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돈...15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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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사돈...15
쇼파에 앉아 그녀를 자신의 품에 바짝 끌어 안은 석두가 미란의 젖가슴을 주무르자
미란은 그의 입술에 키스를 하곤 그의 품에 기대었다.
그가 손바닥으로 스치듯 말 듯 부드럽게 젖가슴을 쓰다듬는다.
미란은 그 애무에 현기증이 날 듯한 기분이 되어 그의 가슴에 얼굴을 더 기대고 그의 가슴을 쓰다듬는다.
너무나 잔잔하면서도 애틋한 애무였다.
이 무뚝뚝한 남자가 이런 애무를 해 줄 줄은 몰랐다.
미란의 몸이 좀 더 옆으로 누워지듯 그의 품 안에 감겨 들었고 석두는 그녀의 등을 가슴에 대고
손을 돌려 겨드랑이 밑으로 젖가슴을 만지니 미란의 한 팔은 자연스럽게 그의 허벅지 사이로 늘어진다.
[ 아~~! ]
그의 부드러운 애무에 미란이 자신의 젖가슴을 만지는 그의 손 등을 잡아 주며 옅은 신음을 내었다.
그리고…. 그의 허벅지 사이에서 늘어져 있던 팔에 그의 물건이 닿았다.
엎드려 있던 것 같은 미란이 흠칫하더니 고개를 돌려 그를 올려다 본다.
[ 또 셈셈이에요? ]
[ 이제 애인이 되었는데 셈셈은 무슨…. ]
그리고는 젖가슴을 만지면서 다른 손으로 그녀의 손을 잡았다.
[ 어머나~! ]
그의 애무에 취해 있던 미란은 그의 이끌림에 의해 손에 뭉턱한 그것이 쥐어지자 놀라 얼굴을 들었다.
새빨개진 얼굴….
[ 그렇게 만지고 싶으면 만져도 되요~! ]
[ 누..누가 만지고 싶대요? ]
[ 애인인데 좀 만지면 어때서요. 만져도 뭐라고 할 사람 없으니 걱정 말고 만져요~~! ]
그렇지만 순순히 그럴 수는 없는 법… 손을 떼려 하자 그가 손을 잡았고 다른 손가락으로는
옷 위로 젖꼭지를 비비니 미란은 입을 벌리면서 손을 멈추고는 그의 물건을 잡았다.
손 안 가득히 들어 오고 길이는 손으로 잡았는데도 많이 남는다.
전에 바닷가에서야 경황이 없었던 터지만 지금은 옷 위로 그의 팔딱이는 핏줄까지 느껴질 정도이다.
[ 하아~! 너…너무 커요~~! ]
[ 무엇이 너무 크다는 거에요? ]
[ 지…짓궂기는~! 이…이런 걸 달고 다녔단 말이에요? ]
[ 그럼 떼 가지고 다녀요? ]
[ 장난은~~! 저…정말 만져도 되는 거에요? ]
그가 고개를 끄덕이자 미란은 손으로 더듬어 가늠해 보고 꼼지락거리며 만졌다.
‘ 큰 것은 알았지만 이렇게 클 줄은~~! 아~~~! 이…이런 걸 정이 엄마는 어떻게 받아 들이지~?! ‘
손으로 만지니 그의 물건이 더 커지는 듯 했고 그가 갑자기 자신을 안아 그의 품속에 앉히며 끌어 안자
미란은 장난감을 잃은 듯 그의 물건에서 손을 떼고는 그의 목을 끌어 안는다.
짙은 키스를 나누고 미란의 그의 가슴에 머리를 기대었고 다시 젖가슴을 잡은 그가 귀를 살짝 핥는다.
[ 아~잉~~! ]
간지러움과 애교가 잔뜩 묻어 나오는 미란의 목소리!
[ 당신… 너무 예뻐~! 하루 종일 안고만 있으면 좋겠어요~! ]
얼굴을 든 미란.. 그의 뺨을 어루만진다.
