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된비극 시작된사랑 (농락당한 엄마) 5
야설매니아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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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전
"하아악...하윽... 아흐흑..."
드디어 엄마의 끝까지 안간힘을 들여 참고 있었던... 여자로서의 쾌감이 폭발하기 시작한듯 보였다..
자세를 옆으로 눕힌채 한동안 엄마의 얼굴을 포만감 가득한 얼굴로 내려다보던 이대성차장이 리드미컬하게
허리를 움직이는 순간...
엄마의 땀과 눈물로 범벅된 얼굴이 잔뜩 일그러지며 엄마의 목이 튕기듯 위로 올려지며 뒤로 잔뜩 쟂혀지는 것이
었다..
'엄... 엄마가...'
"아....아... 대..대성씨....대성씨... 그그만... 나. 나 이상해져요..."
팀장님의 허리와 근육질의 엉덩이가 엄마의 하얀 다리에서 서서히 속도를 내며 위 아래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 아.... 누나.... 누나... 사랑해요...."
팀장님은 얼굴을 엄마의 드러난 젖가슴을 핥아대고 있어서 볼 수가 없었지만.... 체념과 수치심으로 굳게 감긴
두눈 사이로 눈물을 흘리며
입술을 악다물고 있는 엄마의 얼굴이 적나라하게 보였다.
이제 엄마는 아무런 저항도 하지않는 것 같았다.
어느새 팀장님은 두팔로 침대를 짚고서 열심히 엄마의 다리 사이에서 피스톤 운동을 하고있었고, 엄마의 하얀
젖가슴이 팀장님이 근육질의 시커먼 엉덩이로 밀어붙일때마다 위아래로 흔들거리며 출렁거리고 있었다.
눈으로 보기에도 단단하게 솟아오른 엄마의 시커먼 젖꼭지는 엄마도 내가 원나잇 스탠드로 만나던 여자들과
다를 바 없는 남자와의 섹스로 쾌락을 느낄 수 있는 여자라는 것을 각인시켜 주었다.
나는 걷잡을 수 없이.. 손아귀에 잡힌 내 자지가 뜨겁게 부풀어 오르는 것을 느꼈다.
엄마의 몸이 팀장님의 성기에 쾌락을 느끼고... 여자로서의 반응을 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자극적이었다. 아니,
자극적이다못해 소름돗는 엄청난 쾌감이었다.
한동안 침대를 두손으로 짚고 열심히 피스톤운동을 해대던 팀장님이 다시금 엄마의 한쪽 젖가슴을 핥고 빨아
대며, 다른쪽 젖가슴을 터트릴듯이 거세게 움켜쥐고는 마구 주물러대고 있었다.
형광등 불빛 아래에서 팀장님의 더러운 침으로 엄마의 젖가슴이 번들거리고 있었다.
엄마의 표정또한 점점 변하고 있었다... 엄마의 입술은 어느새 벌어져 있었고... 그 벌어진 입술 사이로 흐느낌
섞인 신음소리가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정숙한 가정주부이며, 나의 엄마였던 여인의 섹스... 그것도 팀장님과의 섹스는 나를 미칠듯한 쾌락으로 빠트리
고 있었다.
술과 성의 쾌락에 달아오른 엄마의 표정은 내가 만나왔던 유흥가의 여자들이나, 보아왔던 포르노의 여자들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섹시하고 짜릿했다.
항상 보아왔던 곱고 자상한 엄마의 얼굴은 어디에도 보이질 않았다. 오직 절정에 다가가는.... 쾌락에 달아오른
엄마의 잔뜩 일그러진 표정은 너무나도 자극적이었다.
"누나... 누나도 같이 느껴요... 나... 나 누나 안에 쌀 것 같아요...."
"아..안돼...안돼.... 대성씨... 안에다가는 제...제발..."
엄마는 말과는 틀리게 어느새.... 두 다리로 팀장님의 허리를 감싸안고 있었고.. 쳐들려진 둔부는 팀장님의 하체
에 부벼지고 있었다.
나는 알 수 있었다....
엄마의 한가닥 남은 이성과 정숙한 유부녀로서의 순결은..... 지난 3일동안의 즐거웠지만 힘든 일정과... 지난 3일
동안의 음주로 인하여... 모두 사라진 것이었다.....
