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사 노출훈련 12-13
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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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제 12 장 - 방
우리들은 역을 나와 걸어서 7분쯤 되는 곳에 있는 나의 집에 갔
다.
나의 방은 3층 건물의 제일 깊숙한 방이었고 방 배치는 1 LDK였
다.
유카리상은 집에 오자 침실로 향했다.
"헤에? 깨끗하군요. 그럼 돌아오자 마자 좀 그렇긴 하지만 알몸이
되어 할아버지에게 보여
줬던 보지를 나에게 보여 줘요."
"뭐! 유카리상에게?"
"그래요. 우리 집에서 메구미 선생님의 집까지 사이에 어느 정도
선생님이 젖었는지 눈으로
확인을 해야♪ 이후의 메구미 선생님 특훈에 참고로 하지요."
"그, 그렇지만...."
"자, 빨리 해요! 아까 손으로 확인했기 때문에 젖은 것은 알고 있
으니까!
게다가 우리 집에서는 그렇게 밝은 곳에서 전부 보였으면서 뭘 그
래요!"
나는 천천히 흰 T셔츠를 유방이 보이지 않도록 벗어 갔다.
다벗고 나서도 유방을 오른손으로 가렸다.
"메구미 선생님! 선생님을 위해서라구요. 가리면 의미가 없잖아요!
스커트도 벗어요!"
나는 할 수 없이 유방을 가리고 있던 팔을 떼었다.
"어머! 숨어있던 젖꼭지가 얼굴을 내밀었네♪ 게다가 유방이 좀 커
진 것 같아요! 유방도 기
분 좋았어요?"
나는 자기의 제자에게 모욕당하면서도 알몸을 드러내는 일로 모욕
을 상회하는 쾌감이 고조
되어 오는 것을 억제힐 수가 없었다.
스커트 단추를 풀자 스커트가 헝겊 쪼가리로 변해 발밑에 떨어졌
다.
나는 또 다시 제자 앞에서 전라가 되어 버렸다.
그것도 자신의 의지로...
"그러면 저기 침대에 앉아서 다리를 침대 위에 올리고 다리를 벌려
봐요."
나는 유카리상이 말한 모습을 상상하고 뺨을 붉게 물들였다.
그렇지만 그 모습이 나를 감미로운 세계로 이끄는 문이라고 하는
것은 틀림이 없었다.
그리고 나는 그것을 바라고 있었다.
유카리상이 시키는 대로 침대에 앉아 다리를 벌리고 다리를 침대의
위에 올렸다.
상체가 불안정했기 때문에 팔을 뒤로 뻗어 상반신을 조금 뒤로 넘
어뜨렸다.
"호호, 다 보여요♪ 아아아! 질척질척해요! 이렇게 기분이 좋았었
어요? 내가 봐도요?"
"그, 그래.... 기, 기분 좋았어... 왜, 왜 보지를 보여주는 것이
이렇게 기분이 좋을까....?"
"당연하잖아요, 그것은 메구미 선생님이 노출광이기 때문이에요!
'그녀'의 탓으로 돌리지만
전부 메구미 선생님의 욕망, 소원인 거에요.
나는 메구미 선생님에게 그것을 가르쳐 주고 싶었어요. 지금까지
억눌러 오돈 것을 버리고
지금부터는 좀 더 오픈해야 해요♪."
유카리상은 내가 벌린 다리 앞에 앉아 나의 보지를 가까이서 보고
있었다.
"크리토리스도 이렇게 커졌어요♪ 포피도 전부 벗겨져 기분 좋았다
는 걸 말하고 있어요♪."
유카리상은 나의 클리토리스를 어루만졌다.
"하응... 하윽... 앙, 아앙... 아흑... 하아앙!"
유카리상의 집으로 셀 수 없을 정도로 절정을 느꼈었는데 할아버지
에게 보지를 보여준 쾌감
으로 아까의 배 이상으로 민감해진 듯한 생각이 들었다.
