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그리고 불륜 05
아네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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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출근을 해서 업무를 정리한뒤 여동생한테 문자메세지를 줬습니다.
"존아침~^ 괜찮니? 난 지금 좋아"
어젯밤에 섹스후 서로의 맘을 확인하고 괜찮다는 말도 들었지만
내심 동생의 마음이 걱정이 되었습니다.
마음의 갈등이 있을수도 있고, 후회가 남아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물론, 먼저 내마음을 얘기해놔야 혹시라도 있을 여동생의 심리적인 부담이
적어질것 같고 또 솔직히 답변을 해줄것 같아 내마음을 부터 전했습니다.
한 30분이 지나도 답장이 없었습니다.
많이 염려가 되더군요.
그렇게 가슴을 졸이고 있을때 메세지가 울렸습니다.
"^^ 응 좋아 오빠. 내 염려 안해도 되~오빠도 정말 괜찮은거지?"
동생은 오히려 제 걱정을 더 하고 있는듯 했습니다.
바로 답장을 했습니다.
"이번주 중에 집에 들를께...조카들 잘있지?"
"응, 잘놀아. 오빠 고마워 기다릴게"
그때서야 알았습니다.
내 자지가 서 있었습니다. 어젯밤의 섹스 때문이었겠죠.
(훗~!)
전 자신의 변화에 조금은 재밌다는 생각이 짧게 스쳤습니다.
여동생의 답장을 받고는 마음 놓인 저는 집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받는 와이프의 목소리는 밝아 보였습니다.
"잘 잤어?"
"응, 근데 아침은 먹었어? 못 차려줘서 미안~
자기가 너무쎄서 그랬으니 이해해 줄꺼지~?"
전 먹었다고 대답을 하고 일을 시작했습니다.
수요일에야 바쁜일들이 처리 됐고 전 여동생의 집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와이프에게는 저녁때 동생한테 다녀오겠다고 미리 운을 띄워놨습니다.
오후에는 가슴설레임으로 조금 들떠있었습니다.
문득 이런감정이 참 낮설고 오랜만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동생을 생각하니 동생의 보지에 내자질 박아넣었던 생각도 스치곤해
자지가 수시로 섰고 불룩해진 바지때문에 적잖이 당황도 했습니다.
7시에 칼퇴근을 하고는 여동생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집 부근에서 아이스크림전문전엘 들러 조카들에게 줄 아이스크림을 샀습니다.
다시 수퍼에 들러서 매제와 동생과 셋이서 마실 맥주를 몇병 샀습니다.
여동생이 사는 집에 도착을 해서 문을열고 들어가니 조카들과 매제가 맞아주었습니
다.
순간 잠깐이지만 동생과의 섹스가 생각났고 미안한 마음이 스쳤습니다.
"오랜말일세. 잘지냈지?"
"예~ 저야 뭐 항상그렇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외삼촌한테 인사해야지~"
"안녕하세요~^^"
두놈이 짹짹대로 인사를 해왔습니다.
"오~ 그래~ 엄마말 잘듣고 잘놀았지?"
반갑게 대답을 하곤 아이스크림을 내밀었습니다.
조카들이 좋아라 할때쯤 동생이 자신의 존재라도 알리듯 얼굴을 내밀었습니다.
"오빠왔어~"
동생이 저녁준비를 할때 화장실을 핑계로 가면서 조카와 매제의 눈을 피해
여동생의 손을 살짝 잡아주었습니다.
아주 잠시지만 여동생이 애틋한듯, 보고싶었다는 마음을 전하려는 듯 내손을 꼭 쥐
었습니다.
그 마음을 충분히 알수 있었습니다.
저녁상을 받으니 나름대로 여동생이 많은 준비를 했더군요.
고마웠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10시 반을 넘겼습니다.
매제는 몸도 안좋고 술을 잘 못하기에 두어잔 마셨지만 맥주도 여러병 비워진 상태
였습니다.
여동생도 약간 취기가 오른듯 했습니다.
우리는 틈틈이 서로를 바라보면 마음을 전했습니다.
동생이 조카들을 재우겠다고 자리를 떴습니다.
"외삼촌 안녕히 주무세요~"
조카들이 소리치며 자기들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매제 뭐라도 좀 해야지~"
"네.. 그래야 하는데 마땅한걸 못찾겠네요...
애들 엄마한테 면목이 없어요..."
"괜찮네, 살다보면 그럴때도 있는거지.
나도 할수있는 일을 찾아볼테니 힘내..."
매제가 면목이 없는듯 고개를 떨구었습니다.
그럴필요 없다며 위로를 할때쯤 여동생이 다시 자리에 앉았습니다.
