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펌) 여동생 딸 치는거 훔쳐보다가 걸린 썰 푼다 40~42
멍멍이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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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 솔직히 말하자면 어제 열심히 한 후유증때문인지 힘들어서 쉬고 싶었다.
여동생도 힘든 눈치여서 우린 결국 카페에 들어가 앉아서 쉬면서 시간을 보냈다.
아점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점심때가 지났지만 별로 배가 고프지 않았다.
해운대 해안가를 따라 동백섬으로 산책을 갔다.
오늘도 날씨가 맑아 새파란 바다가 잘보였다. 근처엔 산책로도 잘 되어있어 다니기가 좋았다.
조금 돌아다니다 보니 해가 질 기미가 보여 택시를 타고 광안리로 이동했다.
근처에서 회를 사서 광안대교가 잘보이는 수변공원에 자리잡고 먹었다.
야경은 예뻤지만.. 그만큼 사람이 엄청나게 많았다.
하지만 사람들 사이에서 부대끼는게 싫어서 우리는 금세 자리에서 일어났다.
숙소로 가기 전 여동생은 잠시 화장실 가겠다며 자리를 비웠다.
잠시 거리에 서 있었더니 여자 두명이 말을 걸어왔다.
"안녕하세요... 혹시 길 좀 물어봐도 될까요?"
"그런데 저도 여행 온 거라서요.."
"아.. 혹시 혼자 오신거에요? "
"둘이서 왔어요."
"아~ 저희도 두명인데.. 어디서 오셨는데요?"
"서울이요."
"저희는 광주에서 왔어요."
... 길 물어보려던게 아닌가?
여자 두 명은 계속해서 내게 말을 걸어왔다.
"인원 수도 맞는데.. 저희랑 같이 술 드실래요...?"
"아 그런데.. "
거절을 하려던 그때 여동생이 화장실에서 나왔다.
나와 여자 둘이 같이 있는 모습을 보더니 표정이 싸늘하게 굳어있었다.
여동생은 성큼성큼 내게 다가오더니 팔짱을 끼고 내게 말을 걸어왔다.
"오빠. 이 사람들은 누구야?"
"아.. 길 좀 물어보길래."
"... 그래? 그런데 어쩌죠? 저희도 단.둘.이. 여행을 온거라서요."
"아.. 커플끼리 온줄은 몰랐어요. 미안해요~"
여자들은 무안해졌는지 사과를 하면서 자리를 떠났다.
"하... 참.. 원래는 반대아냐?"
"응? 뭐가?"
"하... 아니야 됐어. 그냥 숙소로 가자."
여동생은 화가 난 눈치였다.
...그냥 길 물어본거 아닌가?
나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여동생과 택시를 타고 숙소로 돌아갔다.
"... 이번에야 말로 술먹을거야!"
"그래.. 마음대로 해라."
여동생은 어제 깜빡하고 먹지도 못하고 냉장고에 남겨두고 온 맥주가 생각났는지
다시 한번 편의점에 들러서 맥주를 사왔다.안주로는 과자와 오징어를 사서 숙소로 들어갔다.
여동생과 이야기를 나누며 맥주 반 캔마셨더니 여동생은 벌써 취해있었다.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른 여동생은 갑자기 무언가 생각이 났다는 듯 짐을 뒤지기 시작했다.
"아 맞다.. 오빠 잠깐만 기다려바.."
여동생은 자신의 옷 사이에서 검은색 스타킹을 꺼내더니 내 눈 앞에서 신기 시작했다.
... 새하얀 발 위로 살짝 비치는 까만 스타킹을 신는 모습은 너무 야해보였다.
"짜잔! 오빠가 입어달라고 했던거.. 어때..?"
자지가 서면서 바지 위로 튀어나왔다.
여동생도 자지가 튀어나온걸 알아챘는지 슬쩍 눈웃음을 치고 있었다.
그리곤 다리를 뻗어 바지 위로 튀어나온 자지를 쓰다듬기 시작했다.
"오빠.. 이런거 좋아하는구나..?"
EP.41 여행 (5)
여동생은 슬쩍 눈웃음을 지으며 스타킹은 신은 다리로 내 자지를 쓰다듬었다.
"입어주니까 좋아? 오빠가 입어달라고 했던 스타킹이야"
"..."
"이게 왜 좋은거야?"
'... 나도 몰라..그냥 좋아."
여동생은 이젠 두발을 다 올린채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계속되는 자극에 자지는 점점 더 딱딱해져갔다.
"뭔가.. 오빠 괴롭히는거 같아서 재밌어.."
"날 괴롭히는게 좋은거야?"