엄마는 본능적으로 질내사정을 그렇게 거부를 하면서도 팀장님의 목덜미를 끌어안으며 매달렸다. 엄마에게
더 이상 이성은 남아있지 않은 듯 보였다.
"누나... 나 누나를 완전히 가질꺼에요... 누....누나..... 아까도..... 누나 안에 누나 안에 쌌어요......"
"아... 누나... 누나 나 싸....싸..... "
"안돼.... 안에는 안돼..... "
엄마가 팀장님의 가슴팍을 힘겹게 밀어댔으나... 말뚝같은 팀장님은 꿈쩍도 하지 않았고.... 엄마의 다리 사이에
서 미친듯이 흔들어대던 팀장님의 허리가 일순간 엄마의 몸위로 정지하는가 싶더니 이내 팀장님의 입에서 끈적
한 탄성이 터지며 몸을 한껏 경직시키는 것이었다.
팀장님의 시커먼 엉덩이가 움찔움찔 거리는 장면이 슬로우모션처럼 내 눈에 들어왔다.
그렇다.... 지금 바로 내 눈 앞에서 팀장님이 엄마의 보지속에 좆물을 싸대고 있는 것이다.
팀장님이 그 더러운 욕정의 덩어리를 숙영이 누나가 아닌 바로 우리 엄마의 질안에... 내가 태어난 그 질안에
싸고 있는 것이었다....
얼마전 접대자리의 룸싸롱에서..... 보았던 그 시커멓고 울룩불룩하게 핏줄이 붉어진.... 몇개의 알다마가 박혀있
는 성기를 자랑하듯.. 끄덕이며 인사불성으로 내게 자랑하던 그 자지로.... 팀장님이 우리 엄마를.... 강간하고
있는 것이다... 그 두툼한 자지가 엄마의 질안에서 움찔움찔거리며... 내가 태어난 자궁안에서 좆물을 싸대고
있는 것이다.
그 순간에도 나는 연신 터질듯 빳빳해진 자지를 앞뒤로 흔들어대며 추리닝에 누런 좆물이 쏟아지는 것도 신경
쓰지 못한채 좆물을 뿜어대고 있었다.
온몸이 벼락에라도 맞은 것처럼 전기가 왔고, 낭떨어지에라도 떨어지는 듯 온몸에 경련이 왔다.
아아... 불끈불끈대는 나의 성기에서 좆물이 뿜어지고... 움찔움찔 거릴때마다 성기가 끊어지는 것 같았다.
너무나 충격적인 쾌감에 나는 내 온몸의 모든 땀구멍에서 정액이 새어나오는 착각에 빠졌다.
방안의 자그마한 침대에서 알몸으로 팀장님에게 따먹히고 있는 엄마.... 그리고 창 밖으로 팀장님에게 따먹히고
있는 엄마를 보며,,,, 손으로는 자지를 움켜쥐고서 딸딸이를 쳐대고 있는 나......
"후우..."
잠시동안 눈을 감고 믿을수 없는 쾌감의 딸딸이의 여운이 주는 경련에 몸을 부르르 떨던 나는...
팀장님의 입에서 터져나온 만족과 포만감이 어우러진 긴 탄성에.... 이성의 끈을 아주 조금은 잡을 수가 있었다.
두 눈을 비비고 창틈으로 훔쳐본 방안의 광경은....
엄마는 땀으로 흥건해진 하얗고 미끈한 몸을 들어낸채 침대위에 누워 있었다. 초점이 풀린 엄마의 시선은 천정을
향해있었고...
이불로 알몸을 가릴 생각조차 나질않는 것 같았다.... 아니, 그럴 힘조차 없어 보였다.
"..."
엄마의 잔뜩 벌어진 입술에선 가쁜숨이 거칠게 몰아셔지고 있었고...
어느새 엄마의 알몸옆으로 벌러덩 누워있는 팀장님은 만족감 가득한 득의의 표정으로 엄마의 얼굴을 바라보고
있었다.
"누나... 누나.....누난 이제 내꺼야..."
'헉!'
놀랍게도 바로 누워있는 팀장님의 사타구니 사이의 그 성기는 아직도 그 위용을 드러내고서 빳빳해있었고....
엄마의 보짓물로 보이는.. 끈적하게 번들거리는 애액으로 젖어 있었다.
나는.... 아련하게.... 직감적으로 알 수 있었다.....
