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강을 넘어 18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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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시간의 강을 넘어 18
1983년 9월 20일 추석전날이었다.
순옥이가 아들 명균이와 같이 진오네에 놀러온 것이다.
일년만에 온 것이다.
4살된 명균이는 곧잘 말을한다.
온 집안이 명균이로 인해 웃음바다가 되었다.
허나 어딘지 모르게 순옥의 얼굴엔 시름이 가득하다.
저녁 10시가 되어서 명균이도 잠이들었고 진오 엄마가 순옥이에게 물었다.
[ 아가 무슨일이 있는거냐? ]
[ ........ ]
순간 진오도 순옥의 얼굴에 묻어있는 근심을 보았기에 순옥이를 처다보았다.
[ 흑흑흑...! ]
갑자기 순옥이가 울기시작한다.
순옥이는 한 참을 울었다.
진오아버지는 안겨서 자는 명균이를 이불위에 눕혀놓고는 맥주를 따라 마신다.
[ 아가 너도 한잔해라.. ]
하시며 순옥이에게도 한잔을 따라주신다.
사실 진오아버지는 작년에 순옥이가 왔을 때 같이 술을 드신적이있었다.
[ 흑흑흑.. 네에 아버님. ]
하며 순옥이는 진오아버지가 따라주는 술을 받아 단숨에 들이키고는 입을 열었다.
[ 그이가 올초에 저세상으로 갔어요.. ]
[ 아니 어떻게 하다가.. ]
[ 올초에 술을 마시고는 새벽에 일어나서 물을 마신다는 것이 제초제를 마셨는가봐요.. ]
[ 저런.. 쯧쯧.. 이젠 어떻하니.. ]
[ 그리고 홧병으로 시부모님들도 7월에 두 분다 별세하시고 이젠 명균이랑 저 밖에 .. ]
[ 으이그.. 이럴 어쩌누.. ]
잠시후 진오아버지는 ..
[ 아가 자거라 .. 피곤 할테니 .. 내일이야기 하자.. ]
순옥이는 명균이를 안고 건너방으로 갔다.
푸우~! 진오아버지가 담배를 태우시며 진오 어머니를 처다 보신다.
진오어머니는 역시 현명한 여인이었다.
[ 당신 뜻대로 하세요.. 어차피 순옥이는 우리 딸인걸요.. ]
진오어머니는 단번에 남편의 근심이 무엇인지 파악을 하였다.
[ 진오야 너는 어떻냐? ]
[ 뭐가요? ]
[ 순옥이를 이집에서 살게 하면 어떻냐? ]
[ 누나를 요? ]
[ 응 그래.. 너무 안됐잖아.. ]
[ 전 모르겠어요.. 아부지 맘대로 하세요. ]
[ 그럼 그렇게 하는 걸로 하자 ... 그리고 참 진오의 너 옆방 이사왔냐? ]
[ 아뇨 아직 이사 안온 것 같아요 .. 왜 요? ]
[ 응 그럼됐다. 내일 당신이 명균이 에미에게 이야기하고.. 진오 옆방을 얻구려 ]
[ 네에 알았어요. ]
그렇게 가족회의는 끝이나게 되었다.
한편 순옥이는 옆방에서 진오네 식구들이 하는 애기를 다 들었다.
그리고는 속으로 울었다.
" 아버님 어머님 감사합니다 '
허나 그말은 속으로만 울릴뿐 입밖으로는 나오지 않았다.
[ 저 가서 잘께요. ]
[ 응 그래 내일 선미네 인사하러 가고 그리고 선미에게 좀 오라고 해라. ]
[ 선미누나는 왜요? ]
[ 어차피 선미도 알아야 할 일이야 ]
[ 네에 알았어요.. 안녕히 주무세요 ]
진오가 잘러 건너가고 진오부모님은 나란히 누우셨다.
[ 여보 순옥이가 너무 안됐어요 ]
[ 그러게 말이요.. 참 걔도 기구한 운명인가 보구려 ]
[ 하여튼 당신도 술 좀 자제하세요.. 알았죠? ]
[ 왜도 나한테 불똥이 튀어.. 나원참.. ]
하며 진오엄마의 빰을 가볍게 터치하신다.
[ 아잉! 왜 때려요 ]
[ 하여튼 당신은 지금까지도 귀여워.. ]
[ 흥! 이래봐도요.. 나 나가면 아직 30대인줄 알아요.. 이거 왜이래요 ]
[ 나원참.. ]
사실 진오 부모님은 진오엄마가 아버지보다 한 살이 많으시다.
진오 아버지가 42세 이시고 엄마가 43세이시다.
그러니까 진오 아버지 태식이 대학 일학년때 신입생 환영회때 진오엄마 혜수를 보고는 첫 눈에 반해버렸다.
