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펌) 여동생 딸 치는거 훔쳐보다가 걸린 썰 푼다 17~19
멍멍이a
0
10
0
55분전
EP.17 변화 (1)
날 부르던 사람은 같은 대학교의 동기였다.
엄청 친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길을 가면서 마주치면 아는 척하고 이야기를 나눌 정도의 관계였다.
"주말에 과애들이랑 보기 힘들더니 여친이랑 데이트하느라 그랬냐?"
"뭔소리야. 동생이거든."
나는 그냥 여동생일 뿐이라며 은근슬쩍 친구와 여동생의 사이에 섰다.
왜 그랬던건진 잘 모르겠다. 우리가 떳떳하지 못한 관계여서 그랬던건지.. 아니면 여동생을 보여주고 싶지 않았는지.
"아 그래? 동생이랑 사이 좋나봐? 같이 외출도 하고. 다른 애들은 동생이랑 서로 죽이지 못해 안달인데.."
"이게 뭐 평범하지.. 넌 뭐하러 여기까지 나왔는데."
"뭐 살게 좀 있어서 나왔는데? ...야 근데 너 어깨에 그건 뭐냐?"
... 심장이 철렁했다.
애써 옷을 끌어올려 가리긴 했지만 언제 옷이 흘러내렸는지 어깨에 빨갛게 물린 자국이 살짝 드러나있었다.
여동생은 움찔하더니 내 뒤에 숨어 소매자락을 붙잡고 있었다.
나는 손으로 어깨를 감싸 자국을 가리며 최선의 변명을 했다.
"아.. 요즘 모기가 있나봐. 가려워서 계속 긁었더니 이렇게 됐네."
"모기자국이랑은 좀 다른거 같긴한데... 시발.. 벌써 좆기새끼들이 나오는 계절이라니..
끼에에엑! 좆기새끼들 다뒤졌으면 좋겠다."
그렇게 친구는 자신의 모기혐오에 대해 한참동안 이야기하고 있었다.
차게 식은 눈으로 친구를 바라보고 있자 친구는 정신을 차린듯 했다.
"아 미안하다. 너무 오래 붙잡고 있었지?"
"알고는 있냐."
"아 좆기한테 당한 썰만 해도 3박4일은 떠들 수 있는데.."
"어~ 안궁금해. 빨리 꺼져"
"이걸 못듣다니. 인생의 절반정도 손해보겠네..."
친구는 그렇게 다시 자기 갈길을 가는 듯 했으나 갑자기 뒤로 돌아서 이야기를 했다.
"아 맞다! 여동생 친구분 소개팅 좀!"
"응 어림도 없어. 꺼져."
그제서야 친구는 정말로 가버렸고 그제서야 우리는 집으로 갈 수 있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여동생의 표정은 약간 우울해보였다.
친구와 만나기 전까진 부끄러워하긴 해도 저런 표정은 아니였는데..
뭔가 이상함을 느낀 나는 여동생이 어디가 안좋은건 아닌지 물어보았다.
"왜 그래? 어디 안좋아?"
"... 아니."
"혹시 ... 찝찝해서 그래?"
"... 괜찮아."
여동생은 괜찮다는 말과는 다르게 계속해서 표정은 풀리지 않았고
결국 우리는 집에 도착할 때까지 말 한마디 조차 나누지 않았다.
******
그 날 이후로 여동생은 평소와는 조금 달라진 것 같았다.
여동생이 나를 왠지 멍하게 쳐다보는 시간이 늘어나게 되었다.
나와 눈을 마주치면 고개를 돌리고 쳐다보지 않은 척을 했지만 평소의 부끄러워서 시선을 피하는 것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 들었다.
여동생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었다.
밖에서 아는 사람을 만나면서 정신이 들어버린걸까?
고민을 해봤지만 달라지는건 없었다.
그렇게 또 일주일이 지나고 여동생의 방으로 찾아가는 날이 되었다.
콘돔도 잊지않고 미리 사두었고 찾아갈 준비는 다 되었지만..
방문을 나서려한 그때갑자기 평소와 달라진 여동생의 모습이 떠올랐다.
뭔가 고민이 많아 보이는 모습이였는데..갔더니 우리 이제 그만하자는 소리 듣는거 아닐까?
그렇다면 이 기회에 이제 이 관계를 끝내는게 옳은거 아닐까...?
그렇게 고민을 하다보니 어느덧 시간은 12시를 지나 있었다.
... 오늘은 가지말자.
그렇게 마음을 먹고 방문 앞에 서성거리던 나는 다시 침대 앉았다.
하지만 곧바로 여동생이 내 방으로 찾아왔다.
"... 왜 안와?"
"요즘 표정이 안 좋아보이길래.."
"... 그런거 아니야."
무엇이 아니라는 건지는 알 수 없었지만 여동생은 그대로 침대에 앉아있는 나의 바지를 벗기기 시작했다.
바지를 벗기자 자지의 바로 앞에서 여동생의 따뜻한 숨결이 느껴졌다.그것만으로도 내 자지는 서서히 커지기 시작했다.
"이렇게 커질거면서.."
