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강을 넘어 5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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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시간의 강을 넘어 5
1980년 2월 2일 토요일
이젠 겨울 방학도 며칠 남지않았다...
똑똑똑... 똑똑똑... 똑똑똑... 똑똑똑... 똑똑똑... 똑똑똑... 똑똑똑... 똑똑똑...
누가 문두드리는 소리에 진오는 잠에서 깼다..
[ 잠자는데 누구야.. 몇시지.. 이런 새벽 1시가 다됐네.. 누구지 ]
진오는 부엌으로 나가 출입문 앞에서서 ...
[ 누구세요? ]
[ 나야 자기야! ]
선애가 속삭이는 소리로 대답을한다.
진오는 잽싸게 문을 열었다. 선애가 확 안겨온다..
진오는 선애를 안으며 발로 문을 찼다..
" 쾅 " 하는 소리와 함께 문이 닫혔고 진오는 선애를 번쩍 안고 방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둘은 허겁지겁 옷을 벗었다.
선애가 먼저 옷을 벗고 누웠고 진오는 옷을 다 벗고 선애앞에 섰다.
진오의 좆은 벌써 커게 부풀어 있었다.
사실 선애가 다른놈 좆을 못 봐서 그렇치 진오의 좆은 보통사람의 좆보다 배나커고 굵다.
그래도 선애의 눈에 비춰있는... 성이나 검붉은 핏줄이 서있는 진오의 좆이 커보이기는 한다
[ 하....자기 자지 너무 크다....아.....이리와봐 내가 빨아 줄게.. ]
선애는 그 말과 함께 상체를 일으켰다.
그러자 진오도 무릎꿇고 앉아 엉덩이를 앞으로 빼 좆을 선애의 얼굴에 들이 밀었다.
선애는 진오의 좆을 두 손으로 쥐었다.
진오의 좆은 두손으로 쥐어도 10 cm 정도 더 앞으로 나왔다.
정말이지 엄청 큰 좆이었다.
선애는 벌써 좃물 방울이 맺혀있는 좃대가리 끝을 핥았다.
그리고는 좆잡은 손을 놓고 긴 좆을 한 번에 입 속 깊은 곳 목구멍까지 빨아 들였다.
[ 우웩 ..켁켁.. 우웩 ]
진오의 큰 좆이 목구멍을 찔렀는가 보다.
잠시후 진정을 한 선애는 진오의 좆을 입으로 피스톤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좆을 입에서 쭉 뽑았다가 귀두 까지 뽑고 다시 목구멍 까지푹 꽂아 주기를 반복하였다.
[ 아아....그거야....그래...으음...그곳이 좋아...아.... ]
선애는 진오의 엉덩이를 두손으로 잡고 필사 적으로 머리를 왔다 갔다 했다.
그에 따라 진오도 허리를 움직여 선애와 박자를 맞추어 흔들어 댔다.
[ 오....그래....음.....아.....옳지....그래..하아.... ]
[ 쩝..쩝...쩝....쑤걱 쑤걱 .....쩝쩝.. ]
신애는 운동에 박차를 가했다. 아주 빠른 운동이었다.
[ 아...그...그만...너무 심하게 하면 금방 싸버릴지도 몰라... ]
신애는 자신의 입에서 진오의 좆을 꺼냈다.
좆은 선애의 침으로 반질반질 했고,아까보다 더욱 커져 있었다.
귀두는 아주 빨개져 있었다.
선애는 숨이 찬지 조금 헉헉 거렸다.
진오는 더 참지 못하고 선애를 밀어 바닥에 눕혔다.
[ 어맛 ]
선애는 뾰족한 비명을 지르며 요위에 쓰러졌다.
진오는 선애를 바로 눕히고 선애의 위에 몸을 실었다.
그리곤 무지막지하게 선애의 가슴을 움켜잡고는 선애의 빨아댔다..
[ 으읍....읍.....하아....읍읍.... ]
[ 그만.... 읍... 자기야....으읍...서둘지....으읍..말아요. ]
하며 진오를 밀어냈다.