"오빠 우리 술한잔만 더하자~ 응~ 오빠보니 기분좋다.^^"
그러마 하고 여동생에게 술을 따라주었고 두어잔 쯤 더했을때
매제가 많이 피곤해 보였습니다.
"매제 힘들지.. 그만 들어가 자게.. 난 괜찮으니까 내 신경쓰지 말고...
이참에 동생하고 술이나 좀 더하고 갈테니까."
여동생도 그러마하고 매제를 일으켜 세웠습니다.
매제는 아직도 몸 상태가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힘든게 당연했지요.
매제가 들어가 잠을 청하고 여동생과 저만 거실에 남았습니다.
거실이래 봤자 부엌이 같이있는 거였지만 둘이 있으니 좋았습니다.
짹짹데던 조카들도 들어가 자고 티비에선 영화소리가 간간히 들릴뿐이었습니다.
"오빠 고마워. 둘이있으니 기분좋다.
오빠 많이 보고싶었어."
"그래 나도 많이 보고싶었어."
갑자기 여동생이 몸을 숙여 오더니 내 입술에 기습적인 키스를 했습니다.
"쪽~"
갑자기 당한 키스에 애들처럼 가슴이 후당당 거렸습니다.
여동생의 손을 꼬옥 잡아주었습니다.
순간 우리둘은 잠시지만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뜨거운 키스를 했습니다.
술이 다 비워지고 자리를 정리를 했습니다.
같이 정리를 하면서 씽크대에 서 있는 여동생을 뒤에서 안았습니다.
동생이 가만히 안겼습니다.
귓볼에 가볍게 키스를 하고 목선을 따라서 입술을 옮겼습니다.
여동생의 고개가 뒤로 졌혀지고 이내 내입술을 빨기시작했습니다.
내손은 여동생의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고 동생은 하던일을 멈추고
손을 뒤로하곤 내 자지를 바지위에서 잡아왔습니다.
제 오른손은 서서히 아래로 내려가 원피스를 걷어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제 손이 여동생의 보지위에 다다를때 놀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동생은 팬티를 입지 않고 있었습니다.
"팬티 안입었네~?"
"응 오빠가 온다니까 이렇게 하고 싶었어. 나 낮에부터 젖어있었어..."
동생의 보지털을 만지던 손을 내려 갈라진 선을 따라
손가락을 조금 밀어넣었습니다.
미끌~
여동생의 보지엔 보짓물이 흥건했습니다.
갈라진 틈사이로 손가락을 위아래로 훑어 주어습니다.
"하아~"
여동생의 몸이 작은 신음 소리를 내며 뒤로 졌혀졌습니다.
여동생의 손은 이미 내 바지의 자크를 내리고 내 자지를 잡고 있었습니다.
장소는 부엌이었고
안쪽으로는 애들방이 있고 애들은 자고있었습니다.
거실 한편은 여동생 부부의 방이었고 매제가 자러 들어간 상태였습니다.
씽크대는 문을 열고 고개를 졌혀야 보이는 위치였지만 문을열고 본다면
보일수 있는 거리였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이 더욱 흥분을 돋구고 있는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생각해 보면 동물적인 본능일수도 있단 생각이 듭니다.
이런 상황이라 신음 소리를 낸다던가 옷을 다 벗고는 할수 없었습니다.
여동생의 뒤에서 치마를 모두 걷어 올렸습니다.
여동생의 엉덩이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전 자크사이로 자지를 꺼냈습니다.
자크를 꺼내놓고 섹스를 할경우 잘못하면 자지가 쓸릴수가 있습니다.
예전에 와이프랑 연애할때 그런 경험이 있었거든요.
런닝과 팬티를 밖으로 끌어당겨 최소한의 방책을 하곤
(사실 이렇게 하면 쾌감은 떨어집니다. 털하고 맨살이 엉덩이에
닿는 쾌감을 느낄수가 없거든요.)
자지를 동생의 엉덩이 사이로 대고 문지르기 시작했습니다.
여동생은 씽크대에 손을 집고는 엉덩이를 내쪽으로 밀어 대 주었습니다.
난 삽입을 않고 보지의 갈라진 틈 앞쪽에서 항문 위치 까지를 귀두로
쭈욱~ 쭉 훑어가면 문질러 주었습니다.
"으으음~"
여동생의 몸이 꼬이면서 신음소리가 떨리듯 흘러나왔습니다.
"하으~ 오빠~ 빨리 넣어줘~"
동생이 속삭이듯 애원을 하였습니다.
난 귀두끝 까지만 살짝 벌어진 여동생의 보지사이에 밀어넣었습니다.
미끌~
동생의 몸이 움찔하였습니다.
하지만 전 더이상 깊이 넣지않고 조금씩만 앞뒤로 움직여 귀두끝의
감촉을 음미하였습니다.