[ 정말? 자기 정말이죠? ]
[ 응~! 하루 종일 이렇게 안고 싶어요~~! ]
그의 손에 의해 다시 그의 물건을 잡은 미란… 조물락거리면서 그의 품에 기대자 젖가슴을 만지던 그가
구렁이 담 넘듯이 상의 사이로 손을 집어 넣는다.
[ 아~이~~! ]
미란이 그의 손을 제지하려 하나 이미 안으로 들어가 맨 살의 젖가슴을 쥐었다.
젖가슴을 감싼 그의 손바닥 감촉에 미란은 부르르 떨리는데 그는 손안 가득 들어온 젖가슴의 실체에
만족한 듯, 달아 오른 듯 둥글게 감싸 돌리듯 주무르자 미란은 그의 입술을 쪼옥 빤다.
[ 예전부터 만져 보고 싶었는데~~! 너무 부드럽고 피부도 매끈해요~~! ]
[ 아~잉~! 살살 만져요~! 정이 엄마보다 나이가 많아 좀 별로죠? ]
[ 아~니~! 손 안 가득 들어 오는 느낌이 너무 좋고 탄력도 있어요…예전에 미란씨 집에 갔을 때…
브래지어 하지 않아 젖꼭지까지 보일 때 그 날 얼마나 만지고 싶었는데~~! ]
[ 아~잉~! 엉큼하긴~~! 그래서 젖가슴만 훔쳐 봤구나~~? ]
[ 아니~~! 여기도 훔쳐 봤어~~! ]
안고 있는 손으로 풍만한 둔부를 어루만지자 미란이 몸을 비틀었다.
[ 아~이~잉~~! ]
애교가 넘쳐 나는 농염함으로 미란이 그에게 더 깊이 안기자 그는 훨씬 편하게 둔부를 주물렀고
미란은 이 남자의 우악스런, 때론 한 없이 부드러운 애무에 몸이 녹을 것만 같다.
[ 젖꼭지가 이뻐요~~! ]
그가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비비니 미란의 몸에 한 줄기 쾌감이 흘러 가며 입에서는 가느다란 신음이
흘러 나왔고 그에게 뺨을 비비며 속삭인다.
[ 자기보다 나이 많은 유부녀의….그것도 사돈인 여자의 젖가슴을 맘대로 만져도 돼요~? ]
[ 사돈은 무슨… 애인인데 당연히 만져 줘야죠~~! 애인이 되어서 젖도 안 만져 주면 그게
뭐 애인인가~?! ]
[ 피~! 마치 날 위해 주는 듯 하네~! 자기가 좋으니까 만지지…. 아~잉~~! 간지러워~~~! ]
미란은 젖가슴에 닿는 그의 손길에 달아 오르면서도 또한 간지러움을 느껴 몸을 움츠리면서
다른 남자가 자신을 만져 주는 것이 이렇게 좋을 줄 몰랐다는 듯 그의 품을 파고 들었다.
미란은 처녀적 연애를 하는 것 같은 감정으로 나날을 보내었다.
가슴 설레이면서 그가 만져 주던 느낌… 그가 자신을 넓은 가슴에 안아 주었을 때의 기분…
입에서는 저절로 휘파람이 나온다.
미란은 옷 좀 사러 갈까 하다가 두 달 전에 직장을 그만 둔 선애가 생각나 연락을 하여 만났고
백화점에서 옷을 고르는데 선애는 유달리 속옷 코너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다.
미란의 집에서 치마를 입어 본 미란…
[ 아이~! 네가 권해서 샀지만 치마가 너무 짧지 않아? ]
[ 요즘은 가정 주부라고 옛날 옷 입으면 안돼… 다들 미니스커트 입는데 촌스럽게 긴 치마
입고 다닐 거니? ]
무릎 위 허벅지가 조금 보이면서 치마 끝단에 레이스가 달려 있는 얇은 치마를 입어 본 미란이
스스로 생각해도 자신의 모습에 좀 민망해 하자 선애가 그건 아주 얌전한 거란다.