여동생은 살짝 커진 귀두를 입에 물곤 열심히 혀로 핥아주었다.
마치 사탕을 핥듯이 혀로 귀두의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빙글빙글 돌려주었다
몇 번 핥아주자 자지는 완전 빳빳히 서서 쿠퍼액을 흘려댔다.
"우움...츄릅..."
여동생은 마치 쿠퍼액을 더 달라는 듯이 요도를 집중적으로 핥기 시작했다.
그에 반응하듯 쿠퍼액이 찔끔찔끔 더 나오긴 했지만 더 많이 나오지는 않았다.
더 이상 나오지 않는 게 불만인 듯 몇 번을 더 핥아보더니 이내 포기하곤 자지를 입 안 깊숙이 삼키기 시작했다.
평소엔 기둥의 절반 정도를 입에 넣는게 끝이였지만 오늘은 거기서 멈추지 않고 서서히.. 더욱 깊이 들어가고 있었다.
여동생은 결국 자지를 모두 입 안에 넣었다.
"커헉..츄릅...컥..쭈웁...쿱.."
여동생은 자지가 목구멍에 닿는지 좀 버거워 보였다. 기침이 나오려는 것을 필사적으로 참아냈다.
입가로 새어나오는 침을 열심히 다시 삼켜가면서 자지를 뱉어내지 않으려는 모습이 보였다.
"힘들면 끝까지 안넣어도 괜찮은데.."
여동생은 대답 대신 머리를 움직였다.
나도 괜찮다고 말을 하긴 했지만 기둥까지 다 들어간 느낌은 좋았다.
귀두는 입천장을 지나 목안 깊숙한 말랑한 곳에 닿은 채로 강한 압력으로 빨아들이는 느낌이 들었다.
여동생의 입에선 평소의 맑은 침이 아닌 끈적한 침이 나와 마치 애액처럼 자지를 감쌌다.
마치 진짜 보지 속에 넣은 듯한 느낌이였다.
이대로 내가 허리를 흔들고 싶었지만여동생은 이미 살짝 움직이는 것만으로 한계인 것처럼 보였다.
"넣고 싶은데..."
"츄릅..한번 싸고나서..쭈웁.. 한 번 더 해.. 츄릅.."
여동생의 입가로 끈적한 침이 실처럼 흘러내렸지만 여동생은 신경쓰지 않고 움직이기 시작했다.
끝까지 넣는 건 역시 힘들었는지 반만 삼킨채로 머리를 움직였다.
이가 닿지 않게 입을 벌리고 볼을 홀쭉하게 하고서 열심히 자지를 빠는 모습이 어서 정액을 싸달라는 것 같이 느껴졌다.
쭈웁..쯉.. 츄릅... 츕..츕...
여동생이 움직임이 빨라질수록 점점 사정감이 올라왔다.
"하아.. 나 쌀 것 같은데.."
여동생은 대답하지 않고 그대로 입에 싸달라는 듯 더 속도를 올렸다.
여동생은 과격한 움직임에 간간히 목구멍 끝에 닿는건지 커헉..컵.. 하고 기침을 할 것 같으면서도억지로 참아가면서도 움직였다.
기둥 아래쪽은 말랑한 혀가 핥아주면서 전체적으로 강하게 빨아들이는 압력에 나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여동생의 입안에 정액을 토해냈다.
부륵..브릇..부르륵...
귀두를 입술로 감싸고 정액을 더 달라고 보채듯 혀가 요도를 간질였다.
여동생의 입안을 가득채울 정도로 정액을 쏟아내고나자 마지막으로 남은 정액까지 빨아가겠다는 듯
강하게 쪼옥하고 빨아들이는 소리와 함께 여동생의 입이 떨어졌다.
요도에 남은 정액이 빨리는 느낌에 허리가 부들부들 떨렸다.
나는 습관처럼 티슈를 찾아 뽑아내 여동생에게 가져다 주었지만 여동생은 받지 않았다.
그대로 입 안에 있는 정액을 꿀꺽 삼키더니 입 안을 보여주었다.
"어...? 삼켰어..?"
"윽..비려.."
"왜 삼켰어.. 맛 없지 않아?"
"... 이러면 좋아한다길래 해봤는데.. 어땠어?"
여동생은 인터넷에서 정액을 삼켜주는걸 좋아한다는 글을 봤다고 이야길 했다.
... 확실히 여동생이 정액을 삼키고 입 안을 보여줬던건 좀 흥분되고 정복감을 주었다.
아찔한 쾌감과 함께 왜 이렇게 까지 해주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곧바로 나를 벽에 밀어붙이고 위에 올라타려는 여동생을 보자 더 이상 생각을 이어나갈 수 없었다.
"이번에도 위에서 하려고?"
"... 이 자세가 좋아."
여동생은 저번에 만화카페에서 해봤던 자세가 마음에 든 듯 했다.
아무런 애무를 하지도 않았는데 이미 여동생의 보지는 애액으로 축축했다.
위에 올라타 구멍을 맞추는 와중에도 자지 위에 뚝뚝 떨어져 자지를 애액으로 적셨다.
"콘돔끼워야하는데.."
"아 맞다.. 콘돔..."