[ 어엇, 내가 너무 흥분했나.. ]
하며 입맛이 쓴 듯 씁쓸한 미소를 띠며 말했다.
[ 미안....천천히 할게.. 자기야.. ]
그러면서 선애의 입에 입을 맞추고는 부드럽게 빨았다.
혀로 선애의 입술을 벌리며 파고 들어갔다.
선애 또한 진오의 혀를 반기듯 진오의 혀를 빨아들였다.
[ 으읍.....쭈으읍.....쫍.......쭈읍..... ]
진오는 선애의 입술을 농락하면서 가슴을 애무하는 것을 잊지않았다.
차 한잔 마실 시간이 지났을까...
진오는 입을 떼고 서서히 목을 지나 밑으로 내려갔다.
가슴에 다가왔을 떼 혀를 내밀어 손가락 사이에 낀 유실을 살짝 ?으며 손가락에
힘을 주어 살짝 비틀었다.
[ 하아악......아아아앙......하아아..... ]
선애는 가슴으로부터 온몸으로 퍼져가는 쾌감을 느끼며 몸을 부르르 떨었다.
진오는 유실을 ?다가 이빨 사이에 끼우며 잘근잘근 씹었다.
[ 아아앗....아흑....아아아앙.......아아....좋아요.....자기야....흐윽.. ]
진오는 다른 한손을 밑으로 내렸다.
허벅지를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손을 안쪽으로 서서히 이동했다.
[ 으음...아아....하아아....장난치...지...말..아..요.... ]
진오의 손은 허벅지 안쪽을 쓰다듬다가 습기가 느껴지는 곳으로 서서히 이동했다.
[ 아앙…아아앙,,,,어떻…게에….아아…조아….아앙…아아…아아…하아하아…. ]
진오의 손이 보지입구를 간지럽히자 선애는 자지러질 듯이 퍼뜩였다.
검지와 소지로 보지를 양쪽으로 벌리고는 중지로 질구에 샅짝 삽입했다.
[ 하악....아앗.....아아앙.....아아아..... ]
선애는는 가슴과 보지를 집중적으로 공략당하자 미칠것만 같았다.
온몸에서 스물스물 열기가 일어나 주체할 수 없었다.
진오의 머리를 자신의 가슴으로 더욱 끌어안고는 가슴을 비벼댔다.
[ 흐읍...으읍... ]
진오는 신애의 가슴에 파묻혀 한 순간 숨이 막혔다.
힘으로 간신히 가슴에서 얼굴을 떼고는 상체를 일으켰다.
그리고는 신애의 허벅지를 두 손으로 잡고 잡아 벌렸다.
보지가 쩌억 벌어졌다.
이미 젖을 대로 젖은 듯 보지가 벌려지자 애액이 흘러 나왔다.
진오는 그곳을 뚫어지게 쳐다보며 입맛을 다셨다.
우선 선애를 자기 쪽으로 끌어 당기며 얼굴을 보지에 가까이 했다.
한손으로 허벅지를 잡아 벌리고 다른 한손으로 보지를 양쪽으로 벌였다.
보지속이 한층 더 잘 보였다. ]
보지가 움찔움찔하며 수축 할 때마다 애액이 흘러 나왔다.
손바닥으로 보지 전체를 문지르다가 검지를 질구에 삽입시켰다.
[ 흐윽......아아....좀...더.....하악...아학! 너무 좋아... 계속..학학학! ]
보지가 수축하며 손가락을 놓치 않을 듯이 꽉 물었다.
[ 으음.....대단한데!.... ]
그리고는 원을 그리듯 빙글빙글 돌리며 좀 더 깊숙히 넣고는 질 주름을
손가락으로 느끼며 서서히 앞뒤로 왕복운동을 하였다.
[ 아흐윽.....아아아앙.....흐윽......아앙아앙.....더.....흑....나....으흑..... ]
진오는 손가락을 계속 왕복시키면서 혀를 내밀어 보지살을 ?았다.