여동생의 보지는 그때마다 움찔움찔거리며 반응을 해왔고.
흥건한 보짓물이 귀두 끝을 번들거리게 하였습니다.
그 모습은 무척이나 저를 흥분하게 하였습니다.
"으으~~ 오빠~ 제발 빨리 넣어줘~"
동생이 기어들 듯한 작은 소리로 애원을 하였습니다.
"쑤우~욱~"
전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깊이 박아주었습니다.
"하으으~윽.. 오빠~~~~"
순간 동생의 신음소리가 툭 튀어나왔습니다.
놀란 저는 신음소리를 내지 못하게 여동생의 입에 손가락을 대 주었습니다.
여동생은 내 좃이라도 되는양 깊이 빨아물었습니다.
손가락 끝에 미끄럽고 뜨거운 감촉이 전해왔습니다.
여동생의 꿈틀거리는 보지속에선 내좆이 그 뜨거움을 맛보고 있었습니다.
전 펌프질을 시작했습니다.
거칠게 박는소리도 낼수없고 신음소리도 낼수없지만 그 쾌감만큼은
어떤 섹스보다도 사람을 흥분하게 만들었습니다.
제한된 상태에서의 펌프질은 느릴수밖에 없었지만
그대신 보지의 살결들 모두를 느낄수 있었고,
자지를 깊게 박아 넣었을땐 보지끝을 느낄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또, 여동생이 씽크대에 몸을 기대고 하기 때문에 보지 윗쪽이
내 좆의 뿌리쪽을 긁어 내리는 상태가되어 그 자극으로 인해
사정의 기운을 빨리 느낄수 있을 정도의 상태가 되었습니다.
여동생의 젖을 양손으로 만지며 몸을 일으켜 세웠습니다.
전 몸을 최대한 뒤로 졌히면서 동생의 몸을 내쪽으로 당겨
활처럼 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곤 자지를 힘껐 밀어넣고는 가만히 있었습니다.
"아으으으~~~"
여동생의 몸이 바르르~ 떨려왔습니다.
전 계속 펌프질를 했습니다.
"흐윽 윽..."
여동생과 저는 속으로는 터질듯한 신음을 질러댔지만
입밖으론 낼수가 없었습니다.
더이상 버틸수 없음을 알고 여동생의 귀에대고 말했습니다.
"나.. 싸~~"
여동생이 고개를 끄덕여서 보지속에 싸도 된다고 허락을 했습니다.
그 답이 떨어지기도 전에 내 자지에서는 좃물이 튕겨져 나갔습니다.
그순간 아마도 허락을 안했어도 보짓속에 사정을 했을겁니다.
"쭈욱~ 쭈우욱~~"
"아윽~~~!!"
여동생이 터질듯한 신음을 입속으로 삼켰습니다.
동생과 저는 꽈악~ 끌어안고는 부르르 떨고있었습니다.
"하악 하악~~"
그저 거친숨을 애써 숨기며 들여마실 뿐이었습니다.
한동안 그렇게 있었습니다.
"후우~~"
내가 긴 숨을 내쉬며 동생을 놓아 주었고 동생의 몸을 살짝밀어
구부리게 했습니다.
내자지를 쑤욱~ 빼자 쭈루룩~ 하곤 좃물이 부엌바닥에 흘러 떨어졌습니다.
여동생과 내 좃물이 범벅이 된 사랑의 증표였습니다.
그제사 긴장감이 풀리고 내 등짝에는 피로감이 목줄기를 타고 내렸습니다.
여동생은 급히 행주로 좃물을 훔쳤습니다.
그러곤 내좃의 물기도 가볍게 닦아주고는 입속에 베어 물었습니다.
뜨거운 입김에 내좃은 부서질듯 했습니다.
몸을 구부려 내 좃을 빨아주는 동생이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여동생이 몸을 세워 나를 안았습니다.
"오빠... 사랑해..."
순간 내 가슴이 뭉클해 져옮을 느꼈습니다.
내 마음을 들킨것 마냥 가슴이 뛰었습니다.
"나도 널 사랑해... 그리고 오늘 너무 좋았어~"
동생의 입술을 찾았습니다.
서로의 혀를 찾아드는 뜨거운 키스를 한동안 나누고는
여동생을 놓아주었습니다.
섹스의 여운이 가실때쯤 저는 동생의 집을 나섰습니다.
"잘자. 그리고 매제의 일은 내가 좀 알아볼게. 너무 걱정하지말어..."
"그래, 고마워 오빠... 잘가, 잘자고.."
손을 잡고 놓지 않으려는 동생의 뒤로한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비록, 짧은 섹스였지만 그 쾌감은 여즉 겪어보지 못한 강한것이 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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