이건 단지 시작일 뿐이라는 것을.....
그 와중에도 내가... 내가 알아채지 못한것이 있다면... 천장 한구석에서 아주 조그맣게 빛나고 있는... 그 빛을...
나는 나중에.. 아주 나중이 되어서야 알 수가 있었던 것이다....
난.... 사시나무떨듯 몸을 떨며...... 팬션안으로 들어왔고.... 행여나 엄마나 팀장님이 눈치를 챌까봐 거실 한구석
에서 충격에 휩싸인 몸을 웅크리고 누웠다...... 내 두 눈에서는.... 의미를 알 수 없는 눈물이 소리없이 흐르고
있었다....
난 그렇게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다시피 웅크린 채 미동도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 나의 시선은 굳게 닫혀있는 엄마와 팀장님이 알몸으로 엉켜있을.... 섹스를 하고 있을.......
방문을 향해 있었고......
방문틈 사이로는 여전히 형광등 불빛이 미세하게 새어나오고 있었다....
내 머릿속에는 방금 전 내 두눈으로 똑똑히 보았던.... 엄마와 팀장님의 적나라한 섹스가 머릿속에서
아우라처럼 계속해서 투영되고 있었다.
분명히.... 분명히.... 팀장님은 해가 뜰때까지.... 엄마의 질안에 두차례나 사정을 하고나서도 그 위용을
잃지않고 있던 그 흉측한 성기로 엄마를 계속해서 따먹고 있을 것이다....
바로, 바로 내 눈 바로 앞의 저 방문 안에서...
나와 10미터도 떨어지지 않은 저 방안에서 엄마의 자그마하고 하얀 알몸을 끌어안고서 그토록 순결하고
자상하게만 보였던 엄마를 자신의 여자로 만드는 작업을 쉬지않고 계속 할 것이다.......
'덜컥~~~~'
얼마나 더 시간이 흘렀을까, 어느순간 방 문이 열리는 기척에 나는 두눈을 질끈 감았다.
'더벅.... 더벅.... 더벅....'
팀장님이었다.... 팀장님의 그 커다란 발이 한자욱 한자욱 움직일때마다 들리는 그 발소리가 천둥소리처럼
크게 내 귓가를 쑤셔대고 있었다.
난 도저히 눈을 뜰 수가 없었다. 아니, 미동도 할 수가 없었다.
잠시 내 앞에서 머물렀던 발자욱 소리와 인기척이 다시 멀어지는 느낌이 났다.
팀장님 : "숙영아~ 숙영아~"
"숙영아~ 여기서 자면 어떻게 해~~~~ 일어나.."
숙영누나 : "어엉..... 오빠..... 오빠..... 언제 나왔어?"
팀장님 : "어... 나도 취해서 자다가 이제 일어났어.... 방으로 들어가자...."
숙영누나 : "응.... 그래 오빠..... 어? 성일씨.. 아직도 여기서 자고 있네?"
팀장님 : "일어나겠지... 내가 방으로 들여보내려고 흔들어봤는데도.... 못일어나더라....그냥 두지 머..."
숙영누나 : "에이~ 그래두.... 이불이라도 덮어 줘야지...."
팀장님 : "그래.. 내가 이불가져다가 덮어줄께.... 넌 어서 방으로 들어가..."
팀장님과 숙영이 누나의 부스럭소리가 나더니 둘이 방 문으로 들어가는 기척이 들렸다.
그리고 잠시후...... 무엇인가가 내 몸을 감싸는게 느껴졌다....
팀... 팀장님이 이불을 내 몸에 덮어주는 것이었다......
순간... 난 벌떡 일어나서..
'이 개 ... 개 새끼야!' 라고 소리치며,
주먹이라도 갈겨주고 싶었지만.... 마음뿐... 나는 가만히 잠들어 있는 척 할 수 밖에 없었다....
그게 바로... 나란 놈이었다.
'덜컥~'
팀장님이 방에 들어가서 문을 닫는 소리를 듣고 나서야.... 나는 눈을 뜰 수가 있었다.
슬며시 뜬 내 눈에는 희미하게 밝아오는 여명에 비친 거실에서 우리가 어제 먹었던 음식들과 너저분하게
널려있는 술병들이 들어왔다.
시계를 보니... 벌써 5시 반을 가르키고 있었다.
