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덕의 저택 (일본 NTR) 4
sweetdemian3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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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6 15:18
그런데 하필, 남편이 권하는 빈자리는 기토 옆 자리였다.
(.........)
그녀가 잠시 망설이다가 기토와 남편 사이에 위치한 자리에 앉았다.
앉으면서 무릎까지 올라간 스커트 아래로 뽀얀 허벅지가 선정적으로 보인다.
그리고 자리에 앉아서 수저를 들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기토의 손이 무릎까지 둘러진 식탁보 안쪽으로 이동해서 미니스커트를 입은 그녀의 매끈한 허벅지 위로 올라왔다.
(.........!!!!)
흠칫 놀랐지만, 식탁보에 쌓인 기토의 손이 좀더 올라올 경우 남편에게 보이지 않게끔 의자를 당겨 앉았다.
기토에 대한 놀라운 배려와 복종이었다.
한 손으로는 천연덕스럽게 식사를 하면서, 또 다른 뻔뻔스러운 손이 부드러운 허벅지를 음미하면서, 좀더 안쪽으로 이동해 갔다.
다행이 레이스로 멋지게 꾸며진 식탁보는 의자 아래쪽까지 늘어져 있어서 기토의 비열한 손동작을 완전히 감추어 주고 있었다.
곧 그녀의 보드러운 수풀이 느껴졌다. 노팬티였다...
(아.. 부끄러워.. 제발... )
그녀에게 지시했던 대로, 맨살의 감촉을 확인한 기토는 이제 다섯 개의 손가락 끝을 이용해서 보드라운 수풀을 쓸어 내리고 있었다.
우나는 수 백마리의 개미떼가 자신의 꽃잎을 간질이는 듯한 느낌 속에서 난감해졌다.
그리고, 곧 느껴질 것 같은 불안에 떨면서, 천천히 수저를 움직이고 있었다.
바로 옆에는 남편이 식사를 하고 있다.
(아, 어떻게 참아야하지... )
식탁보에 감춰진 기토의 음흉한 손이 중지와 검지를 사용해서 꽃잎을 좌우로 벌려놓고, 서서히 부풀기 시작하려던 크리토리스를 갑자기 집어서 비벼대기 시작한다.
(어맛... 아앗, 아앗, 안돼요.. 기토씨... 제발.. )
「하음...」
( !!!!!!!!!!! )
그녀는 흥분된 상태를 감추기 위해 긴 한 숨을 내쉬며, 자신도 모르게 다리를 떨고 있었다.
위험한 순간이었지만, 남편과 유미는 전혀 눈치를 채지 못한 체 식사를 계속 하고있었다.
이제 기토도 좀 전에 비벼대던 방식을 바꿔서 이번엔 가느다란 중지를 사용해서 꽃잎 위아래로 훓어대기 시작했다.
(아, 그래요. 기토씨... 제발... 부드럽게.. )
한층 늦추어진 은밀한 손동작으로 한 숨 돌린 우나가 남편과 가정부 유미의 눈치를 살핀다.
(다행이야 눈치채지 못했어. 앗, 아앗.. 아응.. 또 느껴져.)
남편과 유미 모르게 느끼고있다는 가학적 관능이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서서히 일어서게 하고 있었다.
천천히 익어가기 시작하는 자신의 부인도 모른 체, 마쓰이는 얼마 전에 기토로부터 들었던 극찬을 떠올리며 기분 좋은 얼굴로 입을 열었다.
「그러고 보니, 기토군의 잠자리도 생각해 두지 않았군. 」
「여보, 2층에 빈방이 많으니 그쪽으로 하면 어떨까? 」
갑작스런 남편의 질문에 더 한층 긴장하며 자신도 무슨 말인지 모르는 대답을 한다.
「아, 네.. 그렇게 하면 되겠네요. 」
「그렇지? 식사를 마치고 그리로 올라가서 아무 빈방이나 맘에 드는 곳으로 결정해서 짐을 풀게.」
들뜬 기분은 혼자 다 내며, 기토의 대답도 듣지 않고 결정해 버렸다.
스르륵....
기토의 가늘고 긴 중지가 그녀의 벌어진 꽃잎사이로 깊숙이 파고들며, 뻔뻔스럽게 입을 열었다.
