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사 노출훈련 18-19
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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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제 18 장 - 스트립
우리들은 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내렸는데 유카리상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낸 것처럼 또 엘리
베이터 안으로 되돌아 갔다.
"메구미 선생님, 옥상으로 가요♪."
"옥상? 왜 옥상에?"
"됐어요, 됐어."
엘리베이터로 옥상에 오르자 가게도 없고 옥외용 의자와 테이블,
유아용 유료 탈 것이 있을
뿐이었다.
이미 폐점까지 20분 정도 밖에 없었다.
"메구미 선생님, 여기서 아까의 레오타드 패션쇼를 하기로 해요."
"무슨 말이야, 유카리상? 그런 짓 할 수는 없어. 사람이 온다구!"
"괜찮아요! 내가 망보고 있을테니까 다카다상 앞에서 스트립과 패
션쇼를 둘 다 하세요!"
"뭐! 나를 위해서 하라는 거야? 아이 좋아라! 선생님, 부탁해요!"
다카다상이 이런 말을 할 아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앞으로 그녀가 부장으로 있는 부활동이 어떻게 될지 솔직히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
"그럼 나는 입구에 있을테니까 메구미 선생님은 테이블의 위에 올
라가서 옷을 벗어 주세요.
스트립 쇼니까 다카다상에게 제대로 보여주면서 벗어요!"
아무리 아무도 없다고는 해도 백화점 옥상에서 누드가 되는 건 나
에게는 무리였다.
그렇지만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상상하면 몸에 떨림이 지나가고
보지가 욱신거리는 것이었
다.
"빨리 하지 않으면 폐점이 되어 버려요. 빨리 내 앞에서 스트립
쇼를 해 주세요, 선생님."
다카다상이 물기를 띤 눈으로 나에게 스트립 쇼를 강요해 왔다.
"그래도....."
"메구미 선생님! '그녀'를 퇴치하는 거에요! 그럴려면 부끄러운
일을 해야 돼요!"
유카리상이 입구에서 나를 보고 말했다.
"'그녀'라니 그게 뭐야?"
"응? ...아무것도 아니야, 아무것도....빠, 빨리 해야...."
'그녀'의 일은 비밀인데 유카리상은 다카다상에게 들리도록 일부러
말한 것 같았다.
나는 단념하고 테이블 위에 구두를 신은 채로 올라섰다.
초가을의 밤 하늘은 벌써 어두워졌다고는 해도 백화점 옥상이 다른
빌딩의 창에서 보이지
않는다고는 말할 수 없었다.
다카다상에게는 이미 누드를 보였었고 보지에 손가락도 넣은 적이
있었다.
제자에게 누드를 보이는 일에는 아직 꽤 저항감이 있었으나 이미
보인 적이 있어서 조금은
마음이 편했다.
그렇지만 누가 볼지도 모르는 백화점 옥상에서 누드가 되는 것에는
굉장한 용기가 필요했
다.
그리고 그 부끄러움은 보통이 아니었다.
그러나 알몸을 누군가가 볼지도 모른다고 하는 불안감에 나는 나도
모르게 흥분하기 시작했
다.
"선생님, 빨리 하지 않으면 누가 올지도 몰라요."
나는 대답을 하는 대신에 라임그린의 폴로 셔츠를 천천히 벗었다.
부, 부끄러워.... 모르는 사람이 볼지도 몰라....
이제 나의 머리 속에서는 보여주고 싶다고 하는 감정이 급속하게
이성과 부끄럽다고 하는
감정을 침식해 갔다.
그런데도 부끄러움은는 조금도 줄어들지 않고 반대로 자꾸자꾸 강
해졌다.
무릎은 후들후들 떨리고 있었다.
그 흔들림에 맞춰 흰 T셔츠의 아래의 노브라의 유방은 출렁출렁 흔
들려 다카다상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었다.
"영화에서 본 적이 있는데 스트리퍼는 허리를 흔들거나 유방을 양
손으로 잡고 주무르던걸
요, 선생님."
나는 T셔츠를 벗어 다카다상에게 건네주었다.
나는 다카다상이 시키는 대로 유방을 양손으로 받쳐들듯히 하고 잡
고는 다카다상에게 잘 보
이도록 테이블 위에 오줌을 누는 듯한 자세로 앉아 유방을 다카다
상에게 내밀었다.