나는 테이블 아래에 널부러져 있는 담배갑과 라이터를 집어들고 거실 화장실로 들어가서는 조심스럽게
화장실 문을 닫았다.
'아.... 이건 꿈이 아니야..... 도대체...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거야....'
'어떻게 우리 엄마를... 팀장님이 우리 엄마를.... '
담배한모금을 폐 깊숙히 빨아들이자... 순간 심한 분노가 느껴졌다. 팬션 밖에서 엄마와 팀장님의 정사를
훔쳐보며, 느꼈던 그 미칠것 같은 흥분, 쾌감과는 달리 지금 이순간 나는 죄책감과 허탈감이 합쳐저 온
몸으로 증오심이 피어오르고 있었다.
하지만... 나 자신도 팀장님과 별반 다를게 없었다. 아니, 팀장님보다 더하면 더했던 호로자식이었다.
자신의 엄마가 겁탈당하는 장면을 바라보며.... 그저 지켜보고만 있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그 장면을
바라보며, 미칠듯한 쾌락에 휩싸여 자위행위까지 한 나이지 않았던 것인가....
나는 이번 휴가 자체가... 아니 회사를 입사한 자체가 후회되고 내 자신이 너무나 저주스럽게 느껴졌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다시금 머리속에 떠오르는 엄마와 팀장님의 정사장면에... 슬그머니 고개를 치켜드는 나의 사타구니가
느껴졌고.... 나는 자기합리화를 시키고 있었다.
'그래.... 엄마도 성인이야.... 꼭 팀장님이 아니더라도..... 이런일이 벌어질 수 있는거잖아.....'
나는 변기에서 일어나 츄리닝바지와 속옷을 무릎까지 끌어내렸다.
팀장님처럼... 알다마가 박혀있거나... 힘줄이 툭툭 불거져 있지는 않지만.. 크기와 두께면에서는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나의 성기가 용수철처럼 튀어나와 나의 사타구니에서 꺼덕이는 것이 욕실 거울에
비춰지고 있었다.
난 바로 눈앞에서 훔쳐봤던 엄마와 팀장님의 정사장면을 떠올리며 이미 단단하게 발기한 내 성기를 한손으로
움켜쥐고 앞뒤로 흔들어대기 시작했다.
'아..... 아..... 아......'
일본 야동이나, 인터넷으로 유출된 부부, 커플의 몰카나 셀카를 보며, 자위행위를 할 때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커다란 쾌감이 다시금 물밀듯이 밀려왔다.
'아..... 엄마.... 엄마..... 나.. 나 엄마 몸속에 싸고 싶어.....'
'그래.... 나라고 엄마와 섹스를 해서는 안된다는 법이 어디있어...... 팀장님이나... 다른 남자들 품에 안겨서
허우적대며 헐떡이는 것보다는 엄마에게도..... 우리 엄마에게도 훨씬 낳을꺼야.....
말도 안되는 자기합리화의 생각이 여기까지 미치자.... 독버섯처럼 잔뜩 발기한 나의 성기가 또다시 활짝
열려진 변기안에 나의 더러운 욕정의 찌끄러기를 뿜어대고 말았다.
'아.... 아.... 미칠것 같아..... 나도... 바로 이 아들이 엄마를 여자로 갖고 싶어.....'
"똑 똑 똑~"
팀장님 : "성일아~ 성일아~ 너 안에 있냐? 괜찮어?"
나 : "예.... 괜찮아요.... 어제 못 씻고 자서 샤워좀 하려구요..."
노크소리를 듣고 얼떨결에 대답을 해버린 나는.... 잠시 밤새도록 엄마를 따먹은... 팀장님과 말을 섞었다는
사실이 후회스러웠지만..... 이미 나는 이 모든 상황을 받아들이고 있는 것이었다.
샤워를 마치고 밖으로 나오니 팀장님은 밖으로 산책을 나갔는지... 신발이 보이질 않았다.
한동안 방문 손잡이를 잡고 망설인 나는.... 조심스럽게.... 아주 조심스럽게 방문을 열었다.....
"휴우~~~~~"
방문을 열자마자.... 성에 경험이 있는 성인이라면 누구라도 알아차릴 수 있는 땀냄새와 애액냄새가 풍겨
나왔다. 성인이라면 그 누구라도 이 방에 들어온 순간.... 바로 얼마전 뜨거운 열락의 현장이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을 정도로 비릿한 냄새가 코끝을 찔러댔다.