무려 2년을 ?아다녔다.
그리고 허락을 얻어 사귀자마자 바로 결혼에 골인을 했다.
그러니까 태식이 22살 혜수가 23살 때 결혼을 한 것이다.
진오아버지 태식은 가난한 것이 아니라 은행을 맹신하는 분이었다.
돈을 벌면 버는 족족 은행에 예금을 하시는 분이었다.
사실 진오엄마인 혜수가 다 좋은데 돈 씀씀이가 너무 헤펐다.
그래서 태식은 절대로 필요한 만큼의 돈만 집에 갖다줄뿐이었다.
처음엔 혜수가 불만을 터트렸지만 이젠 무덤덤한 혜수였다.
사실 태식의 섹스태크닉은 정말로 뛰어났다.
진오는 아버지인 태식을 닮아서 그렇게 여자를 밝히는 건지도 모르겠다.
가끔 태식이 바람을 피워도 혜수는 눈감아준다.
이유는 혜수가 성태랑 한번 섹스를 하고나면 몇일간은 보지가 뻐근해서 걸음을 잘 걷지못한다.
그래서 연속으로 섹스를 하지못하기에 혜수는 이해를 하고있는 것이다.
허나 태식이나 혜수가 사랑이 식었는건 아니다.
서로 그 누구보다도 사랑을 하다.
아직도..
다만 진오 앞에서는 근엄한 아버지이지만 부부만 있을때는 혜수에게 그렇게 자상할 수가 없었다.
하여튼 또다시 혜수의 애교석인 앙탈이 시작되었다.
[ 왜 못 믿어요? ]
[ 난 아무소리 안했어 ]
[ 흥흥흥.. 미워요. 몰라요 ]
태식이 돌아누워버리는 혜수의 가슴을 만진다.
[ 어디 손이 들어와요.. 응컴하게끔.. 흥흥.. 짐슴.. ]
[ 뭐 짐승.. 좋다고 할댄 언제고 ]
[ 내가 언제요.. ?.. 짐승 ]
혜수는 말은 그렇게 해도 태식의 손을 치우지 않고 가만히 있는다.
태식이 혜수의 젖꼭지를 살작 비틀자..
[ 아야.. 아파요.. ]
[ 미안. ]
태식이 다시금 젖꼭지를 살살 돌리자..
[ 아아아앙앙…아하.아하….앙앙….간지러어어….아하아하 ]
그러면서 태식의 좆을 팬티위로 만진다.
잠시후 ... 태식은 혜수의 윗도리를 다 벗긴후 본격적으로 혜수의 가슴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태식은 혜수의 검붉은 유두를 입술로 살짝 물었다.
그리고는 혀로 건지듯이 혜수의 젖꼭지를 핥았다.
[ 아.....음..간지러워...좋아....더 세게.. 빨아줘요..아학! ]
태식은 혜수의 한쪽 젖가슴을 모조리 혀로 핥으며 키스를 퍼부었다.
나머지 한손으로는 다른쪽 젖가슴에 메달려 떨고있는 젖꼭지를 빙글빙글 돌리고 있었다.
그리고 태식은 다시 상반신을 일으켜 두 손으로 젖가슴을 꼬옥 쥐었다.
정말 너무나 탐스러운 젖가슴이었다.
태식은 다시한번 젖가슴과 젖가슴사이에 얼굴을 묻었다.
태식은 혜수의 젖가슴이 너무나 귀엽다는 듯이 젖가슴에다 얼굴을 마구 비볐다.
잠시후 태식은 빙그레 웃으며 일어섰고 혜수는 무릅을 꿇고 앉아 태식의 바지를 벗기고 팬티를 벗겼다.
그러자 태식의 좆이 거대하고 우람한 모습을 들어냈고 혜수는 태식의 좆을 두 손으로 쥐었다.
태식의 좆은 두손으로 쥐어도 많이 남을 정도로 정말 큰 좆이었다.
혜수는 벌써 좃물 방울이 맺혀있는 좃대가리 끝을 핥았다.
혜수는 혀를 길게하여 태식의 좆을 아이스크림 ?듯이 쭈욱 ?아주었다.
그리고는 잡은 손을 놓고 긴 좆을 한 번에 입 속 깊은 곳 까지 빨아 들였다.
혜수는 입을 크게 하고는 태식의 좆을 입에 가득넣고는 얼굴을 이동하며 빨기시작 했다.
혜수는 입안이 꽉 차는듯한 숨을 못쉴것 같은 느낌이 너무 좋았다.
[ 쯔습…?으으읍….??…..스읍즈읍….쯔쯔쯔으으으읍……쓰읍쓰읍 ]
[ 으헉! 죽이네.. 으헉.. 정말.. 죽이네.. 으음.. ]
태식이도 흥분이 되는듯 다리를 떨며 혜수의 머리를 잡고 왔다갔다 이동을 도왔다.