"평소엔 오빠가 괴롭히잖아.."
"내가 언제"
".. 저번에 그..."
"그 뭐..?"
"그.. 아가방..소중히 해달라고..했는데.."
"..."
그땐 몰랐지만 맨정신으로 들으니 엄청나게 부끄러웠다.
여동생은 부끄러움을 숨기기 위해서인지 더욱 강하게 자지를 쓰다듬기 시작했다.
"바지 벗어봐."
바지를 벗자 이미 커진 자지가 툭 하고 튀어나와 우뚝 서있었다.
여동생은 스타킹으로 감싸진 발가락으로 자지를 쓰다듬었다.
기둥을 쓰다듬을땐 괜찮았지만 귀두를 스칠땐 스타킹에 쓸려서 그런지 쾌감과 아픔이 반반정도 느껴졌다.
내가 별 반응이 없으니 여동생도 눈치를 챈건지 다리를 내려놓더니 침대 위에 누워버렸다.
"힘들어… 스타킹 산 보람이 없네."
"아니 그건 아니지."
나는 침대 위에 누워있는 여동생에게 다가갔다.
그리곤 스타킹을 찢어버렸다.
"꺅..! 아 이거 새건데.."
"이러려고 산거니까 괜찮아."
스타킹을 찢어버리자 그 안에는 팬티가... 왜 없지?
"야 팬티가…"
"사실... 오늘 팬티 안입고 있었어.."
"야 무슨..!"
여동생은 내 반응을 보더니 씨익 웃으면서 말했다.
"당연히 거짓말이지. 아까 숙소와서 몰래 벗었어."
"휴.. 깜짝놀랐잖아…"
나는 놀란 가슴을 부여잡고 다시 찢은 스타킹을 보았다.
찢어진 스타킹 사이로 보이는 도톰한 보지가 보였다.
나는 참지 못하고 그 사이로 혀를 집어 넣었다.
"아흣…!"
하지만 너무 좁게 찢은건지 움직이는게 힘들었다.
나는 더 크게 찢어 아예 아래쪽에 커다란 구멍을 내버렸다.
큰 구멍을 내고나니 좀 편하게 입으로 애무를 할 수 있었다.
"뭐야.. 다찢을거면 왜 입힌거야.."
"찢는거 자체가 로망인거야."
"흐응..."
클리를 몇번 핥아주자 질구에선 애액이 흐르기 시작했다.
질구에서부터 클리토리스까지 천천히 핥아주니 여동생의 숨결은 점점 거칠어지기 시작했다.
혀가 클리토리스 근처를 스칠때마다 여동생의 몸을 움찔하며 다리에 힘이 들어갔다.
나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자지를 꺼내 찢어진 스타킹 사이로 집어넣었다.
"하읏…"
자지를 집어넣자 여동생은 발가락을 꼼지락거리며 몸을 배배 꼬았다.
점점 더 자지를 깊숙이 집어넣어 자궁구가 닿을때까지 밀어넣었다.
자궁구를 귀두로 꾸욱 눌러주자 여김없이 자궁구는 귀두에 쪽 달라붙어왔다.
오늘도 여동생의 아가방을 괴롭힐까 고민하던 중 여동생이 말을 걸어왔다.
"오빠… 나 그거 해줘.."
"어떤거?"
"... 들고 하는거.."
여동생의 의외의 요구에 나는 고개를 갸웃거렸다.
"그게 왜 마음에 들었는데?"
"막 떨어질 것 같아서 불안한데.. 오빠한테 매달려있는게.. 좋았어…"
"...그래."
나는 여동생의 요구에 따라 여동생의 엉덩이를 잡고 자지를 꽂아둔 채로 그대로 들어올렸다.
"꺄악..!"
여동생은 떨어지는게 무서웠는지 내게 꼭 안겨왔다.
이대로 움직일 수도 있겠지만.. 많이 힘들 것 같았다.
벽에 여동생을 기대기 위해 주위를 둘러보니 바다가 보이는 베란다 창문이 눈에 들어왔다.
나는 여동생을 든 채로 창을 향해 다가가 여동생의 등을 창가에 기대었다.
그리고 천천히 허리를 움직였다.
여동생의 체중이 자지에 실리며 자궁이 꾸욱하고 눌러졌다.
"하으으.... 이거 조아..흐읏.."
"여기 어딘지 알아?"
"웅..? 어딘데..?"
"… 창문이야."
"흐읏.. 어쩐지 등이 차갑더라..."
나는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을 보며 여동생의 귓가에 속삭였다.
"다른 사람들이 볼지도 모르겠네."