그제서야 콘돔 생각이 났는지 여동생은 내가 준비해둔 콘돔을 잡고 뜯어 내 자지에 씌우기 시작했다.
처음으로 씌워보는게 어색한건지 좀 버벅거리긴 했지만 내가 방향을 잡고 반쯤 씌우고나서야
여동생이 그대로 손으로 서서히콘돔을 쓸어내려 자지에 콘돔을 씌웠다.
그제서야 여동생은 내 위에 무릎을 꿇고 앉아천천히 허리를 내렸다.
애액으로 흥건한 보지는 별다른 저항없이 자지를 안으로 들였다.
"흐읍....흣...흐읏..."
여동생은 자지가 다 들어가고 나면 항상 숨쉬기가 힘든 것인지 가끔씩 움찔거리며 숨을 뱉어냈다.
자지가 다 들어가고 자궁구에 귀두 끝이 살짝 비벼지는 느낌이 들었다.
여동생은 살짝 아픈 듯하면서도 싫은 건 아닌지 살짝 허리를 앞뒤로 움직여 비벼댔다.
여동생은 자지에 박혀 갈 것 같을때가 되면 어리광이 많아지고 솔직해졌다.
그래서 나는 이때 왜 이 자세를 하고 싶어 했는지 물어봤다.
"왜 이 자세로 하자고 했어?"
"아흣.. 오빠가.. 흐읏... 안아줘서.. 좋아요...흐으응.."
여동생의 말이 거짓은 아닌지 자지를 넣자마자 여동생은 내게 강하게 매달려왔다.
두 손으로 내 가슴팍을 잡고는 내 위로 쓰러지듯 기대어 얼굴은 목덜미에 파묻었다.
목에선 여동생의 뜨거운 숨과 가냘픈 신음소리가 들려왔다.
"후웃..그리고..하앗.. "
여동생은 더 이상 말을 하지 못하고 그저 내 어깨를 깨문 채로 신음소리를 참았다.
평소라면 신음을 참지 못하는 여동생의 입을 내가 막았을텐데 여동생은 어깨를 깨물어서 신음을 참기로 한듯했다.
어깨에선 살짝 날카로운 고통이 느껴졌지만 여동생이 신음소리를 참기위해 깨물었다고 생각하니 충분히 버틸만했다.
여동생은 앞뒤로 살살 허리를 움직였지만 나는 그정도로 만족할 수 없었다.
"내가 움직여도 돼?"
여동생은 대답 대신 고개를 살짝 까딱거렸다.
나는 그대로 여동생의 엉덩이를 잡고 위 아래로 흔들기 시작했다.
이렇게 내 맘대로 여동생의 엉덩이를 흔드는건 마치 진짜 여동생을 성처리 도구로사용하는 것 같아서 좀 더 흥분이 됐다.
애액으로 범벅이 된 하반신끼리 부딪히자 철썩이는 소리가 났다.
붙었다 떨어질때는 쯔업..쯔업.. 하고 끈적이는게 떨어지는 소리가 났다.
"헤엑...헥....읍!..으읏...!"
여동생은 간간히 숨을 쉬기 위해 헥헥거리는 소리와 함께 어깨에서 입이 떨어졌고 잠깐 떨어졌던 만큼 강하게 다시 어깨를 깨물어왔다.
나는 고통이 커지는 만큼 더 강하게 허리를 쳐올려 여동생의 안쪽으로 박아넣었다.
이 자세는 자지를 끝까지 빼내서 오돌토돌한 지스팟에 비빌 순 없었지만 여동생의 가장 깊고도 부드러운 곳에자지를 박는 기분이 좋았다.
마치 크고 부드러운 반죽이 귀두를 잡고 놔주지 않는 느낌이였다.
어깨의 고통으로 사정을 최대한 참아봤지만 더 이상 참을 수 없을 것 같은 느낌에 여동생의 허리를 잡고내려자지를 최대한 깊은 곳에 박아넣었다.
나는 자지로 자궁을 살짝 들어올릴 정도로 깊이 박아넣고서 사정을 했다.
"으으읍!!..읍...!..헥...읍...!"
여동생도 같이 절정에 달했는지 두 손을 꽉 쥐고서 내 어깨를 강하게 깨물었다.
한참동안 절정의 여운으로 우리는 서로 껴안은 채로 있었다.
여동생은 어깨를 강하게 깨물었던게 미안했는지 어깨의 상처를 혀로 핥아주었다.
혀로 핥는게 간지러웠지만 굳이 밀어내지 않고 여동생이 만족할때까지 핥도록 놔두었다.
나는 아까 듣지 못했던 대답을 다시 물어봤다.
"그래서 아까 껴안는거랑 그리고.. 뒤에 무슨 말하려고 했어?"
"...몰라.."
여동생은 이번에도 대답해주지 않았다.
그저 내 어깨의 이빨자국을 빤히 쳐다보더니 다시 핥아주기 시작했다.
EP.18 변화 (2)
금요일 밤이 지나고, 주말에는 같이 외출을 하게 되었다.
이번에는 번화가 근처에 있는 숨겨진 맛집이라는 곳을 찾아가기로 했다.