어느새 쳐져있는 블라인드 때문에 아직도 어두컴컴한 방안 조그만 침대 한 모퉁이에서 이불을 뒤집어 쓴 채
누워있는 엄마의 모습이 보였다....
불과 몇시간전.... 이 방안에서.... 바로 이 침대위에서 벌거벗은 알몸으로 팀장님에게 원초적인 여자로서의
모습을 보여주던 그런 엄마가 바로 저 위에 누워있었다......
아무리 술에 떡이되었다고 하더라도..... 말로는 반항을 하며... 아니 몸으로도 반항을 하다가 결국 엄마도
여자라는 것을 행동으로 표정으로 보여주던 바로 그 엄마였다...
오늘 새벽 그 엄청난 쾌감에 좆물을 뿜어댔던 나의 성기가 다시금 고개를 쳐드는 것이 느껴졌다.
난.... 엄마 옆에 누울 수도..... 방안에 있을 용기도 없었다.
나는 방문을 조용히 닫고 팬션 밖으로 나왔다....
그리고 정처없이 오솔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래.... 어짜피 벌어진 일이야.... 내가 알고있다는 것을 굳이 엄마가 알 필요는 없어....
나만 모르는 척 하면.... 그 누구도 알 수 없을꺼야.....'
'그래도.... 나도.... 엄마와 하고 싶다.... 나도 엄마와 섹스를 하고.... 엄마의 몸안에.... 내 성기를 밀어넣고
엄마에게 여자로서의 행복을 느끼게 해주고 싶고...... 쾌감에 어쩔줄 몰라하는 엄마의 얼굴을 내려다보며
엄마의 질안에... 엄마의 몸안에 내 정액을 싸고 싶다....'
그렇게 얼마나 걸었을까?
어느덧 해가 중천에 떠 있었고, 나는 발걸음을 재촉해 팬션으로 돌아갔다.
언제 일어났는지 엄마와 숙영이 누나가 부엌에서 아침준비를 하고 있었다.
분주하게 아침준비를 하고 있는 엄마를 보자.... 갑자기 불안감이 엄습해왔다...
자기합리화와... 엄마에 대한 욕정의 상상을 펼치던 내 가슴의 한구석 조그마한 곳에서는 엄마가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거나, 하다못해 당장이라도 짐을 싸고 있을 줄 알았는데.....
하지만, 이 모든 일이 밝혀진다고 하더라도 이미 팀장님과 몸을 섞은... 밤새 팀장님의 정액을 몸속으로 수차례
받아들인 엄마의 몸이 순결해지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런 엄마의 뒷모습을 보며.... 난 가슴이 메어오는 듯한 먹먹함을 느끼고 있었다.
엄마 : "성...성일이구나... 어디 바람쏘이고 왔어?"
나 : "어... 엄마.... 잠이 일찍깨서 바람좀 쐬고 왔어..."
내가 그렇게 느끼는 것인지... 아니면 진짜 그런 것인지.... 엄마의 목소리에는 어제와 같은 발랄함이나
생기가 없었고, 힘은 잔뜩 뺘져있었다..... 얼핏얼핏 보이는 옆얼굴에도 그늘이 진 것처럼 느껴졌다.
그런 엄마의 얼굴을 보자.. 나는 머리속이 하애지면서 현기증이 일어났다....
나 : "엄마... 얼굴이 너무 안좋아요.... 어디 아퍼요?"
엄마 : "아...아니.... 좀 피곤해서 그런 것 같아... 어제 술도 너무 많이 마셨고..."
숙영누나 : "언니.... 그러니까 좀 쉬시라니까요... 제가 해장국 준비 할테니까... 방에 들어가서 좀 쉬세요."
엄마 : "아....아니야 숙영씨... 나 괜찮아....."
"머리가 좀 아픈데... 좀 움직이면 괜찮을 것 같아..."
엄마와 숙영이 누나가 대화를 하는 사이에도 난 엄마의 변화된 태도를 보고 느낄수가 있었다.
어제와는 다르게 엄마는 숙영이 누나와 대화를 하면서도... 숙영이 누나의 얼굴을 보지 않는 것이었다..
아니, 볼 수가 없을 것이었다.
