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덕의 저택 (일본 NTR) 2-2
sweetdemian3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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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6 23:24
처음부터 그가 시키는 데로 따라야 했지만, 너무나 수치스럽고 부끄러운 자극으로 인해 용기를 못 내고 있었던 우나는 천천히 고개를 들어서 굴욕적인 눈으로 기토를 올려다보았다.
기토는 얇은 입술을 다시금 비뚤어뜨리며 만족의 미소를 보여주고 있었다.
「그렇게 하는 거야... 그렇게... 부인은 애노로서 자질이 있잖아..? 후후... 」
기토의 한 손은 정숙하게 올린 우나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우나의 내면 깊숙한 곳에 굴욕적인 성적 피학의 심리를 강하게 심어주고 있었다.
비로소 기토를 바라보던 우나의 눈빛은 공손함과 일종이 경외감마저 담고 있었다.
야비한 미소를 띈 기토는 그 모든 것이 만족스러웠다.
그리고 앞으로의 시간이 즐거울 것 같은 생각에 가벼운 흥분으로 몸을 떨었다.
또 다시 얼마간의 시간이 흘렀을까?
젊은 부인 우나의 아름다운 얼굴에 베인 이슬 같은 땀방울이 계곡의 산바람으로 인해 증발하면서 시원함으로 느껴 질 때까지 우나는 근육질의 기토 앞에서 무릎을 꿇고 굴욕의 봉사를 계속하고 있었다.
너무나 굴욕적인 봉사라는 생각조차도 망각하고 있을 즈음 기토는 흡족한 표정으로 우나의 턱을 잡고 일으켜 세웠다.
우나의 붉은 입술 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기토의 검붉은 남근은 기토 자신이 흘린 투명한 액체와 우나의 침으로 번들거리고 있어서 더 한층 꼿꼿이 서서 끄떡대고 있었다.
기토는 우나를 바라보며 마지막 행위에 몰입하기 위한 자세를 명령했다.
「이젠 부인의 그 잘 익은 엉덩이를 차지해야겠어. 돌아서서 나무를 안아.」
우나에게 더 이상의 사고나 판단력은 없었다.
기토가 시키는 데로 나무를 부여잡고 자신의 하체를 그가 사용하기 가장 편하게끔 자세를 취한후 양 다리를 벌린 채로 앞으로 닥칠 흥분에 온몸을 떨고 있었다.
미모의 젊은 부인 우나의 원피스 스커트는 간단히 위로 얻어 올려 지고, 아무 것도 걸치지 않은 희고 보드라운 엉덩이가 한껏 치켜올려져서 그녀의 벌어진 양다리 사이에 위치한 기토가 손쉽게 우나의 힙을 차지하게끔 도와주고 있었다.
가끔씩 미풍으로 위장한 으슥한 숲의 차가운 공기가 성의 노예가 된 우나의 축축히 젖은 조개사이를 스쳐 지나가며 우나를 희롱하고 있었다.
기토로서도 그렇게 아름다운 여체를 기토 자신이 원하면 언제든지 저택의 주인 몰래 맛볼 수 있다는생각에 다시 한번 흥분에 떨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 그 맛을 확인하기 위해서 우나의 허벅지 사이에 자리 잡은 기토는 자신의 검붉은 남근을 우나의 부드러운 음모 속에 은밀히 감추어진 돌기를 향해서 부드럽게 문지르며 남편이 있는 부인의 조개를 음미하기 시작했고, 우나는 새로운 감각이 뼈속 깊숙히 스멀거리는 야릇한 느낌에 자신의 몸을 기토에게 내맡기고 있었다.
「아... 음.. 하으윽... 」
달콤한 신음소리와 동시에 일순 기토의 허리가 크게 움직여서 거대한 남근은 젊은 부인 우나의 자궁속살 깊숙이 파고들어서 단숨에 우나를 꿰뚫어버렸다.
「어맛~! 학!!! 하학.. 하으응.. 」
우나에게는 너무나도 오랜만의 삽입으로 처음엔 두려움이 컸지만, 아픔은 처음뿐이고 이젠 메말랐다고 생각됐던 자신의 내부에서 깊숙한 곳에서 또 다시 다량의 애액이 분비되고 있었다.
「하으응... 흥... 아응~ 여보...」
감미로운 신음을 흘리는 미모의 젊은 부인을 바라보며 기토는 처음부터 끝까지 큰 동작으로 스피드만 달리하여 움직이고 있었다.
(아앙... 자궁 깊숙이 압박하고 있어. 하윽... 이건 너무 커... )
사실 기토의 남근은 거대했지만, 길었다.
그 크기와 길이 만큼 오랜만에 삽입하는 우나에게 커다른 고통과 자극을 가져다주었고 우나는 또다시 자신을 망각한 체 침으로 번들거리는 혀로 연신 자신의 입술을 빨아대면서 기토의 동작에 전신을 내맡겼다.
「입구가 작군. 하지만 쫄깃한데... 부인도 느껴지는가? 」
「하으응 네.. 네... 네... 느껴져요. 」
여유가 생긴 기토는 좀더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며 긴 팔을 앞으로 돌려서 구미가 내미는 혀를 향해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급히 손가락을 받아들이는 우나의 입술 속에서 또 다른 감각이 손가락을 통해서 전해져왔다.