「아, 어르신, 그건 제가 바라는 바가 아닙니다. 」
(아앗, 하아.. 느껴지고 있어... )
곧, 그녀의 꽃잎 깊숙한 곳에서 맑고 투명한 애액이 모이기기 시작하면서, 도톰한 입술이 살짝 벌어지는 모습이 수저에 가려졌다.
「죄송합니다만, 전, 밖에 있는 지하실에서 생활하고 싶습니다.」
「아니, 지하에서 말인가? 거긴 어둡고, 습기가 있어서 물기가 많은 걸로 아는데, 안 그래 당신? 」
우나는 또 다시 자신을 바라보며 묻는 마쓰이를 원망하며 어렵게 입을 열었다.
「네... 사실 좀 그렇죠.. 」
(아.. 여보, 제발 저를 보지 말아요.. 하아.. 아앗, 아앙.. )
주르륵.....!!!
이번엔, 기토의 중지가 서서히 빠져나가며, 그녀의 꽃잎에 모여있던 애액이 흘러내렸다.
빠져 나온 손가락은 흥분으로 질척거리는 부인의 꽃잎 속으로 다시 진입하더니 천천히 왕복운동을 시작했다.
(하앗, 하앗.. 아앙... 또, 느껴져요... 기토씨.. 너무해요...)
오똑하게 솟아있던, 그녀의 이쁜 코가 흥분과 긴장으로 이슬과 같은 땀방울을 머금기 시작했고, 계속되는 기토의 손놀림에 억지로 참아내는 듯한 그녀의 눈썹이 귀엽게 찡그려 졌다.
「전, 지하가 더 시원하고 좋습니다. 밖에 운동기구를 설치할 수도 있고...」
「하하, 기토군은 운동을 좋아하나 보군. 그래도, 거긴 좀 불편하지 않겠나? 」
이제 남편은, 신중한 대답을 기다리겠다는 듯 기토의 마지막 의향을 묻는 듯한 시선을 던지고 있었다.
정확히 그 순간, 마쓰이가 기토을 바라보는 시선 속에서, 기토는 불편하다는 눈짓으로 저택의 부인 우나와 가정부 유미를 바라보며, 자신은 지하실에 머물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었다.
교활한 기토의 각본에 의해 만들어진 정확한 타이밍과 눈짓이었다.
이미, 기토가 보낸 눈짓의 의미를 파악한 별장의 주인 마쓰이는 오늘로 처음 보게된 기토가 더욱 믿음직스러워졌다.
사실, 아무리 믿을 만한 사내라도, 모두가 잠을 자고 있을 시간에 자신의 부인과 가정부에게 어떤 해를 끼치지 말라는 보장은 없었다.
더구나 자신은 불구가 아닌가...
하지만, 지금 이 순간 그의 눈짓을 이해한 마쓰이는 그를 더욱 신임하게 되었다.
기토는 그런 그의 신임을 확신하며, 옆에 앉은 마쓰이 부인의 꽃잎을 헤집어 놓고 농락하고 있었다.
(아앙, 기토씨.... 느껴져요... 좀 더, 부드럽게... )
(아앙.. 아앙... )
한 동안이 침묵이 흐르자, 기토의 의사를 존중한다는 듯 만족스런 얼굴로 입을 열었다.
「이거 원, 기토군, 정말 고집이 세군.. 그래, 그럼 그렇게 하기로 하세... 」
「대신, 여름이 지나고 겨울이 되면 그때 다시 생각해 보게나. 」
「예. 생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하.. 감사라니, 자네의 속이 깊은 것이지... 식사나 마저 들게... 」
그는 자기 부인의 아름다운 꽃잎이 음흉한 기토의 손놀림에 농락되어지는 것도 모른 체 마냥 기뻐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런 남편을 보며 그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조금씩 이 불안한 상황을 즐겨가고 있었다.
이젠, 서서히 자신의 선정적인 맨살의 허벅지를 벌려주며, 요염해한 얼굴로 기토를 응시하고 있었다.
어쩌면, 기토가 심어주는 교활한 자극에 더렵혀질수록 더욱 공손해 진 것인지도 모른다.