"앙, 안, 안돼! 앙, 아응, 앙, 기, 기분, 좋, 좋아....."
유카리상의 손가락은 나의 보지 겉을 애무하거나 클리토리스를 집
거나 굴려대거나 했다.
손가락을 넣은 것도 아닌데 그것만으로 풀쩍풀쩍 흠뻑 젖은 나의
보지가 소리를 내고 있었
다.
움직일 생각은 없는데도 나의 허리는 보지를 중심으로 하여 그라인
드되고 있었다.
"악, 안돼... 와, 와, 왔어... 앙, 아응, 하아아앙! 안돼! 왔
어!"
나는 눈앞이 새하얗게 되며 절정에 달했다.
그것도 굉장한 쾌감이었다.
노출 후의 오나니가 이렇게 기분이 좋으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메구미 선생님도 만족한 같으니 내일부터의 일을 생각해 보죠♪."
나는 절정의 여운으로 침대에 쓰러져 거칠게 숨을 쉬고 있었다.
그렇지만 육체는 허공에 둥둥 떠있는 듯 했고 매우 기분이 좋았다.
유카리상은 나를 상관하지 않고 내 옷장을 열고 안을 뒤지고 있었
다.
"호호, 있다 있어...'그녀'의 탓으로 돌리며 스스로 사온 음란한
속옷이... 게다가 레오타드도
많이 있네♪
내일의 연습은 이것을 입고 하죠, 메구미 선생님!"
유카리상이 찾아낸 레오타드는 '그녀'가 사온 수영복과 다름없는
에어로빅용 새하얀 T백
타입의 레오타드였다.
이것은 속에 또 한장 입을 것을 전제로 만들어져 천도 상당히 얇아
서 그것만을 입으면 상당
한 노출도가 있었다.
물론 안감이나 컵등은 붙어 있었다.
나는 '그녀'가 이전에 집 안에서 입고 있는 것을 본 기억이 있었
다.
사이즈도 한 사이즈 작았던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메구미 선생님! 내일의 연습은 이것을 입는거에요! 물론 속옷은
입지 말고요! 알았어요?"
나는 절정의 浮遊感에서 빠져나오고 있었다.
"내, 내일... 내일의 연습?"
"그래요, 이것을 입고 연습하는 거에요."
나는 제 정신으로 돌아와 그 레오타드를 유카리상에게서 빼았았다.
"아, 아무리 그래도 이런 레오타드를 입을 순 없어. 이것은 에어
로빅용이기 때문에 신체조에
는 사용할 수 없어!"
"그래도 레오타드잖아요, 입으려고 산 거겠죠? 신체조부 모두에게
보여 줘요, 네?"
"그, 그래도...."
"우리 집에서도 말했죠? 신체조부 아이들은 괜찮다고, 모두 선생님
의 팬이니까요!"
"그런 모습을 싫어하거나 손가락질 하면....."
"그런 아이는 내보내면 되요. 메구미 선생님을 모르는 애들은!"
"그렇다 치더라도... 아까의 할아버지는 전혀 모르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좋았는데 학교 안에
서 제일 잘 알고 있는 신체조부 제자들이라면...."
"잘 알고 있는 신체조부 제자들이라면 더 느낄까봐 무서워요?"
"그, 그건 아냐!"
"그러면 괜찮아요♪."
(일단 레오타드를 입고 있으니까 알몸은 아니고 노출할 이유가 없
으니까... 입을 것이 없었
다고 말해 두면 되겠지...)
"그, 그래... 특별히 제자에게 보여 주며 느끼거나 하지는 않으니
까 괜찮아."
(괜찮아, 틀림없이... 하지만...)
"그러면 연습은 이 레오타드에요. 브라는 금지고요, 팬티는 학교에
있는 동안은 입어도 좋지
만 학교에 출퇴근 할 때는 노팬티, 노스타킹이에요.
그것도 메구미 선생님이 사온 팬티가 아니라 '그녀'가 사온 팬티만
이에요. 알았어요?"