여동생이 SNS에서 알아봤다고 하는데SNS에서 알 정도면 숨겨진 맛집이 아니지 않나..?
나는 혹시 그냥 숨겨지기만 한거 아니냐고 물어봤다가여동생에게 등짝을 한대 맞았다.
역시 주말 번화가 거리에는 사람이 많았다.
여기저기 인파가 가득했고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잔뜩있었다.
나와 여동생은 사람들의 벽을 헤치고 나아가기 시작했다.
나는 무리없이 인파를 헤치고 갔지만 여동생은 그러지 못했다.
여동생은 아침부터 뭘 신을지 한참동안 고민하더니 오랜만에 힐을 신어보겠다며 약간 높이가 있어보이는 힐을 신고 나왔다.
오늘도 짧은 치마에 흰색의 블라우스를 입고 온 여동생은 예뻐보였다.
힐까지 신어서 그런지 평소보다 더 다리가 가늘고 길어보였다.
하지만 역시 힐을 신고 걷는건 불편한건지 여동생은 잘 따라오질 못했다.
"괜히 힐 신고 나와가지고.. 괜찮냐?"
"... 시끄러."
여동생은 많이 힘든건지 표정을 찡그리고 걷는데 집중하고 있었다.
불안불안하게 길을 가던 도중 결국 여동생은 나를 붙잡고 말했다.
"오빠가 앞에서 가줘..."
"아주 자기 불리할때만 오빠지..."
여동생은 내 소매자락을 붙잡고 내 뒤에 서있었다.
부끄러운건지 얼굴이 살짝 빨개지고 시선을 살짝 아래를 보고 있었다.
이대로 가다간 그 숨겨진 맛집인가 거기에 가보기도 전에 여동생이 지쳐쓰러질 것 같아서
나는 결국 팔 한쪽을 내어주고 여동생의 앞에서 걷기 시작했다.
하지만 사람들의 인파 속에서 고작 소매를 잡는것도 힘들어 보였다.
곧잘 소매자락을 잡은 손을 놓치며 멀어지기를 반복했다.
나는 한숨을 한번 쉬고는 여동생의 손을 잡았다.
여동생은 깜짝 놀라며 나를 쳐다 봤다.
"이러다 미아되겠다."
"... 어린애 아니거든."
여동생은 고개를 푹 숙이고 뭐라고 대꾸하긴 했지만 손을 거부하지 않고 오히려 맞잡아왔다.
그렇게 우리는 손을 잡고 인파를 헤치고 나아갔다.
사람이 제일 많았던 번화가 거리를 지나 골목으로 접어드니 사람이 확실히 줄어들었다.
... 이런데 있는게 맞아?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괜히 또 등짝을 한대 더 맞을까봐 그냥 조용히 걷기로 했다.
골목길엔 사람도 잘 보이지않고 한산했지만 동생과 맞잡은 손을 놓지 않았다.
그늘진 골목길이 조금 쌀쌀해서 그런지 여동생의 손에서 느껴지는 체온이 더 따뜻하게 느껴졌다.
여동생도 내 손을 놓지 않고 좀 더 세게 잡아왔다.
그렇게 잠시동안 골목길을 헤메던 끝에 겨우겨우 숨겨진 맛집이라는 곳 앞에 도착했다.
문 앞에 도착하고 들어가기 직전에서야 우리는 손을 놓았다.
가게 안에 들어가 자리에 앉자 여동생은 많이 힘들었는지 한숨을 쉬었다.
살짝 흐른 땀으로 여동생의 머리카락이 얼굴에 달라붙어 있었다.
땀을 흘려서 그런지 여동생의 체취가 더 짙게 나는 것 같았다.
여동생의 얼굴은 약간 빨갛게 달아올라 있었다.
마치 금요일 밤에 섹스를 하고 난 뒤의 모습이 떠올라 야하게 보이기 시작했다.
나는 자지가 서버릴 것 같아서 애써 고개를 옆으로 돌려 가게를 둘러보았다.
가게 내부는 전체적으로 나무로 디자인되어 있으면서도 은은한 조명이 분위기를신비롭게 해주고 있었다.
테이블 개수는 많지 않았고, 우리 말고도 2팀 정도가 먼저 밥을 먹고 있었다.
메뉴는 이것저것 많았지만 여동생은 덮밥이 맛있다며 추천을 했다.
나는 스테이크 덮밥을 시켰고 여동생은 연어덮밥을 주문했다.
음료수는 적당히 라임과 자몽에이드를 주문했다.
웨이팅이 없어서 그런지 메뉴는 생각보다 빨리 나왔다.
... 확실히 이렇게 구석에 있으면서도 망하지 않을만큼 음식은 맛있었다.
많이 걸어서 배가 고파서 그랬는지 아니면 음식이 맛있어서 그랬는지 우리는 금세 밥을 다 먹었다.
시원한 라임에이드를 마시자 입 안이 상쾌해지며 깔끔하게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여동생은 자몽에이드를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시었는지 인상을 찌푸리면서도 잘 마셨다.
우리는 잠시 음료수를 마시며 휴식한 뒤 가게에서 나왔다.
"음.. 보드게임 카페라도 갈래?"