"..흐엣?"
여동생은 살짝 당황한 것처럼 보였다.
"흐으읏...아니지..? 오빠 저번에 보여주기 싫다구 했잖아..흐윽...!"
"지금은 조금 자랑하고 싶기도 하고...? 애초에 이렇게 크게 신음소리가 나면 옆 방에서도 다 들리겠지?"
"하읏...흐으윽.. 그러지마..부끄럽단말이야..."
여동생은 부끄럽다는 말과는 다르게 보지는 점점 더 강하게 조여오고 있었다.
"응? 근데 아래는 꽉 조여오는데?"
"흐으으.. 몰라.."
"남들한테 보여주는 취향이 있었던거야?"
"흐윽....아니야.."
"스타킹보고 변태라고 할게 아닌데?"
"흐으응..."
여동생은 대답을 하지 않고 고개를 파묻었다.
놀리는건 여기까지만 하기로 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허리를 움직였다.
허리를 부딪쳐 올릴때마다 여동생의 몸이 살짝 떴다가 다시 자지에 깊숙히 꽂혔다.
방 안에는 살과 살이 부딪히며 철썩거리는 소리가 가득했다.
"하윽…! 앗..앗..핫.. 하으읏..!"
여동생의 몸이 떴다가 떨어질때마다 자궁이 꾹꾹 눌러졌다.
여동생은 자궁이 눌러질때마다 거친 숨을 내뱉으며 신음소리를 흘려댔다.
조금씩 움직이며 통통 튀듯이 자지를 움직이다가 한번 세게 자지를 박으면 여동생의 몸은 움찔움찔 떨리면서 더욱 강하게 나를 껴안아 왔다.
"하으으윽..! 힉..! 흐으으윽…!.. 오빠... 오늘은 안에 싸줘야해..헤으윽..!"
"후….! 아까 가득 채워달라고 했었지?"
"흐윽..!하으응..! 웅.. 아가방 가득가득 채워줘요..헥..헤윽..!"
여동생의 허리가 활처럼 휘고 발가락이 펴지며 다리가 떨려왔다.
여동생의 절정이 다가올수록 보지는 더욱 강하게 조여왔다.
"흐윽!! 헤엑... 오빠.. 키스해줘.. 흐아아앙!"
나는 여동생과 입을 맞추고 혀를 집어넣었다.
서로의 혀가 얽히면서 끈적한 소리가 났다.
쯔웁..쭙..츄릅..
굳이 사정감이 올라오는걸 참지 않고 여동생의 자궁에 귀두를 딱 붙인채로 사정을 했다.
쭈웁하는 하고 무언가를 빨아대는 소리가 들렸다.
키스하면서 나는 소리인지 여동생의 자궁이 내 자지를 빨아대는 소리인지..
자궁에다 꿀렁거리는 정액을 가득채워넣었다.
"후우.."
격렬한 정액주입이 끝나고 여동생을 들어 침대 위에 눕혔다.
"후... 역시 이 자세는 좀 힘드네.."
몸은 힘들었지만 여전히 자지는 벌떡 서있었다.
여동생은 애액과 정액으로 범벅이 되어있는 자지를 빨아주었다.
쭈웁.. 쯥...츄릅...쪽..
여동생이 입을 떼어내자 귀두와 혀 사이에 끈적한 침이 실처럼 이어졌다가 곧 떨어졌다.
여동생이 청소를 해준 자지는 깨끗해져있었다.
... 나는 갑자기 여동생과 여행을 오면 하고 싶었던 게 떠올랐다.
"욕실로 가자."
"...어? 그만하려고..?"
"아니.. 거기서 하려고."
여동생과 나는 옷을 벗고 손을 잡고 욕실로 이동했다.
여동생은 서서 움직였더니 아래에서 방금 넣어준 정액이 새어나오는 듯했다.
"아.. 샌다.."
여동생은 급하게 손으로 정액이 새어나오지 않게 막아버렸다.
정액이 새어나오지 않게 열심히 막는 모습이 야해보였다.
나는 우선 욕조에다 물을 받아두기 시작하고 샤워기를 틀어 나와 여동생의 몸을 적셨다.
그 뒤엔 바디워시를 손에 짜고 여동생의 몸에 발라주었다.
약간의 거품과 광택으로 여동생의 몸은 번들거리고 있었다.
마치 오일을 바른것 처럼 반들거리는 가슴을 보니 자지 힘이 들어갔다.
"뭐야 왜 나한테만 발라줘?"
"나한텐 니가 발라줘."
"응? 알겠어."
"근데.. 손말고 몸으로 발라줘.."
"... 진짜 변태라니까."