태식의 좆은 혜수의 입안에서도 커져서 더욱 입은 가득 찼다.
혜수는 태식의 좆이 너무 커지는 바람에 하는수없이 좆을 입에서 꺼냈다.
[ 자기…하아하아…너무우…하아….커어….넘 조아 ]
태식은 아내 다시말해 혜수를 바로 눕히고 옷을 다 벗겼다.
그리고는 혜수의 보지를 보며.
[ 당신 보지는 언제봐도 참 예쁘게 생겼어.....으음 냄새도 좋고... ]
그리고 태식은 고개를 숙여 혜수의 보지에 혀를 가져 왔다.
혜수는 보지근처에서 남편의 뜨거운 입김이 느껴졌다.
혜수는 어쩔줄 몰라하며 허리를 높히 쳐 들었다.
태식이 혀로 클리토리스를 살짝 ?으며 입술로 빨았다.
[ 으음...?, ?, ?,.?, ?, ?,.?, ?, ?,.으음...보지..맛..언제 빨아도 색다른 맛이야..
매번..특이하...네.!!! 쩝......할짝할짝.......쩝쩝......쩌어업.... ]
그러자 혜수 몸 저 깊은 곳에 있던 강한 자극이 와락 입으로 토해졌다.
[ 아 ..학... 여보...학학 .. 아흥... ]
태식은는 아내의 비명을 듣자 더욱 세차게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아흐윽.....아아아앙.....흐윽......아앙아앙.....더.....흑....나....으흑..... ]
혜수는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
태식이 이제는 혜수의 보지구멍에 손 가락을 넣어 쑤시면서 또 혀로는 혜수의 보지를 핥았다.
[ 쩝....쩌쩝......할짝할짝.......쩝쩝......쩌어업.... 쩝....쩌쩝......할짝할짝.......쩝쩝......쩌어업.... ]
[ ...아 여보...사랑해요......윽..허억....악..으윽..흑.." ]
그렇게 한참을 빨고 손가락으로 쑤시다가 클리토리스를 찾아 혀로 몇 번 핥고는 쭈욱 빨아 들였다.
[ 아하악.......아아아앙......그만....아흑.....아앙....나 죽을....것...같..애....아흑..... ]
이미 혜수는 거의 갈 지경이었다.
보지에선 하염없이 물이 나오고 있었다.
[ 으읍....읍.....헉헉....읍읍....!!으읍....읍.....헉헉....읍읍....!!으읍....읍.....헉헉....읍읍....!! ]
[ 아......흑! 나 몰..라.. 여보오오오오옹.....너무좋아........ 아...... ]
혜수의 보지는 강을 이루었다.
[ 아......흑! 나 미...미처.. 태식씨이이.....너무좋아........ 아...... ]
혜수는 완전히 창녀가 되어갔다.
혜수는 태식과 섹스를 하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변해가고 있는 것이다.
사실 혜수는 태식을 만나기 전에 사귀던 남자가 있었다.
물론 섹스도 했었다.
그 남자와의 섹스도 좋았었다.
헌데 태식과의 섹스는 혜수를 완전히 미치게 하는 것이었다.
자신도 모르게 창녀같이 변해가는 것이다
이것이 혜수의 천성이었을까............?
하여튼 혜수는는 그렇게 황홀경에 빠저들었다.
[ 아..... 악.... 학... 허.....억.............으 아아학..........으헉! 아..........으아.......좋아 !! ]
태식은 이제 손가락을 혜수의 보지구멍에서 빼고는
그 대신에 혀를 보지구멍에 집어 넣고 박아되자........ 혜수는 더욱 자지러지는 소리를 낸다.
잠시후 혜수는 태식의 애무로만 오르가즘을 느껴 보짓물 토해낸다.....
[ 아.....! 이상해... 아흑! 보지가 시큰거려....아...흑....나... 나 올려...구해.....아.. 학 여...보오.. 학! ]
하며 혜수는 울부짓는다.
그러자 태식은 또다시 손 가락를 혜수의 보지구멍에 넣어 쑤풔煮?
[ 하앙....여..보오...그만...나 죽어!...하윽...제발...그만..하앙...하으흑.... ]
잠시후 태식은 혜수의 위로 올라가 혜수의 다리사이에 자기의 다리를 넣고는
혜수의 보지구멍에 좆을 갖다댄다.
그리고 보지에 단번에 끝가지 좆을 박았다.
푸------------욱!