나 : "엄마.... 오늘 낮에는 좀 푹 쉬어요... 등산로가 참 좋던데.. 가파르지않은 길로... 산책도 좀 하구요"
가증스럽고 뻔뻔한 멘트가 나의 입에서 술술 풀리듯 새어나왔고... 순간 내 척추의 끝에서 끝으로 서늘해지는
한기가 흘러내려가는 것이 느껴졌고.... 내 자신이 너무나도 무섭게 느껴졌다.
청바지와 검은색 면티를 입은 엄마의 뒷모습을 보고 있자니.... 창문으로 훔쳐본 엄마의 하얀 알몸과....
팀장님의 피스톤운동에 출렁거리던 자그맣지만 탄력을 잃지않은 유방....
그리고 얼핏얼핏 보이던 팀장님의 그 흉칙한 성기가 들락거리던 엄마의 보지가 떠올랐다.....
반팔티 사이로 나와있는 엄마의 하얀 팔뚝을 보자.... 자신의 몸을 마음껏 즐기던 팀장님의 목을 감싸안던
엄마의 행동이 떠오른 순간 나의 얼굴이 후끈 달아올랐다.
절정의 순간.... 바로 팀장님이 엄마의 질안에 자신의 자지를 밑둥까지 밀어넣고 엉덩이를 움찔움찔거리며
욕망의 찌끄러기들을 뿜어댈때... 엄마 자신도 오르가즘을 느끼고 말았을때.... 엄마의 얼굴에서 보여지던
그 음란한 표정들.... 난 다시금 사타구니에 힘이 불끈 들어갔다.
팀장님 : "어이~~ 성일아 잘 쉬었어? 샤워 마치고 나오면 같이 읍내에 나가려고 했는데... 늦길래 좀 나갔다
왔다."
숙영누나 : "오빠~ 나두 데리고 가지? 머 하구 왔어?"
팀장님 : "아... 상조씨 보고 커피숖에서 차한잔 하고 왔지"
순간...
'이 자식이... 설마... 설마... 어젯밤 일을 상조형에게? 아니야...아니야.... 그럴리가 없을꺼야....'
느끼하게 웃음지으며,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엄마를 바라보며 숙영이 누나와 대화를 나누는 팀장님의 얼굴을
본 순간 나도 모르게 두 주먹이 불끈 쥐어졌다.
팀장님 : "누나... 누나도 어젯밤에 잘 주무셨어요?"
엄마 : "........"
팀장님 : "누나.... 잘 쉬셨어요?"
엄마 : "........"
숙영누나 : "언니 몸이 안좋은가봐.... 계속 머리도 아프다고 그러고...."
팀장님 : "다들 오늘 피곤할 줄 알고, 여기서 한 30분만 차를 타고가면 산림욕장이 있대...
거기 예약해놨으니까... 다들 거기로 가서 오늘은 푹 쉬다 오자."
숙영누나 : "정말? 나 지난번에 vj특공대에서 봤는데 정말 좋더라... 언니...
언니도 거기서 푹 쉬고 땀도 쫙 빼고오면... 몸도 훨씬 낳아실꺼에요...."
엄마는 아무대답도 하지 않은채 묵묵히 북어국에 넣을 파를 썰고 있었고....
잠시 그런 엄마를 바라보다 내가 대신 대답을 했다...
나 : "아~ 그거 좋겠네요.... 저도 어젯밤에 잠을 못자서 그런지 몸이 찌뿌둥한것이..... 몸좀 풀어야겠네요.."
이렇게 말을 하고나서도 나 스스로도 흠칫 놀랐다.
'내가.... 나라도.....집에 가야한다고 해야하는거 아닌가?'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어서 엄마를 모시고 집으로 가고. 이 일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해야
하는 것 아닌가?'
'내가 인간이라면 팀장이라는 저 인간을 어떻게 요절을 낼지.... 당상 달려가서 면상에 주먹이라도 날려야
되는 것 아닌가?'
조금... 아주 조금 남은 나의 이성에서는 이 장소, 이 사람들.... 바로 팀장님과 헤어져야 한다는 의식이 또렷이
들었지만, 지금까지 살아오며 내가 느끼지 못했던 나의 비정상적인 감정의 형태....