여동생은 말로는 나를 매도했지만 곧바로 앞에서 껴안아주면서 몸을 위아래로 움직였다.
여동생의 크고 부드러운 가슴이 비벼지는 감촉이 너무 좋았다. 간간히 딱딱한게 스치는건 아마.. 여동생의 유두같았다.우뚝 서있는 자지는 여동생의 아랫배에 비벼지고 있었다.
이대로 조금 오래 비비기만 해도 사정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이러니까 좋아?"
"응…"
"으음.. 이번엔 뒤로 돌아봐."
여동생을 등지고 뒤로 돌자 여동생은 등에다 가슴을 비비면서 자지를 손에 쥐었다.
등에는 여동생이 가슴으로 비벼주면서 손으로는 자지를 잡고 쓰다듬기 시작했다.
"으윽..."
손으로 해주는건 오랜만이였는데 여동생의 실력은 일취월장해있었다.
귀두에 손가락으로 링모양을 만들더니 슥슥 훑어주며 다른 손으로는 아래쪽 알을 살살 쓰다듬어 주었다.
손으로 알을 쓰다듬을때마다 오싹한 기분이 들었다.
"윽..."
"... 오빠 자지 움찔거리는거 귀여워..."
여동생은 이번엔 링모양을 한 손가락을 귀두의 움푹파진 곳에 맞추더니 마치 수도꼭지를 틀 듯 옆으로 돌리기 시작했다. 강렬한 쾌감에 몸이 반으로 접히며 허리가 덜덜 떨렸다.
"으윽.. 잠깐만.. 쌀거같아.."
"아.. 그럼 안되는데... 안에 가득 채워주기로 했잖아."
여동생은 손을 멈추긴 했지만 괴롭히는걸 그만두는게 아쉬운지 천천히 손가락으로 자지를 훑어내고 나서야 손을 떼어냈다.
손이 떨어졌지만 자지는 움찔움찔거리며 사정하기 직전의 모습이였다.
나는 거친 숨을 내쉬며 욕조에 살짝 걸터앉았다. 잠시 숨을 돌리자 서서히 사정감이 가라앉는게 느껴졌다.
여동생의 커다란 가슴은 바디워시를 발라 반들거리고 있었다.
그걸 보니 가슴으로도 파이즈리를 받아보고 싶었다.
"...가슴으로도 해줘."
"응? 가슴으로? 어떻게?"
"가슴골 가운데에 끼워서 움직여줘"
"으휴.. 진짜 변태야.."
"그래서 싫어?"
"아니 좋아."
여동생은 눈으로 살짝 웃으며 두손으로 자신의 가슴을 문질렀다.
"이걸로 오빠 자지 슥슥 해줬으면 좋겠어?"
"응..."
"귀여워... 알겠어. 해줄게."
여동생은 내 앞에 무릎꿇고 앉았다. 나는 여동생이 움직이기 편하게 다리를 더 넓게 벌려주었다.
다리 사이로 여동생이 들어오고 커다란 가슴 속에 내 자지를 파묻었다.
부드러운 느낌도 느낌이지만 말랑한 가슴에 파묻힌 자지의 비쥬얼이 엄청났다.
"음.. 어떻게 해야하나..?"
"가슴을 잡고 위아래로 움직여줘."
"음.. 이렇게?"
여동생은 양손으로 가슴을 잡고 위아래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귀두가 가슴속에 파묻혀서 숨겨졌다가 튀어나왔다를 반복했다.
말랑한 가슴에 비벼지는 감촉은 황홀했다.
"어..이거 좋아.."
"으음.. 이런건가?"
여동생은 이제 감이 좀 온건지 가슴은 부드럽지만 더 강하게 양쪽에서 조여왔다.
손으로 가슴을 움직이며 좌우를 반대로 움직이기도 하고, 자지를 가운데에 묻어두고 좌우를 따로 움직여서 비벼대기도 했다.
"끝 부분은 입으로 빨아줘.."
"...이렇게?"
여동생은 가슴 사이로 튀어나온 귀두를 입에 머금고 혀로 핥아주었다.
하지만 곧 자지에서 입을 떼어냈다.
"퉤.. 바디워시 맛이 나.."
"아.. 미안 그건 생각을 못했네."
여동생은 입에 침을 모으더니 귀두에다 흘려보내 바디워시를 씻어내었다.
그리고 다시 자지를 입에 물었다.
귀두를 입에 물고 혀로 핥으면서 동시에 기둥부분은 가슴으로 비벼주기 시작했다.
가슴만으로는 조금 모자랐던 쾌감이 채워지며 사정감이 올라왔다.