다카다상은 의자에 앉아 있었기 때문에 눈보다 조금 위에 나의 유
방이 위치하고 있었다.
흰 스커트는 걷혀 올라가 다카다상의 눈 앞에 노팬티의 보지가 확
실히 보이고 있을 것이었
다.
다카다상은 유방과 스커트 속을 번갈아 보고 있었다.
"선생님, 젖어서 빛나고 있네요."
그랬다, 이미 그 시점에서 나의 보지는 대량의 꿀물을 토해내어 흘
러 넘치고 있는 상태였다.
나는 머리가 멍해져 갔다.
일단 테이블 위에 일어서서 스커트의 후크를 풀고 스커트를 벗어
던졌다.
일어설 때의 기세로 균열로부터 부끄러운 꿀물이 흘러 허벅지 안쪽
에 방울져 떨어져 내렸
다.
끝내 나는 백화점 옥상에서 전라가 되어 버린 것이었다.
"아아, 역시... 부끄러워... 보지 마, 다카다상...."
나는 부끄러워 두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테이블 위에 주저앉아 버렸
다.
게다가 다카다상의 눈 앞에서 스스로 다리를 벌려 보지를 보여주는
듯한 모습이었다.
"선생님, 이렇게 젖어 버리면 모처럼의 레오타드가 더러움져요."
다카다상은 가방에서 티슈를 꺼내어 젖은 보지를 닦기 시작했다.
"하앙! 안... 안돼... 으응!"
"선생님, 아무리 기분이 좋더라도 닦고 있는데 또 젖으면 안되잖아
요."
"미, 미안해... 하윽!"
"그러면 선생님 일단 닦았으니까 이것을 입어 주세요."
다카다상이 건네준 것은 노란 레오타드였다.
레오타드를 입으니 유방을 가릴 천이 없는 레오타드였으므로 나의
큰 유방은 어깨끈 사이로
포탄 처럼 튀어나와 있었다.
"선생님, 치모가 보이는데요."
"손질하지 않았기 때문에 도리가 없어."
나는 흥분으로 떨리는 목소리로 제자에게 변명을 하고 있었다.
"그렇다고는 해도 대단해요, 선생님. 나도 흥분이 되네요."
"누가 온다!"
유카리상이 우리들에게 소리를 쳤다.
나는 그 소리에 흠칫 놀라 일순간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몰라 멍청하
게 있었는데 다카다상이
손을 강하게 끌어당겨 정신을 차리고 테이블에서 뛰어 내려 자신의
벗은 옷을 주워 입구의
사각지대까지 달려 갔다.
내가 T셔츠를 입고 스커트의 후크를 끼웠을 때 점원인듯한 사람이
옥상에 올라 왔다.
"폐점입니다. 문을 닫을 것이니 서둘러 주세요!"
나와 다카다상은 점원이 입구에서 멀어져 유아용 탈 것이 있는 곳
으로 갔을 때 점원에게 들
키지 않도록 옥상을 나갔다.
계단을 3명이서 걸어 내려 가는 도중에 아직 입지 않은 폴로 셔츠
를 입으려고 하자 유카리
상이 폴로 셔츠를 내게서 뺐어 버렸다.
"그런 차림으로 가요, 메구미 선생님♪."
"하지만 위에 입지 않으면 비쳐 보인단 말야."
"그러니까 좋잖아요? 아래는 입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니까 위에는
노브라로 가지 않으면 훈
련이라고 할 수 없어요!"
"과시하면서 가요, 선생님♪."
일층에 도착하자 유카리상은 나의 폴로 셔츠를 들고 출구에서 나가
버렸다.
"아, 기다려! 유카리상!"
"이래서야 이대로 갈 수 밖에 없겠군요, 선생님."
다카다상이 나의 얼굴을 보며 생긋 미소지었다.
"하지만 여기에서 전차를 타고 가야 하는데... 이런 차림으로는
치한에게 당할꺼야!"
"괜찮아요, 제가 집에까지 함께 가줄테니까요. 나의 소중한 선생님
이니까 그런 꼴을 당하게
하지 않을 꺼에요!"
"그러나 오늘은 벌써 늦었는데 다카다상도 돌아가지 않으면...."
"선생님, 몰랐어요? 우리 집 선생님의 집 바로 옆이에요. 그러니
까 함께 돌아가요!"
다카다상은 나의 팔에 팔을 감고서 출구 쪽으로 걷기 시작했다.