[ 아......흑! 여보오..... 잠시만요....아.....아,,,,,,흑! ]
[ 혜수야! 헉헉...사랑해.....으헉! 헉 헉! .. 혜수..보지가 완전히.....한강이네...헉헉헉! ]
[ 으흥......으....아........아앙...... 네..에..? ]
[ 헉헉!...보지 죽이네....헉헉.....좋아...헉헉...좋아?... 헉헉...! ]
태식은 혜수의 섹 소리에 즐거위하며 혜수의 보지에 좃을 더욱더 힘차게 때려 박아온다..
푸욱푸욱......퍼억퍼억.....뿌직뿌직......퍼억퍼억......철썩! 철썩! 철썩! 철썩!
푸욱푸욱......퍼억퍼억.....뿌직뿌직......퍼억퍼억......철썩! 철썩! 철썩! 철썩!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퍼억....퍼억......철썩! 철썩! 철썩! 철썩!
[ 헉헉.... 허억.....으음 ]
[ 아흑.....아아아.....아....여보.....흑....더.... ]
푸욱푸욱......퍼억퍼억.....뿌직뿌직......퍼억퍼억......철썩! 철썩! 철썩! 철썩!
[ 으으응.....아아아아......아흐흑! 아~~~~~~~~~흐흥`````````````````````! ]
[ 헉헉.....으윽.....당신 보지는 훌룽해.....정말이지....여전히 처녀적 못지 않게 꽉꽉 무는군.. ]
[ 하악......아앙.....당신 부끄럽게......아흐윽......아아아아........학 당신 사랑해요.....흑... 정말 좋아요... ]
푸욱푸욱......퍼억퍼억.....뿌직뿌직......퍼억퍼억......철썩! 철썩! 철썩! 철썩!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퍼억....퍼억......철썩! 철썩! 철썩! 철썩!
좆과 보지의 마찰음과 두 사람의 섹 소리가 방안에 가득 울렸다.
태식은 혜수의 보지에서 좆을 빼냈다.
그리고는 한손으로 좆을 잡고는 귀두부분을 보지입구에 샅짝 대고는 이리 저리 문질렀다.
보짓샅이 좆의 움직임에 따라 이리저리 찌그러지면서 끈적끈적한 보짓물을 토해내었다.
[ 흐응.....아아아아.....여보.....장난...치지 말아요....으응...아아 ]
[ 흐흐..... ]
태식은 음탕한 웃음을 흘리며 좆을 보지구멍잎구에 맞추었다.
[ 하악.....아아아..... ]
혜수는 좀전의 희열을 생각하며 .. 뻐근한 그 느낌을 기대하며...
잔뜩 흥분이 되는지 엉덩이를 부르르 떨며 비음을 터뜨렸다.
태식은 엉덩이를 꽉 잡고 허리를 힘껏 앞으로 내질렀다.
푸욱....
[ 아~학! ]
[ 허억! ]
태식의 좆은 혜수의 보지구멍속에 뿌리기둥까지 파묻혀 보이지 않았다.
혜수의 보지 질 주름이 태식의 좆을 감싸며 꽉 죄어 들었다.
[ 으음..... 정말 죽여주는 보지야.... 기막혀..... ]
[ 아앙..... 여보......흐윽....더....더 세게.....아아...나 .죽을 것만 같애 ]
태식은 좆을 서서히 뒤로 내빼며 다시 힘껏 보지를 쑤셨다.
푸욱푸욱......퍼억퍼억.....뿌직뿌직......퍼억퍼억......
방안에는 요란한 좆과 보지의 마찰음 소리로 가득했다.
태식은 허리를 숙여 혜수의 유방을 손아귀 가득 거머쥐고는 이그러질 듯이 움켜 잡았다.
[아앗....아파.....여보....아파..... ]
[ 어엇....미안..... ]
태식은 손에 힘을 풀고 부드럽게 매만졌다.
그러면서도 보지를 쑤시는 것은 멈추지 않았다.
혜수는 엉덩이를 뒤로 내빼며 더욱더 격하게 하려는 듯 엉덩이를 앞뒤로 심하게 흔들었다.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태식과 혜수는 호흡이 잘맞아 그렇게 격렬하게 박는데도 좆이 보지구멍에서 빠지지 않았다.
태식은 혜수의 유방을 주무르면서 허리를 더욱 더 빠르게 움직였다.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 아악......아윽.....흑.....아.....여보.....나....나..... 지금.... ]
[ 헉헉......헉....나...나간다.... ]
[ 까아악 ]
[ 허~어~억! ]
태식은 몸을 부르르 떨며 더욱 좆을 보지구멍 깊이 박았다.
보지구멍벽을 툭툭 두드리며 보지구멍속에 뿜여져 나오는 좆물이 느껴지자
혜수는 온 몸을 부르르 떨며 환희의 괴성을 질렀다.
