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덕의 저택 (일본 NTR) 11-1
sweetdemian3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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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가서 유미한테 지하로 내려오라고 해. 후훗... 잘 알지? 」..............!
「하아.. 하아.... 네. 」
채워진 욕정에 만족한 듯 그녀는 긴 한 숨소리와 함께 짧게 그리고 공손하게 대답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공손한 눈빛으로 기토를 바라보며 자신의 핑크빛 혀를 이용해서 아직까지도 벌떡이는 기토의 거근에 봉사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이젠 기교를 터득한 듯 자신의 애액과 기토의 더러운 육수로 범벅이 된 살기둥을 깨끗이 하고 난 후에도 벌떡거리는 전립선에 고여있는 육수까지 훓어내서 핣아 마신다.
(하아.... 하아.... 몸이.. 아직도.. 저려... )
아름다운 미모의 부인 우나는 이제 열흘 전의 수줍음 많고 정숙한 유부녀가 아니었다.
그 동안 기토가 심어준 음미한 자극과 수치스러운 말로 더럽혀 지면서 그녀의 의식 속에는 남성을 향한 복종의식이 깊이 심어져 있었다.
기토도 만족스러운 듯 자신의 하체에 무릎을 꿇은 우나의 공손한 눈빛에 비열한 웃음을 흘렸다.
(하아... 저... 눈빛... )
예상은 했지만, 공손한 눈빛으로 기토를 올려다보는 우나의 애정어린 얼굴에 기토의 야비한 웃음이 꼿이는 순간 그 어느 때보다도 그녀를 흠칫 놀라했다.
그리고....
「부인... 이제 가봐야지. 언제까지 이렇게 날 붙들어 둘 셈이야? 응? 후훗... 」
순간, 우나의 얼굴이 도화빛으로 물들었다.
(이 사람.. 정말..... !! )
그녀 자신이 붙들었다니.....!
지금껏 자신을 마음껏 농락하고 그녀가 잊고 지내던 과거까지 끄집어내서 괴롭힐 때는 언제고.....!
「몰라욧...! 」
너무나 얄밉다는 듯 어느새 기토를 향한 눈빛이 잔뜩 화가 난 듯 쏘아본다.
「후훗... 부인... 밤은 길잖아... 이렇게 붙들지 않아도 된다구.. 」
느물거리는 말과 함께 기토는 그녀의 머리를 짐짝 다루듯 멀찌감치 떼어놓고는 소파 뒤편에 위치한 장식장 쪽으로 향했다.
그런 기토를 보며 우나의 입에서 알지 못할 한숨이 터져 나왔다.
(하아아......! 내가 도대체 어쩌려고 그때 일을..... )
언제나 그렇지만, 이성이 돌아오고 난 다음에는 항상 불안감에 떨어야 했다.
기토가 거실 한켠에 위치한 이태리식 장식장 뒤편의 비밀통로로 사라지고 난 직후 유미가 들어왔다.
!!!!!!!!!!!!!!!!!!
평상시와는 틀리게 처음부터 유미가 들어선 거실은 방금 전에 치러진 육욕으로 인한 색향이 그녀의 코를 찔렀다.
그리고 하체에 아무 것도 걸치지 않은 체 땀으로 얼룩진 우나부인의 상의를 주시하며 거실카펫에 잔뜩 고인 소변과 애액으로 뒤범벅이 된 육수까지 보고 말았다.
벌써부터 상황을 파악한 유미가 놀란 표정을 애써 감추며 어렵게 입을 열었다.
「저기... 부인, 밖에서 교수님께서 부인을 찾으시고 있어요. 」................?
우나는 의아해 하며 떨리는 목소리지만, 침착하게 대답했다.
「알았어요.. 유미양, 기토씨가 찾으세요. 지하에 내려가 보세요. 」
우나의 눈빛은 방금 막 최면에서 풀어진 듯 유미에게 어색한 미소를 지어 보내고 있었다.
(아.... 또...! 이제... 난, 몰라... )
거의 절망적이었다.
밤이면 밤마다 불러내거나 부르지 않아도 언제 왔는지 자신의 침실로 들어와서는 갖가지 음란한 자세를 요구하며 농락한 것도 모자라서 요즘엔 낮에도 자신의 몸을 범하고 있었다.
더욱 곤혹스러운 점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점점 그에게 안겨버리는 유미 자신이었다.
지금도 기토의 부름이 있다는 말 하나 만으로 속옷을 전혀 착용하지 않은 유미의 하체 은밀한 곳에서 스멀한 기운이 솟아나는 것 같아서 그녀 자신을 당혹하게 했다.
교수부인의 말뜻을 눈치 챈 유미의 귀여운 얼굴이 살짝 찡그려지며 애써 자신의 당혹감을 숨기려는듯 떨리는 목소리로 대답했다.
「아, 네... 」
이젠, 그녀들 사이에 일정한 공감대가 성립된 듯 긴말이 필요 없었다.
짧은 대답과 함께 유미가 먼저 현관으로 나섰다.
애처로운 유미의 뒷모습을 보면서 유난히 매끄러운 그녀의 종아리가 우나의 시선에 들어왔다.
그리고 곧, 유미가 겪을 일에 대한 상상을 하는 듯 우나의 눈이 또다시 요염해졌다.
한편으로는 그녀에게 미안했지만, 그녀 자신도 지금의 현실이 혼란스러웠다.
잠시 그렇게 소파 한켠에 몸을 기댄 체 몸을 추수리던 우나는 갑자기 자신의 남편이 생각난 듯 급히옷을 갈아입고 흥건이 젖어버린 소파와 카펫을 치우기 시작했다.
한 동안 뒤처리를 하던 우나는 이미 자신의 애액과 소변이 잔뜩 스며들은 카펫을 보며 아찔한 기분이 들었다.
(도대체... 어떻게 이렇게 까지...! )
아직까지도 저려오는 몸을 가누지 못해서 자신의 양다리가 바들바들 떨리기까지 했다.
(아.....! 어쨌든 서둘러야돼.... )
곧, 그녀의 의식이 다시 현실로 돌아온 듯 카펫 전체를 걷어 내고는 욕실 한편에 던져두었다.
유미의 말을 전해들은 후 얼마간의 시간이 흐른 만큼, 몸을 씻을 엄두도 내지 못한 체 현관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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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니으니 |
02.16
+21
빠뿌삐뽀 |
02.13
+39
캬라멜바닐라 |
02.13
+36
dkssud78 |
02.12
+50
ssu647 |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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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니 |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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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뿌삐뽀 |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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