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덕의 저택 (일본 NTR) 2-5
sweetdemian3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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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6 23:48
야비하고, 비정한 기토의 저속한 말들이 그녀를 더욱 더럽혀가고 있었다.
「아앙.. 아앙... 아..좋아요... 여기선 안돼요.. 흑.... 아앗, 여보.. 」
자신이 처한 상황도 잊은 체 남편이 있는 부인의 신음 소리가 점점 커져 가고 있었다.
지하로 통하는 계단과 남편 마쓰이가 있는 풀까지의 거리는 불과 20여 미터 정도 밖에 되지 않았다.
기토는 그런 상황에서도 대담하게 그녀의 성감을 찾아서 집요하게 공략하고 있었다.
「어멋, 어멋, 아앙.. 아앙.. 너무 좋아서.. 죽겠어.. 」
이보다 더한 자극이 있을까? 하지만, 기토는 여기에서 멈추지 않았다.
이번엔 아름답게 올린 우나의 머리칼을 쥐어 잡고, 숙였던 고개를 위로 쳐들게 해서 남편이 있는 정원을 바라보게 하고 있었다.
「어맛... 안돼. 안돼요. 제발.. 제발... 이러지 마세요. 네? 시키는 데로 뭐든 다 할 테니 제발.. 」
이젠, 간절한 목소리로 애원하고 있었다.
그러나, 기토에게 자비나 용서는 없었다. 그대로 그녀의 고개를 들쳐 세우고야 말았다.
(악.....!!!! 어머낫...!! )
혼절할 듯 놀라며 고개가 쳐들어지자 바로 앞에 따스한 햇빛과 정원의 풍경이 한 눈에 들어왔다.
기토 자신도 어느 정도의 계산이 있었을까.. 아니면, 그녀의 운이 좋았을까..?
다행히 지하 계단 가장 앞쪽은 잔디 정돈이 제대로 되지 않아 잡풀과 낮은 잡목 위치해 있어서, 잡풀사이에 비추는 정원과 등을 돌린 체 풀에 앉아 있는 남편 마쓰이가 눈에 들어왔지만, 우나 자신의 얼굴은 잡풀에 가려져서 정원과 떨어진 거리에서 발견하기는 힘든 위치였다.
좀 전보다 조금은 여유가 생겼지만, 그렇다고 계속 돌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안심할 수는 없었다.
우나는 이제 남편과 유미를 주시하며, 색정적인 둔부를 기토에게 맡긴 체 타협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아앙.. 하앙.. 하아.. 잘 못했어요.. 다음부터는 정말로 시키는 데로 잘 할 자신 있어요. 네 ?」
그 순간 기토의 허리움직임이 커지기 시작했다.
「어맛.. 안돼요.. 더 이상은.. 아흑.. 아흑.. 」
꽃잎으로부터 번지는 아찔아찔한 쾌감과 끊임없이 문질러지고 있는 크리토리스와 젖꼭지 때문에 신음 소리가 확연히 커지기 시작했다.
이젠 우나도 계단을 짚었던 손을 떼고, 뒤쪽의 기토에게 몸을 기댄 체 터져나오는 신음을 막기 위해자신의 손으로 입을 틀어막고 있었다.
꾸준히 가해지는 음란한 자극을 참아내며, 색정적인 신음이 밖으로 새어 나지 않게 끔 자신의 손으로 입을 꼬옥 막고 있는 그녀의 얼굴이 발갛게 변해서 섹시해 보였다.
그리고 고개를 돌려 기토를 바라보며 애절하게 애원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었다.
진정으로 자신은 기토의 충실한 노예가 될 수 있다는 듯이 보내는 그녀의 눈은 애처로와 보였지만, 그런 모습이 그녀를 더욱 귀엽고, 색정적으로 보였다.
(아앙, 아앙, 하악.... 제발 이젠 흑.... 그만.. )
하지만 이 순간, 기토의 빳빳한 거근이 꽃잎의 울림과 조임에 쌓여서 가장 큰 욕정을 만끽하고 있을때였다.
이미 몇 번의 절정을 경험한 우나와는 달리 기토는 이제 야서야 절정에 오르기 시작하고 있었다.
여기서 그대로 절정에 오르긴 아쉬움이 있었다.
그는 이 시간을 조금이라도 더 유지시키고 싶었다.
곧, 우나의 탱탱한 가슴을 거머쥐던 손을 이동시켜서 그녀의 손으로 막혀진 입을 치우고 자신의 손으로 틀어막았다.