기토에게는 그녀의 그런 표정이 매우 섹시하고 귀엽게 보였다.
(오호, 그렇지... 좋은 자세야. 후훗... 넌 이제 내 여자야. )
우나의 대담한 배려에 흡족해하며, 벌어진 꽃잎 전체를 손바닥으로 비벼대면서 음미하기 시작했다.
한편, 조용히 식사를 하며 기토의 거처에 대한 대화 엿듣던, 유미로서는 내심 깊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었다.
(다행이야, 이런 사내와 같은 저택에서 잠을 자지 않아도 되었으니...)
유미는 아직도 낮에 엿보았던, 기토와 저택 부인의 행각을 떠올리고 있었다.
(아... 부인의 희고 고운 엉덩이를 차지하던... 그... 모습.. 아.. 혼란스러워...)
그렇게 식사가 거의 끝나갈 무렵, 먼저 식사를 마친 마쓰이가 휠체어 바퀴에 손을 올려둔 체 입을 열었다.
「먼저 일어 날 테니 식사 마저 들게. 당신도 천천히 식사하고.」
동시에 치마 속 깊숙히 위치한 손을 빼지도 않은 체 일어나 예우하려던, 기토에게 손을 내저으며,
「허어, 일어설 필요 없네. 하던 식사 들게... 그리고 오후에는 자네가 지낼 지하실을 먼저 손봐야 할걸세. 」
「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럼, 편히 쉬십쇼.」
기토의 대답에 가볍게 손을 흔들어 주고, 휠체어의 바퀴를 굴려서 침실로 향했다.
약을 복용할 시간이었기 때문이었다.
이제 넓은 주방에는 저택의 젊은 부인 우나와 가정부, 그리고 음흉한 기토 밖에 없었다.
기토는 마치 자신이 저택이 주인인양 느긋하게 식사를 하며 저택의 부인의 보드라운 맨살의 감촉을 즐기고 있었다.
이제 유미도 식사를 거의 마칠 무렵, 이미 식사를 끝낸 저택의 젊은 부인 우나가 자리에 앉은 체로 얼굴을 발갛게 물들인 체 고개를 숙이고 있는 모습이 유미의 시선에 들어왔다.
천천히 수저를 놓으며, 기토를 바라보자, 아무 일 없다는 듯 천연덕스럽게 식사를 하고 있었다.
잠시 후, 기토가 하품을 하듯 내렸던 손을 들어 입에 가져다 대는 순간, 유미는 다시 아래쪽으로 향하던 그의 손바닥 전체가 미끈거리는 이물질로 잔뜩 젖어 있는 것을 보았다.
(저건.......?? !!!!!!!! )
상상이 안됐지만, 설마 하는 생각이 언뜻 유미의 머리를 스쳤다.
유미는 또 다시 혼란스러워졌다.
그리곤, 늦기 전에 자리를 피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입을 열었다.
「식사.... 천천히 드세요. 전 이만 나가보겠습니다. 」
대답도 기다리지 않은 체로 몸을 돌려 자리를 일어섰지만, 그녀의 등뒤로 따갑게 느껴지는 기토의 시선이 와 닿는 것 같았다.
갑자기, 느긋하게 즐기던 기토의 손놀림이 갑자기 뚝 멈추었다.
(....??)
「좋았나? 남편 옆에서 즐기고 난 소감이 어떤가?」
「아.. 네.. 너무 부끄러워서.. 그래도, 좋았어요.」
그녀는 너무 부끄러워서 붉어진 얼굴도 못 들고 있었다.
「얼마나 좋았지? 」
「아, 그냥.... 몸이.... 모르겠어요.」
그녀는 기토 자신의 손으로 충분히 확인했으면서, 이렇게 물어보는 그가 너무 얄미웠다.
「확인해 보기로 하지.. 부인, 식탁보를 걷어올리고 치마 속을 내게 보여라. 자세히...」
(.....!!!!!!!)
(아.. 여기서.....? 아, 난 몰라.. 이 사람 또... )
「아... 네... 」
잠시 후, 그녀는 치마를 허리까지 걷어올리고 두 다리를 의자 끝에 세운 체 무릎을 한껏 벌리고 있었다.
언제, 유미와 남편이 나타날지 모르는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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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흐린기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