[ 이쁘기만 하다~! 호호…미란아! 여자인 내가 봐도 풍만한 엉덩이에 흰 허벅지가 예뻐 보이는데
남자들이야 오죽하겠어? 네 그런 모습 보면 저절로 치마 안으로 손 집어 넣어 만져 보고 싶겠다~! ]
[ 얘는~~! ]
미란은 선애의 말에 눈을 흘기면서 자신의 치마를 내려다 보았다.
‘ 그 사람은 능히 그러고도 남을 사람이야~~~! ‘
[ 네가 몸매는 우리 친구들 사이에서 제일 낫잖아~! 그 치마 입고 나가면 남자들 군침 삼키겠다~! ]
[ 생각만 해도 징그럽다 얘~! 그런데 넌 속옷을 왜 그렇게 많이 샀어? ]
[ 호호… 이거? 그이가 좋아해서~! ]
[ 그래서 산 거야? 호호… 네 남편도 좀 이상한 취미다. 그치? ]
[ 호호… 얘는~! 신랑 말고 애인…. ]
[ 어머 어머~! 그럼 전에 이야기 한 그 남자? ]
[ 응~! 애인 관계 된 지 제법 많이 되었어~! 그이는 내가 야한 속옷 입고 있는 거 무지 좋아 하거든~~! ]
미란은 선애의 이야기를 듣고 놀라면서도 궁금증이 생겨 바짝 다가 앉아 작은 목소리로 물었다.
[ 너… 애인 있으니 좋니? ]
[ 호호… 당연하지~! 날 예뻐해 주는 남자가 있는 게 얼마나 좋은데~! 더구나 나보다 나이도 작아 젊고! ]
[ 섹….스는 잘해 줘? ]
[ 응~! 해 줄 때마다 뻑 가는 거 있지~~? ]
[ 얘는~~! 애인… 물…건이 신랑과 많이 달라? ]
[ 당연히 다르지~! 신랑은 좀 굵으면서 짧은데 애인은 굵지는 앉지만 크기가 기니까~~! ]
[ 누가 좋은데? ]
[ 애인이 좋아~! 입에 넣고 빠는 맛도 좋고…호호…깊은 곳까지 건드려 주니 너무 좋은 거 있지~? ]
[ 호호… 얘는 야하게~~! 이왕이면 굵고 큰 물건을 가진 남자를 구하지 그랬어? ]
미란의 머리에 석두의 굵고 큰 물건이 생각났다.
[ 그게 맘대로 되니? 굵으면서도 큰 사람이 흔하겠어? 그런 남자 구하려다 평생 애인 못 구해~! ]
선애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자신과 가까운 친구가 애인을 가져 관계를 맺고 있다니 현실감이 든다.
9월 하순이 되어 갈 무렵 큰 일이 일어났다.
그 동안 병원에서 움직이지 못하고 치료를 받던 주란의 남편이 세상을 떠난 것이다.
병원에 오래 있어 사는 게 사는 것 같지 않지만 그래도 막상 세상을 떠나니 주란은 섭섭한 마음이 들었고
희연은 울고 불고 하면서 아버지를 부른다.
유학 중이던 아들도 이야기를 듣고 왔으며 며칠 안에 장례식이 거행되었다.
상기가 장례식 후 며칠 만에 찾아 가니 그녀가 그를 맞아 준다.
[ 힘내요… 응? 그런데 아들은? ]
[ 다시 미국으로 들어 갔죠… 이제 나한텐 사돈밖에 없어요~! ]
팔을 벌리자 그녀가 안겨 왔고 상기는 주란의 등을 두드려 주며 위로 했다.
[ 사돈…. 이리 오세요~! 하고 싶어요~! ]
[ 아직 상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
[ 그런데도 하고 싶어 미치겠더라니까~~! ]
침실로 들어가 그의 밑에 누우며 사타구니를 벌리자 상기는 그녀의 깊이 들어 갔다.