태식이 좆을 보지구멍에서 빼자 "뽕"하는 소리와 함께 보지구멍 가득 들어있던 좆물과 혜수의 보짓물이
범벅이 되어 주르륵 보지구멍에서 나와 허벅지를 타고 흘러 내렸다.
혜수는 절정의 여운을 느끼며 숨을 고르었다.
[ 흐윽............. 아흑!!!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 하아!...............!아흑............! ]
헌데 태식과 혜수는 모르고 있었지만 둘의 섹스를 훔처보는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순옥이 였다.
순옥이는 태식과 혜수가 자기를 기다렸다.
한 20분쯤 지났을까?
태식의 코고는 소리와 혜수의 숨소리가 들린다.
순옥은 방을 살그머니 빠저 니왔다.
그리고는 진오가 살고있는 집으로 향했다.
순간 순옥이가 진오방으로 향하는 것을 지켜보는 사람이 있었다.
순옥은 진오의 방에 도착해 보니 불이 켜저있다.
똑똑... 똑똑...
순옥이가 가만히 노크를하자 부엌문이 열리면서 진오가 나왔다.
[ 어.. 누나.. 어서와 ]
순옥이는 진오를 따라 방안으로 들어왔다.
방안에 들어서자마자 둘은 격력한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 으음.. 흡 ]
[ 아음 흡흡 쪼옥..흡흠 ]
그러면서 둘은 서서히 자리를 침대로 옮겼다.
참 침대는 선미가 선물해 준것이다.
침대에 순옥이를 눕힌 진오는 순옥이의 상의를 올리고 속옷을 벗기지 않고 내렸다.
[ 예쁘군... 애를 낳았는데도 누나 젖은 예뻐어.. ]
진오의 말에 비로소 진오가 자신의 알몸을 보고 있다는 것이 꿈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금 느낀
순옥은 온 몸이 달아올랐다.
[ 부끄러워.. ]
진오는 순옥의 젖꼭지 주변에 키스를 했다.
그리고 한 손으로는 다른 한쪽에 젖가슴을 주물럭거렸다.
그리고는 혀를 내밀어 젖꼭지근처를 원을 그리며 유린했다.
순옥은 점점 애가 탔다.
마침내 진오는 순옥의 젖꼭지에 입에 가져갔다.
후루룩!!!
진오가 젖꼭지를 빨아당기는 소리가 났다.
[ 흐윽............. 아흑!!! 하아, 하아!....................! ]
마침내 순옥의 입에서 신음이 나기 시작했다.
진오는 순옥의 젖가슴을 애무하는 걸 멈추고 얼굴을 위로 서서히 올려갔다.
그리고 순옥과 눈을 마주쳤다.
순옥은 부끄러운지 고개를 옆으로 돌렸다.
진오는 그 모습을 보고 살며시 미소지었다.
진오는 고개를 옆으로 가져가 순옥의 머리를 올렸다. 그리고는 혀를 내밀어 그림을 그리듯 귀를 애무했다.
이미 민감해진 순옥의 몸은 진오가 귀를 애무하자 흠칫거렸다.
순옥은 마치 자신의 온 신경이 귀로 몰린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 만큼 순옥은 오랜만에 느끼고 있었다는 것이었다.
[ 아 학 - 앙 나 어째 아 학-어떻해 아앙 -아학학..나.. 나..미처..아흐흑! 아~~~~~~~~~흐흥`````````````````````! ]
진오는 자신의 손이 놀고 있다는 것을 의식하고 순옥의 바지를 벗기기 시작했다.
마침내 순옥의 속옷이 보이기 시작했다.
진오는 순옥의 속옷을 벗기지 않고 검지 손가락을 구부려 위아래로 쓰다듬기 시작했다.
그리고 손가락을 펴서 손끝으로 언덕부분을 마구 문지르기 시작했다.
순옥은 진오의 애무에 자신의 하체가 자신의 하체가 아님을 느꼈다.
순옥은 흥분하고 있었던 것이다.
마침내 진오는 머리를 내려 순옥의 속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이윽고 순옥의 보지가 드러났다. 분홍색으로 된 아주 탐스러운 보지였다.
진오는 손가락을 보지구멍속으로 삽입했다.
그리고 손가락을 위아래로 또 움직이기 시작했다.
또 그리고는 혀로 순옥의 허벅지를 핥기 시작했다.
[ 아앙…아아앙,,,,어떻…게에….아아…조아….아앙…아아…아아…하아하아…. ]
그 소리를 시작으로 한 손으로는 계속 문지르고 다른 한 손으로는 클리토리스를 건드리기 시작했다.
양손으로 애무하던 진오는 자신도 점점 달아오른 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진오의 좆은 서서히 발기하기 시작했다.
그것을 본 순옥은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는 진오의 옷을 벗기더니 속옷을 벗기고 진오의 좆을 손으로 잡았다.