나의 온 몸을 휘감싸고, 나의 세포 하나하나를 자극했던, 비도덕적인 쾌락에서 오는 그 패륜적인 감정에
그동안 감춰져왔던 나의 본 모습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드러나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나는 엄마의 얼굴을 보았다.
내가 느끼는 엄마의 표정과 감정은..... 지금 이 순간을 어떻게든 빠져나가고 싶어하는 연약한 여인으로
다가왔다.
엄마 : "성일아..... 잠깐만...."
나 : "어? 무슨일인데?..."
엄마 : "아니... 잠깐만 이야기좀 해...."
숙영누나 : "언니... 무슨일인데.... 비밀이야기를 하려구요?"
팀장님 : "그러게말이야... 누나.... 무슨일이에요?"
나도 거들고 말았다.
나 : "엄마... 무슨일인데... 그냥 이야기해."
나는 사실 알고 있었다... 엄마가 무슨 말을 하고싶어하는지....
엄마는 삼림욕장도... 이 곳 팬션에서도.... 어서 피하고 싶은 자리임이 틀림 없었다.
하지만.... 난.... 난.... 그러고 싶지 않았다.... 아니, 그러기 싫었다.
나 : "엄마, 나중에 이야기하자... 자.... 곧바로 출발 할까요?"
숙영누나 : "얏호!!! 출발!!! 언니~~ 어서 가요~~"
숙영이 누나는 엄마의 팔장을 끼고 머뭇머뭇 거리는 엄마를 팀장님의 차로 끌고가고 있었다.
팀장님이 운전하는 차를 타고서... 그렇게 우리는 삼림욕장으로 향했다....
삼림욕장으로 가는내내.... 엄마는 두손을 무릎에 모은채... 눈을 감고 있었다.
나 : "엄마. 아직도 몸이 많이 않좋아?"
엄마 : "....."
나 : "엄마... 삼림욕장에 가서 편하게 쉬다가 오자... 금방 괜찮아 질꺼야...
내가 어깨도 주물러 줄께..."
엄마 : ".......... 그.. 그래..."
엄마는 그렇게 마지못해 대답을 했고.... 나는 그런 엄마를 바라보았다.
오늘따라 유난히 엄마의 하얀 목덜미가 너무나도 아름다워 보였고, 엄마의 모아진 두 무릎이 자꾸만
시야에 들어왔다.
'아..... 저 다리사이에서... 지금 운전하고 있는 팀장님이 밤새도록 엄마를......'
그리고 운전을 하고 있는 팀장님의 뒷통수를 보자..... 갑자기 구역질이 밀려올라왔다.
지금 이상황을.... 분노와 쾌락이 서로 엉겨붙은채.. 나를 알 수 없는 인간말종의 나락으로 끌고내려가는 것이
아주 희미하게 느껴지고 있었다.
약 30분정도 거리가 눈 감짝할 사이에 도달했다.
팀장님 : "자... 다왔습니다.... 저기... 상조씨도 벌써 와 계시네...."
숙영누나 : "어? 언니도 와 있네?"
상조형과 형수님은 벌써 도착해 계셨다.
나 : "형님... 안녕하세요..."
상조형 : "어이구.. 동상~~ 잘 쉬었어? 어제 술 많이 마셨다며?"
나 : "아...예.... 팀장님이 말씀하셨나봐요..."
상조형 : "하하... 그러게... 아까 이야기 해주더라구.... 어떠케... 어머님도 잘 쉬셨나요?"
나는 엄마에게 인사를 건네는 상조형의... 상조형의 눈빛이 끈적끈적하게 느껴졌다.
순간적으로 정체를 알 수 없는 짜릿한 느낌이 머리끝에서 발끝으로 흘러내림과 동시에 등골이 오싹해짐을
느꼈다.
'팀장님이... 팀장님이... 아까 커피숖에서 이야기 했을까?'
'아니야....아니야.... 설마.....''
형수님 : "저희 팬션에 묶으시는 분들은 항상 저희랑 너무 친해져서 가세요~~ 아참. 저도 이제 언니라고
불러도 되죠?"
엄마 : "예....... 덕분에 잘 쉬고 있어요..."
형수님 : "앞으로도 자주자주 놀러오세요...."
나 : "어? 형수님.... 저희보고 지금 가라고 하시는 것 같아요... 저희 아직도 3일이나 더 있어야 하는데...
가라고 작별인사 하시는 것 같아요..."