[ 하악~~! 사…사돈한테 이렇게 사랑 받고 싶었어~~! ]
[ 사부인도 혼자 되었으니…. 우리 서로 합치면 참 좋을 텐데~~! ]
[ 흐~응~! 그게 되나 뭐~~! 딸은 아들한테 시집가고 엄마는 그 아버지한테 시집 가는 게 말이 되요~? ]
[ 생각해 보니… 그러면 참 좋겠다~! 모녀와 부녀가 같이 살면서 더 친할 수 있잖아~~! ]
[ 하아 하아~! 말이나 되는 소리를~! 아흑~~! 같이 살면…. 딸은 사위한테 보지 대 주고…
그 엄마는 사돈한테 보지 대 주게~? 아~응~~! 생각만 해도 너무 야해~! ]
[ 사부인이 보지 대 주는 게 아니라 내가 사부인한테 봉사하는 거라니까~ ]
[ 흐~응~! 대 주던, 봉사를 받던~~! 이~흐~으~~~! 이…이제 나한테는 사돈밖에 없으니
사돈이 내 보지 책임져 줘야 해~~? ]
[ 아…알았어~! 내… 다른 건 몰라도 사부인 보지 하나는 책임지지~! 책임지지 말래도 책임 질 거야~! ]
상기의 말에 주란은 그의 목을 더욱 세게 끌어 안으면 허리를 튕겨 올린다.
‘ 뿌적 뿌적 뿌적~~~~ ‘
부딪히는 곳에서는 음탕하면서 질펀거리는 소리가 들려 온다.
[ 허억~! 사….사부인 대…대단해~! 엉덩이 돌려 대는 게 미칠 것 같아~~! ]
[ 하아악~~! 나…나 잘해요? ]
[ 응~! 최…최고야~! 이런 몸을 가지고 어떻게 참았어? ]
[ 하아 하아~~! 나도 몰라~! 나…나도 사돈이 내 몸에 불 지르기 전까지 이런 줄 몰랐으니까~~! ]
그의 밑에서 허우적대는 주란과 위에서 그녀의 육체를 탐하는 상기…
둘 다 끈적하고 뜨거운 열기 속으로 빠져 들었다.
형부가 세상을 버리면서 텃밭에 간 지도 제법 되었고 그를 장례식에서 보곤 제법 되었는데…
밤에 남편이 달려 든다.
한 달에 한 두 번이나 안아 주는 그가 왠 일인지 오늘은 자신에게 달려 들자 마지 못해 그의 밑에 누웠는데…
자그마한 그의 물건이 흐느적거린다.
[ 아~이~! 들어갈 수나 있겠어? ]
[ 당신이 좀 잘해 봐! 여자가 좀 남자를 흥분시키는 맛이 있어야지! ]
‘ 흥! 나 정도면 가만히 있어도 남자를 흥분하게 만드는 줄 모르나 봐? ‘
남편의 성화에 손으로 잡고 물건을 키워준다고 움직이는데 손안에 들어 오는 크기가 영 마땅찮다.
아래 위로 움직이는데 반응을 잘 하지 않는 남편….
나중에는 손목이 아파 더 이상 못할 정도가 되자 겨우 삽입이 되었고 남편은 식식 대면서
열심히 허리를 움직이는데 미란은 그 와중에 문득 자신을 만져 주던 그의 모습이 떠 오른다.
그러자 흥분이 차 오르면서 자신도 모르게 남편의 등을 안았는데 그런 미란의 반응에
속을 모르고 남편은 흥분하면서 더욱 방아를 찧어 댄다.
그리고…. 사정을 하고 내려 오면서 미란에게 속삭인다.
[ 좋았어~? ]
이게… 내 팔자지…!
좋은 집안에 좋은 경제력을 가진 남편이지만 요즘 들어 더욱 맘에 안 든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8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13 | 사돈...18 (완) |
| 2 | 2026.06.13 | 사돈...17 |
| 3 | 2026.06.13 | 사돈...16 |
| 4 | 2026.06.13 | 현재글 사돈...15 |
| 5 | 2026.06.13 | 사돈...14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벳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