진오의 좆을 서서히 쓰다듬기 시작하더니 손으로 잡고 위아래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 자기…하아하아…너무우…하아….커어….넘 조아 ]
[ 그리웠어? ]
[ 응 많이 ... 자기 좆이 너무 그리웠어? ]
[ 다른 남자 안만났어? ]
[ 아니 .. 그 사람하고도 안했는걸.. ]
[ 왜? ]
[ 몰라.. 그사람이 나를 피하더라.. ]
[ 누나가 잘못한 것 아냐? ]
[ 몰라.. 이제 그만 물어보고.. 하자.. 나.. 하고 싶어.. ]
[ 응 알앗어 ]
둘은 서로 애무를 하기 시작했다.
순옥이는 손으로 하는 것만으로는 진오가 만족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진오의 애무를 멈추게 하였다.
의아해 하는 진오의 얼굴을 보고 순옥은 살며시 웃어주었다.
그리고 얼굴을 진오의 아래로 옮기더니 진오의 좆을 입에 물었다.
진오는 순옥이가 이렇게 급하게 나올줄 몰라 놀랐지만 순옥이가 선사해주는 쾌락에 몸을 맡겼다.
[ 쩝..쩝...쩝....쑤걱 쑤걱 .....쩝쩝.. ]
순옥이가 진오의 좆을 빠는 소리가 났다.
한동안 빨고있는 순옥의 머리르 쓰가듬던 진오는 순옥을 저지했다
[ 그만. ]
그리고 순옥의 몸에 걸처저 있던 옷을 완전히 벗기기 시작했다.
그리고 순옥도 진오의 상의를 벗기기 시작했다.
잠시후 알몸이 된 두사람..
진오는 순옥의 몸을 뒤집어 엎드린 자세를 취하게 했다.
그리고 순옥의 보지구멍에 자신의 좆을 삽입하기 시작했다.
푸~우~욱!
[ 허억. ]
[ 으음 ]
오랜만에 섹스를 하는 순옥은 지오의 좆이 보지구멍으로 들어오는 순간 물고기마양 몸을 퍼덕였다.
쾌 큰 고통이었다.
[ 하악!.............. 이.......... 이렇게나 아프다니......... 아악........너무 아파! ]
허나 진오는 모처럼하는 순옥과의 섹스가 너무 좋았다.
진오는 순옥의 허리를 잡았다. 그리고 피스톤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 악! 아파, 아파, 아, 아, 아~~~ 흐흑, 살살 해주세요. 제발, 아파! 아~~~~ ]
그제서야 정신을 차린 진오는 움직임을 멈추었다.
[ 미안해.. 모처럼 누나랑 하니까 너무 좋아서 .. 미안해 ]
[ 하아..하아..하아.. 아냐.. 괜찮아.. 이젠 조금 나아졌어.. 천천히 움직여봐.. 천천히.. ]
쑤욱 퍽..쑤욱 퍽..쑤욱 퍽..쑤욱 퍽..쑤욱 퍽..쑤욱 퍽..쑤욱 퍽..
수욱 푸푹.. 스윽 퍽..수욱 푸푹.. 스윽 퍽.. 수욱 푸푹..스윽 퍽..
[ 흡! 하악! 아윽!............. 아, 아! 악!!! ]
[ 헉헉헉............! ]
순옥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비명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허나 그것도 잠시 비명소리가 곧 희열의 신음소리로 바귀었다.
[ 하악..하..으응....헉헉...으음...너..너무 좋아...자기...최고.. ]
그 신음소리가 진오를 더욱 자극했다.
진오는 더 빨리 박아대기 시작했다.
탁.탁.탁.탁.탁..탁..탁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
탁.탁.탁.탁.탁..탁..탁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
[ 아하~! 좆이 마음대로 ....앙앙..움직여... 아흑!...보지가 뻐근해... 아항앙..넘 좋아 ]
[ 헉! 헉! 헉!~~~~~~~~~~~~~~~!!! ]
[ 하..악..내..보지를..찌르고 있..어..요..느껴..아..더..박아 줘..요. ]
[ 헉.................. 헉! 누나가 올라와서 해..헉헉 ]
그리고는 진오는 갑자기 벌러덩 누어 버렸다.
순옥은 진오의 뜻대로 진오의 위로 올라갔다.
그리고 진오의 좆을 자신의 보지구멍에 맞춰 끼우고는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 아..느껴져..자기 자지가 움직이고..있어..아..윽.. 내..보지를..치고 .있어. ]
[ 으~헉.. 보지속이 뜨겁네... 헉헉 ]
푸욱푸욱......퍼억퍼억.....뿌직뿌직......퍼억퍼억......철썩! 철썩! 철썩! 철썩!