싫다고 말할 수 없는 강력함을 유카리상에게 느꼈다.
"그, 그렇지만... 들, 들키거나 하지 않을까..."
"그럼 양복은 무릎 위 10 cm 이상의 스커트면 좋아요. 블라우스도
비치지 않는 것을 입지
않아도 좋아요.
그 대신 신체조부 연습 때는 조금 과격하게 할테니까요. 그러면 됐
죠?
그렇다면 신체조부 아이들 이외에는 선생님에게 불만을 품지 않겠
지요♪."
"그런데 보통 체육 수업은 어떻게 하지...?"
"노브라로 해야죠. 저고리를 입고 있으면 몰라요."
그러면 나는 이제 돌아갈께요. 내일 아침에 메구미 선생님이 제대
로 시킨 일을 지켜서 노팬
티, 노브라로 학교에 오는지 체크하겠어요.
학생용 신발장 옆 여자용 화장실 제일 깊숙한 곳에서 기다리고 있
을테니까 학교에 도착하면
곧장 와요.
내가 없어도 기다려요♪."
유카리상은 잊어버린 것이 없는가 하는 듯한 얼굴을 하고 나의 방
안을 빙 둘러보고 나서,
"맞아 맞아, 숙제를 낼께요. 내일부터 매일 베란다의 창을 전부
열고 그 앞에서 알몸으로 오
나니를 하세요.
절정이 올때까지 멈추면 안돼요. 그럼 갈께요. 안녕히...♪."
유카리상은 돌아 갔다.
나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불안해 마지 않았지만 그 뒤편에 기대감
이 몰래 숨어 있는 것을
깨닫지 못했다.
[번역] 여교사 노출 훈련 11부
제 13 장 - 등교
눈을 떴을 때 몸이 대단히 나른한 걸 느꼈다.
(어제 그런 모습으로 매달려 있고 수없이 절정을 느꼈었기 때문인
가...?)
나는 아침을 먹고 샤워를 하고 학교에 갈 준비를 시작했다.
(학교에 속옷을 입지 않고 간다...?)
나는 꾀병을 대고서라도 출근을 안하려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유카리상이 허락해 줄 리가 없다고 고쳐 생각하고 어쨌든
학교에는 가기로 했다.
샤워를 하고 난 후 목욕타올 한장만의 모습으로 학교에서 입기 위
한 팬티를 고르고 있을 때
전화가 울었다.
"네, 사이죠입니다."
"아, 메구미 선생님, 안녕하세요? 유카리에요. 화장실에서 기다릴
테니 똑바로 오세요. 그
럼...."
유카리상은 하고 싶은 것만 말하고 전화를 끊어 버렸다.
나는 '그녀'가 산 것 중에서도 제일 얌전한 앞에만 레이스인 하이
레그의 섹시블루 팬티를
골라 유카리상이 지정한 레오타드와 팬티 스타킹을 함께 가방에 넣
었다.
옷은 브래지어를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모르도록 흰 T셔츠에 라임
그린의 폴로 셔츠를 입
었다.
스커트는 하얀 니트로 무릎 위 10 CM 정도의 것으로 했다.
위에는 겹쳐 입고 있어서 별로 노브라는 걱정이 되지 않았는데 아
래는 역시 허전하여 아주
불안했다.
속옷을 입고 가서 학교의 다른 화장실에서 벗고 유카리상을 만나러
가자 라고도 생각했지만
그녀에게는 금방 들킬 것 같았고 그 후의 징계가 무서웠기 때문에
시키는 대로 속옷을 입지
않고 나갔다.
역까지의 길에는 그다지 사람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팬티를 입고
있지 않은 것이 들키지나
않을까 하고 이상하게 의식이 되어 긴장해 버렸다.
위에는 2겹이기 때문에 괜찮다 라고 생각했지만 F컵의 유방은 걸을
때 마다 출렁거려 유심
히 보면 브래지어를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아 버릴 것 같았다.
역까지 간신히 도착하니 계단 오르내리기가 더욱 긴장됬다.