"... 저번처럼 흑심있어서 그런거 아냐?"
"아 아니야. 여긴 오픈되어 있어서 못해"
"안 하는게 아니라 못 하는거구나?"
"..."
보드게임카페로 이동하려던 중 여동생이 휘청거리며 넘어질 뻔 했다.
나는 급히 넘어지려는 여동생의 손을 잡고 당겼다. 너무 세게 당긴 나머지 여동생은
여동생은 내게 기대듯이손을 들고 모아둔 채로품 안에 안겨있었다.
여동생은 많이 놀랐었는지 멍한 얼굴로 계속 안겨있었다.
나는 어깨를 잡고 살짝 떨어지며 괜찮냐고 물어보았다.
내가 멀어지자 여동생의 손은 마치 날 붙잡으려는 듯 손가락이 펴졌다가 곧 포기한 듯이 다시 주먹을 쥐었다.
"괜찮냐?"
"어.. 괜찮아.. 아야..!"
여동생은 발목에서 통증이 느껴지는지 신발을 벗고 발을 보고 살펴보았다.
나는 옆에 있는 의자에 여동생을 앉히고 발이 어떤지 살펴보았다.
힐이 딱딱한건지 여동생의 발뒤꿈치는 까져서 빨갛게 피가 맺혀있었다.
"으이그.. 잘 신지도 않던 힐 신더니 결국 다까졌네. 일단 약좀 사올테니까 쉬고 있어."
"... 응."
나는 여동생을 앉혀두고 근처의 약국에서 반창고와 연고를 사왔다.
그대로 약을 발라주려고 하자 여동생은 버둥거리며 반항했다.
"그냥 내가 바를게!"
"왜 그냥 앉아있어."
"... 발냄새날 것 같단 말이야.."
여동생은 부끄러운지 우물쭈물 작게 말을 했다.
나는 발을 붙잡고 살짝 킁킁하고 냄새를 맡아보았다.
여동생은 기겁을 하면서발을 숨기려 했다.
"미쳤나봐! 진짜 변태야?!"
여동생의 매도는 오랜만에 듣는 것 같았다. 최근엔 항상 순한 맛이길래 살짝 걱정이 되었는데
오랜만에 매도를 들으니 기분이 좋아졌다.
아니 뭐가 이상한데? 매도를 듣고 기분이 좋아지다니?
... 약간 복잡한 마음이 들었다.
"발냄새 별로 안나네."
"나긴 나는거야?!"
여동생은 열심히 발을 버둥버둥거리며 반항했지만 결국엔 내가 약을 바르고 밴드까지 붙여주었다.
보드게임카페에 들리려고 했지만 여동생이 많이 힘들어 보여 오늘은 바로 집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약을 발라주고 밴드까지 붙여줬지만 여동생은 아까 발목도 살짝 삐었는지 살짝 다리를 절었다.
이대로 다시 그 사람이 가득하던 번화가를 헤치고 갈 순 없을것 같았다.
나는 여동생의 앞에 등을 보이며 앉았다.
"업혀봐"
"뭐? 괜찮거든!"
"지금도 절뚝거리는데 어떻게 거기 다시 지나가려고"
"절뚝거린 적 없거든.."
여동생은 부정하긴 했지만 살포시 내 등 위에 업혀왔다.
... 사실 나도 여동생을 업고 인파를 헤칠 자신은 없었다.
그래서 거리가 좀 있더라도 일부러 번화가를 피해서 빙돌아서 돌아갔다.
여동생을 등에 업자 내 얼굴 옆으로 여동생의 긴머리가 떨어져 내려왔다.
아까 땀을 흘려서 그런지 여동생의 체취와 섞인 샴푸향기는 야한 느낌을 들게했다.
얼굴 옆에서 속삭이며 여동생이 이따금 말을 걸어올때는 살짝 간지러웠지만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
금요일 밤에 어리광부릴때 여동생이 귀에다 속삭이던게 떠올랐다.
업은 채로 가다보면 가끔 자세를 바로 잡을때 여동생의 가슴이 등에 비벼져왔다.
브래지어를 해서 겉은 살짝 딱딱하긴 했지만.. 특유의 그 말캉한게 비벼지는 느낌은 살짝 흥분되었다.
아.. 어제 가슴 못만졌는데.. 가슴 만지고 싶다..
한 손으로 잡기엔 살짝 넘치는 여동생의 가슴은 말랑하면서도 꼭지부분은 단단해서 만지는 맛이 있었는데..
여동생은 가슴이 민감한건지 살살 꼭지를 꼬집으면 신음소리와 함께 몸을 비틀었는데..
가슴이 등에 살짝 비벼진 것 뿐인데도 마치 생생하게 그 형태와 감촉이 떠올랐다.
손으로 잡은 여동생의 허벅지도 겉은 말랑한 듯 했지만 속에는 약간 탄탄한 근육이 만질때마다 중독되는 느낌이였다.
허벅지에서 이어지는 엉덩이도 말랑해서 만지고 싶다는 생각에 손이 슬금슬금 올라갔지만겨우겨우 손을 허벅지와 엉덩이 그 사이에서 멈추었다.