푸욱푸욱......퍼억퍼억.....뿌직뿌직......퍼억퍼억......철썩! 철썩! 철썩! 철썩!
[ 아하~! 좆이 마음대로 ....앙앙..움직여... 아흑!...보지가 뻐근해... 아항앙..넘 좋아 ]
[ 으헉! 죽이네.. 으헉.. 정말.. 죽이네.. 으음.. ]
순옥의 얼굴은 이미 땀으로 흠뻑 젖어 있었다.
후들거리는 다리로 순옥은 정말로 열심히 위에서 아래로 박아댔다.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뿌찍뿌찍.....삐걱삐걱....푹푹.........뿌찍뿌찍.....삐걱삐걱뿌찍뿌찍.....삐걱삐걱....푹푹.......!
살이 부딪히는 소리와 침대가 요동치는 소리가 온 방안에 울려 퍼졌고 진오는 순옥의 허리를 잡아 마구 흔들었다.
[ 아아...자기....앙...나 죽을거 같애.... 아아...앙...나 죽어 ... ]
순옥은 힘이 없는지 결국 진오의 배위에서 앞으로 엎드린 자세가 되었다
그리고는 후들거리는 팔로 자신의 몸을 지탱했다.
그 때 진오의 허리가 아래에서 위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턱턱...탁탁..철썩철썩.. 턱턱..탁탁.. 철썩철썩..턱턱...탁탁..철썩철썩.. 턱턱..탁탁.. 철썩철썩..!
턱턱...탁탁..철썩철썩.. 턱턱..탁탁.. 철썩철썩..턱턱...탁탁..철썩철썩.. 턱턱..탁탁.. 철썩철썩..!
[ 아흐~~~~~~~~ 악! 아흐~~~~~흑! 그만! 그만! 제발, 여보!
아아~~~! 나 죽어요~~~~~~! 주우욱~~~~~~어어~~~~~~~! 학! 학! 학! ]
[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헉......... 헉!헉! ]
[ 아......나 ........어떻게.........해............ 우..............으.....나아..나 싸요!!!!!!............앙∼아학!!! ]
[ 헉! 헉! 헉! ]
절정을 알리는 순옥의 비명소리가 터져 나왔고 방문이 갑자기 열린것도 그 순간이었다.
[ 헉! ]
[ ...아 여보...사랑해요......윽..허억....악..으윽..흑.." ]
진오는 순간 놀랐고 순옥은 아직도 비몽사몽이다.
[ 누구? ]
방안으로 들어온 사람은 선애였다.
[ 잘하는 짓이다. ]
[ 헉 선애야 ]
[ 언니는 전에 다시는 안한다고 해놓고 또야? ]
[ 선애야.. 그게.. ]
[ 진오는 좋겠네.. 언니가 있고 또 다른여자가 있으니..흥 ]
[ 선애야 사실은.. ]
[ 사실 뭐? 난 친정온지 한참이 되었는데 .. 언제 나한테 말한번 걸어줬어? ]
[ ...... ]
[ 난 여자도 아냐?.. 진오는 미워.. 흑흑흑. ]
순옥은 두 사람의 대화를 듣다가 ... 진오를 불렀다.
[ 진오야.. 너 나가서 맥주 좀 사와라.. ]
[ 지금 이시간에요? ]
[ 응 좀 갖다와라 .. ]
하며 진오에게 눈을 깜박거린다.
[ 네에 알았어요 .. ]
[ 진오야 잠깐만.. 순옥은 지갑에서 돈을 꺼내주며 안주거리도 좀 사와 .. 천천히 ]
진오는 울고있는 선애를 힐끗 처다보고는 돈을 받아들고 일어선다.
[ 알았어요 ]
진오가 나가자 순옥은 선애에게 다가갔다.
[ 선애씨.. 그만 진정해요.. ]
선애가 울음을 그치고 순옥을 처다본다.
[ 선애씨 .. 나 말놔도 돼지요? ]
[ ........ ]
[ 그럼 허락한줄 알고 말 놓을 께요 ]
[ ....... ]
[ 그래요 나 부정한 여자야. ]
선애는 순옥이가 조용하게 그리고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며 이야기를 하자 가만히 듣는다.
[ 나 남편도 그리고 시부모도 친정부모도 없는 외톨이야 .. ]
[ 지금 내게있는 거라곤 아들 명균이랑 그리고 진오네 식구밖에 없어.. ]
[ 언니 ]
[ 더 들어 ... 그리고 남자라곤 오직 진오밖에 없어 ... ]
[ 언니 ... 무슨 말을? ]
[ 더 들어 ... 물론 진오도 결혼을 할거고 ..알아 .. 허나 언제까지가 될지 모르지만 ..