[ 쩝....쩌쩝......할짝할짝.......쩝쩝......쩌어업.... ]
그렇게 한참을 빨고 손가락을 쑤시다가 클리토리스를 찾아 혀로 몇 번 핥고는 쭈욱 빨아 들였다.
[ 아하악.......아아아앙......그만....아흑.....아앙....나 죽을....것...같..애....아흑..... ]
이미 선애는 거의 갈 지경이었다. 보지에선 하염없이 물이 나오고 있었다.
선애는 보지는 많은양의 보짓물을 흘리고 이었다.
보지가 근질거려 참을 수가 없었다.
어서 자지로 자신의 보지를 쑤셔 줬으면 했다.
그 때 진오는 보지에서 입과 손을 떼고 상체를 일으켰다.
그리고 이미 뻗뻗해질 대로 뻗뻗해진 자지를 붙잡고 선애의 보지로 가져갔다.
그런데 그때였다.
" 쾅 ' 하며 방문이 열렸다..
[ 너들 뭐하는 거야! ]
순간 진오는 벌거벗었다는 생각도 잊은체 일어서 방문쪽으로 몸을 돌렸다.
[ 누..누..누나아 ]
선애언니인 선미였다.
[ 너들....... ... ..허억! . ]
선미는 진오의 자지를 보고 말았다.
진오의 자지는 너무 커져서 핏줄이 툭툭 불거져 나왔다.
선미는 그런 진우의 좆 보고 너무 놀라와 입을 다물지 못했다.
과연 저게 사람의 좆인가...
한참을 진오의 좆을 보던 선미는 누워있는 동생 선애의 보지를 봤다..
그리고 정신을 차린 선미는 ..
[ 너들 빨리 옷입어 ]
하며 방문을 닫는다.
두 사람은 허겁지겁 옷을 입었다.
[ 저어 누나 옷 다입었어요 ]
그러자 선미가 들어온다.
선애는 진오 등뒤에 숨어있다.
자그마한 선애가 진오등뒤에 숨자 정말로 선애는 보이지 않았다.
한 참의 침묵이 흐른후..
[ 너들 이제 어떻할거야? 응 ]
[ 누나 선애는 내가 책임질께요 ]
[ 어F게 책임진다는 것이야? ]
[ 선애랑 결혼하겠습니다 ]
[ 진오야 너들 이제 16살이야.. 겨우 중학교 3학년 올라간다고.. ]
[ 알아요.. 하지만 저는 선애를 사랑합니다.. 누나 제발 우리좀 도와줘요 네에 ]
순간 진오의 등뒤에 숨어있는 선애는 진오가 그렇게 든든하게 느껴질수없었다.
[ 너들 이러는거 양쪽 부모닌이 알아봐.. 아마 졸도하실거야 알아.. ]
[ 네에 미안해요 누나.. 제발 당분간만 모른척 해주세요..부탁드려요 누나.. ]
선미가 한참을 무언가 생각하더니...
[ 하여튼 오늘은 말고 다음에 이야기 하자... 선애야 가자.. ]
[ 언니 나 여기 좀 더있다 가면 안돼? ]
[ 지금 애가 무슨 소리하고 있는거야.. 안일어나.. 빨랑.. ]
하며 선미가 먼저 일어나 나간다.
할수없이 선애도 따라 일어난다.
[ 빨리 나와 ]
선미가 이쪽을 보고 소리를 친다.. 그때 선애가 대담하게 진오의 입에 키스를 한다.
언니에게 보란 듯이..
[ 아니 애들이 정말 ]
한참을 키스를 하던 둘은 떨어졌다. 그리고 선애가 신을 신고 나가면서 언니보고 들어라는듯
[ 자기야! 사랑해 ]
하며 언니앞을 헹하니 지나쳐 앞서간다.
선미도 진오를 힐끗 처다보고는 선애를 따라서 나간다..
진오는 선애언니 선미에게 들킨 것이 앞이 캄캄하다.
지금까지 이런 걱정을 전혀하지못했기 때문이다.
한참을 고민하던 진오는 ......
[ 에라이 모르겠다.... 빌어먹을 될대로 되겠지뭐.]
