑고 지나가는 느낌이었다.
“잠시 쉬었다 가세요....너무 늦으면 언니가 걱정할거예요”
그 날 이후 며칠 동안 처제 생각에 잠을 이루지 못했다
아무리 피곤해도 눈을 감으면 처제의 우아하고 기품 있는 자태가 눈에 아른거려 잠이 들 리 만무하였다
새벽녘에 깨어 베란다에 서 담배를 피울 때 그녀 생각에 치미는 흥분으로 물건을 잡고 흔든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
다행히 집사람은 나의 이러한 변화를 눈치 채지 못했다
처제는 우리 두 사람의 관계가 밝혀져도 편하게 생각한다 하였는데 나만 소심한 것이 아닌가 자격지심마저 들기도 했다
낮이면 사무실에서 처제 집으로 전화했지만 오래 통활 할 수 없어 오히려 속만 새카맣게 타고 말았다
그렇게 일주일을 보내고 금요일 오후 퇴근 시간이 다 될 무렵 사무실로 전화가 왔다
“형부..저예요......”
“처제.....”
처제는 밝은 목소리로 이야기했다
“나 지금 근처에 일 보고 형부 사무실 근처예요....집에 태워 주실 거죠?”
“그래...태워줘야지....”
잠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처제를 사무실 한 블록 건너에 기다리게 하고 퇴근 시간이 되기만을 기다렸다
참 초조했다
어서 처제의 모습을 보고 싶은데 시간이 왜 그리 더디 가는지...
시계란 시계의 초침을 죄다 돌려버리고 싶었다.
오늘 처제를 만나 이렇게 해야지 저렇게 해야지 하는 생각을 되풀이 하다 내 물건은 흥분으로 서서히 발기했다.
퇴근시간 10분이 지나 서둘러 서류 가방을 챙겨 주차장으로 내려갔다 차 안 룸미러를 보고 간단히 머리를 다듬고 처제를 태우기로 한 곳으로 서둘러 차를 몰았다
약속 장소에서 잠시 기다리니 리어 미러에 처제가 걸어오는 모습이 보였다
인파 속에서 조용히 내 차를 보고 걷는 처제의 입가에는 미소가 걸려 있었다.
머리는 늘 하던 대로 뒤로 묶고 위엔 검은 나시를 아래에는 역시 같은 색의 주름진 플리츠 스커트를 입고 있었다
바람이 불어 스커트 자락이 펄럭이는 것이 그림처럼 비쳤다.
많은 사람들 가운데 환하게 빛나는 모습....
처제는 그렇게 걸어왔다
딸깍.......
차문이 열리며 처제가 몸을 실었다
“형부....많이 기다렸죠?”
“나도 이제 막 왔어...어서 타”
처제는 조수석에 타더니 핸드백을 바닥에 내려놓고 두 다리를 가지런히 한 후 무릎에 두 손을 모았다
처제가 자리를 잡자 은은한 향기를 맡을 수 있었다
‘아름답다.....’
그랬다..처제는 정말 아름다웠다
지난 번 그렇게 쾌락에 물들어 몸부림칠 때와 같은 여자란 걸 믿을 수 없을 정도였다
차를 몰고 나오며 처제에게 물었다
“신랑 올 시간인데 늦게 들어가도 돼?”
“오늘 친구 만나고 9시쯤 온대요...
그래서 나도 친구만나고 그 시간에 맞춰 들어온다고 했어요“
“친구하고 이렇게 일직 헤어지고 온 거야?”
“나온 김에 형부 만나고 갈려고 일찍 헤어졌어요”
“배 고프지 않아?...식사라고 하고 갈까?”
“아뇨.....그보다 이렇게 있고 싶어요”
“그럼 드라이브하다 들어가지....”
“그래요.....형부...”
처제가 사랑스러운 마음에 절로 미소가 떠올랐다
와이프에게 미안했지만 이미 처제에게 빠져든 후라 어쩔 도리가 없었다
차는 교외로 빠져나가 한적한 시골길로 접어어 야트막한 고갯길을 올라갔다
조금만 더 올라가면 고개 정상에서 오른쪽으로 난 샛길이 보일 것이다
그 길은 차가 지나가기에 충분했고 그 길이 끝나는 곳에 시골 어촌 마을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작은 평지가 있었다
주위엔 오랜 소나무가 빽빽이 둘러싸고 있어 밖에서 보면 도저히 안을 알아볼 수 없는 곳이었다
팔을 암레스트에 올려놓고 있었는데 처제가 손을 뻗어 내 손등을 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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