이만한 길이의 스커트라면 보일리 없는데도 스커트 안의 맨 엉덩이
가 보이는 것이 아닐까
하는 기분이 되었다.
보인다면...? 이라고 하는 기분이 왠지 나를 이상한 기분으로 만
들었다.
전차 안은 꽤 많은 사람이 타고 있었다.
거의 꽉 차있는 상태여서 브래지어를 하고 있지 않은 젖가슴이 앞
의 남성의 등에 부딪쳐 이
지러지고 있었다.
브래지어를 하고 있지 않은 것을 알아 버렸을지도 모른다든가 우연
히 엉덩이에 손이 닿아
버린 사람이 노팬티라고 하는 것을 알아 버렸을지도 모른다고 생각
할 때 마다 몸이 뜨거워
져 보지도 따뜻해지는 것 같았다.
뒤에 선 여성의 핸드백이 우연히 나의 엉덩이 사이로 들어와 백의
모퉁이가 정확히 보지에
부딪쳐 왔다.
전차가 흔들릴 때 마다 모퉁이가 보지를 스커트 위로 문질러 갔다.
핸드백의 주인인 여자가 백을 나의 사타구니에서 빼내려고 당기는
진동이 나의 보지를 젖게
했다.
오늘 치한을 만나면 무슨 일을 당할지 모른다고 걱정했지만 오늘
아침은 아쉽게도 치한도
만나지 않고 무사히 학교에 도착할 수가 있었다.
일단 교원용 신발장에서 구두를 샌들로 바꿔 신은 뒤 유카리상이
지정한 화장실로 갔다.
제일 깊숙한 독실이 닫혀 있었기 때문에 노크를 해 보았다.
"네, 누구세요?"
독실의 여자 목소리가 들려왔다.
"나야...."
"노출광 사이죠 메구미 선생님이군요."
독실의 문이 열렸다.
나는 안에 들어가 문의 열쇠를 걸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안녕. 약속대로 속옷은 입고 오지 않았어."
"그러면 체크하겠어요."
유카리상은 나의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브래지어는 됬어요. 그럼 뒤로 돌아서 벽에 손을 대어 엉덩이를
내밀어요."
나는 시키는 대로 뒤로 돌아 엉덩이를 내밀었다.
유카리상은 니트 스커트를 걷어 올려 갔다.
맨 엉덩이가 유카리상의 눈앞에 나타났다.
"다리를 어깨보다 넓게 벌려요."
나의 보지는 유카리상의 눈앞에 모두 드러나 버렸다.
항문마저도....
벽을 마주보고 서있는 나에게는 뒤집힌 상태의 보지가 어떤 상태인
지 상상이 가지 않았다.
"대단하네요. 게다가 나의 예상대로 젖어 있군요. 좀 더 있었으면
허벅지로 흘러 내릴 뻔 했
군요, 호호호♪."
유카리상은 화장지를 30 CM 정도 찢어내 나의 보지를 닦으면서 클
리토리스에 자극을 주어
왔다.
"앙! 안돼, 이런 곳에서... 체크는 끝났잖아!"
"쳇, 조금 즐기려고 생각했는데... 그럼 팬티를 입어도 좋아요."
나는 가져 온 팬티를 입고 스커트를 내렸다.
"그럼 방과후 교원용 탈의실에서 기다릴께요♪."
유카리상은 독실의 문을 열고 잰 걸음으로 화장실에서 나갔다.
나는 오늘의 신체조부 연습 생각에 제정신이 아니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09 | 여교사 노출훈련 22-23 -완결 |
| 2 | 2026.08.09 | 여교사 노출훈련 20-21 |
| 3 | 2026.08.09 | 여교사 노출훈련 18-19 |
| 4 | 2026.08.09 | 여교사 노출훈련 16-17 |
| 5 | 2026.08.09 | 여교사 노출훈련 14-15 |
| 6 | 2026.08.09 | 현재글 여교사 노출훈련 12-13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