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음악학원의 추억5
무독성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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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 14:34
"선생님이 언니 좋아하는거 알아요...."
"저도 선생님이 남자친구보단 저랑 잘 놀아주는 선생님으로써가 더 좋아요.."
"하지만...정 말...궁금했어요...그리고.......선 생 님...이...랑...........해...보고...싶 었 구 요....."
마른 침이 넘어 갔습니다.....가슴이 쿵쾅쿵쾅 사정없이 뛰는걸 느꼈습니다..미애도 마찬가지였겠지요.....
"아 직 도......나... 나 랑 해...보고 싶 어..?
가만히 있다가 또 고개만 끄떡입니다....
그러곤 말하네요...
자기가 봤던 비디오랑 잡지에서 봤던 남자들처럼 제것도 그렇게 큰건지 보고싶었다네요....^^;
미애의 옷장에있는 겨울 외투 안쪽주머니(^^;) 에 있는 잡지를 가져와서 봤습니다....
외국잡지였는데......
다들 아시죠.....? 비정상이적라 할수있을만큼의 엄청나게 거대한 외국인의 물건을.......^^;
그걸보고 솔직히 겁이 많이 나서....
그리고 제껀 얼마나 크고..어떻게 생겼는지 보고싶어서....
그래서 제가 잠든틈에 그랬다네요......
많은 생각이 무수히 머릿속을 지나갑니다....
정말 미애랑 섹스까진 아니더라도 서로 애무........오랄까진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러곤 이성을 망각한체.........일어나서 침대위에 걸터 앉았습니다....
"후우~ 이리와봐 미애야......."
미애가 떨며 제옆에 앉습니다...
솔직히 걱정도 많이 됐습니다,....부모님이야 들어오실때 되면 문여는 소리에 알겠지만..
옆방의 미선이가 혹시나 들어오거나....여기서 하는 말을 들을까봐....
하지만 라디오소리에 그럴리는 없을거 같았고.......
문 잠궈 놓으면 들어온다해도 난 추리닝이고...미애는 치마라 잽싸게 옷입을수있고....
미애 손을 살짝 잡아봤습니다......소스라치듯 놀라네요..
그러곤 조용히 말했습니다....
시대를 거슬러와도 너무나 똑같은 멘트....
"미애야....그럼..오늘일은 우리 둘만 아는 비밀이다..? 알겠니..?"
고개를 끄떡이네요...
"여기..오빠 무릎위에 올라 앉아봐.....미애야.......미애...키 스는 해봤니..?"
고개를 가로젖습니다...키스도 경헙이 없었다네요...
제 무릎에 앉은 미애를 안고 미애입술에 제 입술을 살짝 대어봤습니다..
떨면서 그대로 있습니다....
미애 아랫입술을 살짝 배어물고 제혀로 닫혀있는 미애 입속을 조심스레 열었습니다....
제 혀를 미애의 입안에 천천히 이리저리 돌려 봅니다....미애가 많이 떠네요...
어느정도나 지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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