집으로 향하는 전차는 좀 비어 있었으므로 다카다상도 나에게 손을
대거나 하지 않았다.
그렇지만 비고 있는 만큼 남자 승객들의 시선이 노브라인 나에게
아프도록 쏘아져 오는 것
을 분명히 알 수 있었다.
T셔츠를 밀어 올리고 있는 유방에 시선이 못박혀 있었다.
나도 그 시선을 느끼고 흥분해 버렸다.
집 근처 역에서 내리자 개찰구에서 유카리상이 기다리고 있었다.
"어땠어요? 전차 안에서 느꼈어요?"
"그런 일 없었어."
"선생님 눈이 젖어 있는걸요."
"집에 돌아가서 확인해 보면 알 수 있으니까 거짓말 하면 안돼요,
메구미 선생님!"
집에 돌아온 뒤에 나는 유카리상과 다카다상의 앞에서 알몸이 되어
보지를 스스로 벌리고
젖어 있지 않다는 걸 증명해야 했다.
그렇지만 내가 거짓말을 했다는 것이 들켜버렸고 그 벌로서 두사람
의 앞에서 오나니를 해야
했다.
남 앞에서 하는 오나니는 나의 상상을 훨씬 뛰어넘어 기분이 좋았
고 제자가 보고 있다는 것
도 잊고 만족할 때까지 몇번이나 절정에 도달했다.
유카리상들이 돌아간 뒤 쾌감으로 멍해진 머리로 깨달았다.
'그녀'는 역시 나 자신이었던 것이다 라는 걸....
[번역] 여교사 노출 훈련 15부
제 19 장 - 합숙
다음날은 흰색 레오타드를 입고 신체조부의 지도를 했다.
치모는 레오타드 안에 억지로 밀어 넣어 어떻게든 부원들의 눈을
속일 수 있었다.
사실은 치모의 손질을 하고 싶었지만 유카리상과 다카다상에게 금
지당해 버렸기 때문이었
다.
연습중의 부원들은 나의 일거수 일투족을 평소 이상으로 유심히 보
고 있는 것처럼 느꼈다.
나는 보이고 있다고 하는 감각을 솜털 한올 한올까지 느끼고 있었
다.
그리고 역시 젖어 버리고 말았다.
치모가 삐져나와 버리지나 않을까, 보지의 모양이 드러나 버리지는
않을까, 젖꼭지가 보이지
나 않을까 하고 스스로 자신을 욕보이는 것이었다.
연습이 끝났을 때 레오타드의 보지 부분의 천은 땀 이외의 것으로
흠뻑 젖어버려 무성한 치
모와 보지의 형태를 확실히 떠오르게 하고 있었다.
금요일은 노란 레오타드를 입기로 되어 있었지만 유카리상이 돌연
평소의 레오타드라도 좋
다고 말하여 그 날은 집중해서 지도를 할 수가 있었다.
그렇지만 연습이 끝난 뒤에 왠지 부족함을 느끼고 만 것은 부정할
수 없었다.
집에 돌아와 유카리상에게 명령받았던, 창을 열고 하는 오나니가
평소 이상으로 격렬했던
것은 말할 것도 없었다.
오나니 후에 샤워를 하니 유카리상로부터 전화가 걸려 왔다.
"메구미 선생님, 안녕하세요."
"아, 안녕. 이런 시간에 무슨...?"
"내일부터의 합숙말인데요, 아침에 선생님 집에 들를테니까 함께
집합 장소까지 가요♪."
"하, 하지만 그건... 함께 안가면 안돼?"
"선생님에게 드리고 싶은 것이 있어요. 요전의 사진도 나왔고요
♪."
(요전의 사진...? 전라로 매달렸을 때의...? )
"주고 싶은 물건이라니 도대체...."
"그것은 만나고 나서요! 그럼 내일은 7:30에 갈께요. 안녕히 주무
세요."
유카리상은 하고 싶은 말만 하고 전화를 끊었다.
다음날 토요일은 예고한 대로 7:30분에 정확하게 초인종이 울렸
다.
문을 열자 청바지에 T셔츠 모습의 유카리상이 큰 백을 들고 서 있
었다.
"메구미 선생님, 안녕하세요."
"아, 안녕."
"실례해요."
내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는데 마음대로 방에 들어 왔다.
"메구미 선생님, 오늘은 브라와 팬티 입어도 좋아요."
"뭐! 정말?"