형수님 : "아이고... 성일씨... 무슨 그런 섭섭한 말씀을....호호..."
팀장님 : "그러게요... 하하.... 오늘은 아무래도 제수씨가.... 저녁을 쏘셔야 할 것 같은데요?"
상조형 : "자자.... 여기까지와서... 밖에서들 계시려구요?"
"여자분들은 저쪽 탈의실에서 옷 갈아입고 오시구요.... 남자들을 이쪽으로 가죠..."
우리는 그렇게 탈의실로 향했다.
나 : "먼저 갈아입으세요.. 전 담배한대 피고 올께요."
팀장님 : "자식.... 젊은놈이 조금씩 펴.... 뼈 삭아~~ 하하"
몇일전까지만해도 시원스럽게 호탕하다고 느껴지던 팀장님의 웃음소리에 소름이 돋았다.
니코틴으로 약간 노랗게 변색되어 있는 팀장님의 이와 거뭇거뭇 두툼한 입술을 보자 구역질이 올라올 것만
같았다.
저 더러운 입으로 엄마의 적당히 살이 올라있는 젖가슴과 젖꼭지.... 그리고 온몸을 핥아대고 빨아댔을거라는
생각이 들자 주먹으로 저 얼굴을 내리치고 싶은 생각이 뇌리를 뒤흔들었다.
'나를 보며 무슨생각을 할까.....
다른사람도 아니고, 팀원의 엄마를.... 정숙한 가정주부를.....
나를 보며 저렇게 웃고있지만... 너 웃음 너머로는 나의 엄마를 따먹었다는 것으로 나를 비웃고 있을것 같았다.
'성일아.... 내가 어제밤에 밤 새도록 니네 엄마를 따먹었어.....'라고 나를 비웃고 있는 것만 같았다.
나와 같이있는 와중에도... 엄마의 얼굴을 바라보며... 자지를 깊숙히 밀어넣을때마다 일그러져가는 엄마의
원초적인 표정을 떠올릴테고.... 아무리 옷에 감쌓여있다고 하더라도, 엄마의 몸을 쳐다보며 자신의 자지를
움찔움찔 조여주던 엄마의 보지를 떠올릴테고.. 자신이 엄마의 몸안으로 좆물을 마음껏 뿜어댈때 아무리
무의식적인 반응이라 할지라도 자신을 부둥켜안던 엄마의 행동을 떠올릴 것 같았다.
그렇게 팀장님과 상조형이 먼저 탈의실로 들어갔고, 나는 문 앞 벤치에 앉아 담배를 입에 물었다.
'이자식.... 성일이 너 임마... 도대체 무슨 생각이야..... 여기서 어서 나가야지......'
내 가슴속에 남아있는 일말의 이성이 나를 채찍질하고 있었지만..... 난.... 난.... 왜인지 그 채찍질을 감수하고
있었다.
담배를 재떨이에 비벼끄고서... 탈의실로 들어갔다.
팀장님과 상조형은 샤워장에서 샤워를 하고 있는 듯 했다..
나도 옷을 벗고 샤워를 하러 들어갔다.
나 : "더웠는데 잘 됬네요...."
상조형 : "저 옆에 샤워젤하고 샴프 있으니까 갖다가 써"
나는 샴프를 가지러 가다가 열심히 머리를 감고 있는 팀장님을 보았다.
'헉!'
다리사이에서 덜렁거리고 있는 팀장님의 성기를 본 순간... 나의 입에서 헛바람이 새어나왔다.....
바로... 바로... 저 자지가 .... 밤새도록 우리 엄마의 보지속을... 바로 내가 태어난 그 은밀한
자궁을 들락거렸을것을 생각하니...... 분노를 느끼면서도... 나의 사타구니가 다시 부풀어 오르는 것을
느꼈다. 머리를 열심히 감고 있는 팀장님의 벌거벗은 사타구니 사이에서 덜렁거리고 있는 저 시커먼 자지가
밤새 엄마의 보지를 몇번이나 쑤셔댔을지를 상상하는 내가... 내 자신이 너무나도 치욕스럽고 경멸적으로
느껴졌다.
비참함과 치욕감과 함께 알수없는 쾌감이 이율배반적으로 스물스물 올라오는 내 자신이.... 그리고 저 자식에
대한 분노가 나의 온몸의 휘감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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