"이대로 싸도 괜찮아?"
여동생은 이대로 싸도 좋다는건지 가슴을 더 빠르게 움직이며 귀두를 강하게 빨아 주었다.
나는 허락이라 생각하고 그대로 여동생의 입안에 정액을 쏟아냈다.
부륵..부르륵... 두번째 사정인데도 정액은 여동생의 입안을 가득 채울만큼 잔뜩 나왔다.
여동생은 마치 정액을 더 싸달라는 듯이 혀로 자지 끝부분을 핥아주었다.
자지가 마지막으로 움찔거리며 정액을 토해낸 뒤, 쪽 하는 소리와 함께 요도에 남은 정액까지 빨아낸 뒤 입이 떨어졌다. 여동생은 꿀꺽하고 정액을 삼키더니 혀를 내밀고 깔끔해진 입 안을 보여주었다.
"오빠 좋았어?"
"응.. 진짜 허리가 빠지는줄 알았어..."
"헤헤.."
여동생은 방금까지 요망했던 얼굴은 거짓말이였던 것처럼 귀엽게 웃었다.
여동생의 머리를 쓰다듬어주자 여동생은 내게 안겨왔다.
아직 바디워시가 묻어있는 매끄러운 여동생의 몸이 비벼지니 서서히 작아지던 자지가 다시 커지기 시작했다.
여동생도 자신의 하반신에 자지가 비벼지는걸 알아차리곤 살며시 눈웃음을 지었다.
"아직 모자란가보네..?"
"… 안에 채워주기로 약속했잖아."
"응.. 그럼 안에넣어주는거야?"
여동생은 내게서 떨어져 뒤로 돌더니 양 손으론 엉덩이를 잡고서 벌리기 시작했다.
벌어진 엉덩이 사이로 애액이 실처럼 늘어져 뚝뚝 떨어지는 보지가 보였다.
"오빠.. 빨리 넣어줘..."
여동생은 엉덩이를 좌우로 살랑살랑 흔들면서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EP.42 여행 (6)
여동생의 엉덩이가 좌우로 살랑거릴때마다 흔들리는 엉덩이가 보였다.
바디워시와 물로 젖어 반들거리는 엉덩이를 보니 자지가 더욱 딱딱하게 서버렸다.
나는 참지 못하고 그대로 여동생의 허리를 잡고 자지를 찔러넣었다.
“하앙...!”
여동생의 보지는 부드럽게 자지를 받아들였다.
여동생의 엉덩이와 살이 부딪히며 찰싹 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자지를 박아넣을때마다 여동생의 몸에선 힘이 풀리며 서서히 벽을 짚은 손이 미끄러지기 시작했다.
나는 한손으로는 여동생의 가슴을 잡고 손가락으로 유두를 문지르고, 나머지 한 손으로는 여동생의 클리토리스에 손가락을 가져다 대고 문지르기 시작했다.
“흐으으으...오빠아앗..! 이거.. 조아... 하으응..!”
여동생을 허벅지를 모은 채로 점점 더 벽을 타고 미끄러졌다.
벽을 짚고 있던 손에는 힘이 빠져 이젠 여동생의 뺨과 가슴이 벽에 닿은 채로 서서히 미끄러지고 있었다.
나는 손으로 애무를 하던걸 멈추고 양 손으로 여동생의 어깨를 잡고 내게로 끌어당겼다.
허리가 뒤로 휘어지고 그에 맞춰 질 내부도 휘어지며 자지로 지스팟을 꾸욱 누르며 긁어냈다.
“아흐흐으윽..!..하악..흑...흐으윽…”
쓰러지려는 여동생의 몸을 억지로 벽에 고정시킨채로 박아넣었다.
자지가 자궁구까지 닿긴 했지만 여동생의 커다란 엉덩이에 막혀 강하게 짓누를 수는 없었다.
하지만 그만큼 자지의 위로 휘어진 각도와 질의 각도가 딱 맞아 떨어지며 지스팟을 강하게 긁어낼 수 있었다.
계속해서 거칠게 자지를 박아대자 여동생은 다리에 힘이 풀리는건지 점점 다리가 벌어지고 있었다.
나는 여동생의 골반을 잡고 여동생을 벽에서 떼어냈다.
그대로 벽을 따라서 여동생의 상체가 미끄러져 내려왔다.
다시 한번 하반신의 각도가 바뀌며 엉덩이의 방해 없이 더욱 깊이 집어 넣을 수 있게 되었다.
나는 다시 한번 자지를 깊숙이 집어넣어 자궁을 꾸욱 눌렀다.