그리고 우나의 귓속에 대고 은밀하게 속삭였다.
「쉿~! 가만있어... 부인.. 지금, 여기 쫄깃한 부인의 꽃잎이 정말 맛있는 순간이란 말이야.. 」
「그러니까 방해하지 말고, 부인도 같이 느껴봐.. 지금 부인의 몸이 어떤 줄 알고 있는가? 」
「처음에 반항하더니만 이젠, 뻔뻔스럽게 젖꼭지가 이렇게 바늘처럼 섰다고... 」
「아래쪽 구멍은 또 어떡구.... 후훗.. 계단 아래를 봐... 후후.. 정말 좋은 몸이야..」
쑤걱.. 쑤걱.. 퍽.. 퍽..
실제로, 우나가 엎드린 계단 아래에는 흥분으로 인해 그녀가 흘린 애액과 지린 오줌으로 홍수가 되어 있었다.
만일, 맑은 정신으로 이러한 자신의 보습을 본다면, 아마도 졸도할 정도의 자극적인 광경이었다.
「어멋..어멋.. 하아.. 네.. 네.. 알았으니까.. 제발.. 이젠.. 」
(아앙.. 아앙.. 전부 보이고 있어... )
쑤걱.. 쑤걱.. 질컹.. 질컹...
찌익!... 찌익!...
더욱 빨라진 기토의 움직임에 우나는 너무나 자극적이고 황홀한 쾌감에 또다시 소변을 지리기 시작했고 이번에도 그런 그녀의 반응을 기토는 감지하고 있었다.
이제 그녀는 타액을 가득 머문 혀를 내밀고 기토의 안쪽 손바닥을 마구 빨아대며 또 한번 온몸이 붕 뜨는 듯한 절정을 맞이하며 흐느끼고 있었다.
「아앗, 아앗, 여보 좋아.. 또 나오려고... 제발.. 이제 그만.. 흑..흑.. 」
기토의 손에 입이 막혀서 크게 들리진 않았지만, 기토는 그 말을 이해하고 있었다.
하지만, 아직 이었다. 기토는 오르가즘을 멈춘 체 사정직전의 순간을 오래 지속하고 싶었다.
기토에게는 자신이 컨트롤할 수 있는 이 시간이 사정 때보다 더 좋았기 때문에 이젠 새빨갛게 부어서 떨고 있는 그녀의 꽃잎을 향해서 큰 움직임과 더 빠른 스피드로 쑤셔대고 있었다.
그녀도 고개를 기토에게로 돌린 체 기토의 손에 막혀진 입으로 중얼거리며, 계속 애원하고 있었다.
「아흥.. 아흥.. 아아앙.. 이젠 당신 말만 들을꺼에요.. 정말 잘못했어요.. 그러니 여보.. 」
알아듣기 어려운 말이지만, 대충의 뜻을 이해한 기토는 혀로 그녀의 귓볼을 맛보며 낮은 소리로 말했다.
「무슨 말을 잘 듣는 다는 거지? 응? 정숙한 부인이 한번 말해보시지?」
「아학.. 아학.. 저.. 이젠 속옷 안 입고 지내고 싶어요.. 당신이 원하면.. 언제든지.. 아학..」
「오호! 정말 그렇단 말이지?」
「그럼, 진정으로 날 섬길 수 있겠어? 」
더욱 단단히 입이 막혀진 우나는 말을 못하고, 연신 고개만 끄덕이고 있었다.
「후훗... 남편은 어떻게 하고? 정숙해야 할 교수 부인이 남편 몰래 이럴 수 있겠어? 」
순간적으로 남편 마쓰이가 떠올랐지만, 어차피 자신을 이렇게 해줄 사람은 기토 밖에 없었다.
(아.. 마쓰이씨, 미안해요... 지금 이 사내가 제 몸을.... 아앙, 아앙, 너무 좋아.... )
단단히 막혔던 입을 살짝 풀어주자, 우나는 수줍음에 얼굴을 빠아알갛게 붉히며 속삭였다.
「하응.. 하흥.. 제 몸은 당신꺼에요. 언제라도 절 안아주셔도... 학.. 」
「흐으.. 좋군.. 그럼, 그 몸은 내가 접수하기로 하지. 그리고... 」
「이제부터 진정한 노예가 될 수 있겠는가?」
「아앙..아앙.. 예.. 예... 제 주인님은 기토씨 밖에 없어요.. 그 외엔 아무도.. 흑..흑..」
대답과 함께 연신 머리를 끄덕이며, 비열한 기토에게 가장 섹시한 목소리로 애교를 떠는 것 같았다.