나 아직은 진오를 놓치고 싶지않아 ... 진오가 나를 싫다고 하면 모르지만 .. ]
[ ...... ]
[ 나 그리고 선애에게 하나 물어봐.. 선애도 내가 듣기로는 결혼을 했다고 들었는데 .. 아닌가? ]
[ ........ ]
[ 지금 우리를 위해서 그런거지 선애를 책망하기 위해 묻느것이 아니니 선애의 솔직한 대답을
듣고싶어... 그러니 솔직히 대답해줘 .. ]
[ 네에 .. 결혼했어요. ]
순옥이에게서 도전을 느낀걸까? 아니면 정말로 솔직한 심정을 애기할려고 하는건지는 몰라도 ..
선애가 숙이고 있던 고개를 들고 순옥이를 똑 바로 처다보며 대답을 한다.
[ 그리고 진오의 지금애인은 선애언니인 선미씨지? ]
[ 네에 맞아요 .. 진오애인은 바로 제 언니예요 .. 왜요? ]
선애가 조금은 도전적으로 나오자..
[ 아니 그렇게 정색할 필요는 없어.... 자아.. 정말로 솔직하게 말해줘 .. 선애는 진오를 아직 못잊지? ]
[ ........... ]
[ 아니 선애는 진오가 좋다면 지금이라도 진오에게 오고싶지? 솔직하게 말해줘 .. ]
또다시 선애의 눈엔 눈물이 고였다.
그러나 울먹이는 목소리로 순옥이에게 대답을 했다
[ 네에 아직 진오를 사랑해요 ... 난 사실 진오의 방을 찾아오는 언니가 부러웠어요.. 흑흑흑! ]
[ 울지말고 ... 그건 선애난 나나 다 똑같아 ... ]
그리고 잠시동안 눈물을 흘리던 선애가 눈물을 닦았다.
[ 선애야 ... 나를 언니로 인정해 줄수 있겠어? ]
[ 전 아까부터 언니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
[ 선애야 .. 나를 미친 여자라고 생각해도 좋아 .. ]
[ 무슨 말인지? ]
[ 진오가 결혼을 하던 말던 나나 선애는 진오를 포기할수 없잖아? 아냐 선애는 포기 할수 있어? ]
[ 난 진오를 포기 못해요.. 절대로 .. ]
선애는 단호하게 순옥이에게 대답을 했다.
[ 그래서 하는 말인데 .. ]
[ 네에 말씀해 보세요 언니 ]
선애는 언니란 말에 힘을 줘서 말을 하며 은근히 순옥의 말을 재촉했다.
[ 음 그러니까.. 우리 둘은 서로가 진오와의 관계를 인정하자는 거야.. ]
[ 그게 무슨 말씀인지? ]
[ 우리 둘이서 진오를 공용하자는 거야 .. 어때? ]
[ 그럼 언니는 요? ]
[ 그건 그 두사람은 결혼을 하더라도 진오만 우리를 버리지 않는다면 ... 어때? ]
[ 그래도 .. ]
[ 선미씨는 우리와 진오의 관계를 모르지만 우리는 아니까 선미씨를 진오의 아내로
인정을 해주면 되잖아? 아님 선애는 진오를 포기하고 재혼 할거야? ]
[ 아뇨 전 절대로 재혼하지 않아요 ... 물론 진오도 포기할수 없어요.. ]
[ 그럼 내가 제시한 방법은 어때요? 그대신에 선미씨는 모르게 그리고 선미씨의 자리는
넘보지 않기로 하고 ... ]
[ 좋아요 .. 찬성이예요.. 선미언니가 우리의 전철을 걷는 것은 저도 싫어요 .. 허나 우리가
아내의 자리는 선미언니에게 보장해주죠 뭐 ]
[ 오케이 그럼 됐어요 .. 동생 .. ]
[ 네에 성님 호호호 ]
[ 그럼 우린 그 뭐냐 남자들은 구멍동서라니까.. 우린 기둥동서네 .. 안그래? ]
[ 맞아요 .. 기둥동서 ... 호호호 ]
호호호 .... 까르르...
진오가 방으로 들어오니 언제 울었냐는 듯이 두 여자가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웃고 날리다.
[ 뭐 좋은 일 있어요? ]
[ 몰라 .. 진오는 바보.. 흥 ]
[ 왜 또 나야 .. ]
진오의 바보스런 포정에 세사람은 호호호 .. 하하하 ... 까르르 ..한바탕 웃는다.
진오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좋았다.
허나 여자들끼리의 무서운(?) 약속을 진오가 알리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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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썰의 시리즈 (총 2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23(완) |
| 2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22 |
| 3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21 |
| 4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20 |
| 5 | 2026.04.30 | 시간의 강을 넘어 19 |
| 6 | 2026.04.30 | 현재글 시간의 강을 넘어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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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