“흐으으윽..흑..흑..헤엑..헥...흐으윽..”
여동생은 흐느끼는 듯한 신음소리를 냈다.
자지를 깊숙이 넣고 자궁구를 꾸욱 누르자 여동생은 온몸을 덜덜 떨어대며 결국 오르가즘을 느끼며 가버렸다.
“흐아아아앙…! 하읏..핫..아흣..으으으응…!”
여동생의 허리에 힘이 들어가 활처럼 휘면서 기립근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다리가 움찔거릴 때마다 여동생의 엉덩이가 푸딩처럼 흔들렸다.
여동생의 보지에선 무언가 따뜻한 액체를 찍..찍..하고 싸기 시작했다.
자궁구는 귀두에 달라붙어오며 정액을 넣어달라며 보챘지만 나는 아직 사정을 하지 못했다.
여동생의 결국 온 몸에 힘이 빠져 주저앉아버렸다.
이대로 다시 박아넣고 정액을 싸고 싶었지만 여동생의 몸이 식으며 감기에 걸릴지도 몰랐고, 욕실 바닥이 딱딱해 혹시라도 넘어지면 다칠까봐 그만두기로 했다.
대신 여동생을 들고 함께 욕조에 몸을 담갔다.내가 욕조의 아래에 눕고 그 위에 여동생이 올라타는 듯한 자세를 취했다.
그리고 그대로 천천히 여동생의 보지에 자지를 집어넣었다.
여동생은 내 목에 손을 감싸고 안겨있는 채로 자지를 받아들였다.
그리고 절정 후에 부드럽게 풀려있는 보지의 질주름 하나하나를 음미하듯 천천히 허리를 움직였다.
“하아...하아.. 아.. 오빠.. 이거도 조아…흐으...”
여동생은 내 목덜미에 얼굴을 파묻은 채로 내 귓가에 달콤한 신음을 흘려댔다.
그리곤 목덜미를 빨면서 혀로 핥아주기 시작했다. 묘한 간지러움과 함께 몸에 서서히 열이 오르는 것 같았다.
뜨거운 욕조 안에서 서로를 껴안고 있으니 몸이 녹아서 하나가 되는 듯한 기분이었다.
나는 허리를 움직이는걸 그만두고 여동생의 엉덩이를 잡고 앞뒤로 천천히 움직였다.
아까와는 다른 움직임에 질주름이 다른 방식으로 비벼지는 느낌이 들었다.
질 안쪽은 말랑말랑하고 포근했지만 착실히 자지에 달라붙어오며 천천히 사정감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고개를 옆으로 돌려 목덜미를 핥고있는 여동생의 입에 키스를 했다.
쯔읍..츄릅..쭙...쪼옥…츄릅..
서로의 혀가 얽히기도 하고 서로의 입술을 탐하듯이 빨기도 하면서 키스를 했다.
곧 사정할 것 같은 느낌에 엉덩이를 아래로 내려 자궁구와 귀두를 키스 시키 듯 꾸욱 붙였다.
여동생도 곧 사정한다는 걸 알아차렸는지 보지에 힘을 줘 꼬옥하고 자지를 조여왔다.
뷰릇...뷰릇...뷰르릇…
마치 심장이 뛰듯 자지가 움찔거리며 정액을 자궁에 채워넣기 시작했다.
자궁구도 쪽쪽거리며 마지막 한방울의 정액까지 빨아들였다.
기나긴 위와 아래의 키스가 끝나고 서로의 거친 숨소리가 들려왔다.
“하아...하아...하아...”
짜릿하고 강렬한 쾌감은 아니였지만 온 몸에 천천히 스며드는 듯한 쾌감이 오래 느껴졌다.
자지를 빼내지 않고 껴안은 자세 그대로 시간을 보냈다.
껴안은 채로 부드러운 여동생의 몸 곳곳을 쓰다듬으며 음미하다보니 여동생의 안에서 작아졌던 자지가 다시 커지고 있었다.
여동생은 나를 꼬옥 껴안으며 귓속말을 속삭였다.
“이대로 한번 더 할꺼야..?
이대로 한번 더 할 것인지 고민을 했지만 욕조의 물이 많이 식어 있었다.
또한 물 속에 있다보니 애액이 희석되어 질 안쪽이 뻑뻑해져있었고 쓸리면서 상처가 날지도 몰라서 욕조 밖으로 나오기로 마음을 먹었다.
“침대에서 한번 더 할까?”
“응..”
욕조에서 나오기 전 여동생과 짧은 키스를 하고 욕조를 나와 몸을 한번 물로 헹군 뒤 수건으로 닦고 침대로 향했다. 여동생은 침대에 누운 채로 다리를 벌리고 있었다.