머리 속엔 온통 여동생의 감촉에 대한 생각 밖에 없었다.
시각을 뺀 청각 후각 촉각이 모두 여동생에게만 집중되었다.
자지가 서버렸지만 양손으론 이미 여동생을 잡고 있어서 숨길 수가 없었다.
다행히도 근처에 다른 사람들도 보이지 않아서 발기한 채로 돌아다닌 걸 들키지 않을 수 있었다.
여동생은 팔로 내 목을 감은채로 업혀 있었다.
희고 가느다란 팔은 서서히 내 목을 조여오고 있었다.
조여오고..?
"컼! 야 살살 잡아!"
"아 미안.. 떨어질 것 같아서"
한참동안 여동생의 감촉을 만끽하다보니 어느덧 버스정류소까지 도착했다.
아무래도 좀 먼 거리를 업고 왔더니 살짝 힘이 들었다.
여동생을 내려다주니 어렴풋이 작게 ..고마워 라는 목소리가 들렸다.
"뭐라고?"
".. 허벅지 만지니까 좋았냐고 변태야."
"뭔소리야! 억울해! 모함이야!"
물론 좋았다. 억울하지않았고. 모함도 아니였다.
... 몰래 만지작거린건데 들켰었나..? 어쩌피 변태소리들을거면 엉덩이까지 만져볼걸...
그렇게 우리는 버스를 기다리며 한참동안 티격태격 싸웠다.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흔한 남매같기도, 혹은 연인 같아도 보였다.
그렇게 우리는 집으로 돌아갔다.
EP.19 여동생은 (1)
한동안 오빠와 눈을 마주치지 못했다.
오빠와 눈을 마주치면 그때의 일이 떠올랐다.
거기다 완전히 푹 젖어버린 이불까지...
그때가 떠오를 때마다 침대에 얼굴을 묻고 바둥바둥거렸다.
하지만 오빠가 내 팬티냄새를 맡으며 자지를 세운걸 보게 된 후로는
그나마 눈을 마주치고 대화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오빠에게 그런 패티쉬가 있을줄이야..
오빠의 당황한 얼굴과 바지를 뚫고 튀어나올 듯 빳빳이 서있는 그것이 떠올랐다.
오빠의 부끄러운 장면을 보고나니 내 부끄러운 기억이 좀 희석되는 기분이였다.
그 뒤로부턴 오빠 앞에서도 조금은 멀쩡하게 있을 수 있게 되었다.
주말에 같이 소파에 누워있을때 오빠가 힐끔힐끔 쳐다보는 건 알고 있었다.
오빠가 쳐다보는 곳에선 마치 불에 덴 듯한 뜨거운 열감이 느껴졌으니까..
그런 오빠의 시선을 살짝 아주 조금 즐기기도 했다.
일부러 슬쩍 나시를 올린다거나 어깨끈을 내리면오빠가 뚫어져라 쳐다보는 시선이 느껴졌다.
오빠의 시선이 너무 뜨거워서 그 부분만 새빨개진건 아닐까 걱정이 될 정도였다.
그때마다 슬쩍 오빠를 바라보면 애써 안 본 척 하면서 시선을 돌리는게 조금은 귀엽게 보였다.
오빠의 시선을 즐기다보니 오빠의 반바지 위로 그것의 실루엣이 보였다.
옆으로 눕혀둔 것 같긴 한데..저걸 저렇게 세워놓고 안들킬거라 생각한걸까...?
저렇게 해놓고 애써 안 본 척 하는 오빠를 괘씸해서 괴롭히고 싶어졌다.
나는 슬쩍 발을 올려 오빠의 허벅지에 닿게 했다.
오빠는 깜짝 놀라서 중간에 다리를 조여 막으려고 했지만이미 허벅지까지올라간발가락은
오빠의 허벅지에 눕혀둔 그것과 닿는 느낌이 났다.
발가락으로 살살 쓰다듬자 이미 딱딱해진 그것이 움찔거리는게 느껴졌다.
나는 다리를 빼고 고양이처럼 기어 오빠에게로 다가갔다.
그 와중에도 오빠는 내 가슴을 바라보느라 정신이 없어보였다.
뭔가 가슴이 간질간질했다. 누군가 만져줬으면 하는 기분이 들었다.
"매번 이렇게 힐끌힐끔 쳐다보면서 세우고 있었던거야?"
"아니라니까..."
오빠는 부정하면서도 날 막지 않았다.
나는 오빠의 위에 타서 천천히 허리를 움직여 내 몸을 비볐다.
자지는 이제 반바지로 가릴수 없을정도로 툭 튀어 나와 있었다.
괜히 침이 나왔다. 오빠의 자지가 맛있다거나 그런게 아니라...
항상 입으로 해주다보니 언제부턴가 오빠의 자지만 봐도입에선 침이 많이 나오기 시작했다.
난 입 안에 가득한 침을 삼키며 오빠에게 귓속말로궁금했던 걸 물어봤다.
"오빠.. 내 팬티냄새 맡으면서 자위했어? 어땠어.. 좋았어?"
오빠는 얼굴이 새빨개진 채로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게 더.. 말로 하는 것보다 내게팬티를 가지고 자위했다는확신을 주었다.