"그 대신 '그녀'가 사 온 시스루와 T백의 음란한 것만이에요."
나는 속옷을 입을 수 있다고 하는 당연한 일에 아주 기뻐하고 있었
다.
"그리고 메구미 선생님, 이것을 봐요."
유카리상이 주방 테이블 위에 둔 것은 묶였던 날의 내 모습이었다.
"잘 찍혔죠? 이것 봐요, 선생님의 보지 속살들이 이렇게 깨끗하게
찍혔어요♪"
아침부터 자신의 부끄러운 모습을 보게되니 눈앞이 캄캄해졌다.
"그리고 또 하나. 이것은 선생님에게 주는 나와 다카다상의 선물입
니다. 받으시고 합숙에 제
대로 가져가세요."
B5 사이즈의 포장지를 유카리상로부터 받고 내용물을 꺼냈다.
이런 걸 어디서 찾아냈는지, 그것은 살색의 시스루의 보디 슈트 같
은 레오타드였다.
"이, 이건... 뭐야, 이것은....?"
"메구미 선생님의 합숙중의 평상복이에요. 연습중엔 알몸이 되는
약속이지만 연습이 끝난
뒤에도 노출 연습은 해야 되니까요.
오늘 연습 후부터 하세요. 아참... 그러나 다들 벌거벗은 채로 있
으라고 할지도 몰라요....."
"이런 건 못 입어. 게다가 이 옷감은 입어도 입지 않아도 별로 차
이가 없을 것 같은데....?"
"싫으면 특별히 입지 않아도 좋아요. 그 대신 알몸일테니까요."
".... .."
나는 신체조용의 보통 레오타드를 2벌 백에 넣고 있었기 때문에 모
두를 설득해서 그것으로
합숙을 끝마치려고 생각하고 있었다.
노란색의 레오타드와 오늘 유카리상이 가져 온 레오타드는 절대로
입지 않을 생각이었다.
그렇지만 입었을 때의 자신을 상상하면 보지가 뜨거워지는 느낌이
들었다.
8:30에 동경역에 도착하니 부원들은 거의 와 있었다.
전차를 타려고 했을 때 유카리상이 없는 걸 깨달았다.
"아이하라상은?"
"쥬스사러 갔는데 저쪽에서 남자하고 이야기하고 있던데요."
"그럼 모두 먼저 전차를 타라. 나는 아이하라상을 찾아 올테니
까."
"예, 알았어요."
내가 유카리상이 있었다고 하는 곳으로 걸어 가니 저 쪽에서 유카
리상이 혼자 걸어 오는 중
이었다.
"이봐, 빨리 타지 않으면 전차가 떠날꺼야."
"예."
유카리상은 나의 가슴을 꽉 움켜쥐고 쌩끗 하고 작은 악마 처럼 짓
궂은 얼굴로 미소지으며
전차 안으로 달려 갔다.
모두 합해 24명의 여자들의 집단은 토, 일, 월요일 3일 연휴에 2
박 3일로 금년 2번째의 합숙
을 떠났다.
장소는 전번과 같은 이즈의 별장이었다.
조촐하고 아담했지만 체육관이 있는 별장촌 중에서 제일 깨끗한 것
이 마음에 들었으므로 3
일간 빌려 연습할 예정이었다.
별장은 전부 해서 7동이 있었는데 6동을 학생들이, 나는 혼자서 1
동을 사용하기로 했다.
식사는 자신들이 만들어야 했기 때문에 하루에 8명씩 당번제로 했
다.
예정으로는 아침 9시부터 저녁 4시까지 (이일째 이후 ).
6:30 식사, 식후에는 8시경까지 비디오로 연구.
10시 30분 소등이라는 스케줄을 세웠지만 이즈행 열차가 인명 사
고와 열차 고장이라고 하는
이중의 사고로 대폭 지연되어 현지에 도착한 것은 저녁 3시를 이미
넘기고 있었다.
이래서는 그 날은 연습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첫날은 친목회와 대
회를 위한 단결회라고 하
는 것이 되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09 | 여교사 노출훈련 22-23 -완결 |
| 2 | 2026.08.09 | 여교사 노출훈련 20-21 |
| 3 | 2026.08.09 | 현재글 여교사 노출훈련 18-19 |
| 4 | 2026.08.09 | 여교사 노출훈련 16-17 |
| 5 | 2026.08.09 | 여교사 노출훈련 14-15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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