“오빠.. 와줘..”
나는 침대 위에 올라가 천천히 여동생을 향해 기어갔다.
자지를 질 입구에 대고 조금씩 비볐다.
마치 혀로 핥을때처럼 귀두에 묻은 애액을 천천히 보지에 펴서 발랐다.
그리고 클리토리스와 귀두를 천천히 비비기 시작했다.
“하응...하아...하아…”
애액이 물에 씻겨나갔던 질구가 다시 촉촉하게 젖기 시작했다.
계속 클리를 귀두로 문질러주다가 질 안쪽까지충분히젖은 것 같자 다시 질구에 자지를 맞추고 천천히 밀어넣었다.
“하읏… 흐응…”
마치 오늘 처음 넣는 것처럼 보지는 다시 좁아져있었다.
천천히.. 조금 딱딱한 지스팟을 지나고, 질주름이 가득한 곳을 지나 자궁구까지 자지를 밀어넣었다.
그리곤 노크를 하듯이 천천히 꾹꾹 눌러주었다.
“흐읏...흐으응... 오빠아...”
“왜?”
“나.. 그것도 해줘…”
“뭐?”
“아랫배 문질러주는거…”
여동생은 말로 하면서도 부끄러운 것인지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었다.
솔직하면서도 귀여운 여동생의 부탁에 나는 손으로 아랫배를 천천히 쓰다듬어 주었다.
그리곤 중지와 약지에 힘을 주고 원을 돌리듯 자궁을 꾹 누른채로 마사지를 해주었다.
자궁이 눌러지며 자궁이 더욱 강하게 쪼옥하고 달라붙어오기 시작했다.
“하앙…!..흐윽..흣....흐으응..!”
자궁구가 달라붙어 있는 귀두를 천천히 원을 그리듯 돌리며 문질러주었다.
자궁구가 귀두 끝에 달라붙은채 놓아주지 않고 귀두를 따라 돌았다.
“하으응… 으응...읏…”
자궁구에 문지르던걸 그만두고 천천히 자지를 빼내었다.
“아… “
여동생의 아쉬운듯한 신음소리와 함께 붙어있던 자궁구가 쪽하고 떨어졌다.
마치 멀어지지 말라는 듯이 질벽이 달라붙어오기 시작했다.
빨아들이는 힘이 강해지며 빼낼수록 저항감이 강하게 느껴졌다.
부드러운 질벽이 달라붙어오며 가지말라며 회유하기도 하고, 단단한 지스팟이 꾸욱 눌러오며 빠져나가는 귀두를 드르륵 긁어대며 잡아당겼다.
“흐으읏…”
뽁하는 소리와 함께 자지를 끝까지 빼내었다.
“왜애애… 빨리 넣어줘…”
어서 넣어달라는 듯이 질구가 벌렁거리고 있었다.
애액이 잔뜩 묻은 자지로 다시 클리토리스를 문질러주었다.
“아흣…”
허벅지가 살짝 움츠러들면서 보지가 움찔거렸다.
천천히.. 귀두 끝부분으로 클리를 꾸욱하고 눌러주었다.
“하으읏… 빨리 넣어주면 안돼..?”
여동생은 애가 타는건지 넣어달라고 부탁하기 시작했다.
나는 여동생의 요구를 무시하고 다시 천천히 원을 그리듯 클리토리스 근처를 문질러주었다.
“흐으응…하아..하아..”
여동생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다리에 허리를 감아왔다.
나는 그제서야 천천히 질구에 자지를 맞추고 다시 넣어주었다.
질구는 어서 깊숙이 안쪽까지 들어와달라는듯 자지를 쪼옥하고 빨아당겼다.
마치 빨려들어가듯 빠르게 귀두가 자궁구 앞까지 도착했다.
“하으응... 읏...흐읏…”
끝까지 넣고 다시 자궁구를 눌러주자 여동생의 신음이 조금 거칠어졌다.
양손으로 허리를 잡고 엄지로 아랫배를 아랫방향으로 꾸욱하고 눌러주었다.
손으로 자궁을 자지 방향으로 밀어줌으로써 자지가 더욱더 강하게 자궁구를 압박했다.
“하읏..!..흐윽..! ..아앗..앗..아아앗…”
자궁을 아래쪽으로 밀어둔 채로 천천히 자지를 뽑아냈다.
다시 한번 자궁구가 달라붙어 아래로 내려왔지만 쪽하고 다시 떨어졌다.
부드러운 질주름이 귀두에 휘감겨오고, 다시 딱딱한 지스팟에 드르륵하고 긁혀왔다.