오빠가 내 팬티냄새를 맡으며 자지를 흔드는 장면이 떠올랐다.
아랫배에서 짜릿한 감각이 들며아래에서 물이 나올 것같았다.
진짜 왜이러는걸까...
오빠와 몸을 섞을때마다 내 몸이 더 예민해져 가는 것만 같았다.
만지지도 않았는데 아래쪽은 애액으로 축축해져갔다.
나는 뒤로 돌아앉아 오빠의 바지를 내렸다.
바지에 눌려있던 자지가 튀어올라 우뚝 서 있었다.
내 입 안은 이미 침으로 가득했다.
오빠의 자지를 손으로 잡고 그 위로 침을 흘려보냈다.
침이 끝없이 흘러나왔다.
신 걸 먹은 것도 아닌데 이렇게 침이 많이 나오다니...
내 몸이 나날히 이상해져 가는 것 같았다.
침이 잔뜩 묻은 자지를 손으로 만져주었다.
손가락이 귀두를 스칠때마다자지가 움찔거리는게 귀여웠다.
더 괴롭히고 싶었다.더 기분좋게 만들고 싶었다.
오빠가 어쩔줄 몰라 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
갑자기 오빠가 내 엉덩이를 손으로 주무르기 시작했다.
나는 깜짝 놀라 하반신에 힘이 살짝 풀려 힘을 주어 막던 애액이 살짝 샜다.
그나마 미리 팬티라이너를 붙여둔 덕분에 팬티를 적시고 그 아래로 흐르진 않았다.
요즘 물이 너무 많아져서 혹시 몰라서 붙여뒀는데 정말 다행이였다.
오빠가 더 만지게 두면 안될 것 같아서 엉덩이를 뒤로 쭉 밀어버렸다.
몸이 앞으로 숙여지면서 오빠의 자지가 눈 앞에 있었다.
나는 그대로 오빠의 자지를 입에 물었다.
분명 아까 침을 흘려냈는데도 이미 입 안엔 침이 가득했다.
입 안쪽의 부드러운 부분으로 자지를 빨아주며 혀로 핥아주니
오빠의 아래쪽에 알이 움찔거리면서 수축하는게 보였다.
오빠의 자지를 입 안에 깊게 삼킬수록오빠의 향이 더 짙게 배어나왔다.
아... 아래 쪽에선 물이 더 많이 나오는 것 같았다.
오빠는 내 그곳..에다 얼굴을 파묻고 움직이기 시작했다.
지금은 안되는데.. 지금 완전 젖었는데..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오빠의 움직임이 기분좋아서 나도 허리를 살짝 흔들게 되었다.
오빠의 향으로 머리가 멍해지는 것 같았다.
더 이상 머리가 멍해지기 전에 오빠를 먼저 싸게 만들기로 했다.
목이 조금 아팠지만빠르게 움직였더니 오빠가 사정을 했다.
자지가 움찔거리며 알주머니가 잔뜩 쪼그라들더니입 안이 오빠의 정액으로 가득해졌다.
분명 비린데도 입 안에 머금고 있다보면 뭔가 내 몸에 열을 오르게 하는 느낌이였다.
.... 아랫배가 따뜻해지는거같아.
무의식적으로 오빠 자지를 쪽 빨았다.
요도에 남아있는 한방울까지 남김없이 입 안에 머금었다.
입 안에서 혀로 굴려보니 마치 녹아버린 젤리같은 느낌이였다.
비리고 맛없는데 묘한...머리를 멍하게 하는 기분이였다.
오빠가 티슈를 건네주자 나는 정신을 차리고 티슈에 정액을 뱉어냈다.
알 수 없는 아쉬운 기분이 들었다...
정액을 뱉어낸 후에도 입 안엔 정액의 미끄러운 감촉과 특유의 향이 남아있었다.
코로 숨쉴때마다 콧속에도 정액이 가득찬 기분이였다.
머리가 멍해진 나는 힘이 빠져 오빠 위로 기대어 쓰러졌다.
오빠의 품은 딱딱하고 넓어서 묘한 안도감이 들어서항상 기분이 좋았다
나는 아까 오빠가 내 아래쪽에 얼굴을 묻었던 게 생각이 나서 오빠를 한번 더 놀렸다.
"변태새끼.. 팬티말고 직접 냄새 맡으면서 싸니까 좋았어..?"
이런 변태같은 말로 오빠를 놀리니 아랫배가 찌릿한 느낌이 들었다.
오빠는 그 말을 듣더니 갑자기 내 나시 안쪽에 손을 넣어 브래지어를 풀어버리고
내 가슴에 얼굴을 파묻었다.
아까 오빠가 쳐다볼 때부터 간질간질했었는데 좀 더 간지러움이 강해졌다.
오빠의 얼굴을 가슴에 대고 비비고 싶었다.
그러면 이 간지러움이 좀 사라질까?
오빠의 머리를 감싸안으며 그런 생각을 했다.
오빠는 그대로 입을 움직여 내 유두를 입에 넣고 빨았다.
몸이 움츠러들면서 감전이 된 것 같은 기분이였다.