「그래.. 그렇게 빨면서 하는거야.. 부인.. 좋은가?」
「아아.. 네.. 네.. 아주 좋아요. 여보.. 이젠 맘대로 하세요. 하으윽.. 아앙.. 난 몰라.」
이제 기토는 천천히 움직이던 허리를 빠르게 혹은 느리게 강약을 조절하면서 저택의 정숙한 젊은 부인을 마음껏 농락하면서 저속한 말로 더럽혀 가고 있었다.
「쑤걱 쑤걱.. 」
「하응.. 하악... 아아앙.. 흐흥.. 여보 좋아요.. 흐흥.. 」
「하윽...!!!!!!!! 앙..!!! 하아... 엄마...!!!!!!! 」
수 십분 후..
너무 오래되고 강렬한 전희 탓일까?
우나는 몇 번의 오르가즘 끝에 축 늘어진 체로 애액 투성이가 된 뽀얀 엉덩이만을 기토에게 내맡기고 있었고, 이젠 때가 됐다고 생각된 기토도 한순간 자신의 모든 정령을 이 젊은 부인 우나의 자궁 깊숙이 뿜어내었다.
기토의 사정은 오래 동안 지속되어 우나는 자신의 음부 깊숙한 곳에서부터 질 입구까지 뜨거운 것이 넘쳐흐르는 감각을 온몸으로 만끽하였다.
기토 또한, 오후 반 나절 동안 우나를 유린하면서 참았던 욕정을 정숙한 저택 부인의 깊숙한 곳에서 마음껏 발산하고 있었다.
그리고...
긴 시간동안의 사정을 마친 기토는 만족스러운 듯.. 자신을 바라보는 젊은 부인을 정면으로 주시하며 그의 양손을 그녀의 양어깨 위로 이동시켜 올려놓고는 아래쪽을 향해 지긋이 눌렀다.
그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우나는 그가 이끄는 데로 그의 앞에 조용히 무릎을 꿇자, 자연스럽게 그녀의 시야에 부드러워진 그의 거근이 들어왔다.
그의 부드러워진 남근은 기토 자신의 정액과 우나의 애액으로 범벅이 되어 남근 아래쪽에 위치한 두개의 구슬에서 아직까지도 다량의 애액이 방울져 떨어지는 것이 보였다.
또 다시 대략의 상황을 눈치챈 우나는 아연해하지 않을 수 없었다.
(아... 이 사내... 정말 어디까지... )
(그래... 이건 모두 내 의지가 아니야... )
결심을 한 우나는 아찔한 현기증을 느끼며 숨을 크게 들이쉬고는, 작지만 도톰한 입술을 한껏 벌려 부드러운 기토의 남근을 입에 물고 빨간 혀를 곳곳이 이동시켜 가며 깨끗이 청소하기 시작했다.
비릿함이 그녀의 후각을 찔렀지만, 이제 그녀에게는 판단을 위한 사고와 관련된 모든 신경이 마비되어 있었다.
얼마간의 우나의 굴욕적인 봉사 후 애액으로 범벅이 되었던 기토의 남성은 도톰한 입술 속살에서 깨끗하게 청소되었다.
기토도 우나도 이젠 휴식이 필요했다.
하지만, 지친 몸을 나무에 기대고 잠시 휴식을 취하는 중에도 기토는 야비한 손놀림으로 우나의 보드라운 음부의 구멍과 그녀의 도톰한 입술을 오가며 우나의 감각을 지배하여 갔다.
음란한 손동작을 멈추지 않은 채 기토가 먼저 입을 열었다.
「우나.. 내일 당장 저택으로 나를 불러라.」
「내일부터 저택에서 정원 일을 하겠다. 」
「네? 」
사실, 마쓰이 부부가 저택으로 거처를 옮기면서, 그 곳에서의 생활을 위해 미리 준비된 사람은 유미 뿐이었지만, 새로운 곳에서의 적응을 위해서 그 곳 주민 중에 얼마간의 사람을 고용하기로 되어 있었다.
이제 그의 말은 그녀에게 있어서 거역할 수 없는 명령이었다.
「네.. 」
「그리고 앞으로 명심해서 지켜야 것들이 몇 가지 있다.」
밤의 어둠이 서서히 깔리기 시작할 무렵, 나무 숲 한편에서는 원피스가 허리 위까지 말려 올려진 상태의 우나가 기토쪽으로 하얀 둔부를 다 내어놓고 두 눈을 동그랗게 뜬 체 기토를 바라보고 있었다.
「???... 」
「아무도 저택의 자하실에는 발을 들여놓게 하지 말 것. 그리고, 나 기토와 단둘이 있을 땐, 속옷을 착용하지 말도록...」
「아... 」
첫 번째 당부는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었지만, 속옷에 대한 기토의 말은 정숙한 우나로서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것이었기 때문에 고개를 떨군 우나의 눈가를 발갛게 물들였다.
기토는 오늘 오후의 시간에 대해서 대단히 흡족했다.
하지만, 앞으로의 일들에 대한 더 큰 기대로 벌써부터 아랫도리 한 구석이 뿌듯해짐을 느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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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2.17 | 배덕의 저택 (일본 NTR) 22 (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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