하며 자리에 누웠다. 그리고 오지않는 잠을 자기위해 이리저리 엎치락 뒤치락거리다 날이 훤하게
밝을때가 다되었으야 잠이 들었다.
그런데 선애언니 선미는 진오를 부르지않는다.
다만 선애가 진오와 만나지 못하게 할뿐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 그러니까.. 1980년 3월 24일 월요일
봄 방학이라 집에서 빈둥거리던 진오를 선미가 찾아왔다.
[ 진오야 너 지금 뭐해? ]
[ 그냥 있어요 ]
[ 그럼 우리집에 좀 건너올래? ]
[ 지금요? ]
[ 응 지금 ]
[ 알았어요.. 지금갈께요 ]
대답을 한 진오는 선미의 뒤를따라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마냥 그렇게 따라갔다.
" 아 씨팔.. 잊은줄 알았는데...." 속으로 투덜대며 따라갔다.
[ 어서들어와 진오 ]
[ 네에 ]
" 어 그런데 이상하다.. 저 누나가 왜이리 샹냥하지.. 선애는 어디갔나? " 그러보니
집안에 아무도 없는 것 같다.
[ 이리 들어와 ]
진오에게 들어오라고 하는 방은 선애의 방이 아니라 같은 2층이지만 마주보고있는 선미의 방이었
다.
[ 우리 맨 정신으로 이야기 하기 뭐하니까 술 한잔할까? 선애 말 로는 한잔씩한다면서 ]
" 에이 선애가 우리관계 이야기 다했보다 "
[ 네에 한잔 주세요 ]
선미가 술상을 차리러 갔다...
혼자 이리저리 방을 둘러보던 진오는... 선미의 침대에 걸터앉았다.
[ 가만 있어봐라.. 술 먹잔 말이지.. 술이라... ]
진오의 뇌리로 스쳐지나가는 것이 있었다..
[ 가만 가만.. 그렇니깐.. 숭옥이 누나랑도 선애랑도 술 먹고 그랬단 말야.. 선미누나도... ]
곰곰히 생각해봐도 그건아니다.
[ 한 가족이 될사람인데.. 에라이 진오 나쁜놈! 키키키 ]
그때 선미가 술 상을 가지고 들어온다. 진오가 침대에서 내려와 방바닥에 철푸던 주저앉았다.
[ 뭐가 그래 재미있냐? 혼자서 실없이 웃게 ]
[ 아뇨 그저 ]
[ 자아 이리와서 한잔해.. ]
[ 그런데 누나 ..]
[ 으응! 왜? ]
[ 저어 선애는 요? ]
선미의 눈꼬리가 올라갔다 내려온다.. 잠깐 동안말이다..
[ 응 봄 방학이라서 외갓집 갔어 ]
그러면서 둘은 주거니 바거니 하며 술을 마셨다.
중3밖에 안된놈이 술을 주는돼로 받아 마신다..
그런데 참 이상하다..
선미는 동생 선애의 일은 한마디도 하지않고 자기 이야기만한다.
허나 술을 홀짝홀짝 받아마신 진오는 취기가 올라 전혀 의심을 하지않는다.
계속해서 얼마를 더 마셨을까?
많이 취한 두사람.. 이젠 횡설수설이다.
[ 지노야...딸꾹.. 너들이 사랑을 알아? 쬐금한 것들이 ]
[ 누나아! 우리도 다 컸다구요.. 커억! ]
[ 쬐금한 것들이 부울장난이야? ]
[ 왜이래요.. 우리도 클건 다컸다고요...커억 ]
[ 느그들이 뭐가 다커어.. ]
선미가 말끗마다 어리다고 놀리자 진오도 열받기 시작했다.
역시 술기운이다.. 갑자기 진오가 벌떡 일어나더니 바지와 팬티를 벗고는 좆을 꺼내 선미 코앞으로
들이밀며 ..
[ 씩씩 이래도 어려요 ..씩씩.. ]
순간 선미는 술이 확깨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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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30 | 현재글 시간의 강을 넘어 5 |
| 2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4 |
| 3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3 |
| 4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2 |
| 5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1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