밀어내고 싶은데.. 좀 더 이 기분을 느끼고 싶었다.
나는 오빠의 머리를 꼭 껴안아 가슴에 파묻어버렸다.
가슴의 간지러움이 더 강해진 것 같았다.
더 세게 해줬으면 좋겠어...
그런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오빠는 가슴에서 입을 떼고선 서서히 아래로 내려갔다.
오빠가 빨았던 한쪽 가슴만 화상은 입은 듯 뜨거워진 것 같았다.
오빠는 위에서 날 내려다보면서 가만히 있더니 방으로 가자며 나를 번쩍 들었다.
오빠에게 안기는건... 항상 좋았다.
"나도 걸을 수 있거든.."
이렇게 투덜거렸지만 사실은 좀 더 안기고 어리광부리고 싶었다. 하지만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았다.
오빠는 방에 들어오더니 급히 콘돔을 찾아 끼우고 있었다.
아.. 이제 넣는거구나.
내 몸이 내 몸 같지가 않았다.
보지는 빨리 자지를 넣어달라는 듯 움찔거리며 애액을 흘리고 있었다.
나는 그게 부끄러워서 손으로 가렸다.
오빠는 강압적으로 내 다리를 벌렸다.그런 모습이... 내 가슴을 더 두근거리게 했다.
평소의 상냥한 오빠가 날 소중히 대해주며 천천히 녹여주는 것도 좋았지만..
저렇게 무서워진 오빠가 짐승처럼 움직이는 것도.. 나에게 푹 빠진 것 같아서 좋았다.
오빠는 곧바로 자지를 내 안에 집어넣었다.
비어있던 구멍이 가득차는 만족감이 느껴졌다.
첫경험때 배려해주던 것과는 다르게 곧바로 허리를 움직이는건지 안쪽이 비벼지는 느낌이 들었다.
허리를 천천히 움직이는건가..? 하고 오빠를 바라봤지만 오빠는 가만히 있었다.
그냥 내 안쪽이 멋대로 오물오물거리며 오빠의 자지를 맛보고 있는 것이였다.
그게 너무 부끄러워 얼굴을 가렸을 때 오빠는 천천히 자지를 뽑아내었다.
마치 내 질벽이 다 끌려가는 것 같았다. 내 질벽은 굵은 귀두가 안을 쓸면서 나가는 걸필사적으로 붙잡고 있었다.
눈 앞이 번쩍이며 다리가 부들거리고 허리가 떠올랐다. 발가락을 꼭 말아쥐고 필사적으로 쾌감을 버텼다.
무서워진 오빠는 내 상태는 신경쓰지 않고 거칠게 허리를 움직였다.
자지가 들어와 안이 가득찬 만족감과 나가면서 긁어내는 쾌감에 머리 속이 반죽이 된 것 같았다.
아까부터 느껴지던 가슴의 간지러움을 더 이상 참을 수 가 없었다.
아까부터 내 손으로 가슴을 만져 봤지만 간지러움은 사라지지 않았다.
"하아.. 오빠.. 가슴도.. 빨아줘..으응.."
오빠는 아까와는 다르게 거칠게 내 유두를 빨았다.
순식간에 간지러움이 모두 쾌감으로 바뀐 것 같았다.
가슴에서부터 온몸으로 열이 확 퍼져갔다.
오빠가 살짝 깨물때마다 조금 아팠지만 그보다 더 큰 쾌감이 밀려왔다.
오빠의 머리를 꽉 잡고 놓아주지 않았다.
더.. 더 해줬으면...
삐...삐..삐..삐...
도어락을 누르는 소리가 들렸다.
처음엔 그저 머리가 멍해서 잘 못 들은거라 착각을 했다.
하지만 오빠가 허리를 멈추고 날 바라보자
이제서야 그 소리가 현실이라는걸 깨닫고 머리 속이 새하애졌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0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08 | (19펌) 여동생 딸 치는거 훔쳐보다가 걸린 썰 푼다 51~53 |
| 2 | 2026.06.08 | (19펌) 여동생 딸 치는거 훔쳐보다가 걸린 썰 푼다 48~50 |
| 3 | 2026.06.08 | (19펌) 여동생 딸 치는거 훔쳐보다가 걸린 썰 푼다 46~47 |
| 4 | 2026.06.08 | (19펌) 여동생 딸 치는거 훔쳐보다가 걸린 썰 푼다 43~45 |
| 5 | 2026.06.08 | (19펌) 여동생 딸 치는거 훔쳐보다가 걸린 썰 푼다 40~42 |
| 14 | 2026.06.08 | 현재글 (19펌) 여동생 딸 치는거 훔쳐보다가 걸린 썰 푼다 17~19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민정이7 |
06.02
+151
FDJY |
05.31
+45
이니니 |
05.29
+33
공주보지 |
05.23
+271
FDJY |
05.23
+89
수비닝 |
05.20
+61
dpm1102 |
05.19
+46
소심소심 |
05.17
+55
Comments
0 Comments
글읽기 -70 | 글쓰기 +300 | 댓글쓰기 +30
총 게시물 : 4,072건


비아그라 직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