그런데, 그녀가 언급한 주인이란 단어는 기토가 시키지도 않은 상황에서 너무나 자연스럽게 나온 말 이었다.
사실, 이번 일로 그녀는 진정으로 남편 마쓰이와 기토를 서로 다른 존재로 섬기려하고 있었다.
「아앙..아앙... 주인님... 주인님.. 맹세할께요.」
찌익 !!.... 찍....!
「아흑.. 흐흑.. 주인님.. 저.. 또.. 나오려고.. 아앙... 흐흥... 」
또 다시 소변을 지리기 시작했고, 기토도 그것을 일일이 감지하며 방금 전에 요염해진 얼굴로 노예가 되기를 맹세한 우나에게 음흉한 미소를 지어 보내고 있었다.
이젠 주위의 모든 것을 까맣게 잊은 채로 서로가 서로에게 사랑을 속삭이듯 은밀한 밀담을 주고받으며 허연 궁둥이를 기토에게 맡긴 체 즐겨지고 있었다.
그때, 상기되었던, 우나의 얼굴이 갑자기 새하얗게 굳어버렸다.
유미가 지하실 오른편에 위치한 현관계단 위에서 희멀건 둔부를 흔들며 뒤쪽을 향해 무어라고 속삭이는 우나를 지켜보고 있었던 것이다.
그것도 더러워 보이는 기토의 손가락을 혀로 빨아 대며 신음하고 있었다.
우나가 정신없이 기토에게 신경쓰고 있는 사이, 마쓰이의 젖은 몸을 닦아주기 위해 타월을 가지러가던 유미가 바로 현관 앞에서 지켜보는 것도 몰랐다.
유미로서는 현관입구를 들어가던 중에, 얼마 전에 지하실 입구에서 흩날리던 하얀 천 조각을 생각해내고 그저 우연히 지하실 입구를 내려다 본 것이다.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끼며 고개를 쳐들던 기토도 유미를 발견하고 흠칫 놀랐지만, 음탕하게 밀어붙이던 하체의 율동을 중지하지 않은 체 유미를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었다.
사실, 유미도 얼굴을 발갛게 물들이며 못 볼 것을 본 듯 어찌할 바를 모르고 우두커니 서 있었다.
(아앗, 아아아, 유미양 보지 말아요. 제발...)
음탕한 나락에 빠져서 서로에게 무어라고 속삭이는 듯한 그들을 발견한 것도 얼마 되지 않은 상황이었다.
시간이 멈추어 버린 듯한 상황에서 우나는 남편이 있는 풀을 지켜보며 제발 이 상황이 빨리 끝나주길 간절히 바랬다.
「후훗.. 부인, 괜찮으니까 남편만 지켜보고 있어... 」
여유 있는 목소리였다.
그리고 한 순간, 허리를 움직이는 그의 속도가 더욱 빨라졌다.
「아앗, 하앗.. 아흐흑.... 네에...」
유미는 정숙하고, 조용한 교수의 부인이 기토와 같은 인간에게 아름다운 엉덩이를 맡기며 욕정을 발산하는 모습을 보며 커다란 충격과 자극을 받고 있었다.
(어떻게 저 두 사람이.. 아... 아아... )
더구나 뻔뻔한 기토는 저택 부인의 뒤쪽을 마음껏 후벼대며 당당히 자신을 바라보고 있었다.
(개처럼 계단에 엎드린 체로 음란한 성감대의 자극을 즐기고 있는 것 같아. 부인이... 어떻게.. 아, )
20살의 꽃이 막 피기 시작한 가정부 유미는 너무나 자극적인 광경과 몰래 지켜보다 들켰다는 심리로 인해 귀여운 얼굴이 홍당무가 되어 자신의 팬티를 촉촉이 적시고 있었다.
기토도 나름대로 현재의 상황을 즐기고 있었다.
20세의 싱싱한 아가씨의 살내음이 맡아지는 듯한 감각 속에서 당당히 부인의 속살을 음미하고 있었다.
(아앗, 아앗, 아앙.. 아.. 주인님 어서 빨리..)
우나는 이 위험스러운 상황이 어서 빨리 끝나주길 바랬다.
그러나, 기토는 정원의 풀 쪽과 유미의 눈치를 살피며 긴장에 떨고 있는 부인의 모습이 귀여워 보이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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