그리고 천천히 빼낸 것과는 반대로 빠르게 자지를 박아넣었다.
순식간에 자궁구까지 도착해 자지에 의해 자궁이 짜부러졌다.
“하아앙!!..헤엑..헥..헥...흐으읏..!..하윽..”
다시 천천히 자지를 빼내고 끝까지 빼내기 전에 다시 한번 강하게 자궁구에 자지를 박아넣었다.
여동생의 허리가 활처럼 휘어지며 다리로는 강하게 내 허리를 감싸왔다.
천천히 움직일때 서서히 쌓여왔던 사정감이 빠르게 허리를 움직이자 급격히 오르기 시작했다.
이젠 빠르게 허리를 흔들기 시작했다.
“앙..앙..하윽..앗..앗...흐윽...헤윽..”
여동생은 자지를 박아넣을때마다 달콤한 신음소리를 뱉어냈다.
여동생의 눈에 초점이 사라지고 허리를 바들바들 떨어대기 시작했다.
나는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해서 자지를 자궁에 박아대었다.
“하아앙..! 오빠..! 안에.. 안에 싸줘…! 후아아앙..!”
여동생의 다리가 강하게 휘감겨오며 자지를 찌그러뜨릴 기세로 강하게 보지가 조여왔다.
강한 조임에 겨우 참고있던 사정감이 임계점을 넘어버렸다.
허리를 딱 붙이고 자궁구에 귀두 끝을 찔러넣을 기세로 붙인 채로 정액을 흘려넣었다.
“꺄아아악!..흐으으윽..흐으..흐으윽…”
여동생의 흐느끼는 소리와 함께 자궁이 내려오며 정액을 짜내기 시작했다.
부륵..부르륵...부르르륵…
꿀렁거리며 정액이 힘차게 자궁에 쏟아졌고 자궁은 단 한방울도 놓치지 않겠다는 듯 쪽 빨아들이고 있었다. 허리가 덜덜 떨려왔지만 나는 온 힘을 다해 허리를 더 바싹 붙여 정액의 마지막 한방울까지 자궁 안에 짜내었다.
여동생은 눈을 반쯤 감은채로 눈꺼풀을 파르르 떨고 있었다. 눈은 초점이 잡히지 않은채로 그저 허공을 바라보고 있었다.
나는 자지를 뽑아내고 여동생의 얼굴로 다가갔다. 여동생의 눈 앞에 자지를 가져다 대니 눈에 초점이 잡히며 정성껏 자지를 빨아주기 시작했다.
쪼옥..쫍..쭈웁...쪼오옥…
여동생은 마치 요도에 정액이 남아있는지 확인하듯 귀두를 쪽 빨아본 다음 기둥을 빨리고 하고 핥기도 하며 깨끗하게 청소를 해주었다. 청소가 끝난 자지는 침으로 번들거리고 있었다.
나는 여동생의 옆에 누워 여동생을 꼭 안아주었다. 여동생의 입술에 쪽 하고 입을 맞추었더니 여동생은 배시시하고 웃으며 말을 걸어왔다.
“헤헤.. 방금 오빠 자지 빨았는데..그럼 오빠는 자지랑 간접키스한거네?”
“무슨 소릴하는거야..”
... 하지만 왠지 모를 찝찝함에 입술에 뽀뽀를 하지 않고 이마에 다시 한번 쪽하고 입을 맞추었다.
여동생은 고개를 아래로 내려 내 가슴에 얼굴을 묻고 뺨을 비벼댔다.
여동생은 다시 나를 올려다보며 슬픈 듯한 얼굴로 말을 했다.
“... 오늘로 마지막이라니 싫다.. 며칠만 더 있으면 안돼?”
“그래도 집에 가야지…”
“힝.. 집에 가면 이렇게 같이 못자잖아…”
여동생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 하고 꼬옥 하고 강하게 나를 껴안아왔다.
나는 여동생의 아쉬움을 달래주려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
“... 근데 부모님은 여행가셨잖아.”
“...!!”
여동생은 눈을 크게 뜨고 나를 쳐다보더니 환하게 웃으며 내 입술에 입을 맞추었다
쪽 하는 소리와 함께 입술이 떨어졌다.
“헤헤... 오빠랑 맨날 같이 자야겠다. 상상만해도 너무 좋아…!”
여동생은 신이 나는건지 뺨을 비벼왔다. 마치 강아지 같은 귀여운 여동생의 모습에 나는 다시 여동생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
우리는 꼭 껴안은 채로 서로의 체온을 느끼며 잠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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